토마토(TOMATO)
토마토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믿어지며 본래의 크기는 포도만 했었으나 차츰 발전시켜 오늘날의 토마토로 변형되었다. 영국에서는 토마토를 “사랑의 사과”라고 불렀으며 사랑의 표시로 토마토를 먹었다고 한다. 최근에 토마토가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는 과학적인 근거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타민-A, C, 칼리움, 섬유질 그리고 약간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그러나 토마토의 영양소 중 가장 특출한 것은 ”라이코펜(lycopen)”이라고…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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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훌라워(cauliflower)
칼리훌라워란 말은 캐비지의 꽃이란 뜻이다. 칼리훌라워에는 다른 십자화과 식물과 같이 상당한 양의 유황분이 들어있다. 이 유황분은 건강에 좋은 것으로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고 면역성을 올려주는 성질을 갖고 있다. 그런데 칼리훌라워가 너무 오래 동안 열을 받으면 유황분의 작용이 떨어질 수 있게 됨으로 이에 유의해야 한다.
칼리훌라워는 일년 내내 재배수확이 가능하다. 그러나 11월이 최고 수확기이다. 좋은 칼리훌라워는 크림 색깔이 나면…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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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KALE/COLL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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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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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캐비지 CABBAGE)
양배추란 : 캐비지는 북구라파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남쪽과 동쪽으로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 특히 당시의 희랍인들과 로마인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나, 유태인에게까지는 전파가 안되었든지 성서에는 캐비지에 대한 기록이 없다. 캐비지의 요리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날로 먹거나, 익혀서 먹고, 절여서도 먹는다. 캐비지과에 속하는 채소로는 브로컬리, 칼리 훌…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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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상치(CHICORY)
치커리의 일종으로 꽃상치(endive 또는 escarole)라는 것이 있다. 치커리에는 많은 종류가 있다. 색깔도 그렇고 먹는 부분도 잎을 주로 먹는 것이 있고 뿌리를 주로 먹는 것이 있다. 이스라엘 민족이 겪은 유월절에 바로 치커리를 먹었다고 한다. 서구인들은 치커리가 인간관계에서 사랑을 더욱 들어나게 만들어 준다고 믿고 있다. 치커리가 들어간 쌜러드는 주인이 손님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호의라고 하며 고…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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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BAMBOO SHOOTS)
중국음식에 주로 나오는 죽순의 아삭아삭한 씹는 맛은, 맛 그 자체보다는 감촉에 많은 사람들이 죽순을 사랑하고 있다. 죽순은 그 말 그대로 대나무의 싹이다. 엄밀하게 말해서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고 풀 종류이다. 풀 종류 중에서는 가장 큰 풀이다. 한창 자라면 30미터 이상 클 때도 있다. 대나무는 30년 이상 되어야 꽃이 피나 꽃이 핀 후에는 죽는다. 대나무는 몬슨 계절이 있는 동남 아시아에서 주로 산출된다. 죽순은 처음에 나올 때 그대로…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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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엉(BURDOCK)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우엉이 미국인들에게는 하나의 약초로 보일 뿐이다. 건강식품점에 가면 우엉 캡술이 나와있을 정도이다. 우엉에는 두가지의 종류가 있다. 하나는 미 중서부 옥수수와 밀밭에 잡초처럼 나오는 것이 있고, 또 한가지는 뿌리를 주로 먹는 것으로 동양인들에게는 고급 음식에 들어가는 것이 있다. 우엉은 키우는 기술에 따라 굵고 긴 것으로도 얻을 수 있는 반면에 가늘고 짧은 것으로도 나온다. 우엉에는 망간, 인산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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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풀 또는 대황(RHUBARB)
장군풀은 아시아가 원산지로서 동양에서는 원래는 약초로 구분되었으나, 서양에서는 식용으로 재배하여 현재는 식용으로 더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서구 쪽에서는 장군풀을 이용한 각종 요리가 많이 나와있다. 장군풀에는 산지에 따라 많은 이름들이 있다. 예를 든다면, 러시아 장군풀, 동인도 장군풀, 터키 장군풀, 중국 장군풀 등이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다 같은 계통의 것이다. 그중 중국에서는 장군풀을 약용으로 많이 써 왔지만, 서양 쪽에서는 음식으로 쓰…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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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라(OKRA)
오크라는 아프리카의 열대지방이 원산지로 알려지고 있다. 일년생으로 상당히 크게 자란다.(3-7 휘트) 줄기에는 많은 털이 나와있고 노란색의 꽃잎에, 꽃의 중간이 진홍색으로 관상용으로도 쓰여질 수 있다. 열매를 맺게되는 꼬투리는 그 크기가 5-12 인치 정도이며 연한 초록색을 띠고 있다. 꼬투리 안에는 수많은 씨가 들어있다. 오크라는 식물 전체로부터 향기로은 냄새를 풍긴다. 그 냄새는 마치 클로버와 비슷하다. 인도에서는 오크라로 만든 제품으로 혈장팽창제로 써서 동물들을 살린…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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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CUCUMBER) 오이는 수천년 전부터 쓰여져 오고있는 채소이다. 이짚트의 기록에도 나와있고 희랍과 로마의 기록에도 오이가 상당히 인기가 있었다고 나와있다. 성경에 언급되는 몇가지 되지않는 채소들 중에 오이에 관한 말씀이 있다. 애급의 바로로부터 노예취급을 받아 오다가 모세의 인도로 애급을 빠져나온 히브리 족들이 사막에서 고생을 하면서 애급에 있을때는 오이와 참외를 먹었다고 투덜대는 철없는 모습이 성경에 잘 나와있다. 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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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아티쵹(JERUSALEM ARTICHOKE)
예루살렘 아티촉은 사실 잘못된 이름이다. 예루살렘과도 상관이 없고 아티촉과도 상관이 전혀 없는 채소이다. 원산지가 미국이고 현재도 미국중부와 카나다에서 가장 많이 산출되고 있다. 아티촉과 같은 감칠맛이 나는 것도 아니고 영양 상으로도 완전히 다른 채소이다. 예루살렘이란 이태리어로 지라쏠(girasole)로부터 잘못된 발음에서 생긴 것인데 지라쏠이란 이태리어로 해바라기란 뜻이다. 실지로 예루살렘 아티촉은 해바라기 과에 속하면서 먹는 부분은…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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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ONION) &nb…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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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치(ICEBERG LETTUCE)
상치는 아주 오래된 채소이다. 로마시대에 있었던 기록에 10 여가지 이상의 상치가 있는 것을 보면 당시에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상치는 영어나 라틴어와 그 어원을 같이하고 있는데 그 뜻은 자르면 그 줄기에서 우유와 같은 진한 수액이 나옴을 의미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생산판매되고 있는 모든 과일이나 채소 중에서 상업적으로 가장 중요한 물품이다. 특히 동서간 트럭운송 물품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그 유통량이 대단하다. 상치생산…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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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갓냉이(WATERCRESS)
라틴어로는 nasturtium이라고 하는데 맵다는 뜻을 갖고 있다. 양갓냉이는 겨자과에 속한다. 대개는 맑고 흐르는 물이 있는 곳이 있으면 아무 곳에서나 자라는 다년생 풀이다. 아시아와 유럽이 원산지이나, 현재는 미국의 각 지역에서 재배가 되고 있다. 물탱크에서 재배가 되고 있는데, 새로 나오는 새순을 샐러드로 쓰는데 매운 맛과 씹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노랗고 흰 꽃이 피는데, 너무 늦은 것은 매운 맛이 지나쳐 먹기가 곤란할 정도이다. 야생으로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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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베라(ALOEVERA) &nb…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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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티 쵹(Artichoke)
아티쵹이라고 하면 한국인들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채소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서구인들의 요리 중에서도 고급요리에는 향내와 맛의 특이함과 특징적인 모양과 이름으로부터 오는 뉴앙스로 꼭 들어가는 채소중 하나이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되어있고 지금도 그쪽 지방에서 많이 재배되나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가 주산지이다. 로마시대를 거쳐 중세까지만 해도 아티쵹은 왕궁이나 귀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던 고급채소였다. 3월-5월 사이에 가장…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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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가스 (Asparagus)
아스파라거스처럼 각종 영양소가 많은 반면에 열량이 적은 음식도 그리 흔치는 않다. 요즈음 많은 각광을 받고있는 엽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엽산은 임신 중 태아의 발육을 고르게 해 주는데 만약 이 영양소가 모자라게 되면 이분척추(Spina bifida)라는 기형이 될 수도 있고, 또한 엽산이 충분할 때 특정 암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다고 믿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슬레니움, 캐로틴, 비타민C, 종합 B비타민, 철분, 그리고 풍부한 섬유질이 들어있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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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풀(NETTLES)
쐐기풀은 다년생으로 전세계에 골고루 펴져있다. 미국에서는 정원의 잡초로 미움을 받고 있으나 길가에는 물론 황무지에도 쐐기풀은 마다하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 각이있는 줄기가 있으며 2-7 미터 정도 자라며 끝이 뾰족한 잎이 달려있다. 작고 초록색의 꽃이 7-9 월 사이에 핀다. 쐐기풀이란 이름도 가시가 달려있어 쏘기 때문인데 보기와는 달리 쐐기풀의 영양가치는 다른 어떤 채소보다 월등하게 좋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인정을 못 받고 있는 실정이다. 쐐기…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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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러리(CELERY)
쎌러리는 남부유럽, 북부 아프리카 등지가 원산지로 알려지고 있으며 오래된 채소 중의 하나이다. 쎌러리는 잎으로부터 뿌리 그리고 씨까지 모두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채소이다. 겉 부분은 다른 요리에 넣어 익혀서 먹고 안 쪽은 생으로 먹어도 된다. 옛날 의사들은 약을고을 때 쓴맛이 날수록 좋은 약이라고 믿었던지 쎌러리를 이런 목적에 썼다고 한다. 고대 희랍에서는 운동경기에서 이긴 사람들에게 쎌러리로 관을 만들어 머리에 씨워 주었다고 한다. 영…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19
조회 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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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SPINACH)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18
조회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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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RUTABAGAS/TURNIP)
루타바가나 터닢은 비슷하게도 생겼고 맛도 비슷할 뿐 아니라 서로간에 사촌지간이다. 루타바가가 터닢 보다 약간 더 기다란 형태를 갖고있다. 루타바가를 스웨덴 터닢 이라고 부르듯이 루타바가의 원산지는 스웨덴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 무와는 모양과 크기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나 맛은 한국 무에 비해서 훨씬 더 진하다. 터닢 맛은 루타바가와 한국무의 중간쯤에 해당할 것이다. 그러나 속의 색깔이 약한 오렌지색이 나는 것이 한국 무와는 차이가 난다. 한국 무나 루타바가/터닢 모…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17
조회 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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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SORREL)
수영은 유럽과 아시아 일대에 널리 퍼져있는 야생초이다. 대개는 습기가 많은 지역에 초원을 이루고 있을 경우가 많고 길가나 강가의 습기가 많은 곳에 자생하고 있다. 가늘고 기다란 줄기 끝에 잎이 달려있고 보라색의 꽃이 핀다. 줄기와 잎이 먹는 부분으로 물기가 많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른 봄에 나오는 수영에는 수영의 특별한 맛과 향내가 나지 않는다. 여름 한철에 어느 정도 성숙해진 것이라야 제맛이 난다.
쏘랠(sorrel)이란 이름은 신맛에서 유…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17
조회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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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PURSLANE)
쇠비름은 아주 흔한 잡초로 친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골치 아픈 존재로서 쇠비름을 없애는 법에 대하여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집 뜰에도 여기저기 있을 때도 많이 있다. 양지바르고 물기가 많으면서도 모래흙에 있는 곳에서 제일 잘 자라지만, 물기가 없고 척박한 곳에서라도 잘 자라는 생명력이 아주 강한 일년초이다. 이른 봄부터 여름철까지 아주 빠르게 자란다. 한창 자랄 때는 쇠비름 밭이 될 정도로 다른 식물들이 자라지 못할 정도로 무섭게…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16
조회 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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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모(SALSIFY)
선모의 이름의 원형은 “해를 따라간다“라고 해서 생긴 이름이다. 이년생 풀로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다. 선모의 꽃은 거대한 민들레 꽃과 비슷하다. 씨를 펼치는 방법도 민들레의 홀씨와 같이 바람에 날려 멀리까지 보낸다. 선모 중에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꽃이다. 보라색과 노란색이 나는 꽃은 마치 커다란 들국화 비슷하며 줄기는 풀과 같은데 먹는 부분은 뿌리이다. 맛도 양방풍 나무의 뿌리와 비슷한데 어떤 사람들은 선모의 맛이 마치 굴과 비슷하다고도 한다. 따라서 선모의 다른 이름…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3 12:15
조회 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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