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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Avo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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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2,388회 작성일 09-12-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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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카도는 종류가 다양해서 400여 가지나 된다. 어떤 것은 표피가 매끈하며 초록색으로 되어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표피가 아주 까만 색깔이면서 상당히 우둘투둘한 것도 있다. 아보카도는 맛과 그 감촉이 거의 모든 과일이나 다른 채소와 잘 맞아서 요리를 하는 데 여러 모로 쓰여질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아보카도가 분명히 과일에 속하지만 실제로 과일에 속하는지 아니면, 채소에 속하는지 구별이 잘 안될 때도 있다.
  아보카도는 현재의 이란이 원산지로 알려지고 있으나, 그 후에 남미로 그 재배지가 옮겨졌고, 현재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이 재배생산되고 있다. 본시 아보카도는 월계수과에 속한다. 아열대 지방이라야 그 재배가 가능하다.

  아보카도 중 제일 많이 보급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보카도는 겉이 진초록이고 비교적 매끈한 것으로 그 맛은 담백하면서도 약간 기름기가 느껴질 정도의 진한 맛을 내며, 과일에 비해 상당히 큰 씨를 갖고 있다. 멕시코 음식 중에 과카몰레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아보카도를 주로 해서 만들어진 음식이다. 캘리포니아 롤이라고 불리는 초밥 속에 들어가는 재료로 빼어 놓을 수 없는 것이 아보카도이다. 아보카도가 들어가야 진한 맛을 내기 때문이다. 아보카도는 따놓은 후에 라야 익기 시작하는 특이한 성질을 갖고 있다. 시장에서 사온 후, 실온에 2-3일 정도 놓아두면 대부분의 경우에 잘 익게되며, 다음에 냉장고에 보관하면 일주일 정도는 두고 먹을 수 있게된다.


 
아보카도에는 올레익산(oleic acid)이 들어있다. 이는 올리브와 마찬가지이다 단가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익 산은 건강을 증진시키는 음식이다. 아보카도는 다른 어떤 과일보다도 기름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다른 과일과 다르게 아보카도에는 탄수화물이 별로 들어있지 않다. 따라서 체중조절에는 별로 잘 맞아 들어가는 과일이 아니다. 그러나 당뇨병에는 좋게 작용한다. 그러나 지방성분으로 인하여 연하고 진한 맛을 내게된다. 아보카도에는 14 종류의 광물질들이 들어있다. 그 중에서도 철분과 구리가 상당량 들어있다. 따라서 성장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빈혈을 예방하고 빈혈치료에도 쓸 수 있는 음식이다. 또한 칼리움과 소디움이 많이 들어있고 몇 가지 되지 않는 알칼리성 음식이다. 약간의 섬유질이 들어있다.

 

치료효과

 

1)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올리브와 마찬가지로 콜레스테롤을 낮춤으로서 혈관 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아보카도의 주성분인 올레익 산을 아주 훌륭한 산화방지제로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인 LDL을 중화시킴으로서 이중으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2)
아보카도 안에는 산화방지제로 가장 좋은 굴루타타이언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약 30 가지의 발암물질을 무력화시키는 작
용을 한다
. 아직은 실험단계에 지나지 않지만, 바로 이 성분이 AIDS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고 한다. 또한 혈관을 확장시키는 성질도 갖고 있다.


3)
건성습진(psoriasis)에 카모마일(chamomile=일종의 들국화)과 같이 쓰인다. 아보카도를 하루에 반개 정도 매일 섭취하면서 카모마일 기름을 건성습진에 바르면, 가려움증이 없어지고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4)
고대 마야 문명권의 뛰어난 화장비결에 아보카도가 쓰여진 바 있다. 아보카도 오일을 피부에 바르면 놀라울 정도로 피부가 젊어진다.


5)
변비에 좋다. 약간의 다시마와 사과 사이더 3 숟갈과 차 숟갈 하나 정도의 레먼 주스를 아보카도 하나 정도와 잘 섞은 후 이른 전곡류 빵에 버터처럼 발라 먹으면 불과 몇 시간 내에 시원한 대변을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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