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 : 깨는 더운 지방에서 재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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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2,318회 작성일 09-12-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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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 : 깨는 더운 지방에서 재배된다. 한국인들로서 깨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깨는 한국인들과 오래 동안 같이 있어 왔다. 깨는 전세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음식 겸 양념이다. 나라마다 깨를 쓰는 방식이 약간씩 틀린다. 한국에서의 깨는 깨소금, 참기름, 깻잎, 그리고 떡의 속이나 고물 등으로 먹으나 중동에서는 깨 뻐터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미국에 깨가 들어온 것은 노예들을 들여올 때 깨도 같이 왔다고 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깨를 박은 빵으로 쌘드위치나 햄버거를 먹을 때이다.
치료효과
1) 외과적인 상처가 잘 낫지 않을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골절과 함께 한 상처, 어려운 수술 끝에 아물지 않는 상처, 피부이식 수술, 중격동 염(mediastinitis), 심장수술 후 폐가 겹치게 되어 오래된 상처 등에 쓰인다. 참기름에 뼈가루 및 벌집 밀납 등을 섞어서 쓴다.
2) 볶지 않은 참기름은 별로 심하지 않은 화상에 써도 된다. 주의할 점은 깨끗한 참기름이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3) 심한 변비에 깨와 쌀로 죽을 쑤어서 먹으면 아주 힘든 변비도 고칠 수 있다고 한다. 깨/쌀 죽을 끓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깨와 쌀의 비율을 10:1 정도로 섞은 후 이를 물에 잘 불린다. 다음에는 이 혼합된 깨/쌀을 간다. 다음에는 어느 정도의 물을 더 한 다음 이를 낮은 불에 서서히 익힌다. 이때 점도가 어느 정도 될 때까지 불 위에 놓아두어야 한다. 다음에는 이를 두 컵 정도 섭취하면 된다. 불과 수 시간 이내에 변소에 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편리하면서도 영양에 좋고, 강장의 효과가 있으면서 변비를 고치는 방법이다.
4) 벌레에 물렸을 때, 화상, 상처에 쓰인다. 2-3 숟갈 정도의 깨를 으깬 후 이를 상처가 난 부위에 바른다. 간단하면서도 효과 있다.
4) 심한 비듬에 깨가 쓰인다. 우선 생강을 갈아서 천으로 걸러서 생강 쥬스를 약 한 숟갈 정도 낸 다음, 여기에 1 : 2 의 비율로 참기름(볶지 않은 것으로)을 섞는다. 다음에는 여기에 레 먼 쥬스 약 반 숟갈을 섞으면 된다. 이를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비듬이 있거나 머리카락이 빠지는 곳에 대고 약한 마싸지를 한다.
5) 참기름을 골치가 아픈데 쓰는 곳이 있다. 참기름을 골이 아픈 곳에 대고 있으면 된다. 이 좌골 신경통이나 일반 신경통에 써도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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