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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 오메가-3, 여러가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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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2,417회 작성일 11-05-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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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대학교의 연구진들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생선 기름에 포함되어 있는 불포화지방 오메가-3지방산이 이부프로펜이나 기타 非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치료제와 마찬가지로 만성적인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목이나 등에 통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매일 진통제 복용 대신에 10주에 걸쳐 1.2g씩 생선 오일을 섭취하게 한 결과, 60%가 통증이 호전되는 것을 확인했다. 실제로 59%는 진통제 복용을 중단했다. 생선 오일에 함유된 필수 지방산인 EPA와 DHA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염증과 싸우는 성분인 프로스타글란딘으로 변환되는 원리이다.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늦기 전에 어서 오메가-3가 풍부한 어유를 섭취할 것을 권한다. 그런데 30세가 넘으면 오메가-3 지방을 프로스타글란딘으로 변환해 고통을 감소시키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젊음의 과일
이거 한 번 잡숴봐!  가는 세월을 멈출 수는 없겠지만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과일이 있다고 한다. 무슨 약 장수 같은 얘기인고 하니 터푸트 대학교의 연구진들이 실험용 쥐에게 방사선을 쬐게 해 급속 노화시킨 후 딸기와 블루베리를 먹이자 쇠퇴하던 뇌의 기능이 반전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딸기는 기억력을 선명하게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고, 블루베리는 정신적인 인지 과정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두 가지 과일에 다양한 종류와 양의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덕분이다. 인간의 노화와 관련해서는 이 두 가지 과일이 얼마나 큰 효과를 발휘할지는 과학자들도 아직 확신하고 있지 못하다. 하지만 딸기와 블루베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을 좋게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만은 확실하다.


당신의 하루를 책임질 에너지
미국 몬태나대학교의 연구진은 가볍게 먹는 사람들이 능률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힘든 일과를 보내는 소방수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같은 음식이라도  가볍게 자주 먹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많이 먹는 사람들보다 덜 쉬고 오래 일했다.  종일 활력을 유지하려면 시기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당 25~40g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근육에 지속적인 연료가 공급되어  종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단지 몇 잔
마셨을 뿐인데…
미국 워싱턴 대학교의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많지 않은 양의 음주로도 인사불성으로 취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술 한두 잔 정도를 마신 다음 사람들에게 술래잡기 놀이하는 비디오 영상을 보여주고 비디오에 나온 지나간 사람의 숫자를 세보라고 했다. 비디오 한 장면 중에 고릴라가 등장해서 가슴을 두드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음주자의 18%만이 덩치 큰 유인원이 비디오에 나왔다는 사실을 기억했다. 논문의 저자인 씨마 L. 클리파세피 박사는 술이 취한 정도가 심할수록 한 가지에만 몰두하게 되는 경향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이런 특징을 속도 탐지계에 응용할 수도 있겠다. “당신은 오히려 정확한 속도로 운전하는 데에 집중함으로써, 사슴을 치거나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더 많이 모면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 클리파세피 박사의 이야기이다.

헬스 푸드 작전
유기농 재배 100%의 정백하지 않은 통호밀 빵
가루로 만드는 대신에 싹이 나도록 내버려둔 밀, 보리, 콩, 스펠트밀, 기장 등과 같이 신선한 곡물과 콩식물로 만드는 빵이다. 새싹들을 반죽 모양으로 만들어서 천천히 굽는다.
이 빵이 건강에 좋은 이유?
인도의 과학자들이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싹이 돋은 곡물로 만든 빵에는 단백질과 섬유소 및 비타민 B 등이 정백한 일반 곡물가루로 만든 빵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당도가 낮아서 심장 관련 질병을 유발시키는 위험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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