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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푸드 먹고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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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전령사 매화 매화는 이른 봄 다른 초목은 아직 추위에 떨고 있을 때 홀로 꽃을 피워 맑은 향기를 전한다고 하여 ‘봄의 전령사’라고도 불린다. 3월 중순을 기점으로 아름답고 그윽한 자태를 자랑하는 매화는 봄바람을 타고 눈처럼 흩날려 보는 이들을 감탄시킨다. 아름다운 꽃을 피웠던 매화나무는 6월초면 열매를 맺게 되는데, 이것이 매실이다. 매실은 약 80%의 과육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중 85%가 수분이고, 10%는 당질이며 나머지 무기질, 비타민, 유기산은 다른 식품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풍부하다. 매실의 유기산은 구연…
작성자진저 작성일 12-02-23 21:31 조회 2381 더보기
  한의학에서 향이 강한 약재는 기를 잘 통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튼튼하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향이 강한 송이는 특히 위장을 튼튼히 하고 식욕부진ㆍ소화불량ㆍ설사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건강뿐 아니라 최고의 향기로 입맛을 돋우는 가을 송이의 진미에 빠져보자.글_김지용(준한의원 원장)ㆍ사진_강태욱 음식의 3대 요소라 하면 맛ㆍ색ㆍ향을 들 수 있다. 음식에 있어 향은 우리 생각보다는 좀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코를 막고 음식을 먹어보면 바로 알겠지…
작성자진저 작성일 12-02-22 21:23 조회 2426 더보기
걸리면 다 죽어 마늘의 그 강렬한 휘발성 냄새는 바로 ‘알리신’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그냥 얌전히 있는 통마늘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마늘을 으깨거나 씹으면 세포가 파괴되면서 마늘의 알린과 알리네이즈 성분이 결합해 이 성분을 만드는 것이다. 냄새의 원인인 이 성분은 인체에 떠도는 나쁜 병균을 죽이는 일등공신이다. 기특한 것이, 대장에 살고 있는 유산균 등 좋은 균들은 남겨두고 해로운 균만 죽인다는 것. 페니실린이 발견되기 이전에는 항생제 대용으로 쓰일 만큼 효과가 강력하다. 기생충도 마늘 앞에서는 이내 죽으며, 아무도 시도할 엄두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5-22 10:09 조회 2951 더보기
수면의 화학적 성질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캐롤 하트 교수에 따르면 수면도 기분과 마찬가지로 세라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통제를 받는다고 한다. 세라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 물질로서 긴장을 완화시키고 행복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체내 세라토닌 형성이 원활해야 중요한 일에는 더 집중하고 하찮은 일에는 신경을 끄는 식의 균형을 맞춘 신경 반응이 가능하다. 수면은 뇌를 재충전할 뿐 아니라 낮동안 활동하면서 몸에 쌓인 독성분자를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성장호르몬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5-22 09:54 조회 2479 더보기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의 연구진들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생선 기름에 포함되어 있는 불포화지방 오메가-3지방산이 이부프로펜이나 기타 非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치료제와 마찬가지로 만성적인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목이나 등에 통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매일 진통제 복용 대신에 10주에 걸쳐 1.2g씩 생선 오일을 섭취하게 한 결과, 60%가 통증이 호전되는 것을 확인했다. 실제로 59%는 진통제 복용을 중단했다. 생선 오일에 함유된 필수 지방산인 EPA와 DHA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염증과 싸우는 성분인 프로스…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48 조회 2417 더보기
얼마 전부터 5대 영양소도 아닌 식이섬유가 각종 소화기 질환을 예방하는 장 건강의 파수꾼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식단이 서구화되면서 한국에서도 의식적으로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아무리 그래도 식이섬유가 왜 중요한지 감이 안온다고?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교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를 들어보자. 결론은 섬유질 섭취량이 많을수록 C-반응성 단백질 CRP의 혈액 수치가 낮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낯선 용어인 이 C-반응성 단백질이란 심장혈관 질환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염증 유발성 단백질을 말한다.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41 조회 2446 더보기
엄격한 생식 식단만을 너무 고집하면 오히려 심장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의 한 독일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오직 야채, 과일, 견과류와 콩만을 먹는 극단적 식습관을 고집하는 사람들을 육류와 유제품도 먹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동맥을 손상시키는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의 양이 26%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식물만 먹는 사람들은 비타민 B12가 결핍될 가능성이 5배나 높습니다. 비타민 B12는 헤모시스테인을 통제하는 걸 도와주는데 주로 육류에 들어 있지요.” 연구자가 내린 결론은 야채를 먹되 고기도…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33 조회 2656 더보기
1 스타 프루트 심장 보호 부문 그랑프리 흔히 ‘스타 프루트’라 불리는 카람볼라는 칼로리가 낮은 반면 비타민 A, 섬유질, 칼륨 함유량이 매우 높다. 또한 심장 혈관의 염증을 막아주는 산화방지제인 폴리페놀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게다가 그 맛 또한 기가 막히다. 달디 단 열대 자두 같은 맛이라고나 할까? 7월부터 9월까지가 제철로, 통째로 먹어도 좋지만 이 과일의 풍미를 제대로 즐기려면 가로로 슬라이스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작은 별 같은 모양이 되어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 1인분 1개&nb…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28 조회 1895 더보기
과거에는 감자가 건강음식으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서너 번 감자를 먹는 사람들은 감자를 거의 먹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14%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감자를 너무 자주 섭취하면,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생성하는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리 한국인은 서양인들처럼 감자를 많이 먹지 않으니 예민할 필요는 없지만, 가끔 즐긴다면 현명하게 요리해 먹자. 치즈와 함께 요리한 감자는,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지연시켜 인슐린을 분…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27 조회 1866 더보기
비밀 병기 비타민 A, C, K, 엽산,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섬유질, 베타 카로틴적들의 정체 암, 심장병, 심장마비, 비만, 골다공증 아군들 브로콜리, 싹양배추 같은 십자화과의 채소들, 노랑, 빨강, 주황색 채소들 활용 팁 * 냉장고에 어린 시금치 잎 한 봉지를 보관해둔다. 잘 씻어둔 잎사귀들은 간편하게 샐러드나 샌드위치 속에 넣을 수 있다. 양상추보다는 훨씬 영양가가 높다. * 시든 시금치는 반찬으로 만들어 먹자.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한 티스푼을 두르고, 으깬 마늘과 후추를 조금 넣어 중불로 가열하다가 시금치…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20 21:26 조회 1821 더보기
1 싱싱한 베리류를 많이 먹어라라즈베리, 블루베리, 크랜베리, 블랙베리를 충분히 섭취하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의 연구 논문에 따르면, 대장암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을 주사한 실험용 쥐에게 라즈베리를 섭취시켰더니, 이를 섭취하지 않는 쥐와 비교해서 악성 종양이 80% 적게 발견되었다. 논문의 주요 작성자인 게리 스토너 박사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릭과 같은 베리류에 함유된 성분들이 종양이 성장하는 데에 필수적인 혈관의 형성을 억제시킨다”고 설명하면서, “이미 암 판정을 받은 환자들을 대…
작성자ewha 작성일 11-05-16 23:16 조회 1858 더보기
별일이 아닌데도 쉽게 화가 나고 때로는 우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면? 업무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고 쉬 피로해도 세로토닌 부족이 아닌지 의심해 보자. 지나친 경쟁과 불안, 스트레스 상황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일수록 세로토닌이 결핍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많이 걷고 즐겁게 사는 사람은 세로토닌이 잘 분비된다고 한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의 정체를 밝혀 보자.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해도 80여 가지. 뇌를 비롯해 부신, 소화관, 성기 같은 내분비기관에서 분비되는데 뇌에서 분…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27 23:44 조회 2476 더보기
겨울이 되면 아랫목을 차지한 것도 모자라 쿰쿰한 냄새까지 뿜어대던 청국장. 하지만 다이어트, 변비, 암, 당뇨 등 건강에 좋은 각종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지면서 귀한 대접 받는 건강식품으로 거듭났다. 먹는 방법도 한철 찌개로만 끓여 먹다 생으로 먹거나 분말, 환, 쿠키 등으로 보다 먹기 좋게 탈바꿈했다. 이제는 365일 곁에 두고 먹는 건강식품 청국장에 대한 궁금증을 담아봤다. 찌개로 먹다 건강식품으로 거듭난 청국장 6년 동안 아침마다 요구르트 한 병에 청국장 가루를 타서 마셨다는 박선미(4…
작성자yale 작성일 11-04-25 17:20 조회 2122 더보기
    지금까지 혹시 과일과 야채의 껍질을 정성껏 벗겨서 먹었다면 이제부터는 그런 수고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 껍질을 벗겨서 먹는 것보다는 오히려 통째로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여러 차례 발표됐기 때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대부분의 경우 과육보다는 껍질에 비타민이나 항암물질 등 영양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영국왕립의학회의 ‘음식과 건강 포럼’ 전 회장인 마릴린 글렌빌 박사는 “모든 과일과 야채는 ‘바이오 시너지’ 효과, 즉…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16 15:04 조회 2015 더보기
새콤달콤한 맛과 상큼한 향의 귤은 비타민이 풍부해 겨울철 감기 예방은 물론 피로회복, 피부미용 등에 좋은 과일이다. 껍질만 벗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흔히 버리기 쉬운 귤껍질도 차를 만들어 마시거나 잼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한다. 또는 목욕, 마사지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데…. 구하기 쉽고, 먹기 쉽고, 영양이 풍부한 귤의 활용법을 알아본다. 귤에는 비타민 A와 C, 구연산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중 비타민 C는 잇몸이나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상처를 빨리 낫게 할 뿐 아니라 피로회복에 좋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16 00:30 조회 1978 더보기
매일 아침 머리를 감을 때마다 뭉텅이로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서 움찔하는가? 혹은 날이 갈수록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지는 것 같아 고민인가? 탈모 때문에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아마 두피에 좋다는 샴푸도 이것저것 사용해봤을 테고, 또 모발에 좋다는 영양제도 발라보는 등 갖은 노력을 다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모발과 두피에 무엇을 바르는지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영양사인 도운 잭슨 블래트너는 “보통 사람의 머리카락은 한 달에 0.6~1.2㎝씩 자란다. 머리카락, 피부 세포, 손톱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16 00:20 조회 1998 더보기
보통 피로한 증상이 나타나는 기간에 따라 1개월 미만의 단기피로, 1개월~6개월간 지속되는 장기피로, 그리고 6개월 이상 이어지는 만성피로가 있다. 이 중 만성피로 단계가 되면 잠깐의 휴식으로는 회복되지 않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뇨병이나 수면무호흡을 포함한 수면장애, 폐결핵, 빈혈, 갑상선질환, 만성 간염 등의 질환이 생겼을 때 만성피로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환자의 반 이상에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스트레스에 대한 장애를 가지고 있으므로 정신적인 문제도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16 00:09 조회 1845 더보기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 10가지 '많이 먹는다’와 ‘골고루 먹는다’는 다른 말! 웰빙 열풍이다 뭐다 해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지만, 2006년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필수 영양소는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몸에 좋다면 무턱대고 먹은 것이 문제였던 것. 이제부터라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보자. ★ 비타민A 안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및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며 성장을 촉진하고 뼈를 튼튼하게 한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여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고 생식기능을 돕는 영양소다. 과잉 섭…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8 02:17 조회 2310 더보기
영양소들 :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절대로 필요한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질, 비타민, 광물질, 및 물로 대별된다. 여기에 식물에서 얻어지는 각종 향색(flavonoid), 산화방지제, 효소 및 섬유소 등 식물성 화학물질(phyto-chemical)이 들어와야 신진대사가 왕성해지고 병을 예방하는 활발한 생명현상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들 중 한가지만 빠지더라도 우리의 건강을 지탱하고 있는 버팀목 하나가 빠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됨으로 그 쪽으로 몸이 기울 수밖에 없게 된다. 즉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하며,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24 11:33 조회 2299 더보기
영양분석 :   몸 속에서 발생하고있는 여러 가지의 산화과정에 대하여 특정된 과일이나 채소가 이를 얼마나 잘 막아내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 볼 수 있다. 예를 든다면, 블루 베리 추출물, 딸기 추출물, 시금치 추출물과 비타민-E 등을 실험실 쥐에게 먹이고 쥐의 신체조직에 이들 영양소가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이다. ORAC치를 알고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케 한 후 산소 유리기를 발생하게 하여 이를 얼마나 중화시킬 수 있는가를 혈청 ORAC치를 측정함으로서 간접적으로 알아보는 방법이다. 다음의 몇 가지 연구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24 11:33 조회 2251 더보기
씨트러스 바이오 후레보노이드(Citrus Bioflavenoids) :   가장 널리 얻을 수 있는 향색이다. 각종 식물에 광범위하게 들어 있다.   모세혈관 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액순환을 순조롭게 해주며, 정맥류, 치질 및 당뇨병성 순환기 질환에 효과를 본다. 피하출혈이 쉽게되는 사람들은 한번 시험해보면 좋을 것이다. 건강식품점에 가서 위에 써있는 내용물을 보고 구입하면 된다. 그 중 HER로 표기되어있는 것도 있을 것이다. 치질 등에 쓰인다.  씨트러스 바이오 후레보노이드와는 다르지…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24 11:32 조회 2198 더보기
 아이쏘프레노이드(Isoprenoids) :   긴 탄소연쇄를 갖고있는 아이쏘프레노이드는 그 작용이 특이하다.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 중의 하나인 지방산에 부착하고 있다가 유리기가 가까이 오면 이를 감싸서 무력화시킨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24 11:32 조회 2346 더보기
아이소훌래본(Isoflavones) :   화학 구조면으로 향색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물질이지만 작용은 같다. 칡이나 콩 종류에 들어있는 제니스틴(genistein)이란 성분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다.   대체적으로 암을 억제한다고 믿어지고 있다. 콩에 대하여는 한 때 아주 좋은 건강식이라고 야단들을 했으나, 요즈음은 아직은 더 많은 연구를 해야한다는 입장들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동양에서는 콩 종류의 음식을 섭취해 온지 오래된 바 있는데 미국을 비롯해서 서구 쪽에서는 요즈음에서야 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24 11:31 조회 2127 더보기
알릴 썰화이드(Allyl Sulfides) :   마늘, 양파, 골파(shallot), 리크(leek), 부추에 들어있는 성분이다. 이들 식물을 자르거나 문지를 때 나오는 성분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단 산소와 접하게 되면 그 효능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알릴 썰화이드는 강력한 항암작용을 갖고있으며 면역성을 올리면서 심장병에도 좋게 작용한다. 이외에도 각종 세균들을 죽이며 심지어는 기생충까지도 죽이는 성질을 갖고 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혈소판의 응집력을 줄여 피를 묽게(맑게)한다. 마늘이나 십…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24 11:31 조회 217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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