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추천된 5대 건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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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LM 댓글 0건 조회 1,637회 작성일 12-07-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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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간되는 "Health" 라는 잡지 2006년 3월호에 세계적으로 건강에 기여 하는 식품을 선정 하였다. 첫째 스페인에서 생산하고 스페인 사람들이 많이 섭취하는 "올리브 유"를 추천하였다. 세계 올리브유 공급 총양의 약 40%를 스페인에서 공급한다. 항산화기능이 풍부한 올리브기름은 심장병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를 한다. 그래서 올리브기름을 섭취한 사람은 혈액내의 HDL함량이 높고 반대로 LDL함량을 조절 한다. 그래서 미국 식약청에서 올리브기름 병에 심장 보호기능이 풍부 하다는 사실을 쓰도록 하였다. 연구자들이 올리브기름의 효능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 심장 마비나 뇌졸중, 또는 몇몇 암에 대해서도 그리고 기억상실이 있는 알츠하이머병의 방지에도 다분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로 일본 사람들이 많이 섭취한다는 대두를 추천하였다. 일본사람들은 대두를 두부의 형태로 아침, 점심, 저녁, 으로 매일 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간장은 그들의 음식에 맛을 내주는 주요 양념이다. 그리고 된장을 만들어서 미소국을 자주 먹는다. 그리고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 하면 낫도가 변비를 방지하고 항혈전, 그리고 항혈당 작용이 있다고 믿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섭취하고 있다. 여하튼지 세계적으로 알려지기를 일본이 대두 섭취국가로 일려졌지만 우리나라도 일본에 못지않게 대두를 섭취하는 나라 중에 하나다. 우리도 두부가 일상 밥상에 자주 오르는 음식이며 간장은 우리들의 간을 마추어주고 맛을 내어 주는 양념이다. 그리고 일본 낫도에 못지않게 우리도 청국장을 수백 년 동안 섭취해온 민족이다. 중국도 대두섭취를 하는 나라라고 알고 있다. 이렇게 따져보면 대두는 일본만의 식품이 아니라 아시아의 식품으로 선택되어야 한다.
대두에는 또한 화이토 케미칼이 함유되어있어서 특히 화이토 에스트로젠이 함유하고 있어서 대두를 오래 동안 먹어온 동양인에게서는 유방암의 발병률이 서양여성에 비해서 낮으며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폐경기 증상도 서양 여성에비해서 완만하다고 한다. 여하튼지 대두는 두부로 간장으로 된장이나 청국장으로 일본인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식품이다
셋째로 그리스의 요거트를 추천하였다 그리스의 전통 요거트는 되고 크림 같으며 아주 rich 한 음식이다. 그리스는 천여 년 동안 건강식품으로 섭취 해온 전통이 있다. 그리스는 신혼여행가기전에 부부가 요거트와 꿀을 혼합해서 호두 같은 견과류를 함께 먹고 신혼여행을 간다고 한다. 이러한 음식이 에너지를 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요즘 그리스의 요거트에 설탕을 가미 하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체중 조절식사로 추천 되고 있다. 그리스 요거트와 가지를 팬에서 지저 먹는 것이 그들의 맛을 즐기는 요리이다.
넷째로 인도인들이 섭취하는 콩류들이다. 이는 대두 말고 검은콩, 붉은 콩, 노란 콩 등등 콩과의 다양한 콩을 섭취한다. 이들 콩을 섭취하면 단백질을 공급해주고 또한 콜레스테롤을 나추는 콩 섬유질이 함유되어있고 다른 식품에 비해서 배가 되는 철분 양을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비타민-B 복합제를 함유하고 있고 엽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 엽산은 임신부에게 절대로 필요한 영양소이다. 식품 학자들이 검은콩을 분석한 결과 항산화제의기능을 하는 물질이 함유되어있으며 또한 심장병. 암, 그리고 노화를 방지 해주는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콩들은 장기간 저장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섯째로 한국의 김치를 추천 하고 있다. 한국의 김치는 배추와 무를 짙은 양념에 버무린 아주 양념이 짙은 음식이다. 한국 사람이 일인당 일 년 내내 약 40파운드를 섭취한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은 김치의 섭취량이 감소하고 있다. 한국 식탁에는 김치가 거의 매끼니 제공된다. 그리고 김치를 넣고 한 다른 반찬도 한국인이 즐겨 먹는 음식이다. 즉 예를 들어서 김치만두, 김치 돼지고기찌개, 김치전, 김치밥 등등 김치를 넣고 하는 음식이 한국인의 일상식이다. 김치는 유산균에 의해서 발효를 한다. 이런 점에서 요거트와 상통한다. 김치의 유산균이 발효해서 생긴 유산이 장내에서 정장의 작용을 하고 그리고 장내 Ph를 산성으로 하여서 칼슘 흡수를 돕는다.
김치는 서양인 식사 시에 와인을 식사 하는 중에 사이사이에 마시는 것과 유사하다. 고기나 생선이나 고구마처럼 팍팍한 음식을 먹을 때는 김치를 사이사이에 먹어서 맛을 돋운다. 그리고 한 국의 유명한 떡에는 김치가 제격으로 어울리는 콤비이다. 한국에 속담에 ’떡 줄 놈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라는 속담이 나올 만큼 떡과 김치는 항상 붙어 다닌다.
김치에는 각종 비타민인 A, B, 그리고 C가 함유되어있고 또한 섬유소 가 다분히 함유되어서 우리의 건강을 돕는다. 김치는 온도와 시간으로 먹는 음식이다. 이 말은 김치는 섭씨 14도 에서 숙성하여서 섭씨0-1도 사이에 보관 하면 장기간 보관된다. 그리고 김치는 김장김치와 같이 대기의 온도에 따라서 저장기간에 차이가 있다. 이런 의미로 보면 김치는 살아있는 생식품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이 김치의 섭취량이 감소하면서 여러 가지 성인병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시각에서 보면 김치는 건강식품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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