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고… 건강해지는… ‘채식의 마법’ > 슈퍼푸드 보약먹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슈퍼푸드 보약먹기


 

젊어지고… 건강해지는… ‘채식의 마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719회 작성일 10-08-07 19:57

본문

푸짐한 야채 샐러드가 한끼 식사로 대접받고 채식 전문 레스토랑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하지만 외식이 잦은 현대인들이 채식을 고집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직접 채식요리를 만들어 먹는 것은 어떨까.

◆ 채식 = 채식의 사전적 의미는 ‘육류를 피하고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하는 식사’다. 육류를 제외한 곡류, 두류, 견과류, 채소 및 과일, 해초류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으로 이뤄진 식사다.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한국인 영양권장량 중 하루 단백질 필요량은 70g인데 쌀밥 3공기에 25g, 감자 두 개에 10g, 두부 반모에 20g이 들어있다. 이밖에 채소에는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해 채식 식단을 잘 짜면 완벽한 영양섭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 채식 요리를 위한 조언 = 국물을 낼 때는 고기나 멸치 대신 무, 파, 다시마, 표고버섯 등을 이용해 만든 채수를 쓰면 된다. 고기 육수보다 맛이 훨씬 담백하다. 또 좋은 소금, 좋은 된장, 좋은 간장을 써야 채식의 맛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소금은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이나 죽염을 써야 한다. 인체에 쌓인 독성 중화에도 도움을 준다. 재료는 가급적 유기농을 사용하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깨끗이 씻어 소금물에 5분 정도 담가 주면 된다. 채소 전용 세제 혹은 식초를 이용해도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