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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알고 먹으면 맛도 영양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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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568회 작성일 10-08-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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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감자가 맛있다!
수분이 적고 속살이 노란 밭감자가 맛있는데, 대체로 껍질이 얇고 단단하면서 골이 많이 지지 않고 매끈한 것이 싱싱한 감자다. 또한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은 것보다는 중간 크기의 감자가 맛있다. 껍질이 녹색을 띠는 감자는 아린 맛이 강하므로 피한다.
※ 맛은 그대로~ 싱싱 보관법
종이 봉투나 바구니에 담아 어둡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둔다. 습한 곳에서는 썩기 쉬우므로 건조하게 보관하는 것이 요령. 요리하다 남은 감자는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껍질을 깎은 감자는 오래 보관하면 갈색으로 변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먹는 것이 좋다.
※ 감자와 찰떡궁합! 유제품
감자와 버터, 우유, 치즈 등의 유제품을 함께 먹으면 맛과 영양이 두 배! 유제품에는 비타민 A와 염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 비타민 A와 염분에는 감자에 풍부한 비타민 B, C를 잘 흡수하도록 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껍질째 구운 감자에 버터를 한 숟가락 얹거나 우유를 함께 내면 영양가가 훨씬 높아진다.
※ 감자를 이용한 민간요법
고기 먹고 체한 사람에게 감자즙을 따뜻한 물에 섞어 먹이면 금세 체기가 가신다. 감자즙이나 감자수프를 꾸준히 먹으면 고혈압을 비롯하여 위궤양, 신장병에 의한 부종, 변비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감자, 맛있게 찌고 싶다면!
냄비 냄비에 물을 붓고 감자를 올린 뒤 20분 정도 찐다.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감자가 질척해지므로 주의할 것. 감자가 살캉하게 물러지면 불을 줄인 후 물을 약간만 남기고 따라낸다. 그런 다음 감자를 굴려가면서 물이 다 졸아들 때까지 삶으면 촉촉하고 담백한 찐 감자 완성~. 구수한 맛이 좋다면 삶을 때 들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린다. 오븐 감자를 오븐에 구울 때는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굽는 것이 맛있다. 포크로 감자를 군데군데 찔러놓아야 속까지 잘 익는다. 감자에 식용유나 버터를 고루 바른 후 쿠킹호일로 싸서 250℃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분간 굽는다. 감자 껍질의 탄 맛이 배어 더 고소하다.
전자레인지 접시에 물을 약간 담고 감자를 올려 랩을 씌운 후 구멍을 몇 개 뚫어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신문지로 감자를 싸서 돌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신문지를 물에 적셔야 신문지가 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보통 크기의 감자 네 개에 평균 10분 정도면 적당하다.
※맛을 높이는 감자 손질법
1. 껍질 벗긴 감자는 바로 찬물에 담갔다가 이용해야 갈변이 생기지 않고 전분기가 빠져 요리가 한결 깔끔하다. 감자에 싹이 났다면 반드시 제거하고 조리해야 한다. 감자 싹의‘솔라닌’이라는 유독 성분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2. 감자조림을 할 때는 감자를 뜨거운 물에 살짝 삶아 반쯤 익혀 조리는 것이 요령. 조리시간도 단축되고, 조림장만 졸아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오래 두고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 좋다. 3. 요리에 맞춰 모양을 달리하면 보기에도 좋고 더 맛있다. 국이나 찌개에는 깍둑썰기나 반달썰기, 잡채나 볶음에는 채썰기, 찜이나 스튜에는 밤알썰기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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