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영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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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498회 작성일 10-08-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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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무기질, 비타민 등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 쌀의 단백질은 소화흡수율이 좋고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우려가 없고, 질적인 면에서도 콩과 비슷한 영양을 제공한다. 또, 쌀에는 비타민B, 비타민E, 식이섬유, 인, 마그네슘, 지방, 인, 철, 칼슘 등을 함유되어 있다. 한국인들 대부분은 필요한 단백질의 15%를 쌀에서 섭취한다. 지질은 주로 쌀겨층이나 배아에 분포되어 있는데 현미의 경우 2∼3%, 백미의 경우 0.5% 내외이며 올레익산, 리놀레익산 등 불포화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쌀의 효능
쌀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각종 질병 예방 및 퇴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쌀을 섭취하면 대장에서의 발효과정에서 낙산(酪酸)이 생겨나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시킨다.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준다. 섬유질 성분이 있어 구리, 아연, 철 등과 결합하여 우리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며 수분 유지력이 커서 변비를 예방한다. 인슐린 분비는 적어 비만,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쌀 제대로 보관하기
햇빛에 노출된 쌀은 건조되면서 금이 가고 그 사이로 전분이 나와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햇빛이 없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또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하므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베란다가 적당하다. 쌀에 벌레가 생겼을 때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그늘에 펴서 말린다. 쌀벌레가 생겼을 경우에는 쌀통에 마늘을 넣어두면 효과가 있고 쌀통에 사과를 넣어두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쌀은 오래 보관하면 맛이 없어지므로 도정 후 15일 이내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을 사서 먹도록 한다.
쌀 잘 씻는 요령
맛있게 밥을 짓고 싶다면 일단 쌀을 씻을 때부터 주의해야 한다. 쌀을 일어낸 첫물은 쌀겨 냄새가 배지 않도록 되도록 빨리 헹구어 버리는 것이 좋다. 쌀을 씻을 때는 너무 힘을 주지 말고 살살 휘젓듯 하는 것이 좋고, 쌀을 씻은 후 오래도록 물에 불리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쌀겨 냄새가 섞여 밥에 냄새가 나는 원인이 되기도 할 뿐만 아니라 밥알 모양도 뭉개져서 밥맛이 떨어지게 된다.
쌀 맛있게 불리는 요령
고슬고슬 맛있는 쌀밥을 지으려면 수분이 충분히 흡수되어야 한다. 쌀을 불리는 시간은 수온에 따라 다르지만 여름철은 30분, 겨울철에는 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쌀은 보통 밥하기 1시간 전에 일어 소쿠리에 밭쳐 물기를 뺀다.
쌀의 효능
쌀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각종 질병 예방 및 퇴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쌀을 섭취하면 대장에서의 발효과정에서 낙산(酪酸)이 생겨나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시킨다.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준다. 섬유질 성분이 있어 구리, 아연, 철 등과 결합하여 우리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며 수분 유지력이 커서 변비를 예방한다. 인슐린 분비는 적어 비만,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쌀 제대로 보관하기
햇빛에 노출된 쌀은 건조되면서 금이 가고 그 사이로 전분이 나와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햇빛이 없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또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하므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베란다가 적당하다. 쌀에 벌레가 생겼을 때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그늘에 펴서 말린다. 쌀벌레가 생겼을 경우에는 쌀통에 마늘을 넣어두면 효과가 있고 쌀통에 사과를 넣어두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쌀은 오래 보관하면 맛이 없어지므로 도정 후 15일 이내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을 사서 먹도록 한다.
쌀 잘 씻는 요령
맛있게 밥을 짓고 싶다면 일단 쌀을 씻을 때부터 주의해야 한다. 쌀을 일어낸 첫물은 쌀겨 냄새가 배지 않도록 되도록 빨리 헹구어 버리는 것이 좋다. 쌀을 씻을 때는 너무 힘을 주지 말고 살살 휘젓듯 하는 것이 좋고, 쌀을 씻은 후 오래도록 물에 불리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쌀겨 냄새가 섞여 밥에 냄새가 나는 원인이 되기도 할 뿐만 아니라 밥알 모양도 뭉개져서 밥맛이 떨어지게 된다.
쌀 맛있게 불리는 요령
고슬고슬 맛있는 쌀밥을 지으려면 수분이 충분히 흡수되어야 한다. 쌀을 불리는 시간은 수온에 따라 다르지만 여름철은 30분, 겨울철에는 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쌀은 보통 밥하기 1시간 전에 일어 소쿠리에 밭쳐 물기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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