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제 역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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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383회 작성일 10-08-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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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찾지 않고도 소화제로 이용할 수 있는 우리 음식이 꽤 있다. 일단 속이 불편하면서 체한 느낌이 들 때는 속을 비우는 게 좋다.기름진 육류나 튀긴 음식은 속이 잘 더부룩해지므로 끼니를 굶는 것도 방법이다.
조금 더 심할 때에는 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더운 소금물을 마시고 토해버린다. 속이 시원해지면서 위통이 멈추는데 그러면 찹쌀죽과 무국 같은 것을 먹어 속을 진정시킨다.
무는 체기를 내려주고 소화를 돕는 작용이 강하므로 기름진 육류와 같이 먹기에 아주 좋다. 닭고기에 체했을 땐 복숭아로, 돼지고기에 체했을 땐 새우젓으로(보쌈을 먹을 때 돼지고기에 새우젓이 함께 나오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쇠고기엔 살구씨, 생선이나 면류에는 무를 먹어 다스린다.
술에 체했을 땐 사과와 파를 넣고 끓여 마시는 것이 좋고 상한 음식에 체했다면 무와 배를 갈아 그 즙을 마시는 것이 적합하다. 감도 음식의 소화를 돕고 주독을 풀어주는 데 평소 속이 냉한 사람이나 변비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 감의 타닌 성분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음식과 함께 마사지도 같이 한다. 배-척추-합곡(엄지와 둘째손가락 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위) 등을 문지르는데 등을 따뜻한 곳에 대고 누워 양 손바닥을 비빈다. 열이 나면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면서 5분간 문질러준다. 척추뼈 양쪽 2~3㎝ 바깥쪽 라인을 목 뒷부분에서 꼬리뼈 주변까지 지압해준다. 오장육부의 기능을 조절하는 경혈이 일직선으로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기능을 직접 자극해 아주 좋다. 합곡은 양쪽을 번갈아가며 마사지하듯 10~15분 주물러준다.
조금 더 심할 때에는 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더운 소금물을 마시고 토해버린다. 속이 시원해지면서 위통이 멈추는데 그러면 찹쌀죽과 무국 같은 것을 먹어 속을 진정시킨다.
무는 체기를 내려주고 소화를 돕는 작용이 강하므로 기름진 육류와 같이 먹기에 아주 좋다. 닭고기에 체했을 땐 복숭아로, 돼지고기에 체했을 땐 새우젓으로(보쌈을 먹을 때 돼지고기에 새우젓이 함께 나오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쇠고기엔 살구씨, 생선이나 면류에는 무를 먹어 다스린다.
술에 체했을 땐 사과와 파를 넣고 끓여 마시는 것이 좋고 상한 음식에 체했다면 무와 배를 갈아 그 즙을 마시는 것이 적합하다. 감도 음식의 소화를 돕고 주독을 풀어주는 데 평소 속이 냉한 사람이나 변비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 감의 타닌 성분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음식과 함께 마사지도 같이 한다. 배-척추-합곡(엄지와 둘째손가락 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위) 등을 문지르는데 등을 따뜻한 곳에 대고 누워 양 손바닥을 비빈다. 열이 나면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면서 5분간 문질러준다. 척추뼈 양쪽 2~3㎝ 바깥쪽 라인을 목 뒷부분에서 꼬리뼈 주변까지 지압해준다. 오장육부의 기능을 조절하는 경혈이 일직선으로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기능을 직접 자극해 아주 좋다. 합곡은 양쪽을 번갈아가며 마사지하듯 10~15분 주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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