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갈 때 멀미나면 ‘매실’ 드세요 > 슈퍼푸드 보약먹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슈퍼푸드 보약먹기


 

바캉스 갈 때 멀미나면 ‘매실’ 드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428회 작성일 10-08-18 01:37

본문

바캉스나 먼 길 떠날 때 멀미 때문에 차 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이 있다. 어린아이들도 오랜 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면 멀미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멀미약 대신 매실 농축액을 한 숟가락 정도 떠먹으면 멀미도 없어지고 속도 편안해진다.  한여름 땀띠나 얼굴 화끈거림에도 매실이 좋다. 목욕물에 매실 농축액을 희석시켜 몸을 잠시 담그고 있으면 땀띠가 가라앉을 뿐 아니라, 발꿈치나 팔꿈치에 매실을 문지르면 각질도 쉽게 제거되고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여름밤 잠이 오지 않을 때 매실씨를 발라두었다가 베갯속에 넣으면 잠자리가 편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매실씨가 움직이면서 두피에 가벼운 자극을 주기 때문에 지압효과와 마사지효과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숙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