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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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267회 작성일 10-08-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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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바실러스균, 콜레라균, 장티푸스균 등 균이 붙으면 뭐든 병을 일으키고 우리 몸에 해롭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우리 몸에 살면서도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고 우리 귀에도 익숙한 세균이 있으니 바로 유산균이다. 아직 이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지만 근래 관심이 커지면서 연구 역시 활발해 지고 있다.
특히 유산균을 먹으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알레르기나 아토피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면서 유산균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 유산균, 정체가 뭐니?
유산균은 우리 몸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미생물로서 적당량 섭취했을 때 인체에 이로움을 준다.
만약 어떤 이유에 의해 정상적인 유산균이 줄고 유해균이 많이 늘어나면 장점막이 손상되고, 소화기질환이나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한다.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최준영 교수는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상인의 몸에는 300~500종류의 유산균이 약 1kg 살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변 1g에는 약 105억 마리의 유산균이 존재하는데 이런 장내 정상세균은 우리 몸에서 소화효소의 작용을 돕고 면역력을 높이며 장내 독성물질의 제거, 장관 벽 구조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문제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정상적인 유산균은 줄고 유해균이 늘어날 경우 설사, 궤양성 대장염, 크론씨 병, 과민성대장증후군, 간질환, 아토피질환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시중에서 판매되는 약들은 우리 몸에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 몸에 효과를 발휘하려면 최소한 5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있어야 하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유산균약은 1억~10억 마리 정도밖에 안 들어있다.
그나마 양적으로 어느 정도 조건을 갖춘 제품의 경우는 살아있는 유산균이 아닌 죽어있는 유산균 위주로 돼있다. 그래서 기존의 약으로 효과를 보려면 최소한 10억 마리가 들어있는 약의 경우 5알 이상, 1억 마리 들어있는 약은 50알 이상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 유산균, 알고 먹자~
전문의들에 따르면 유산균은 식후에 먹는 게 효과가 좋다. 식전에 먹을 경우 위산에 의해 모두 파괴되기 때문이다.
캡슐에 쌓인 제품의 경우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식후에 먹을 것을 전문의들은 권한다.
또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잘 익은 김치의 경우 1g에 8억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있다. 또한 김치속의 유산균은 야채에 보호받고 있어 소장까지의 생존율도 높다.
그래서 김치만 먹어도 효과는 있으나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유산균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보조제로 섭취할 수 밖에 없다.
현재 유산균의 경우 연구가 부족해 어떤 유산균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도 다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건강증진에는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전문의들은 주장한다.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의 전우규 교수는 “설사환자, 장이 안 좋은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고 강조한다.
특히 장투과성의 문제 때문에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알레르기에도 효과가 좋고 감기환자의 경우 앓는 기간과 증상을 줄인다는 것.
최준영 교수는 “요즘 부모님들의 고민인 아토피는 실험 결과 치료에는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지만 부모들이 많이 섭취할 경우 2세에 유전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
또한 면역기능과 소장기능이 증가하며 과다복용의 경우에도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하지만 신생아나 병을 앓고 있는 노인에게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신생아가 섭취할 경우 혈액 속에서 염증이 있을 수 있고 병을 앓는 노인은 병을 악화시킨 경우가 보고되고 있다.
전문의들은 우리 몸에서 소중한 유산균을 지키기 위해 정상적인 식생활습관, 스트레스관리, 음식을 충분히 씹고 식사중 물을 지나치게 먹지 않을 것을 권한다.
하지만 우리 몸에 살면서도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고 우리 귀에도 익숙한 세균이 있으니 바로 유산균이다. 아직 이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지만 근래 관심이 커지면서 연구 역시 활발해 지고 있다.
특히 유산균을 먹으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알레르기나 아토피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면서 유산균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 유산균, 정체가 뭐니?
유산균은 우리 몸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미생물로서 적당량 섭취했을 때 인체에 이로움을 준다.
만약 어떤 이유에 의해 정상적인 유산균이 줄고 유해균이 많이 늘어나면 장점막이 손상되고, 소화기질환이나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한다.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최준영 교수는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상인의 몸에는 300~500종류의 유산균이 약 1kg 살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변 1g에는 약 105억 마리의 유산균이 존재하는데 이런 장내 정상세균은 우리 몸에서 소화효소의 작용을 돕고 면역력을 높이며 장내 독성물질의 제거, 장관 벽 구조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문제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정상적인 유산균은 줄고 유해균이 늘어날 경우 설사, 궤양성 대장염, 크론씨 병, 과민성대장증후군, 간질환, 아토피질환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시중에서 판매되는 약들은 우리 몸에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 몸에 효과를 발휘하려면 최소한 5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있어야 하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유산균약은 1억~10억 마리 정도밖에 안 들어있다.
그나마 양적으로 어느 정도 조건을 갖춘 제품의 경우는 살아있는 유산균이 아닌 죽어있는 유산균 위주로 돼있다. 그래서 기존의 약으로 효과를 보려면 최소한 10억 마리가 들어있는 약의 경우 5알 이상, 1억 마리 들어있는 약은 50알 이상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 유산균, 알고 먹자~
전문의들에 따르면 유산균은 식후에 먹는 게 효과가 좋다. 식전에 먹을 경우 위산에 의해 모두 파괴되기 때문이다.
캡슐에 쌓인 제품의 경우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식후에 먹을 것을 전문의들은 권한다.
또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잘 익은 김치의 경우 1g에 8억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있다. 또한 김치속의 유산균은 야채에 보호받고 있어 소장까지의 생존율도 높다.
그래서 김치만 먹어도 효과는 있으나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유산균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보조제로 섭취할 수 밖에 없다.
현재 유산균의 경우 연구가 부족해 어떤 유산균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도 다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건강증진에는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전문의들은 주장한다.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의 전우규 교수는 “설사환자, 장이 안 좋은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고 강조한다.
특히 장투과성의 문제 때문에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알레르기에도 효과가 좋고 감기환자의 경우 앓는 기간과 증상을 줄인다는 것.
최준영 교수는 “요즘 부모님들의 고민인 아토피는 실험 결과 치료에는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지만 부모들이 많이 섭취할 경우 2세에 유전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
또한 면역기능과 소장기능이 증가하며 과다복용의 경우에도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하지만 신생아나 병을 앓고 있는 노인에게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신생아가 섭취할 경우 혈액 속에서 염증이 있을 수 있고 병을 앓는 노인은 병을 악화시킨 경우가 보고되고 있다.
전문의들은 우리 몸에서 소중한 유산균을 지키기 위해 정상적인 식생활습관, 스트레스관리, 음식을 충분히 씹고 식사중 물을 지나치게 먹지 않을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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