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건강을 위협하는 소금, 트랜스지방보다 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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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1,669회 작성일 10-08-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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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주식인 김치, 국, 찌게, 조림등의 음식을 통해 많은량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다.
한국성인의 하루 소금섭취량은 15g 수준으로 세계보건기구 권장량인 5g보다 3배 가까이 높아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소금의 과잉섭취는 암, 뇌졸증, 심장병을 일으키며 이병들은 한국인의 가장 많은 사망원인으로 밝혀져 있고 이는 한국인의 음식문화에서 어쩔수 없는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위암과 골다공증 비만까지도 불러올수 있기 때문에 소금의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필수인 것이다.
그럼 한국인이 즐겨먹는 음식중에 소금의 함유량이 높은 음식은 칼국수, 우동, 라면, 물냉면, 자반고등어, 배추김치, 피자등이다.
보통 된장찌게나 김치찌게가 가장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먼저 언급했던 음식들보다 약 50% 밖에 함유되어 있지 않다.
또, 즐겨먹는 햄버거, 햄(3조각)등은 찌게류 1그릇을 먹는것과 같은 소금을 섭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양식이라고 하더라도 결코 소금의 함류량이 적은 것은 아니다.
피자1조각(200g)기준으로 3조각을 먹었을때 소금 섭취량은 3,900mg 으로 하루권장 소금섭취량의 2,000mg 보다 높은 것을 알수있다.
이는 한끼식사로도 하루권장 소금섭취량을 넘을수 있다는 좋은 예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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