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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354회 작성일 10-08-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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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러 식품이 노화와 암을 방지하는 건강식품이라고 해서 화제다. 중국의 양귀비는 늙지 않기 위해 매일 석류 반 개를 먹었다고 한다. 먹어서 좋은 식품을 피부에 바르는 것도 효과 만점. 그래서인지 레드 푸드를 주성분으로 한 화장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한 TV 프로그램에서 레드 푸드에 대해 방영된 후 식품 코너에는 토마토가 없어서 못 판다고 할 정도로 열풍이었다. 이렇게 레드 푸드가 각광받는 것은 레드 푸드에 들어 있는 천연의 붉은 색소 안토시아닌과 카로티노이드 색소의 효과 때문이다. 이 색소에는 노화와 암의 원인이 되는 성분을 없애는 항산화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 하루 한 잔 정도의 와인은 동물성 지방을 분해해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딸기와 각종 베리류는 암과 성인병, 노인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효과를 갖고 있다. 토마토는 타임지가 선정한 21세기 장수식품답게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C, E의 보고. 비타민C, E는 피부노화를 막고, 호르몬 생성을 돕는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루틴이 함유되어 동맥경화나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도 안성맞춤. 석류는 과즙의 대부분이 당질과 유기산이라 강장제로서의 효능이 탁월하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다량 함유해 중년 여성들에게 좋다고 하여 석류즙 열풍이 불기도 했다.
먹어서 좋은 식품은 발라도 좋을까? 과일이나 야채를 이용한 팩이 피부 트러블에 효험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과일을 그대로 이용했을 경우, 자칫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과일 성분 화장품은 부작용이 거의 없고 간편하다는 점이 일단 매력적인 장점. 레드 푸드를 원료로 한 화장품이 속속 출시되는 이유는 자연주의에 대한 관심과 노화방지와 미백 등의 미용효과가 탁월하다는 점 때문이다. 레드 식품을 원료로 한 화장품은 스킨케어 제품뿐 아니라 메이크업 제품과 헤어, 보디 제품 등으로 다양하다.
레드 와인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놀류에는 항산화 작용이 있어 피부의 신진대사 기능을 높이고 자외선으로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막아 피부노화를 방지한다.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피부의 노화를 늦추고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이 풍부하여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꿔준다. 토마토는 피로를 풀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C가 풍부해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기미와 잡티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딸기는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를 깨끗하고 탄력 있게 만들며 모공수축 효과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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