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에 대한 오해 - 정제순 ‘원당→백설탕→황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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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1,596회 작성일 11-02-2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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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설탕이 백설탕보다 가공이 덜 돼 건강에 좋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황설탕의 색이 노르스름해 원당에 가깝고 제조공정도 덜 거쳤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은 반대다. 황설탕이 백설탕보다 공정과정을 더 거친다. 건강면에서도 백설탕과 별반 차이가 없다.
원당은 노란색이나 암갈색을 띤다고 한다. 이 원당을 정제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게 백설탕이다. 그 다음 단계에서 황설탕이 생산되는데, 이는 몇번의 정제과정을 더 거치면서 열에 의해 갈변된 것이다. 이 황설탕에다 캐러멜과 당밀을 첨가한 뒤 가열해 만든 것이 흑설탕이다. 따라서 황설탕이나 흑설탕이 가공이 덜 돼 백설탕보다 좋다고 하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제당공장에서 설탕을 정제하는 것은 원당에 섞인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설탕의 색이 하얀 것은 정제할 때 사용하는 활성탄이 불순물을 걸러내면서 색소도 같이 뽑아내기 때문이다.
설탕의 주원료인 사탕수수 등에서 추출한 원당에는 비타민·미네랄·섬유질이 들어 있지만 정제과정을 거치면서 영양소의 대부분이 없어진다. 반면 흑설탕은 당밀이 혼합돼 비타민·미네랄 등 무기질 함량이 높다.
세가지 설탕 중에서 백설탕이 가장 널리 쓰인다. 황설탕은 원당의 향과 함께 노란색을 띠어 커피 등 차를 마실 때 많이 이용된다. 흑설탕은 독특한 향과 짙은 색 때문에 식혜·수정과·약식 등에 사용된다.
원당은 노란색이나 암갈색을 띤다고 한다. 이 원당을 정제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게 백설탕이다. 그 다음 단계에서 황설탕이 생산되는데, 이는 몇번의 정제과정을 더 거치면서 열에 의해 갈변된 것이다. 이 황설탕에다 캐러멜과 당밀을 첨가한 뒤 가열해 만든 것이 흑설탕이다. 따라서 황설탕이나 흑설탕이 가공이 덜 돼 백설탕보다 좋다고 하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제당공장에서 설탕을 정제하는 것은 원당에 섞인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설탕의 색이 하얀 것은 정제할 때 사용하는 활성탄이 불순물을 걸러내면서 색소도 같이 뽑아내기 때문이다.
설탕의 주원료인 사탕수수 등에서 추출한 원당에는 비타민·미네랄·섬유질이 들어 있지만 정제과정을 거치면서 영양소의 대부분이 없어진다. 반면 흑설탕은 당밀이 혼합돼 비타민·미네랄 등 무기질 함량이 높다.
세가지 설탕 중에서 백설탕이 가장 널리 쓰인다. 황설탕은 원당의 향과 함께 노란색을 띠어 커피 등 차를 마실 때 많이 이용된다. 흑설탕은 독특한 향과 짙은 색 때문에 식혜·수정과·약식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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