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고구마 - 식이섬유·비타민C 많아 대장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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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1,594회 작성일 11-02-2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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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군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시골집 아궁이 속에 묻어 뒀다 까맣게 탄 고구마를 호호 불어 가며 껍질을 벗겨 먹던 추억, 김이 모락모락 나는 노란 속살의 달콤한 맛은 잊을 수가 없다.
최근 몇해 전부터 고구마는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혈압·당뇨·간기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또 고구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식품으로 꼽혔다.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잎과 줄기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고구마에는 당질·칼륨·인·칼슘·베타카로틴·비타민C 등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을 예방해 주고, 각종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 해소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C(100g당 25㎎)는 전분 사이에 존재해 열을 가해도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찌거나 구웠을 때 영양소의 변화가 크지 않아 어떻게 먹어도 상관없다.
속이 노란 호박고구마나 주황색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이 많고 항암효과가 있다. 보라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능력이 뛰어나다. 이 안토시아닌 색소는 속살보다 껍질에 35%가량 더 많아 고구마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감자보다 단맛이 강하지만 당 지수(혈당을 높이는 지수)는 44로 감자(85)의 절반 수준이다. 쌀밥(92)이나 식빵(70)보다도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도 비교적 안전하다.
갓 수확한 고구마보다 수확 후 한 두달 지난 고구마가 더 달콤하다. 또 생고구마보다 군고구마가 더 달다. 일정한 온도로 구우면 효소작용이 활발해져 녹말 분해가 잘되고 그로 인해 단맛이 증가한다. 생고구마는 엷게 탄 소금물이나 설탕물에 1시간가량 담갔다 먹으면 아삭아삭하다.
고구마는 김치·우유와 궁합이 잘 맞다. 김치의 나트륨을 고구마의 칼륨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고,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을 우유가 보완해 주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냉기를 싫어해 냉장보관은 피해야 한다. 신문지에 싸거나 종이상자에 담아 상온(13~15℃)에서 보관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최근 몇해 전부터 고구마는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혈압·당뇨·간기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또 고구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식품으로 꼽혔다.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잎과 줄기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고구마에는 당질·칼륨·인·칼슘·베타카로틴·비타민C 등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을 예방해 주고, 각종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 해소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C(100g당 25㎎)는 전분 사이에 존재해 열을 가해도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찌거나 구웠을 때 영양소의 변화가 크지 않아 어떻게 먹어도 상관없다.
속이 노란 호박고구마나 주황색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이 많고 항암효과가 있다. 보라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능력이 뛰어나다. 이 안토시아닌 색소는 속살보다 껍질에 35%가량 더 많아 고구마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감자보다 단맛이 강하지만 당 지수(혈당을 높이는 지수)는 44로 감자(85)의 절반 수준이다. 쌀밥(92)이나 식빵(70)보다도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도 비교적 안전하다.
갓 수확한 고구마보다 수확 후 한 두달 지난 고구마가 더 달콤하다. 또 생고구마보다 군고구마가 더 달다. 일정한 온도로 구우면 효소작용이 활발해져 녹말 분해가 잘되고 그로 인해 단맛이 증가한다. 생고구마는 엷게 탄 소금물이나 설탕물에 1시간가량 담갔다 먹으면 아삭아삭하다.
고구마는 김치·우유와 궁합이 잘 맞다. 김치의 나트륨을 고구마의 칼륨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고,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을 우유가 보완해 주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냉기를 싫어해 냉장보관은 피해야 한다. 신문지에 싸거나 종이상자에 담아 상온(13~15℃)에서 보관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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