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이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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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1,398회 작성일 11-02-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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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주변엔 면역력에 좋다는 식품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면역력 증진 효능을 인정받은 식품 원료는 인삼·홍삼·알로에겔·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등 4종뿐이다. 일부 표고버섯균사체와 상황버섯 함유 제품 등이 개별적으로 면역력 증진 기능성을 인정받았지만, 표고버섯·상황버섯 성분이 들었다고 해서 모두 면역력 증진 효과를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건강식품’을 혼동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정제·캡슐·분말·액상·환 등 다양한 형태로 제조·가공한 식품이다. 이는 식약청이 철저한 인증과정을 통해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증한 것이다.
반면 ‘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널리 섭취돼 온 식품이다. 식약청의 과학적 검증과정을 거친 제품이 아니다. 예를 들어 면역력에 좋다고 알려진 마늘·가시오가피 등은 건강식품일 뿐 정부가 효능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고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이나 질병 치료제로 맹신해서는 안된다. 건강기능식품은 일상 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를 넣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보조식품이지 병을 고치는 약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는 제품 앞면에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나 마크를 꼭 확인해야 한다. 제품 뒷면에 있는 식약청으로부터 인정받은 영양·기능정보도 확인한다. 또 제품의 원재료명과 함량이 광고문구와 동일한지도 눈여겨봐야 할 사항이다.
신종플루로 인해 건강기능식품의 소비가 늘고 있는 요즘, 무조건 면역력에 좋다는 광고문구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몸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골라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건강식품’을 혼동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정제·캡슐·분말·액상·환 등 다양한 형태로 제조·가공한 식품이다. 이는 식약청이 철저한 인증과정을 통해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증한 것이다.
반면 ‘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널리 섭취돼 온 식품이다. 식약청의 과학적 검증과정을 거친 제품이 아니다. 예를 들어 면역력에 좋다고 알려진 마늘·가시오가피 등은 건강식품일 뿐 정부가 효능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고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이나 질병 치료제로 맹신해서는 안된다. 건강기능식품은 일상 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를 넣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보조식품이지 병을 고치는 약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는 제품 앞면에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나 마크를 꼭 확인해야 한다. 제품 뒷면에 있는 식약청으로부터 인정받은 영양·기능정보도 확인한다. 또 제품의 원재료명과 함량이 광고문구와 동일한지도 눈여겨봐야 할 사항이다.
신종플루로 인해 건강기능식품의 소비가 늘고 있는 요즘, 무조건 면역력에 좋다는 광고문구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몸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골라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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