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분석은 창업성공의 Naviga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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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le 댓글 0건 조회 1,145회 작성일 10-10-2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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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은 프랜차이즈 전개과정이나 창업을 준비할 때 문제점을 점검하고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상권분석을 통해 대상 소비타켓을 찾음으로써 주변환경 분석도 가능하다는 것.
비즈니스유엔 이형석 대표는 지난 5일, 연세대 FCEO 13기 상권분석 특강을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프랜차이즈 경우는 가맹점을 통해 소비자분석DB로 표준상권모델을 만듬으로써 가맹점 전개와 창업점주 성공률을 높이게 된다."고 말했다.
◇ 프랜차이즈 성공의 기본은 상권분석
프랜차이즈 가맹점 전개와 관련해 이 대표는 "가맹점 전개의 전략으로 우선 고객DB를 모아 Customer spotting와 같은 업종별 Data Mining이 기본자료가 되어야 한다."며 "특히 고객주소 등을 지도에 표시를 통해 우선 상권분석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외식업의 경우,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파악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라는 것.
또한 프랜차이즈 경우는 상권분석의 필요성에 대해 이 대표는 "최근 창업 성공율이 20%내외 3년이내 폐점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해결키 위한 기본데이타 취합을 통해 표준 상권분석모델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상권분석은 과학적으로 가맹점 입지 선정 및 사후 운영전략도 수립할수 있다. 이를 통해 가맹계약비율이 15%에서 82%까지 상승할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이 대표는 "상권분석을 통해 점포개발비 절감과 업종경쟁력, 상권분쟁 제로, 본부수익률향상, 타켓마케팅을 세우는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가맹점확대와 마케팅 방법을 찾을수 있다."고 덧붙엿다.
◇ 상권분석시 이것은 꼭 분석해야
상권분석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업종성향을 통해 프레임을 짜야 한다.
먼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은 연령, 성별, 인구통계, 소득수준, 자동차보유대수 등 260여종 통계DB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업종별 분석으로 목적구매인지, 생필품인지 등의 업종표준화가 필요하며, 이에따른 데이터를 대비해야 한다.
이외에도 업종별 분석을 위한 알고리즘과 GIS, 주변 경기트랜드 분석등이 필요하다. 특히 상권분석 기초데이타중에 라이프스타일 파악시 소득수준에 따라 가맹점 전개전략을 달리 세울수 있다는 것.
이와관련해 이 대표는 "직접 다리품을 팔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현재 국내엔 정확한 업종분석자료가 부재한 상태이다."고 강조했다.
비즈니스유엔 이형석 대표는 지난 5일, 연세대 FCEO 13기 상권분석 특강을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프랜차이즈 경우는 가맹점을 통해 소비자분석DB로 표준상권모델을 만듬으로써 가맹점 전개와 창업점주 성공률을 높이게 된다."고 말했다.
◇ 프랜차이즈 성공의 기본은 상권분석
프랜차이즈 가맹점 전개와 관련해 이 대표는 "가맹점 전개의 전략으로 우선 고객DB를 모아 Customer spotting와 같은 업종별 Data Mining이 기본자료가 되어야 한다."며 "특히 고객주소 등을 지도에 표시를 통해 우선 상권분석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외식업의 경우,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파악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라는 것.
또한 프랜차이즈 경우는 상권분석의 필요성에 대해 이 대표는 "최근 창업 성공율이 20%내외 3년이내 폐점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해결키 위한 기본데이타 취합을 통해 표준 상권분석모델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상권분석은 과학적으로 가맹점 입지 선정 및 사후 운영전략도 수립할수 있다. 이를 통해 가맹계약비율이 15%에서 82%까지 상승할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이 대표는 "상권분석을 통해 점포개발비 절감과 업종경쟁력, 상권분쟁 제로, 본부수익률향상, 타켓마케팅을 세우는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가맹점확대와 마케팅 방법을 찾을수 있다."고 덧붙엿다.
◇ 상권분석시 이것은 꼭 분석해야
상권분석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업종성향을 통해 프레임을 짜야 한다.
먼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은 연령, 성별, 인구통계, 소득수준, 자동차보유대수 등 260여종 통계DB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업종별 분석으로 목적구매인지, 생필품인지 등의 업종표준화가 필요하며, 이에따른 데이터를 대비해야 한다.
이외에도 업종별 분석을 위한 알고리즘과 GIS, 주변 경기트랜드 분석등이 필요하다. 특히 상권분석 기초데이타중에 라이프스타일 파악시 소득수준에 따라 가맹점 전개전략을 달리 세울수 있다는 것.
이와관련해 이 대표는 "직접 다리품을 팔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현재 국내엔 정확한 업종분석자료가 부재한 상태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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