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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창업' 좋은 자리 찾아보기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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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901회 작성일 14-02-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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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창업 중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 지는 것이 외식업종이다. 외식업종은 연계되는 시설들이 많아 잘만 고른다면 기존의 시설을 활용하여 창업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물론 그러한 조건으로 낮은 권리금의 자리를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방법을 알면 창업비용을 최대한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희망하는 아이템에 필요한 시설들의 리스트를 마련해 본다. 만일 식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우선 홀과 주방의 공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식당부터 하위 개념으로 관련업종의 리스트를 작성한다.

식당이라 하면 음식점의 범주에서 주점과 주류전문점, 그리고 카페와 치킨전문점 등 폭넓은 설정을 해놓고 그 안에서 쓰이는 시설 및 기자재 등을 매칭시켜 본다.

그러면 그 범주 안에서 필요 정도에 따라 순위가 정해질 것이다. 그 순위 리스트를 최종 자료로 활용하여 부동산을 찾아가면 창업활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부동산에서 자리를 볼 때는 권리금과 보증금을 정확하게 명시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좋은 자리만을 보여주려 할 것이다. 다시 말해 권리금이 높아진다는 얘기다. 그리고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이 임차료가 일 평균 예상매출액의 5일치 범위에서 구해야 한다.

(주)메픽 컨설턴트 김경숙 이사는 "일반적인 외식업의 원재료비용을 30%~40%사이로 책정을 하되 될 수 있는 한 30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사)한국 소자본창업컨설팅협회 최재희 회장이 지은 '소자본 창업 어떻게 할까요'에서는 "외식업의 경우 30%를 통상 마진율로 보아라"며 서술되어 있다.

이러한 정보를 종합하면 외식업의 경우 전체매출의 30%를 통상 마진율로 보고 원재료비는 가급적 35%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럼 나머지 30~40%는 고정비의 지출인 셈이다. 고정비 안에는 임차료와 인건비 융자금이자 등이 포함되기에 고정비의 절반 이상을 임차료로 지출한다면 수익성은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것이 정설이다.

외식업의 독립창업은 입지개발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특히 창업 초기 투자비용을 최소화 시키는 효과가 있다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항임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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