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은 러시아의 유대마을 아나태프카에 사는 유대인 테비에(Tevye) 가정을 통해 유대인의 애환을 그린 영화입니다. 5딸을 둔 테비에는 전통대로 딸의 결혼을 정해주려고 하지만 딸들은 전통을 거부합니다.
테비에는 첫째 딸이 돈 많은 정육점 주인과 결혼하기를 원했지만 딸은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란 가난한 재봉사 모텔을 원했습니다. 아빠는 “네가 가난의 설움을 잘 모르는구나!”라고 말했지만 딸을 사랑했기에 결혼을 허락합니다. 사랑은 전통보다 앞섰습니다. 결혼식에서 아빠는 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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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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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지는 사람은 지헤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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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엄마가 이제 계시지 않는다는걸 느낄때가 있다.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깨어보니 자명종만 울리고있을 때,
느지막히 집에 돌아와도 여전히 어둡기만한 거실을 바라볼 때,
방에 불을 켜두고 잠이 들어도 여전히 꺼지지않은 형광등을 보며 잠이 깰 때,
이젠 더이상 집에 오시지 않는 동네 아주머니들을 길에서 마주칠 때,
왠일인지 가실 때 즈음이 되어서야 그렇게 찾으시던 번데기 장수를 마주칠 때,
가신지 벌써 2년이 되어도 문득문득 엄마가 그리워지게하는 그런 순간들을 본다.
나는 몸살에 걸렸다.
집에 들어와 고개만 꾸벅거리고…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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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그리고 하늘을 쳐다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이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이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이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다
세상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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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결혼 한 지 우리 둘이 만 9 년이 되는 특별하지 않은 해입니다.^_^
솔직히... 결혼 전에는~
결혼을 하면 널린 길이 꽃길이요~ 아껴 쓰다보면 불어가는 것이 통장이어서 어디다 그 통장들을 숨길까 생각했습니다.ㅡㅡ::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기가 차는 기우였습니다.^^::
그렇게 상상을 하던 저... 어떨 때는 문 잠그는 것도 잊습니다.ㅡㅡ::
언제나 아끼고 ($1이라도), 언제나 다시 생각하고 (무언가 사려고 할 때마다), 언제나 다시보고 (쓰레기통 주변에 버려진 물건을 위하여),
그렇게 살고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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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그랜드마 모제스는 시골 생활과 풍경을 즐겨 그렸던 화가였다. 그녀의 이름 앞에 ‘그랜드마(할머니)’라는 말이 붙은 것은 그녀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 일흔일곱을 넘어서부터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녀는 열두 살 때 부모의 농장을 떠나 스물 여덟에 농부인 토머스와 결혼할 때까지 남의 집 가정부로 일했다. 결혼한 뒤 그녀는 남편과 함께 농사일을 하면서 평생 10남매를 길러 낸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그리고 1927년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막내아들의 도움을 받아 10년 가까이 혼자 농사일을 하기도 했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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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로 골프 선수인 리 트레비노는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골프장의 잡역부로 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골프 선수가 되었다. 그가 스물 여덟의 젊은 나이로 미국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5위로 우승을 차지했을 때 사람들은 쟁쟁한 선수들을 재치고 예상 밖의 성적을 거둔 이 젊은이에게 관심이 쏠렸다. 그리고 그는 세계 최초로 미국 오픈, 영국 오픈, 캐나다 오픈 등 3개 대회의 우승을 휩쓰는 등 많은 골프 선수권 대회를 연달아 석권했다.
어느 날 리는 토크쇼에 출연했는데 사회자가 물었다.
“당신은 누가 봐도 훌륭한 골프 선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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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월 영국, 6여 년의 오랜 시간 끝에 소중한 약속이 이루어졌다.
영국인 리처드 모리는 13년 전, 히말라야 부근을 둘러보기 위해 네팔로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그는 그곳에서 악천후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등반 도중 사경을 헤매게 되었다. 그때 한 네팔 경찰관에게 구출되어 리처드는 경찰관 집에서 몸을 추스르며 생명을 구했다.
리처드는 경찰관에게 고마움의 뜻으로 거액의 돈을 건넸다. 하지만 모든 것을 신의 뜻이라는 믿음을 가진 네팔인 경찰관은 돈을 거절했다. 어떻게든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리처드가 사정하자 경찰관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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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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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식미지 알제리에서 태어난 프란츠 파농은 알제리 독립운동을 이끌고,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 흑인의 인권을 드높인 인물이다. 알제리민족해방전선의 뛰어난 지도자이자 가난한 사람을 돌보는 의사로 평생을 소박하게 살다간 그에게 많은 사람들은 존경을 보내고 있다.
그가 큰 인물로 성장한 것은 무엇보다 어머니의 영향이 가장 컸다. 세관원인 아버지 덕분에 식민지 국민답지 않게 가난을 몰랐던 프란츠, 그런 그와 그의 남매들에게 프란츠의 어머니는 언제나 가족들의 유대와 공동체 생활을 강조했다.
프란츠가 일곱 살쯤 되던 해 7월 어느 날…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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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록 그룹 ‘데프 레파드’의 드러머 릭 앨런. 그는 열다섯 살인 1978년부터 당시 무명밴드였던 데프 레파드에서 드럼을 쳤다. 79년부터 세 장의 음반을 연속 히트시면서 80년대를 이끌어갈 실력 있는 그룹으로 평가받았다.
그런데 84년 12월 릭 앨런이 교통사고로 왼쪽 팔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팔을 잃는다는 것은 드러머에게 생명을 빼앗아 가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비극적인 사고 이후 데프 레파드는 무려 4년 동안 대중 앞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동안 팬들과 매스컴 사이에서는 그룹의 해체되었다거나 드러머가 교체될 것…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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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는 말로 유명한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 그는 평생 자신이 좋아하는 철학을 연구하며 소박하게 살아온 인물이다.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교수직을 건의했을 때도 그는 집필 중인 저서《윤리학》을 완성하게 위해 단호히 거절할 정도로 학문 자체를 즐겼다.
평생 렌즈를 갈아 사람들에게 판 수입으로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며 공부에만 몰두하던 그에게 어느 날 프랑스의 왕 루이14세가 보낸 신하가 찾아왔다.
태양왕으로 일컬어지는 루이14세는 당시, 절대주의 시대를 맞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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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난 절대 부르지 않을 거야.” 그녀가 아주 어릴 때 아버지와 이혼한 어머니는 자꾸 재혼한 남편을 ‘테드 아저씨’라고 부르게 했다. 하지만 그녀는 양아버지를 다정하게 ‘테드 아저씨’라고 부를 수가 없었다.
양아버지는 쾌활한 성격에 사람들에게 인기도 좋았지만 그녀는 양아버지 때문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진 것 같아 양아버지가 밉기만 했다. 그렇게 그녀가 그를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양아버지는 그녀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어느 날 양아버지는 그녀가 아카펠라로 노래하는 것을 보고 그녀가 무대에서의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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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장난감, 유명한 스타를 만나고 싶은 소원, 헬리콥터를 타고 싶은 바람…. 아이들 가슴속에는 어른들의 마음보다 훨씬 다양한 소망들이 잠자고 있다.
1980년 미국에는 이러한 아이들의 소원, 특히 불치병을 앓고 있어 소원을 이루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소원을 이루어 주는 ‘소원 이뤄 주기 재단(Make A Wash Foundation)’이 탄생했다.
이 재단은 당시 백혈병을 앓고 있던 일곱 살 난 그레시어스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에서 출발했다. 그레시어스는 어른이 되어 경찰관이 되고 싶어 하던 소년이었다. 하지만 백혈병으로 인…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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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빌 게이츠는 회사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하루는 그의 어머니가 빌게이츠를 찾아와 간곡히 권유했다.
“워런 버핏과 워싱턴포스트 발행인 캐서린 그레이엄 여사가 참석하는 모임이 있는데, 꼭 나와 함께 가주었으면 좋겠구나.”
“워런 버핏이요? 구두쇠 영감이잖아요. 같이 있어봐야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딱딱한 금융이론이나 용어나 늘어놓을 게 뻔해요.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여러 명사들이 참석하는 자리이니 분명 수확이 있을 거야.”
어머니의 설득에 빌 게이츠는 모임에 참석했다. 그런데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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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국민 작가로 불리는 나쓰메 소세키, 그는 불혹의 나이에 소설을 쓰기 시작해 최고의 작가가 된 인물이다. 그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을 때였다. 어느 날 열심히 강의를 하고 있는데 한 학생이 주머니에 손을 꼽은 채 수업을 듣고 있는 것이 아닌가. 평소 예의를 무엇보다 중시했던 그는 학생의 불손한 태도를 보자 강의를 멈추고 학생 앞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화가 난 목소리로 말했다.
“학생, 자네는 지금의 자세가 선생님께 실례가 된다는 걸 모르나? 아니면 예의가 없는 것인가?”
하지만 학생은 그저 우물쭈물할…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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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자동차 판매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조 질러드. 그러나 처음부터 그의 인생이 잘 풀렸던 것은 아니다. 하는 일마다 실패해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은행의 압류절차가 진행되고 있었고, 집안에는 먹을 것조차 없었다. 빚쟁이들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도 못했던 그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나서게 되었다.
질러드는 그날부터 아는 사람마다 모두 전화를 걸고 찾아다녔지만 결과는 그다지 신통치 못했다. 자동차 영업소 안에서 풀이 죽은 채 앉아 있던 그를 영업소장이 독려했다.
“손님이 차를 사는 장면을 머릿속에 떠…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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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김준기(가명·현재 38살)씨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대학 3학년 때 이미 사법시험 1차에 합격했던 그는 2차, 3차도 무리 없이 붙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나 대학을 졸업하고 몇 년이 지나도록 그는 뜻한 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며칠 전에 2차 시험을 치르고 고향에 내려가는 그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경남 하동에서 가난한 농부의 막내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머리가 좋아 천재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를 위해 형은 기꺼이 대학 진학을 포기했고, 누나는 시집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의 가족은 그를 위해 너무나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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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선후배와 동기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서로들 바쁘게 지내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였기 때문에 더욱 반가웠다. 한창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데 문득 한 선배가 이런 말을 했다.
˝너희들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 있냐?˝
난데없이 웬 통장 얘기냐고 다들 눈이 동그래졌다. 나는 내 은행 통장에 잔고가 얼마나 되는지 생각했다. 혹시나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 건 아닌가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선배는 빙그레 웃으면서 ˝은행통장 말고 덕 통장 말야, 덕 통장.˝ 하는 것이었다.
˝어허, 이 사람들! 은행에 돈 쌓이는 것만 관심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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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35세에 미국 텍사스의 큰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한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분에겐 사냥이란 특이한 취미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분은 사냥을 나갔습니다. 멀리서 노루 한 마리를 보고 정 조준을 해서 쐈습니다. 가까이 가 보니까 노루가 아니라 사람이 총을 맞고 즉사한 상태였습니다. 목사님은 앞이 캄캄했습니다. “이제 내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곧 교회에 돌아와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교회와 언론이 들끓었습니다. 결국 그 목사님은 죄책감과 좌절감을 못 이겨 담임목사직을 사임했습니다. 그때 전혀 예상치 못한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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