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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전 대통령의 오른팔로 지내다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후, 교도소 선교회(Prison Fellowship)를 조직해 활동하는 찰스 콜슨(Charles Colson)이 들려주는 머틀 하웰(Myrtle Howell) 할머니 얘기입니다. 하웰 할머니는 가난하게 자라 학교를 1년밖에 다니지 못했고, 일찍이 남편과 한 자녀를 잃고 혼자 두 자녀를 키우며 힘들게 살았습니다. 90세가 넘은 어느 날, 할머니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제가 더 살아 뭘 합니까? 저를 데려가 주세요.” 그때 마음속에 어떤 음성이 들렸습니다.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12 조회 1243 더보기
미국의 작가 찰리 쉬드가 결혼하는 자녀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필! 내가 살던 마을엔 두개의 강이 합친단다. 너와 아내 될 마릴린을 강 언덕 위로 데려가 두 강이 만나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거기서 보면 두 강이 합치기 전에는 점잖게 흐르다가 합쳐질 때는 격노하게 합친단다. 큰 소용돌이가 생기며 마치 상대를 없애겠다고 결심한 것처럼 서로 맹렬히 공격하는 것 같다. 잠시 후 두 물결은 합치면서 이런 인사를 하는 것 같단다. ‘자! 이제부턴 함께 가요. 우리 앞엔 무언가 더 좋은 게 있을 거예요.’” 쉬드는 계속 썼습니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11 조회 1147 더보기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습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충격으로 미쳤고 실명까지 했습니다. 앤은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습니다. 결국 앤은 회복 불능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 지하 독방에 수용되었습니다. 모두 치료를 포기했을 때 노 간호사인 로라(Laura)가 앤을 돌보겠다고 자청했습니다. 로라는 정신과 치료보다는 그냥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과자를 들고 가서 책을 읽어주고 기도해주었습니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0:09 조회 1204 더보기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 질 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생각 없다,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끄떡 없는 엄마…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17 조회 1174 더보기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를 운전하던 젊은 부인이 허겁지겁 내리더니 내게 다가왔다. 많이 놀랐는지 얼굴빛이 사색이 되어 있었다. ˝미안합니다. 제가 아직 운전에 서툴러서요. 변상해 드릴게요.˝ 그녀는 잘못을 인정하였다. 하지만 자기 차 앞바퀴가 찌그러진 것을 알게 되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틀 전에 산 새차를 이렇게 찌그러뜨려 놓았으니 남편 볼 면목이 없다며 계속해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나도 그녀가 참 안됐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17 조회 1227 더보기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사노라니 몸이 힘들고 마음에 아픔도 많지만,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다 보니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사노라니 가시밭길 많지만,그때마다 내 삶의 길섶에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이들이 있기에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이름이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사노라니 실패와 유혹도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16 조회 1260 더보기
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주에 있는 마운틴 휘트니(Mt.Whitney)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 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4. 학교 선생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9 조회 1308 더보기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8 조회 1198 더보기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당신을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멸의 밤을 헤치고 자기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6 조회 1643 더보기
삶이란.. 인생을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것(저글링)이라고 상상해 보자 각각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이라 명명하고,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조만간 당신은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다른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은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닳고, 상처입고, 긁히고, 깨지고, 흩어져 버려 다시는 전과 같이 될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4 조회 1687 더보기
케네디 전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자작시를 낭송했던 로버트 프로스트는 ‘국민시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한번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강연을 해달라는 요청을 해왔다. 프로스트가 그 청을 수락하고 연단에 서자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물었다. “선생님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서 시인이 되셨습니까?”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 중 대부분은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시인이나 작가가 되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는 질문을 던진 사람들을 찬찬히 둘러보았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사람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44 조회 1167 더보기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주지 않았으므로 소년은 늘 외롭고 힘없이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업 중 교실에 쥐가 한 마리 나타났는데 어디로 숨어 들어갔는지 도무지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그 눈먼 소년에게 그만의 특별한 청력을 사용하여 쥐가 어디에 있는지 맞혀 보라고 했습니다. 눈먼 아이는 귀를 기울였고 쥐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었습니다. 쥐 소리는 교실 구석의 벽장에서 새어 나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쥐는 쉽게 잡혔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은 눈먼 아이를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넌 우리 반의 어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42 조회 1435 더보기
1946년 만들어진〈우리 생애 최고의 해〉라는 영화는 2차 세계대전 뒤 귀환한 같은 마을의 세 병사가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왔지만 세 사람은 고향의 일상 생활에 젖어들지 못한다. 특히 세 병사 가운데 나이가 제일 어린 호머를 태운 택시가 그의 집 앞에 도착하자 가족들과 이웃에 살고 있는 약혼녀는 기뻐 어쩔 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의수를 보는 순간 모두 입을 다물어 버린다. 그것은 영화의 한 장면이지만 그 역을 맡았던 배우의 실제 경험이기도 했다. 호머 역의 헤롤드 러셀은 2차 대전 때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4:36 조회 1277 더보기
언뜻 보아서는 건강하고 강인하게 보이는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나무는 겉 모습만 괜찮게 보였지 그리 강하지도 않고 점점 쇠약해져 가는 나무였습니다.   겨울이 다가와 바람이 강해지자 나무는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나무들이 그런 자신을 얕보는 것같이 느낀 나무는 새로운 나뭇가지를 자라나게 하여 훨씬 더 강하고 멋있게 보이도록 만들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태풍이 몰아쳤고, 그 나무는 뿌리 채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쓰러질 지경이 되었을 때 옆의 나무가 자신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21 조회 1194 더보기
카네기는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쉬브’라는 사람을 후계자로 지명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쉬브는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않은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쉬브는 원래 정원 청소부로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정원 청소뿐 아니라 공장 안까지도 말끔히 청소를 하곤 했습니다. 그의 성실과 근면이 눈에 띄어 그는 청소부에서 정식 직공으로 채용되었습니다. 그러다 사무원으로 승진되었고 마침내는 카네기의 비서로 발탁되었던 것입니다. 카네기의 비서가 된 쉬브는 메모지와 펜을 들고 마치 카네기의 그림자처럼 그의 뒤를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20 조회 1285 더보기
인생의 출발점이 별로 신통치 못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다. 그렇지만 그런 불리한 조건을 멋지게 극복하고 운명의 물줄기를 돌려놓은 감동적인 한 소녀가 있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체중이 2킬로그램에도 못 미치는 미숙아였다. 더구나 4살 때는 폐렴과 성홍열을 동시에 앓아 왼쪽 다리를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8살 때 다시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2년 동안 일주일에 세 번씩 치료를 받은 결과 마침내 절뚝거리며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12살 때에는 특수 제작한 목발을 사용해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9:58 조회 2141 더보기
우리의 인생에는 모범 답안이 하나 있습니다. 인생에 있어 모범 답안을 가르쳐 주는 중요한 열쇠는 무슨 일을 시도할 때마다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패할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시도하는 것입니다. 실패는 늘 가슴 아픕니다.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할 때에는 모든것을 포기해 버리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실패는 당신의 노력이 조금 부족했다는 알림판일 뿐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참 매력있는 일입니다. 힘들고 괴로워 포기하고 싶어질때 그것을 견뎌 내고 다시 시작하다 보면 실패는 아름다운 결과로 바뀌기 때문입니…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9:54 조회 1265 더보기
그녀는 열살 때 고아가 됐습니다. 그녀는 한 끼 식사를 위해 혹독한 노동을 하며 어렵게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이 소녀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자산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낙관적 인생관이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엘리너였습니다. 엘리너는 어떤 절망적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여섯 자녀 중의 한 아이가 사망했을 때도 “아직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다섯이나 있는 걸”이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인 루즈벨트가 젊은 시절 갑작스럽게 소아마비에 걸려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을 때도 그녀는 좌절하지 않았습…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9:53 조회 1214 더보기
어떤 가정주부가 남편의 수입이 적어서 동네에 구멍가게를 냈습니다. 이 아주머니가 정직하고 친절하게 물건을 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손님이 점점 많아졌고, 물건이 달리게 되어 트럭으로 물건을 들여 놓으며 하루 종일 정신 없이 팔아야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루는 남편이 퇴근하여 바쁘게 장사를 하고 있는 부인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동네 다른 가게들은 이제 손님이 거의 없대. 저 건너 가게는 아예 곧 문을 닫아야 할 것 같다더군." 이 말을 듣고 그 부인은 물건을 트럭으로 주문하지 않았고, 파는 물건의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9:51 조회 1180 더보기
틱낫한 스님이 머무는 곳은 프랑스 남부 지방의 플럼 빌리지(Plum Village). 자신의 이상과 가르침을 펼치기 위해 1982년에 세운 명상과 수행의 공동체다. 1년 내내 세계 각지의 사람이 찾아와 며칠씩 머물고 간다. 그러나 그곳에는 명상과 깨달음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교육 따위는 없다. 다만 함께 걷고 밥 먹고 차를 마신다. 걷는 것은 걷기명상, 숨쉬는 것은 호흡명상, 밥 먹는 일은 식사명상, 설거지는 일명상.... 대개 이런 식으로 삶 전체를 명상으로 받아들이도록 유도한다. 틱낫한 스님은 '모든 길은 지금 이순간에 시작된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4:20 조회 213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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