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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생 男 5명 중 1명은 평생 미혼‥女는 7명 중 1명 2010년에 태어난 남자아이의 20%는 결혼 한번 못 해보고 생을 마감할 것으로 전망됐다. 여자아이의 경우는 15.1%인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을 미루거나 평생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10년 출생아의 평균초혼연령은 남자 33.3세, 여자 30.1세로 10년 전보다 남자가 1.7세, 여자가 1.6세 많아졌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00~2010년 혼인상태 생명표'에 따르면 2010년 기준으로 남자 출생아의 79.1…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7 조회 527 더보기
결혼 전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결혼 후 함께 생활하면서 싸웠을 때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서로 의견충돌이 일어나 싸웠을 때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화해의 기술을 소개한다. 우리는 왜 싸우는가 결혼한 부부는 돈, 스케줄, 집안일, 자녀양육, 섹스 때문에 의견충돌이 생기고 말다툼을 하며 심한 경우 싸우기까지 한다. 신혼부부의 경우에는 이보다는 생활습관, 고부 갈등 등 새롭게 형성된 가족 안에서 적응하는 시간 동안 종종 싸우기도 한다. 하지만 싸움을 시작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6 조회 499 더보기
과거 여성 몫으로 인식돼온 사소한 집안일에 매달리는 남편일수록 부부관계 횟수가 줄어든다는 연구서가 30일(현지시간) 나왔다. 미국사회학회지(ASR)에 수록된 이 연구서에 따르면, 요리나 집안 청소, 쇼핑 등 과거 여성 몫의 잡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남편일수록 남성 특유의 고된 일을 하는 남편에 비해 부부관계가 적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마드리드에 있는 전문연구센터인 '주앙 마치 인스티튜트'의 사비노 콘리치 소장이 주도했고, 미 워싱턴대학 사회학 교수인 줄리 브린스, 박사과정의 캐트리나 러프가 공동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6 조회 458 더보기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좋다. 요즘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홍대 앞이나 삼청동,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차 한 잔의 여유도 부리자. 영화를 한 편 보거나 각종 전시회 또는 동대문 야시장 쇼핑도 괜찮다. 이렇게 둘만의 데이트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고부간의 갈등을 없애주며 정을 쌓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1 전화는 물론 문자 메시지로 안부 전하기 시댁에 전화하는 일을 의무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엄마, 우리 식구라는 마음을 가지고 통화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익을 것이다. 한 통의 안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5 조회 421 더보기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결혼 후 함께 생활하면서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서로 의견충돌이 일어나 싸웠을 때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화해의 기술을 소개한다. 결혼한 부부는 돈, 스케줄, 집안일, 자녀 양육, 섹스 때문에 의견충돌이 생기고 말다툼을 하며 심한 경우 싸우기까지 한다. 신혼 부부의 경우에는 생활 습관, 고부 갈등 등 새롭게 형성된 가족 안에서 적응하는 시간 동안 종종 싸우기도 한다. 하지만 싸움을 시작하게 됐던 논쟁은 잠시뿐이고 싸움의 방식을 걸고 넘어지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5 조회 413 더보기
'모든 문제는 결혼 3년에 달렸다'는 결혼한 선배들의 하나같은 조언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신혼기간 3년 동안 어떻게 내 남자를 길들여야 할까 고민인 예비 신부들이 꼭 기억해두어야 할 것들을 모았으니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자. 예나 지금이나 가장 큰 부부싸움거리는 외박이다. 상대적으로 여자보다는 남자 쪽에서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 외박 한번 안 하는 남편이 없고, 그 일로 세상뒤집히게 싸우지 않는 아내가 없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남자와 여자는 태어날 때부터 다르다. 이 둘의 차이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4 조회 431 더보기
'모든 문제는 결혼 3년에 달렸다'는 결혼한 선배들의 하나같은 조언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신혼기간 3년 동안 어떻게 내 남자를 길들여야 할까 고민인 예비 신부들이 꼭 기억해두어야 할 것들을 모았으니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자. 하녀 대접 받는 아내는'당신은 나에게 과분한 남자예요'라고 생각하는 반면 여왕 대접 받는 아내는'나는 정말 멋져! 그러니 당신은 날 존중해야 해'라는마인드를 갖고 있다. 즉 자신에 대한 사랑과 자존심만은 결혼 초부터 지키고 있어야 한다. 행여 남편과가족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자. 오히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3 조회 420 더보기
정말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지만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그(그녀)의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나름의 사정이 있었던 배우자 행동 유형을 알아두면 그를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요즘은 주변에 자녀 없이 둘만 사는 부부들도 종종 봐와서 큰 문제로 여기지 않았는데 제 입장이 그렇게 되니 상황이 달라지더라고요. 우연히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녀는 절대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낳아 기르는 것도 힘들고, 자신의 사생활도 포기하기 싫다고요. 장남이자 맏아들인 저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데 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3 조회 376 더보기
영국인은 종교가 있을 경우 대부분 그들의 종교에 따라 결혼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 1600년대 영국의 신부는 결혼 축하파티에서 종종 반지를 엄지손가락에 바꿔 끼는 일이 많았다. 그 이유는 바로 엄지손가락이 성모 마리아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성모 마리아의 순결함과 깨끗함의 상징적인 의미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결혼할 때 반지를 끼는 손가락이면 약속의 의미로 잘 알려진 넷째 손가락. 반지에 관한 전통은 고대 로마 시대부터 비롯 됐다. 로마 시대에는 결혼과 약혼의 의미로 왼손 약지손가락에 반지를 끼게…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2 조회 382 더보기
섹스 & 섹스리스란 무엇인가? 행복한 성문화센터 배정원 소장은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해 없어져야 할 농담이 있다고 한다. 바로 "어떻게 가족이랑 하니?"라는 말이다. 남편은 웃으며 던지는 말이지만 듣는 부인은 상처받고 모멸감까지 느낀다.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섹스리스 부부 몇 쌍쯤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누군가는 섹스가 부부관계의 전부인가 하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일 수 있는 도력의 소유자라면 굳이 몸 대화는 필요 없을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은 흔치 않다. 부부의 섹스가 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1 조회 438 더보기
페이스북과 스마트폰이 노총각을 영원한 솔로로 남겨놓을지 모른다는 우려가 등장했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온라인 데이트가 일반화하면서 자잘한 연애의 즐거움이 사라지고 심지어 한 커플이 진지하고 오랜 만남을 통해 결합하는 것까지 방해하고 있다고 최근 전했다. 포브스는 이처럼 기술이 연애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이유가 5가지 있다고 소개했다. 무엇보다 충분한 만남 없이 온라인으로만 소통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남녀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페이스북, 각종 메신저로 대화하다 보니 만나는 횟수는 줄게 마련…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0 조회 356 더보기
생애 주기에 걸쳐 중요하지 않은 연령대가 있겠냐마는 그 중 20~30대가 남은 인생을 좌우할 중요한 시기임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20~30대에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를 맞이하고, 평생 먹고살 자기 기반을 닦거나 직업을 결정하고, 분신과도 같은 2세를 출산하기 때문이다.대한민국에서 결혼적령기라는 20~30대는 남아 있는 자기의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지난 8일 통계청이 오픈한 '같은 듯 다른 듯 男과 女' 서비스를 토대로 20~30대 결혼적령기 세대가 관심이 있을만한 이슈를 통계로 살펴봤다.'같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10 조회 428 더보기
여자친구가 갑자기 ‘헬스걸’처럼 살을 빼고 예뻐졌다면 칭찬을 자제해야 할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새로운 애인이 생겼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토마스 클레인(Thomas Klein) 교수팀이 16세부터 55세까지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체중과 행복과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애인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상대방이 어느날 갑자기 다이어트에 돌입하고 살을 빼기 시작하면 결별을 계획하고 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클레인 교수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연인과의 관계가 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9 조회 375 더보기
"여자는 창가쪽 좌석을 좋아하지만, 남자는 통로 쪽을 선호한다. 여자는 비행기 창문에 달린 차양막을 내리는 것을, 남자는 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여자는 여행 짐을 부치고 탑승하지만, 남자는 여행 가방을 기내에 들고 탄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28일(현지시간) 미 항공사들의 조사 결과를 인용,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비행기 탑승 습관을 소개했다. 버진 아메리카는 여성의 경우 기내에서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남성은 생방송 뉴스나 스포츠 중계를 켜놓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성이 남성 보다 담요를 더 자주 사용하다고 덧붙…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8 조회 367 더보기
옥시토신, 남성 주변에 매력적인 여성 있을 때 막아주는 기능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사랑에 빠진 남성으로 하여금 다른 여성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게 만드는 작용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옥시토신 호르몬은 암수의 결합을 강화하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호르몬이 남성 주변에 매력적인 여성이 있을 경우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기능도 한다. 다만 옥시토신의 이 기능은 여성과 사랑에 빠진 남성에게만 적용된다.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여자 친구가 없는 남성의 경우 옥시토신의 투약 여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8 조회 377 더보기
'월요일엔 일찍 들어오기' '아이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자기 전 30분은 우리 부부의 티타임' 결혼 생활은 크고 작은 수많은 약속으로 이뤄진다. 그런데 매일 보는 사이라는 이유로, 부부의 약속은 쉽게 잊혀 지거나 다른 약속에 이리저리 밀리는 일이 예사. 부부가 함께 한 약속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꼭 지켜야 한다. 행복한 부부는 사소한 약속을 잘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 김숙기 원장은 "약속을 잘 지킨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나를 존중해주는구나'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구나'라는 느낌을 줍니다. 인생을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7 조회 380 더보기
가끔 여자들에 대해 비난할 때 '수다와 쇼핑밖에 모르는 종족'이라고들 한다. 2000년대 후반 큰 인기를 얻은 칙릿(chick-lit·젊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한 대중문학)에서도 잘 나가는 여성들은 맹렬히 일하면서도 '쇼핑광' 본능을 버리지 못하고, 스파·네일숍·피부과 등을 전전하며 지독하게 외모 꾸미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육아에 지치고, 일과 가정일 모두 허덕이며 근근이 살아가는 현실적인 모습은 최악으로 그려졌다. 흔히들 '성공한' 30대 후반 여성들은 모름지기 높은 사회적 지위에 걸맞게, 품위 유지를 위해 쇼핑하는데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7 조회 414 더보기
하지 않아야 할 말 목록을 미리 정해요   "심각하게 싸우다 보면 감정이 상해 해서는 안 될 말이 오가잖아요. 아무리 화가 나고 감정이 복받쳐도 거부감 주는 말은 하지 않아요. 칼 꽂은 말이 돌아와 결국 자신의 가슴에 비수를 꽂기 마련이죠. 남편과 대화하며 감정이 상해도 '절대 이 말은 하지 말자'라는 이야기 목록을 미리 적어놓으세요. 금지 이야기를 꺼냈을 때 '1주일 청소'등의 벌칙과 벌금을 부과해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않도록 해야 똑같은 일로 싸우지 않아요." 신루영(36)     &nb…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6 조회 425 더보기
이성을 만날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은 바로 상대의 입장과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완전한 이해는 힘들다. 왜 그럴까? 남녀의 뇌는 같은 것을 봐도 다르게 이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시립대 이스레이얼 아브라보브 박사팀은 16세~38세의 남성 16명과 여성 36명을 대상으로 시각인지능력을 검사하고 비교했다. 시각인지능력은 색 구별하기, 모양 변화 알아채기 등 여러 가지 시각 자극에 따른 반응으로 검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남성은 미세한 부분의 변화를 알아채고 움직임에 대한 시각 반응이 빠른 반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5 조회 450 더보기
혼전 순결을 유지하거나 첫 성관계를 늦게 시작한 커플의 결혼 생활 만족도가 더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혼전 순결을 유지하거나 가능한 한 성관계를 미룬 커플이 결혼 생활에서 만족도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60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혼전 성관계가 결혼 생활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한 것으로, 조사에 참여한 여성들의 나이는 모두 45세 미만이었다.     조사 결과, 참가자 중 3명 중 1명은 첫 데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1 07:05 조회 50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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