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줌마가 이야기한다. 딸의 이름은 민지다. "민지야? 너는 엄마가 나중에 아파서 인공호흡기 달고 있으면 그냥 떼버려" "왜?" "더 살면 뭐해. 그냥 죽게해줘. 너 고생하는 것도 싫고 나 고통받는 것도 싫다. 늙고 아프면 무슨 낙이&nbs…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9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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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은 참 똑똑하고 현명한 것 같다.나로서는 그들이 부럽기만 하다. 어쩜 아이의 재능과 소질을 잘 알아보는지... 골프도 시키고, 수영도 시키고, 생소한 운동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어릴 적부터 아이의 기질이나 재능을 잘 알아차리는 승부뇌를 가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8
조회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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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엉뚱한 상상이 들곤 하는데...부부들이 왜 그렇게 갈등하고 싸울까? 의문을 가지게 되면 '행복하려고' 싸우는 것 처럼 보인다.
친밀감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부인자유와 성취가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남편
행복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7
조회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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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고 편안해지는 경험이 한 번쯤 있지 않은가?
다른 사람에게서 지원이나 조언을 듣는 것이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 전략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친구가 있는 사람이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6
조회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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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아주 유명한 속옷가게 체인이 있다. 빅토리아 씨** . 이집 속옷은 인기가 많다. 야시시한 속옷부터 예를 들면 끈팬티까지. 실제 젊은 여성들은 미국에서 아슬아슬 티팬티도 즐겨 입는다. 이 가게는 연말이나 생일을 앞둔 연인들을 위한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5
조회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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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에서 제일 힘든 때가 있다. 문득 내가 사랑받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 때이다. 남편의 외도가 있을 때 가장 원초적인 의심이 드는 것도 "날 사랑하고 있을까?"라는 물음이다. 그녀를 사랑했을까? 하고 질투어린 의심이 들곤해서 더욱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4
조회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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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편이 있었다.
부인과 최근에 싸우다가 폭언이 폭력으로 이어져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실망하고 있었다. 부인은 이제 때리기까지 한다며 이혼하고 싶다며 울고 있었다. 그는 어린시절 부터 아버지에게 맞아 왔기에 성인이 된 자신의 삶에서&nb…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3
조회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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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비싼 아파트나 빌라에 살면서 돈도 남 부럽지 않게 많고 걱정없이 여유를 부리며 잘 살 수있을 것 같은데 매일매일 전쟁과 같이 부부가 서로 으르렁거리고 싸우다가 지쳐서 오는 상담실에 오는 부부들이 종종 있다. 명품 두르고 우아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2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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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는 남녀차이가 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전문의인 김재진 박사가 펴낸 책 '뇌를 경청하라'를 읽으면서 인간의 모든 행동이 뇌로 설명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과학적 견지를 가진 그의 책에서는 남녀의 차이를 뇌호르몬으로, 뇌기능으로&nbs…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2
조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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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인이 남편과 친밀감을 느끼고 싶고,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애원하지만 정작 부부생활에서 드러나는 행동이나 양상은 바가지를 긁고 짜증을 내며 화나게 하는 모습이었다. 화내고 일장연설을 하면 남편이 좀 나아질거라 생각한다. 남편에게 애정어린&n…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1
조회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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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라디오방송에서 "부부 권태기"에 대해서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 뭐라고 말할까 생각하다 떠오른 말이 있다. 어느 영화감독의 말이었는데 " 우리의 관계는 상어와 같아서 멈추면 죽는다..." 관계는 살아 움직이는 것이어서 잘 지내기 위해 마음을&nb…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1
조회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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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을 하다보면 배우자가 맘에 들기도 하고 때론 얄밉고 싫기도 하다. 내가 조금 힘들고 괴로워도 상대방이 즐겁고 행복해 한다면 기꺼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 반응을 보인다면 짜증을 내고 서운함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50
조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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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말이 있지만 요즘 부부싸움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특히 가정 폭력의 경우 그 피해는 치명적이다가정 폭력에는 신체적, 정신적인 상처를 주는 것이 다 포함된다.
우리가 기분 나쁜 소리를 계속 들으면 불쾌해지고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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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결정할때 당신은 '이 사람이다'하는 자신의 직감과 느낌을 믿었는가?
팻 코너라는 미국인 신부는 40년이 넘게 해마다 200쌍의 결혼식을 집전하고 예비부부와 결혼한 부부들을 상담해오고 있다고 한다. 이 신부님은 재미있게도 "이런 남자와 결혼하지&nb…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8
조회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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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왜 사랑에 빠질까라는 책에서는 '사랑'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해석과 시각을 살펴볼 수 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인상깊은 이야기 하나를 그대로 정리해보겠다.
빌은 오랫동안 결혼생활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요령을 찾고 있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6
조회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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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외도치료 전문가인 Taxas A&M 대학교 심리학과 스나이더 교수의 ‘외도 후 부부관계 회복하기’ 주제의 워크샵이 있었다.
그의 모델을 간단히 살펴보자.
그의 회복모델은..
1단계로 외도 충격을 조절하고 완화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nb…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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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지금의 배우자를 선택했습니까?
“어른들이 하라고 하니까”“첫눈에 반해서”“남주기 아까와서”“나를 하도 쫓아다녀서”“10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지 볼려구”“어떻게 하다 보니까 애도 생기고 해서”“너무도 사랑해서” "글쎄..."
이마고(imago)부부관계치료에서는 어린 시절 형성되고 만들어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4
조회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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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엘 G. 에이멘은 '사랑할때 당신의 뇌가 하는 일'이라는 그의 책에서 남성의 뇌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 여성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을 하였다. 가끔씩 배우자의 행동이나 모습이 이해되지 않을때 도움이 될듯....
Q1: 남자의 뇌와 여자의&n…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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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친한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결혼초기 '이혼하고 싶다'라는 말을 종종 해왔던 친구였다.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결혼한 이 친구의 이런 푸념같은 소리가 이해가 되지 않았던 당시 미혼이었던 나는 그 이유를 15년이 지나서야 듣게 되었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3
조회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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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시시콜콜 개입해 파경… 시어머니도 위자료 줘라
해외 선교활동을 하다 친해진 회계법인 직원 A 씨(30)와 교사 B 씨(31·여)는 지난해 4월 결혼했다. 신혼살림은 시누이와 함께 살던 남편 집에 차렸다. 혼인 신고는 하지 않았다.
신혼의 단꿈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0 06:43
조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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