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퇴 후의 생활비 계산
은퇴 후의 생활비 계산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소위 전문가들은 꽤 많은 은퇴자금이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저는 편안하게 생활할 비용이 그다지 많이 들지 않는다고 봅니다. 물론 부부가 건재할 때와 독신의 경우와는 생활비도 다르겠습니다. 어느 정도의 사치성 생활을 한다면 은퇴 후의 생활비도 많이 들것입니다. 그러나 평범한 생활을 유지한다면 비교적 적은 생활비만으로도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은퇴 후의 생활비를 계산하려면 우선 현재의 수입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현재의 수입에서 임금 수표를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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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운전자 규제법 ‘케이티법’ 적용 후 규제 강화하자는 의견과더 이상 노인 운전자들을 괴롭히지 말라는 상이한 입장 대립 중. 미국 노인들 은퇴 시기 늦추고 계속 일하는 경향도 최근 급증해 경제 어려움으로 은퇴 후 저축 부족한 상태, 일해서 보충하고자.
텍사스가 노인 운전자들로 하여금 운전면허증을 유지하는 기준을 강화시킨 뒤로 노인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다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달라스 모닝뉴스가 전했다. 노인 운전자 규제법 지지자들로서는 더 규제를 강화하려던 것을 재고할 수 밖에 없게 된 것…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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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여도 높은 노인, 지역사회의 원로로서의 역할과 대우 필요
은퇴했으나 경제력은 여전, 장학 사업까지 벌이는 사회운동가
세대간 소통위해 컴퓨터와 영어까지 학습, 끝없는 노력 기울여
아프리카와 아마존 일대는 문명보다 오랜 자신들의 전통대로 살아오는 부족들이 많다. 이런 부족들은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갖고 있으나, 노인에 대한 대우는 비슷하다. 대부분 연장자들이 마을과 부족을 다스리기 때문에 노인일수록 대우를 받는다. 젊은 세대는 부족의 원로들이 과거의 전사였기에 함부로 하지 않는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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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족(No 老 족族)한국사회 본격 등장
근력이나 심폐기능, 체력 등이 40~50대와 맞먹는 70대 ‘청춘 노인’이 늘고 있다. 의학기술 발달로 수명이 길어진데다 규칙적인 운동과 식생활로 체력뿐 아니라 외모까지 젊어진 ‘노노족(No老族·잘 늙지 않는 세대)’이 한국 사회에 본격 등장했다. 젊은이 못지않은 체력을 갖춘 노노족들은 70대가 넘는 나이에도 일자리는 물론 정상적인 성생활을 원한다. 건강한 노후가 길어지면서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노노족 세대의 욕구를 채워줄 만한 여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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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실버!
65세 이상이 노년 세대다.
한국에선 현재 전체 인구의 9.9%인 481만 명이다. 이미 고령화 사회(인구 7% 이상 노인)에 접어든 것이다. 앞으로 18년 후인 2025년에는 전체 인구의 14%가 노인인 고령사회(Aged Society)가 된다고 한다. 다른 나라들은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 사회로 가는 데 수십 년씩 걸렸다. 늙어 가는 속도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그러다 보니 좋든 싫든 노년층에 대한 관심도 늘어난다. 더 이상 모른 체할 수 없는 사회적 이슈가 돼 버렸다. 흔히 한국 노…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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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골고루 섭취하고 과일 많이 먹어야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생활 패턴 유지해야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고 싶다는 바람은 금연, 다이어트와 함께 3대 새해소망으로 꼽힐 정도다. 그만큼 외모의 중요도가 높어졌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 하지만 아무리 좋은 피부를 타고났다고 해도 생활습관이 불규칙하다면 금세 표가 나기 마련, 피부가 좋지 않아도 화초 가꾸듯 늘 신경쓰고 가꾼다면 젊고 탱탱한 피부를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
▲숙면은 노화방지의 묘약=매일…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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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찐빵을 나눠드립니다~"
돈 주고 살 수 없는 찐빵이 있다. 대전에서 찐빵 할아버지로 유명한 강봉섭(77)씨의 찐빵이 그것이다. 7년간 20만개의 찐빵을 만들면서 단 한푼도 받지 않은 강씨는 사랑의 찐빵 공장장으로 통한다.20만개 찐빵 무료로 나눠줘일자리박람회서 3천여개 만들기도이날도 복지관에 나눠줄 700개의 찐빵을 만들기 위해 새벽 4시 30분부터 작업을 시작했다는 강씨. 반죽하고 팥소를 넣고 쪄내는 과정이 그리 녹록치 않아 보이지만 그의…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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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노년생활> “사람은 왜 늙을까?”
120세 수명론을 이야기하는 과학자들 중에는 그 근거를 대부분의 포유동물이 성장기의 7배를 산다는 것을 예로 든다. 대개 사람은 17, 18세에 성장이 끝나는데 여기에 7을 곱하면 대략 120이 된다는 것이다.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할아버지 드무셀라는 969세까지 살았고 스카치 위스키 올드파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토마스파는 152세까지 살았다고 전해진다.
노화방지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권용욱 박사는 이런 사실들로 120세 수명론이 허황된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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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장수, 꿈이 아닌 현실이다”
한국인, 긍정적인 가족관계도 중요 최근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에 따라 장수(長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생활 및 교육수준이 높지 않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숙면을 취하면서 잘 먹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백세장수가 현실로 다가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긍정적인 가족관계가 백세장수의 중요한 결정요인으로 지목됐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제32차 종합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서울대…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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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노인들의 신노년문화 현주소는
한국노년학회, 국제 심포지엄
한국의 ‘신노년문화’는 어디쯤 와 있는가. 한국노년학회(회장 김동배)가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국내 신노년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보기 위해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노년문화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가타타 준(Katata Jun) 일본 후쿠오카대 교수를 비롯해 브라이언 드레오(Bryan DeLeo) 미국 엘더호스텔 부회장, 베르나 스코필드(Verna Schofield) 뉴질랜드 노년학회 회장이 참석…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25
조회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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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컴도사들 ‘날고 기는’ 명승부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예선 거친 154명 열전 한마당
아이콘˙이미지 활용 문서작성 실력 겨뤄제주 89세 김성희 어르신 최고령 특별상“정보화 통한 세대간의 단절 해소 큰 도움”
‘따닥 따닥 따닥’.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KBS 88체육관 제1체육관. 백발이 성성한 어르신 150여명이 컴퓨터 모니터와 시험 출제문제를 번갈아보며 부지런히 키보드를 두드린다. 제한 시간은 60분. 빠른 손놀림이 젊은이들 못지않다. 이들은 전국 16개 광역 시겣돎?지방자치…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21
조회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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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것 "건강한 노년"의 비결
▲ 전남 구례군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은 장수촌 양동마을 노인들이 ‘우리 마을 최고야!’를 외치고 있다."우리 동네에서 70세 밑은 노인 축에도 못 들어간당게. 마을회관 방 아랫목은 꿈도 못 꾸제. 댐배 심부름, 청소를 도맡아야 한당게."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전남 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양동마을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구릉성 산지인 마을 앞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지리산 지맥인 백운산을 훑어온 맑은 공기와 따사로운 햇볕, 비옥한 농경지 등 자연환경만…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19
조회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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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문자메시지 이용 늘었다
60대이상 1인당 월23건 발송… 수신까지 합하면 하루 1건이상
최근 2년간 60세 이상 노인들의 문자메시지(SMS) 이용은 증가했지만 10세 미만 어린이와 10대 청소년들은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이 최근 2006∼2008년 가입자 연령별로 월평균 문자메시지 발송 건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발송건수는 2006년 1588건에서 2008년 1348건으로 15.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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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09
조회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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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가 점차 길어짐에 따라 부부 관계 개선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부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우리나라 노부부의 경우 젊은 시절에는 유교적 관념은 물론 남성 중심의 경제 활동으로 인해 아내는 인내와 순종이 강조돼 왔고, 남편은 가부장적 권위주의를 당연하게 인식했다. 이에 따라 과거 부부의 경우 남편과 아내가 매우 수직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하지만 남편이 퇴직 후 경제적 주도권을 상실하게 되면서 부부관계는 수평적 내지 아내 쪽으로 기울어…
작성자세이지
작성일 10-03-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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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노년기를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 자기 계발에 힘쓰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다. 배우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복지관이나 경로당, 각 지자체가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급속히 늘고 있는 것.이회승(74·경기 의정부 신곡2동) 어르신은 강연 듣기 마니아다. 노인정책은 물론 노인건강, 노인성(性), 노인일자리 등 노인관련 강연이 열리는 날이면 만사 제쳐놓고 강연장으로 달려간다. “노후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많이 보고, 듣고 배워야 한다”는 게 이 어르신의 오랜 신념이다. 강연을 들으면서 ‘나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1:01
조회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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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홀몸 어르신이 전 재산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하거나 세상을 떠난 뒤 자신의 장기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증하는 등 어르신들의 기부문화가 폭넓게 확산되면서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고혈압, 당뇨 등의 질환으로 서울 시내 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손중기(70) 어르신은 최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실시하고 있는 ‘행복한 유산 캠페인’에 동참해 전 재산을 기부한다는 뜻을 밝혀 진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손중기 어르신은 쓰레기 수거 등으로 번 돈과 국가 보조금 등을 한푼 두…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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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운동 '한국100세인연합회' 창립
100세를 넘겨 장수하자는 취지의 장수운동을 목표로 한 `한국 100세인 연합회'가 설립된다. 서울대의대 노화고령연구소 박상철 교수는 유년기와 청년기를 지나 장년기, 노년기까지 건강을 유지하자는 취지의 국민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100세인연합회'를 창립한다고 9일 밝혔다. 창립총회는 오는 12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연합회 명예총재로는 문태준,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동으로 위촉됐으며, 세계노화학…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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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벗고’ 청춘을 ‘입다’
고령화 사회 노인사회참여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은퇴 후 길게는 30년의 노년기는 맞게 됐다. 한 노인이 자녀들로부터 90세 생일상을 받은 자리에서 은퇴 후 허송세월로 보낸 30년을 후회하며 회한의 눈물을 흘렸다는 인터넷 글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루하고 의미 없는 노년기를 보낼 것인가, 새로운 청춘을 개척하며 활기찬 노년을 보낼 것인가. 선택은 어르신 각자의 몫이다. 최근 노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불합리한 사회제도를 개선…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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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종교와 철학이 필요하다”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 초청 강연
35세 이후 생활습관 중요…소식·숙면해야 “신노인, 자립·열정으로 배움에 적극 도전” “인간이 잘 살기 위해서는 철학이나 종교생활을 통해 삶의 보람과 사명감을 가져야 합니다.” 일본 노인건강 학자이자 신노인회 회장인 히노하라 시게아키(日野原重明) 박사(98·사진)는 11월 5일 오후 3시 20분부터 5시 20분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늙지 않고 잘 사는 법, 행복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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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다양한 문화 경험기회·특혜 제공 ◇미국-자발적·능동적 사회참여활동 시스템 구축 미국은 고령사회에 대한 시대·사회적 공감대가 정착돼 정부, 민간 단위의 활동들이 조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노화과정에 있어 문화예술 요소의 중요성이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2001년 설립돼 예술과 노화를 접목시키고 있는 ‘창의적 노화를 위한 국립센터’(NCCA)와 ‘지역 예술과 노화네트워크’ 구축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또 1950년대 후반부터 은퇴 후 삶의 질 향상과 정보제공을 위해 ‘미국은퇴자협회’(AARP)…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3-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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