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포비아란(school pho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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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229회 작성일 10-08-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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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포비아란 증상이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 학교 가는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신체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우다. 일반적으로 복통과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심하면 토하거나 설사, 어지러움, 또는 식욕을 잃는 증상까지 야기하기도 한다. 특히 학교가는 아침에 이러한 증상이 심하며 다른 때에는 일반적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건강하고 잘 노는 것이 특징이다. 스쿨 포비아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5-7% 와 중학교 학생들의 2-4% 가 경험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학교가 새로 시작하는 9월이나 10월에 가장 많은 증상이 보고되고 있다.
스쿨 포비아의 원인
스쿨 포비아가 있는 어린이들은 일반적으로 학교를 가는 자체보다는 집을 떠나가는데 더욱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이러한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모범생들이며 행동도 좋으며 부모들도 사랑과 도움을 많이 주는 좋은 스타일 이지만 조금 지나치게 감싸주는 경향이 있다. 이런경우 부모들이 많은 일들을 도와주기 때문에 혼자해야 하는 것을 두려워 할 수가 있으며 특히 학교가 바뀌거나, 엄격한 선생님, 공부가 어렵거나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을때는 증상이 더 심할수 있다.
스쿨 포비아의 해결방법
이러한 경우에는 일단은 학교에 가는 것을 우선 순위로 하면서 절대 학교를 빠질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면 않된다. 아파도 학교에서 양호실을 가는식으로 제시간에 맞추어서 학교에 데려다 준다. 보통 1-3 주 사이면 이러한 상황이 좋아져서 학교에 적응을 할수 있다. 배가 아프다고 학교를 가지 않으면 이러한 증상은 계속되고 심해질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부모님의 행동이 필요하다.
1.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학교에 가는것에 대한 질문과 기분이 어떤가에 대하여 묻지 말라. 아이들에게 오늘아침 기분은 어떠냐 하고 물으면 거기에 대하여 더욱 생각하면서 걱정을 시작할수 있다. 아침 일상행동을 바쁘게 준비하면서 당연히 학교에 가는 것을 기본으로 정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가기 전까지는 힘든 것 같지만 일단 학교가면 잘 지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혹시 배가 많이 아프다든가 하면 걱정에 따른 변비가 있을수 있다. 평상시 충분한 물과 과일등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을 준비한다.
3. 학교 선생님에게도 이러한 상황을 알려서 서로 협조적으로 아이를 대할수 있도록 한다. 학교에서 배나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간호실에 가서 잠시 누웠다 올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
4. 만약 자녀가 울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학교가기를 거부하면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를 천천히 이야기 하면서 부모가 학교에 함께 가서 선생님과 같이 대화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5. 아이와 함께 스쿨 포비아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저녁에 이야기 해서 다음날 학교에 갈 약속을 하며 혹시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말을 하게 함으로서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을 부모가 알고 해결해 줄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6. 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이면 일단 의사의 도움을 받기 바란다
열이 많이 날 때/토할때/설사를 많이 할 때
기침을 많이 할 때/귀나 머리가 많이 아프다고 할 때
하지만 어느정도 아픈 것은 학교에 보내는 것이 좋은 학습습관과 책임감을 높이는데 필요하다. 이러한 아이들의 증상은 separation anxiety (부모와 떨어지는것에 대한 걱정) 등 감정적, 정신적인데 원인을 두기 때문에 아이들을 자율적으로 성장하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언니나 형이 동생을 보호하기 위하여 많은 일들을 대신 해줄경우 의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경우 도와주는 손길이 없어지면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생기게 된다. 집에서 부모가 아이들과 많이 놀기보다는 친구들과 놀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며 혼자 텔레비전이나 게임보다 대인관계를 기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한다. 스쿨 포비아는 일반적으로 2주정도만 위와같이 꾸준히 도와주면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스쿨포비아에서 벗어나지만 혹시 이러한 증상이 2-3주 이상 지속되면 혹시 다른 이유에서인지 (학급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등) 를 선생님과 대화를 통하여 알아봐야 한다.
스쿨 포비아의 원인
스쿨 포비아가 있는 어린이들은 일반적으로 학교를 가는 자체보다는 집을 떠나가는데 더욱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이러한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모범생들이며 행동도 좋으며 부모들도 사랑과 도움을 많이 주는 좋은 스타일 이지만 조금 지나치게 감싸주는 경향이 있다. 이런경우 부모들이 많은 일들을 도와주기 때문에 혼자해야 하는 것을 두려워 할 수가 있으며 특히 학교가 바뀌거나, 엄격한 선생님, 공부가 어렵거나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을때는 증상이 더 심할수 있다.
스쿨 포비아의 해결방법
이러한 경우에는 일단은 학교에 가는 것을 우선 순위로 하면서 절대 학교를 빠질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면 않된다. 아파도 학교에서 양호실을 가는식으로 제시간에 맞추어서 학교에 데려다 준다. 보통 1-3 주 사이면 이러한 상황이 좋아져서 학교에 적응을 할수 있다. 배가 아프다고 학교를 가지 않으면 이러한 증상은 계속되고 심해질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부모님의 행동이 필요하다.
1.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학교에 가는것에 대한 질문과 기분이 어떤가에 대하여 묻지 말라. 아이들에게 오늘아침 기분은 어떠냐 하고 물으면 거기에 대하여 더욱 생각하면서 걱정을 시작할수 있다. 아침 일상행동을 바쁘게 준비하면서 당연히 학교에 가는 것을 기본으로 정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가기 전까지는 힘든 것 같지만 일단 학교가면 잘 지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혹시 배가 많이 아프다든가 하면 걱정에 따른 변비가 있을수 있다. 평상시 충분한 물과 과일등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을 준비한다.
3. 학교 선생님에게도 이러한 상황을 알려서 서로 협조적으로 아이를 대할수 있도록 한다. 학교에서 배나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간호실에 가서 잠시 누웠다 올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
4. 만약 자녀가 울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학교가기를 거부하면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를 천천히 이야기 하면서 부모가 학교에 함께 가서 선생님과 같이 대화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5. 아이와 함께 스쿨 포비아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저녁에 이야기 해서 다음날 학교에 갈 약속을 하며 혹시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말을 하게 함으로서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을 부모가 알고 해결해 줄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6. 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이면 일단 의사의 도움을 받기 바란다
열이 많이 날 때/토할때/설사를 많이 할 때
기침을 많이 할 때/귀나 머리가 많이 아프다고 할 때
하지만 어느정도 아픈 것은 학교에 보내는 것이 좋은 학습습관과 책임감을 높이는데 필요하다. 이러한 아이들의 증상은 separation anxiety (부모와 떨어지는것에 대한 걱정) 등 감정적, 정신적인데 원인을 두기 때문에 아이들을 자율적으로 성장하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언니나 형이 동생을 보호하기 위하여 많은 일들을 대신 해줄경우 의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경우 도와주는 손길이 없어지면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생기게 된다. 집에서 부모가 아이들과 많이 놀기보다는 친구들과 놀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며 혼자 텔레비전이나 게임보다 대인관계를 기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한다. 스쿨 포비아는 일반적으로 2주정도만 위와같이 꾸준히 도와주면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스쿨포비아에서 벗어나지만 혹시 이러한 증상이 2-3주 이상 지속되면 혹시 다른 이유에서인지 (학급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등) 를 선생님과 대화를 통하여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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