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다시 한번, 똑바로 혼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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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233회 작성일 10-08-0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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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아웃
타임아웃은 아이를 제한된 시간 동안 혼자 있게 하는 것. 이런 시간을 통해 아이는 흥분이나 화를 가라앉힐 수 있고 혼자서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타임아웃 방법은 “5분 동안 이 방에서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질 거야. 5분 후에도 아직 네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면 5분 동안 더 생각해봐.”와 같은 규칙을 정해 아이를 일정 장소에 고립시키면 된다.
이때 장소는 무섭거나 어두운 곳이어서는 안 되고 단지 아무것도 할 게 없는 심심하고 재미 없는 장소가 좋다. 시간은 나이 한 살당 1~2분이 적당. 그 시간 동안에는 아이에게 절대 반응하지 않는 것이 철칙이다. 타임아웃이 끝난 다음에는 그 일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거나 사과나 경고, 애정 표현을 하지 않는 게 효과적이다. 언제나 일관성 있는 규칙을 적용해야 함을 명심할 것.
■ 특권 빼앗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벌주기. “1주일 동안 만화를 볼 수 없어.”와 같은 것들이다. 이 방법은 아이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보다 잘 기억할 수 있게 하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기억할 수 없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 신체적 체벌
아이의 행동을 바꾸기 위한 목적으로 엉덩이나 다리, 손을 엄마의 손바닥으로 때리는 수준. 얼굴이나 몸통을 때리거나 아이에게 상처가 날 정도로 심하게 때려서는 안 된다. 항상 같은 매를 준비해서 같은 부위를 때리는 것도 효과적이다.
단, 체벌을 가하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를 조롱하거나 비웃는 등의 언어적 차별을 더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아이를 때릴 때에는 최대한 냉정하고 위엄 있게 행동하도록 한다.
부득이한 체벌, 이것만은 지키자
■ 먼저 아이에게 왜 맞아야 하는지를 묻는다
체벌 전에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대답하도록 하면 실제로 체벌 자체는 약해도 교육 효과는 높아진다. 아이의 행동은 체벌 자체 때문이 아니라 체벌 전후의 과정 때문에 바뀌는 것.
■ 엄마가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
엄마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할 자신이 없으면 체벌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아이를 감정적으로 혼내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보다 엄마가 자기에게 화풀이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 체벌 뒤에도 아이의 상태를 살핀다
체벌 뒤에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엄마가 아이를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어 체벌 때문에 받은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줘야 뒤탈이 없다.
■ 체벌 뒤에 아이에게 사과하지 않는다
체벌에 있어 가장 나쁜 행동은 실컷 때려놓고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하는 것. 그것은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풀기 위해 아이를 때렸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는 태도이다. 시간을 두고 냉정을 되찾은 뒤 아이의 마음을 풀어주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타임아웃은 아이를 제한된 시간 동안 혼자 있게 하는 것. 이런 시간을 통해 아이는 흥분이나 화를 가라앉힐 수 있고 혼자서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타임아웃 방법은 “5분 동안 이 방에서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질 거야. 5분 후에도 아직 네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면 5분 동안 더 생각해봐.”와 같은 규칙을 정해 아이를 일정 장소에 고립시키면 된다.
이때 장소는 무섭거나 어두운 곳이어서는 안 되고 단지 아무것도 할 게 없는 심심하고 재미 없는 장소가 좋다. 시간은 나이 한 살당 1~2분이 적당. 그 시간 동안에는 아이에게 절대 반응하지 않는 것이 철칙이다. 타임아웃이 끝난 다음에는 그 일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거나 사과나 경고, 애정 표현을 하지 않는 게 효과적이다. 언제나 일관성 있는 규칙을 적용해야 함을 명심할 것.
■ 특권 빼앗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벌주기. “1주일 동안 만화를 볼 수 없어.”와 같은 것들이다. 이 방법은 아이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보다 잘 기억할 수 있게 하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기억할 수 없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 신체적 체벌
아이의 행동을 바꾸기 위한 목적으로 엉덩이나 다리, 손을 엄마의 손바닥으로 때리는 수준. 얼굴이나 몸통을 때리거나 아이에게 상처가 날 정도로 심하게 때려서는 안 된다. 항상 같은 매를 준비해서 같은 부위를 때리는 것도 효과적이다.
단, 체벌을 가하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를 조롱하거나 비웃는 등의 언어적 차별을 더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아이를 때릴 때에는 최대한 냉정하고 위엄 있게 행동하도록 한다.
부득이한 체벌, 이것만은 지키자
■ 먼저 아이에게 왜 맞아야 하는지를 묻는다
체벌 전에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대답하도록 하면 실제로 체벌 자체는 약해도 교육 효과는 높아진다. 아이의 행동은 체벌 자체 때문이 아니라 체벌 전후의 과정 때문에 바뀌는 것.
■ 엄마가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
엄마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할 자신이 없으면 체벌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아이를 감정적으로 혼내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보다 엄마가 자기에게 화풀이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 체벌 뒤에도 아이의 상태를 살핀다
체벌 뒤에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엄마가 아이를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어 체벌 때문에 받은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줘야 뒤탈이 없다.
■ 체벌 뒤에 아이에게 사과하지 않는다
체벌에 있어 가장 나쁜 행동은 실컷 때려놓고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하는 것. 그것은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풀기 위해 아이를 때렸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는 태도이다. 시간을 두고 냉정을 되찾은 뒤 아이의 마음을 풀어주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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