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항공사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알래스카항공이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일간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의 연례 북미 항공여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면 일반 대형 항공사 부문에서 알래스카항공은 1천점 만점에 평균 737점을 받아 세계 최대의 항공사인 델타항공(693점)을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이어 아메리칸항공(684점), 에어 캐나다(683점), 유나이티드항공(658점) 순이었다.
저비용 항공사 부문에서는 제트블루가 1위를 차지했고 사우스웨스트, 웨스트제트, 에어 트란 순으로 평점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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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 구글이 스마트 안경 '구글 글라스'의 일반인 상대 판매를 재개했다.
구글 글라스는 그간 구글이 선정하는 '익스플로러' 체험단에 뽑혀야만 구입할 수 있었으며, 일반인 상대 판매는 지난달 15일 단 하루만 이뤄졌다.
구글 글라스 개발팀은 13일(현지시간) 구글플러스를 통해 이런 사실을 공지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 구글글라스(AP=연합뉴스)
이에 따라 미국에 주소지를 가진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홈페이지(google.com/glass)에 접속해 제품 가격 1천50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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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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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가 헤드폰 제조업체겸 뮤직 스트리밍 업체 비츠 일렉트로닉스사를 3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8일자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회사는 힙합스타 닥터 드레와 음반 프로듀서 지미 아이오빈이 창립한 회사이다.
신문 기사는 협상 내용을 잘 아는 사람들의 말을 인용, 이번 합의가 이르면 다음주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아직은 남아 있는 상태라는 것.
이 기사에 대해 애플과 비츠는 모두 기자의 확인 전화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만약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이번 합병은 애플사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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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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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인수전에 뛰어 들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데이비드 게펜은 오라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래리 엘리슨, 윈프리 등 3명이 공동으로 클리퍼스를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윈프리의 대변인 니콜 니콜스도 윈프리가 클리퍼스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윈프리가 게펜, 엘리슨과 클리퍼스 인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윈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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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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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비스업체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고속도로에 이어 시내도로 주행에 나서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구글은 무인 자동차의 소프트웨어에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등의 움직임과 수천 개의 주행환경을 추가해 운전자가 없더라도 복잡한 시내주행을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했다.
이 무인자동차는 방어 운전을 하도록 설계돼 커다란 트럭이나 요리조리 차 사이로 달리는 오토바이와는 떨어져서 주행하고 신호가 초록 불로 바뀌더라도 1.5초 기다렸다가 출발한다.
↑ 도로주행하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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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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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가을에 내놓을 아이폰6의 공급 가격을 100달러(10만4000원) 인상키로 하고 미국 통신업체들과 조건을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은행 제퍼리스의 애널리스트 피터 미섹은 14일(현지시간) 투자자 보고서에서 애플은 가격 인상분 100달러 중 50달러를 통신업체가 부담하고, 나머지 50달러를 고객이 부담토록 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고 통신업체들이 애플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아이폰6는 2년 약정 고객에게 249달러(16기가바이트 모델 기준)에 팔리게 된다.
지난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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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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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미국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CEO(최고경영자)는 래리 엘리슨 오라클 창업자경 CEO로 나타났다.
대기업 임원들의 임금 조사업체인 에퀼러(Equilar)가 뉴욕타임스(NYT)의 의뢰로 작성해 13일 발표한 '2013 100대 CEO의 보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5위의 부호인 엘리슨은 지난해 스톡옵션을 포함해 총 7840만달러(812억원)의 보수를 챙겨 1위를 차지했다.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 기준인 주 40시간으로 보면 시간당 3만7692달러(3900만원)를 받은 셈이다.
2위는 로버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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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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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건강보조식품업체 허벌라이프의 다단계 방식 영업 관행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외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넷판 등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FTC는 헤지펀드 업계 거물인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회장이 중국 등지에서 불법 피라미드 판매를 하고 있다며 시장에서 퇴출시키자는 운동을 벌여온 허벌라이프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허벌라이프는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수백만명에 달하는 독립 유통망 네트워크를 통해 영양보조제 등을 팔고 있다.
허벌라이프에 대한 이번 FTC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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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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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사진 공급업체인 게티이미지가 자사의 사진 가운데 3천만장 이상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테크블로그 등은 6일(현지시간) 게티이미지가 이들 사진을 개인 블로그나 텀블러, 월드프레스,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지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FT 테크블로그는 지난 2012년 사모펀드 칼라일 그룹이 33억 달러에 인수한 게티이미지가 사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은 자선행위가 아니며 철저히 상업적 계산이 깔려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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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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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2014 부호 순위'…이건희 회장 102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 빌게이츠(58)가 5년 만에 세계 최고 부호 자리를 되찾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4 세계 부호 순위'에서 게이츠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760억달러(81조4천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빌 게이츠, 5년만에 '세계 최고 부호' (서울=연합뉴스) 사진은 지난해 4월 서울대를 방문한 빌게이츠.
↑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 (AP=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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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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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으로 디지털 잡지로 바뀐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오는 7일부터 다시 종이판으로 발행된다.
지난해 8월 뉴스위크를 인수한 소규모 디지털 미디어 업체인 'IBT미디어'는 뉴스위크를 이번 주말부터 종이판으로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3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약 20년전 한 때 매주 330만부나 발행했던 뉴스위크는 이번 복간에서는 7만부 정도만 발행한다. 1부당 가격은 7.99달러(8천600원가량)가 될 전망이다.
↑ 1996년 10월 뉴트 깅리치 당시 미국 하원의장이 빌 클린턴 대통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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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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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리병원은 금융시장 인수·합병(M&A)의 주요 거래 대상이 되고 있다. 환자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병원들이 월가 투자회사들의 이익 창출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영리병원에 대한 월가의 투자 행위가 병원들로 하여금 환자 진료라는 본연의 목적보다는 단기적인 이익 창출에 몰두하게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미국 최대 영리병원인 '에이치시에이'(HCA)의 실제 주인은 사모펀드들이다. 에이치시에이는 1990년대 말 메디케어 사기 사건으로 17억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뒤 큰 타격을 받았는데, 200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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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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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NYT)가 온라인 유료 구독자의 꾸준한 증가에 힘입어 온라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따르면 NYT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온라인 유료 구독 서비스로 벌어들인 수입이 1억4천910만 달러(한화 1천600억원)로 전년대비 33.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유료 구독자 수는 2012년에 비해 19% 늘어 2013년말 76만 명으로 증가했다.
NYT의 지난해 4분기 실적만 보면 전체 매출은 종이신문 판매와 광고수입이 각각 3.9%, 6.3%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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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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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크롬 운영체제(OS)가 깔린 데스크톱 PC '크롬박스'를 중심으로 한 기업용 화상회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내놨다.
이는 아직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운영체제(OS) 위주인 기업의 데스크톱 컴퓨팅 환경을 파고들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구글은 6일(현지시간) '크롬박스 포 미팅스'(Chromebox for Meeting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켜기만 하면 복잡한 로그인 절차 없이 곧바로 화상회의에 착수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이 구글의 설명이다.
이 제품의 하드웨어 가격은 999달러이며, 여기에는 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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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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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인터넷 소매업체인 아마존이 게임 개발업체를 인수해 게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특히 이번 인수는 아마존이 게임기를 독자 개발해 소니, 마이크로소프트(MS), 닌텐도 등과 직접 경쟁하려고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이뤄진 것이어서 정보기술(IT)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6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미국 IT 전문매체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더블 헬릭스 게임스'라는 게임 스튜디오의 인력 75명과 지적재산(IP)을 통째로 인수했다.
이에 따라 더블 헬릭스 게임스는 기존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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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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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만으로 삼성의 휴대전화+스마트폰 판매량 제쳐
LG전자, 시장점유율 10% 유지하며 3위 수성…4위와 더블스코어
애플이 지난해 4분기 북미시장에서 휴대전화 판매량 1위 자리를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지난해 4분기 북미 시장에서 애플이 휴대전화를 1천600만대 판매해 1천540만대를 기록한 삼성전자를 60만대 차이로 앞섰다고 4일 발표했다.
↑ (AP=연합뉴스DB)
애플이 피처폰(일반 휴대전화)은 만들지 않고 스마트폰인 아이폰만 생산하는 점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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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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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지난해 앱스토어(App Store) 판매액이 100억달러(약 10조6800억원)를 돌파했다.
8일 애플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30억개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등 10억달러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이같은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엘렌 드제러너스(Ellen DeGeneres)의 헤즈 업(Heads Up), 프로토지오(ProtoGeo)의 무브스(Moves), 사이먼 필립(Simon Filip)의 애프터라이트(Afterlight), 케빈 Ng(Kevin Ng)의 임파서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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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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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살린 게 납세자에게는 이익"
미국 최대 자동차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를 살려놓고 내년 초 퇴임하는 댄 애커슨(65) 최고경영자(CEO)는 "GM에 경쟁력 있는 유전자가 심어졌다"고 말했다.
애커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제금융으로 간신히 파산을 모면한 GM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은 소감을 밝혔다.
2010년 9월 CEO에 올랐던 애커슨은 병에 걸린 아내를 돌보기 위해 내년 1월15일 최고경영자에서 물러난다.
그는 정부가 GM을 살린 것은 잘못이라는 비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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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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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구글이 인간형 로봇을 개발하는 업체로 유명한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매체들이 전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지원을 받아 인간이나 동물과 닮은 군용 로봇을 개발해 왔다.
↑ (AP=연합뉴스DB)
이 업체가 개발한 제품 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로봇 '치타'가 있다.
치타는 실험실 환경에서 세운 달리기 기록 시속 45.5km는 우사인 볼트의 100m 달리기 세계 기록보다 빠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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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19
조회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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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올해 광고수익이 작년보다 50% 이상 급증한 56억 달러(약 5조9천억원)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유튜브의 광고수익 급증은 점점 광고주들이 전통적인 TV 광고보다는 모바일 매체를 통한 광고를 선호하게 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추세는 갈수록 젊은 층 소비자들이 TV보다는 모바일을 통한 동영상 시청을 선호하고 있고 광고주들이 이들을 겨냥한 광고를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30년동안 성장일로를 달려왔던 TV의 광고시장 점유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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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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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업체 구글과 사모펀드 KKR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애리조나주 소재 6개 태양광 발전소에 4억 달러(약 4천268억원)를 공동 투자할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현재 건설중인 태양광 발전소는 내년 1월까지 가동에 들어가며 태양광 분야 개발업체인 '리커런트 에너지'가 운영하게 된다.
구글과 KKR은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서던 캘리포니아 에디슨'을 비롯한 지역 전력회사에 판매할 계획이다.
양사가 투자할 태양광 발전소는 남부 캘리포니아주에 5개, 애리조나주에 1개가 건설된다.
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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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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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자산에 공격투자 지적…상업펀드 투자 줄이기로
미국 최고의 명문대인 하버드대학의 올해 재정손실 규모가 작년보다 무려 4배로 늘었다.
14일(현지시간) 하버드대 재정보고서와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올해 회계연도 하버드대의 재정손실은 3천400만달러(363억원가량)에 달했다.
작년의 손실 규모 790만달러(84억원)의 4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는 하버드대의 올해 수익이 지난해보다 5% 늘었지만 지출은 이보다 더 많은 6%나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계속되는 경기부진으로 연방정부의 대학에 대한 연구자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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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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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이 경영난을 겪는 미 우체국(USPS)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아마존은 USPS와 제휴해 일요일에도 상품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1일 보도했다.
아마존과 USPS는 연말까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두 곳의 대도시를 대상으로 일요 배송을 시범 운영한 후 내년부터 댈러스, 휴스턴, 뉴올리언스, 피닉스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1년에 회비 79달러를 내고 2일 내 무료 배송 서비스를 받는 주요 고객들은 일요일에도 주문한 제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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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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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서구 게임회사들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셜 게임 '다이아몬드 대시' 등으로 유명한 독일의 게임업체 우가(Wooga)는 최근 가입자 1억 명을 보유한 한국의 메신저 앱 카카오톡에 새 퍼즐게임 '젤리 스플래시'를 출시했다.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젠스 베게만은 "한국에서 케주얼게임을 성공시키고 싶다면 카카오톡이 방법"이라고 말했다.
우가에 앞서 징가와 킹도 메신저 앱에 게임을 출시했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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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 2020년까지 6조원 투자…인도 정부에 '희소식'
미국 음료업체인 펩시코와 영국 패션소매기업 막스앤드스펜서(M&S)가 인도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세계 2위 음료업체 펩시코의 인드라 누이 회장은 11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현지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오는 2020년까지 인도에 55억 달러(5조9천억원)를 투자해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펩시코가 인도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세계 1위 음료업체 코카콜라에 맞서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누이 회장은 "인도는 거대한 잠재력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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