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허브티를 권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2,010회 작성일 11-05-20 21:16
본문
일교차가 심해지는 봄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게다가 황사와 꽃가루 등 공기 중에 유해물질이 늘어나면서 각종 호흡기나 피부, 안과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야외 활동을 삼가고 약을 섭취하는 등 질병을 완화하는 방법은 많겠지만, 올봄에는 허브티로 건강을 지켜보자.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과 약효가 저마다 다른 허브는 차로 우려내어 꾸준히 마실 경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 환절기 감기
환절기 감기에는 캐모마일이 효과적이다. ‘대지의 사과’라는 의미의 캐모마일은 달콤한 사과향이 특징이다. 캐모마일의 향이 염증과 근육통을 가라앉혀 주어 특히 몸살감기에 도움이 된다. 감기 초기 증상이 나타날 때 마시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차로 우려내어 1일 3회 이상 식후에 마시거나 우유와 잘 어울리므로 밀크티로 마셔도 좋다.
주의할 점 출혈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캐모마일의 쿠마린 성분이 지혈을 어렵게 만든다.
2 안과 질환
결막염, 안구건조증
봄철 대표적인 안과 질환으로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 바이러스성 결막염을 들 수 있다. 오렌지 재스민은 꽃가루 알레르기나 과로로 인한 결막염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차로 우려내어 하루 2회 마시거나 뜨거운 물 100ml에 오일 10방울 정도를 떨어뜨리고 증기를 들이마시는 것도 좋다.
주의할 점 혈압이 낮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강한 향으로 감각이 둔화되어 순간적으로 혈압이 낮아질 수 있다.
3 호흡기 질환
비염, 알레르기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은 한국 사람들의 10% 이상이 앓고 있는 흔한 질병이다. 진드기나 곰팡이, 공기 중의 먼지 등 원인물질이 많아지면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향이 강해 화장품 재료로도 많이 쓰이는 티트리는 강력한 항균 효과가 있어 기침 또는 천식, 기관지염,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완화시킨다. 차로 우려내어 1일 3회 이상 식후에 마시거나 잎을 모아 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 그냥 먹으면 독할 수 있기 때문에 생잎으로 차를 우려내는 것보다 말린 잎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4 피부 질환
알레르기성 피부염
유해물질로 인한 아토피나 건선 등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봄에 더 심해진다. 오렌지 향이 강한 베르가못은 살균 효과가 뛰어나 아토피나 건선 등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물론 여드름이나 습진 등의 증상을 가라앉혀준다. 차로 우려내어 마시거나 베르가못 오일을 피부에 직접 발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주의할 점 피부에 직접 바를 때는 햇빛에 노출을 피하고 민감한 피부일 경우 바르지 않고 우려내어 마시는 것이 좋다.
5 춘곤증
졸음에 장사 없다고 했다. 나른한 오후에 밀려오는 잠을 쫓고 싶다면 로즈메리 티를 마셔보자. 로즈메리 티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온몸을 개운하게 만들어준다. 뇌의 움직임을 활성화하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데도 효과가 있다. 모닝티로 딱 어울리며 특히 저혈압으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좋다.
주의할 점 로즈메리를 직접 차로 먹을 경우 생잎을 불에 볶는 것은 금물이다. 강한 약효 성분 때문에 체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해로울 수 있다.
1 환절기 감기
환절기 감기에는 캐모마일이 효과적이다. ‘대지의 사과’라는 의미의 캐모마일은 달콤한 사과향이 특징이다. 캐모마일의 향이 염증과 근육통을 가라앉혀 주어 특히 몸살감기에 도움이 된다. 감기 초기 증상이 나타날 때 마시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차로 우려내어 1일 3회 이상 식후에 마시거나 우유와 잘 어울리므로 밀크티로 마셔도 좋다.
주의할 점 출혈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캐모마일의 쿠마린 성분이 지혈을 어렵게 만든다.
2 안과 질환
결막염, 안구건조증
봄철 대표적인 안과 질환으로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 바이러스성 결막염을 들 수 있다. 오렌지 재스민은 꽃가루 알레르기나 과로로 인한 결막염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차로 우려내어 하루 2회 마시거나 뜨거운 물 100ml에 오일 10방울 정도를 떨어뜨리고 증기를 들이마시는 것도 좋다.
주의할 점 혈압이 낮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강한 향으로 감각이 둔화되어 순간적으로 혈압이 낮아질 수 있다.
3 호흡기 질환
비염, 알레르기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은 한국 사람들의 10% 이상이 앓고 있는 흔한 질병이다. 진드기나 곰팡이, 공기 중의 먼지 등 원인물질이 많아지면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향이 강해 화장품 재료로도 많이 쓰이는 티트리는 강력한 항균 효과가 있어 기침 또는 천식, 기관지염,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완화시킨다. 차로 우려내어 1일 3회 이상 식후에 마시거나 잎을 모아 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 그냥 먹으면 독할 수 있기 때문에 생잎으로 차를 우려내는 것보다 말린 잎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4 피부 질환
알레르기성 피부염
유해물질로 인한 아토피나 건선 등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봄에 더 심해진다. 오렌지 향이 강한 베르가못은 살균 효과가 뛰어나 아토피나 건선 등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물론 여드름이나 습진 등의 증상을 가라앉혀준다. 차로 우려내어 마시거나 베르가못 오일을 피부에 직접 발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주의할 점 피부에 직접 바를 때는 햇빛에 노출을 피하고 민감한 피부일 경우 바르지 않고 우려내어 마시는 것이 좋다.
5 춘곤증
졸음에 장사 없다고 했다. 나른한 오후에 밀려오는 잠을 쫓고 싶다면 로즈메리 티를 마셔보자. 로즈메리 티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온몸을 개운하게 만들어준다. 뇌의 움직임을 활성화하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데도 효과가 있다. 모닝티로 딱 어울리며 특히 저혈압으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좋다.
주의할 점 로즈메리를 직접 차로 먹을 경우 생잎을 불에 볶는 것은 금물이다. 강한 약효 성분 때문에 체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해로울 수 있다.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