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만성질병 예방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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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357회 작성일 10-07-3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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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에 여러 형태로 들어 있는 항산화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심장병, 암, 천식, 뇌졸중, 성인당뇨병 등 만성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과일 중에서도 사과에 들어 있는 특이한 플라보노이드가 효과가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국립보건연구원의 파울 크넥트 박사는 미국의 영양학 전문지 '임상 영양학 저널' 9월호 인터넷판에 실린 연구보고서에서 1만여명을 대상으로 28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크넥트 박사는 조사대상자들에게 전년도에 주로 많이 먹은 음식에 관한 설문-면접조사를 실시하고 식품의 평균 플라보노이드 함량에 관한 자료를 바탕으로 각 개인의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을 측정한 다음 전국처방-질병등록국의 자료를 통해 28년동안 이들이 어떤 병에 걸렸는지를 추적했다.
그 결과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은 사람일수록 평균사망률과 만성질병 발병률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플라보노이드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대부분 이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특히 사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케르세틴이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크넥트 박사는 밝혔다.
크넥트 박사는 케르세틴과 양파에 들어 있는 켐페롤이라는 플라보노이드가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크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특히 켐페롤은 가장 많이 먹은 사람이 가장 적게 먹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30% 낮았다.
남자의 경우 케르세틴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폐암과 전립선암위험이 낮았고 성인당뇨병 발병률도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크넥트 박사는 플라보노이드는 과일과 채소 뿐 아니라 홍차와 적포도주에도 들어 있다고 밝히고 이 항산물질은 체내의 산화작용을 억제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크넥트 박사는 산화작용이란 체내의 대사과정에서 유리기라는 유해산소분자가 축적되는 현상으로 유리기는 세포를 손상시켜 심장병, 뇌졸중 같은 만성질병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산화에 의한 세포 손상은 흡연 같은 다른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핀란드 국립보건연구원의 파울 크넥트 박사는 미국의 영양학 전문지 '임상 영양학 저널' 9월호 인터넷판에 실린 연구보고서에서 1만여명을 대상으로 28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크넥트 박사는 조사대상자들에게 전년도에 주로 많이 먹은 음식에 관한 설문-면접조사를 실시하고 식품의 평균 플라보노이드 함량에 관한 자료를 바탕으로 각 개인의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을 측정한 다음 전국처방-질병등록국의 자료를 통해 28년동안 이들이 어떤 병에 걸렸는지를 추적했다.
그 결과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은 사람일수록 평균사망률과 만성질병 발병률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플라보노이드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대부분 이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특히 사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케르세틴이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크넥트 박사는 밝혔다.
크넥트 박사는 케르세틴과 양파에 들어 있는 켐페롤이라는 플라보노이드가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크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특히 켐페롤은 가장 많이 먹은 사람이 가장 적게 먹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30% 낮았다.
남자의 경우 케르세틴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폐암과 전립선암위험이 낮았고 성인당뇨병 발병률도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크넥트 박사는 플라보노이드는 과일과 채소 뿐 아니라 홍차와 적포도주에도 들어 있다고 밝히고 이 항산물질은 체내의 산화작용을 억제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크넥트 박사는 산화작용이란 체내의 대사과정에서 유리기라는 유해산소분자가 축적되는 현상으로 유리기는 세포를 손상시켜 심장병, 뇌졸중 같은 만성질병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산화에 의한 세포 손상은 흡연 같은 다른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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