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자리(11월 22일 - 12월 21일) - 터키석 > 보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보석


 

사수자리(11월 22일 - 12월 21일) - 터키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1,212회 작성일 11-01-29 00:15

본문

ncs204.jpg
* 사수자리사람의 보석 - 터키석

녹색으로부터 가장 엷은 하늘색까지 다양한 색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터키석은 아름다운 공청색 보석으로, 터쿼이스를 사랑하는 사람은 삶과 운명에 있어서 행운아로 알려져 있다.

터쿼이스를 사랑하는 당신은 사물을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으며 마음의 안정을 가질 수 있다. 또 당신은 남들이 못사는 좋은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비상한 재주가 있다. 당신이 만약 사랑을 하게 된다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진짜 모습과 매력을 열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터쿼이스는 오천년동안이나 이집트 여왕의 미이라인 시체의 팔목에 끼어져 있었으며, 1900년경 발굴되었을때까지도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던 터키석은 가장 오래된 보석중의 하나이다.

페르시아에서는 남자들이 여행을 떠날 때는 커다란 터쿼이스를 새끼손가락에 끼고 다니는 관습이 있었다. 여성들은 터키석을 몸에 지니면 아기를 가질수 있다하여 몸에 지니고 다녔으며, 실크로드를 왕래하던 상인들은 낙타에 부적으로서 이것을 지니고 다녔다.

또한 터쿼이스는 행운과 성공을 상징하여 이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번창하게 된다고 믿어져 왔다. 스스로 구입한것보다 선물로 받은 터쿼이스는 더욱더 행운과 성공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다.

티벳 변경지대에서는 터쿼이스을 화폐 대신 사용하기도 했고, 종교적인 의식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의 부장품으로 쓰여졌다.

♧ 행운의 숫자 : 3
♧ 행운의 꽃 : 카네이션
♧ 행운의 보석 : 터키석
♧ 행운의 향기 : 히야신스
♧ 행운의 색 : 오렌지색


* 사수자리에 얽힌 신화

켄타우로스자리의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로부터 별자리가 된 반인반마인 켄타우르인 키론이라는 반인반마에게 있던 이야기이다.

키론은 학문과 무술이 몹시 뛰어나 그리스 젊은 영웅들의 스승이었다. 이 별자리는 키론이 아르고호를 타고 황금 양피를 찾아 나선 제자들을 안내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황도상에 만든 것이라고도 한다.

키론은 모든 인간을 초월하고 대부분의 신들보다도 총명했던 자였다. 뛰어난 교육자로 명성을 얻기도 했고, 천구상에 별자리를 만들어 영구히 사람들의 지표가 되게도 했다.

그가 해놓은 별자리 정리가 얼마나 훌륭했던지 그가 죽은 뒤 제우스가 그를 하늘의 밝은 별자리로 만들려고 했으나 하늘에 공간이 없어서 결국 제우스는 그를 잘 보이지 않는 남쪽하늘에 올려 놓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바로 켄타우루스자리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남쪽지방에서 그 일부를 볼 수 있을 뿐이다. 이 사수자리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고, 또 분명하지 않지만 그리스의 영웅 헤라클레스가 등장하는 이야기, 아폴로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다.


* 사수자리사람의 성격

북극곰 같은 스타일로 타고난 체력을 자랑한다. 사수좌의 지배기는 춥고 음기(隆氣)가 가장 왕성한 때이다.

이 시기에 태어난 사람은 판단력이 냉철하고 백절불굴의 의지가 있다. 달려오는 기관차에 머리를 부딪치는 곰과 같은 뚝심도 있다. 독립심이 강하고 활동력이 왕성해 두려움을 모르며 역경에 부딪쳐도 거뜬히 극복해 나간다.

세심하고 치밀하면서도 막상 어떤 일에 봉착하면 이해타산을 무시하고 저돌적으로 밀고 나가다가 어려움을 겪거나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지혜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자기를 너무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련하기가 곰 같다는 놀림도 많이 받는다. 그러니 일을 할 때는 저돌성도 좋지만 냉철함이 더 필요하다. 군인, 언론인, 프로기사, 사업가, 정치인 등이 어울린다.


* 사수자리사람의 연애와 결혼

사수좌는 지하철 안에서 서로 끌어안고 있는 식의 아기자기한 연애와는 애당초 거리가 멀다. 자연스러운 교제를 원하므로 누구를 짝사랑한다거나 어려운 교제를 억지로 이루려 하지 않고 우선 자유롭고 손쉬운 애정부터 받아들인다.

이성과 사귈 때는 연애를 목적으로 한다기보다 먼저 우호적인 관계부터 시작하여 서로간의 감정 여하에 따라 사랑으로 바뀌는 식의 이성 교제를 선택한다. 그러므로 꼭 이상에 맞는 상대만을 골라 교제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사수좌의 남성은 객관적으로 볼 때는 진실이 없고, 사랑에 성의가 없는 것 같아 상대방 여자의 애간장을 태운다. 어찌 보면 상대의 육체만을 탐하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당사자로서는 직장, 사업, 명예 관리 등에 강한 승부욕이 있어 애정 문제에까지 신경을 쓸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연애라는 것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한 가정의 남편이나 아버지로서도 아내나 자녀의 입장에서 보면 몹시 불만족스럽다. 이것 저것 여러 방면에 손을 대고 취미도 다양한 사수좌 남성으로서는 가정의 행복을 위한 세심한 배려까지 염두에 두기에는 역부족이다. 대신 식솔은 굶기지 않으니 거기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

여성은 대담하고 개방적인 성격으로 좋아하는 남성이 있으면 감정을 솔직하게 상대방 남성에게 표현하거나 친구를 골라 소개해 줄 것을 부탁한다.

그런가 하면 어떤 때는 수줍어하고 얌전하여 딴사람 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이 점이 남성 편에서 보면 귀엽고 매력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사수좌의 여성은 아무리 오래 사귀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결혼 후에는 생활의 변화를 자주 구사한다. 자신도 단조로운 것을 싫어하는데다 남편을 위해 무언가 신선한 맛을 보여주고자 노력한다.

예를 들어 음식도 자꾸 바꾸고 가구의 배열이나 장식에도 변화를 자주 주고 가족과의 오락 등을 창안해 내서 잠시도 따분하고 심심한 때가 없게 해준다.

남편과의 성생활에서도 체위를 자주 바꿔 남편의 의심을 사기도 한다. 그러다가도 어떤 때는 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채 게으름을 부리는데, 이것이 환경변화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 사수자리사람의 화장

항상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 천성 적으로 밝고 명랑한 사람들이 많다. 단정한 정장차림보다 블랙진이 어울리는 사람.

조금은 깊이 있고 성숙해 보이는 모습을 해보자.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하고 브라운톤 페이스 블러셔로 그라데이션을 넣어 입체감 있는 얼굴형을 만들어 준다.

거기에 베이지톤의 아이섀도로 눈두덩을 넓게 칠한 뒤 약간 어렵지만 눈두덩 위에 아이홀을 넣어주면 한결 세련된 느낌으로 변신할 수 있다.

눈썹의 경우 눈썹산을 높이 올려 그려 강한 이미지를 어필해 준다. 입술은 브라운톤으로 칠한 뒤 입술 가운데에 펄 파우더를 발라 도톰하게 보이도록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