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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7월23일∼8월22일) -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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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1,059회 작성일 11-01-2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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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자리 사람의 보석

사자자리 태생의 사람이 몸에 부착하면 행운을 부르는 보석은 루비와 사도닉스이다.

고대 인도시대부터 보석의 왕으로 알려진 루비는 다이아몬드가 알려지기 훨씬 이전부터 태양신(太陽神)인 "스리아"의 화신(化身)과 같이 존경을 받아 왔으며, 루비를 몸에 착용한 사람은 텔레파시가 통하여 재해를 예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하며, 금전적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받는다고 믿어져 왔다.

타오르는 불꽃과 같은 루비의 적색의 번쩍임은 인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태양의 번쩍임이나 불을 상징하여 매우 큰 에너지를 가진다고 믿어져 왔고, 옛날부터 많은 임금이 호신부(護身符)로서 몸에 착용하여 왔다.

루비는 흔히 비둘기 핏빛색(pision's blood)이라고 하는 진한 적색의 것이 최고라고 알려져 있으나, 루비가 최고의 힘을 발휘하려면 반지를 반드시 왼손가락에 착용하고, 브로치도 신체의 좌측에 착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져 왔다.

따라서 사자자리 태생의 사람이 루비를 몸에 착용하면 나쁜 기(氣)를 누르고, 모든 위험으로 부터 보호를 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보낼 수가 있다. 또한 오랜 세월동안 위엄도 갖추고, 재산운에도 혜택을 받으며, 자선심도 생겨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가 있다.

마노(瑪瑙:Agate)의 일종으로, 둥근 덩어리 형태로 산출되는 사도닉스(Sardonyx:縞瑪瑙)는 적색의 칼세도니(Chalcedony:玉髓)와 오팔과 같은 성분의 백색등이 서로 아름다운 밴드형태의 줄무늬를 나타내는 보석이다.

요하네 묵시록(默示錄)에 의하면, 이 사도닉스는 예루살렘의 성벽을 장식하고 있던 열두개의 보석 중 다섯번째로 손꼽힐 만큼 옛날부터 많이 이용되어 왔다.

옛날부터 카닐리언이나 크리소프레이즈 등과 같이 이 사도닉스를 몸에 착용하고 있으면, 여러가지 어려운 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큰 용기와 승리를 주며, 원만한 부부 관계도 약속해 준다고 믿어져 왔다.

사자자리 태생의 사람들에게는 루비나 사도닉스 외에도 카닐리언, 토파즈, 알렉산드라이트, 페리도트, 호박등이 행운을 부르는 보석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주의해야 하는 것은 은(銀)제품은 불행을 부르기 쉽기때문에, 가급적 금제품을 몸에 착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 사자자리 사람의 운세

사자자리 태생의 사람은 선천적으로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창조력이 풍부한 사람으로, 명랑하고 활기가 넘치는 정열가(情熱家)이지만, 한편으로는 다혈질(多血質)적인 기질을 나타내기 쉬우며 또한 쉽게 차가워지기 쉬운, 성격이 급한 면도 가지고 있다.

행동이 급한 성격에 비하여 나태하기 쉬운 습관도 있고, 또한 겁이 많아 약한 면과 내심 적적(寂寂)하기 쉬운 면도 가지고 있다.

사자자리 태생의 사람의 사랑은 오직 한사람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나, 의외의 정도로 센티멘털하고, 매우 무드를 중요시한다.

결혼 후에는 실로 가정적으로 상대방에게 잘 융합하지만, 때로는 성격이 급한 면이 있어 매우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혈압에 악영향을 미치고, 심장에도 부담이 가기 쉬우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비만 타입의 사람은 50세를 넘기면서부터 식생활 등에 특히 주의하고 절제할 필요가 있다.

행운일 : 1, 10, 28일과 일요일
행운수 : 1
행운색 : 적색, 오렌지색, 녹색


* 사자자리에 얽힌 전설

아주 먼 옛날, 하늘이 온통 혼란속에 빠져 별들이 그들의 자리를 떠나고, 혜성이 하늘을 날아다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 때 달에서 불타는 유성(流星) 하나가 황금사자의 모습으로 그리스의 네메아(Nemea) 골짜기에 떨어졌다.

유성이 변하여 된 이 사자는 지구의 일반 사자들보다 몸집이 훨씬 컸고, 성질이 매우 포악해서 네메아 사람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다. 사자는 날로 포악해졌지만 네메아 사람들의 힘으로는 이 사자를 어쩔 수가 없었던 것이다.

마침내 이 나라를 다스리는 에우리스테우스(Eurystheus) 왕은 헤라클레스에게 사자를 처치할 것을 명령했다. 당대의 영웅인 헤라클레스는 사자자리의 특징을 지닌 인물로, 제우스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신의 아들이어서 천성적으로 무한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네메아 골짜기에 나타난 헤라클레스(Heracules)는 활과 창, 방망이 등을 들고 사자와 싸웠지만 쉽게 사자를 무찌를 수 없었다. 결국 헤라클레스는 무기를 버리고 사자와 뒤엉켜 생사를 좌우하는 대격투를 벌였으며, 신의 아들답게 사자를 궁지로 몰아 넣어, 드디어는 사자를 목을 졸라 죽여 버렸다.

이렇게 하여 네메아의 사람들은 사자의 공포에서 벗어나 평온을 되찾았고, 헤라클레스는 승리의 대가로 어떤 무기로도 뚫을 수 없는 불침(不侵)의 사자 가죽을 얻게 되었다.

제우스는 아들 헤라클레스의 승리를 치하하고 그의 영웅적 행동을 영원히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죽은 사자를 하늘의 별자리(星座)로 만들었고, 그것이 사자자리가 된 것이라고 한다.


* 사자자리 사람의 화장

활달하면서도 개성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들이 많다. 대범한 리더형이면서도 의외로 마음 한구석에 어린애다운 순수성을 간직하고 있는 당신은 그 때문에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이 별자리의 특징은 카리스마가 담긴 강열한 눈빛과 섹시한 입술이다. 눈화장에 포인트를 두어 지성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연출하거나 입술에 포인트를 두어 섹시하게 하는 것 양쪽 다 잘 어울린다. 어울리는 색깔은 레드. 모든 별자리 중 레드를 가장 잘 소화하는 그룹이다.

요즘 유행하는 레드 메이크업을 해본다. 레드를 입술이나 아이섀도에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입술을 레드로 그렸다면 눈은 골드 아이섀도나 브라운톤으로 깊이감만 주는 식의 메이크업을 연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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