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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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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1,395회 작성일 11-07-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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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의 눈을 가리고 바닷가 넓은 모래사장에 '사랑해!' 커다랗게 써놓는다. 그리고 그녀의 눈을 살며시 뜨게 했을때, 놀람과 기쁨이 교차되는 눈속의 환희를 본 적이 있나요?

사랑만이 가득했던 달콤한 언약식과 빛나는 약혼식, 그리고 몇가지 희생을 감수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다해도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올리는 결혼식까지 우리를 망설이지 않고 달려가게 하는 힘은 아마 연애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일 것이다.

보석이 우리를 언제부터 매혹시켰는지는 알수없지만 사랑을 약속하는 의미있는 순간에는 늘 보석이 함께했다. 특히 상대방에게 변치않을 마음의 서약을 아름다움의 상징인 다이아몬드에 담아 선물하는 관습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큐피트의 화살끝에 밖힌 다이아몬드는 수세기동안 영원한 사라의 맹세를 대신하는 보석으로 자리잡아 왔다. 그럼 이 마력의 보석은 언제부터 결혼예물로 사용되었을까? 최초로 받은 사람은 1947년 프랑스 버건디 지방의 메리라는 어여쁜 아가씨가 오스트리아의 멋진청년 멧시밀리안으로부터 다이아반지를 받음으로써 시작되었다고 한다.

결혼반지를 왼손약지에 끼게된데에는 여러가지 설이있지만 사람의 혈관이 심장에서 바로 왼손약지로 연결된다고 믿었던 이집트인들의 관습에서부터 비롯됐다고 한다.

살아가면서 힘든일이 있을땐 정표를보며 마음을 다지고,또 집안사정으로 손가락에서 정표를 빼야했을때 남편들은 정말 가슴아파한다.

그만큼 사람들에겐 '사랑의서약'이 성스러웠기 때문일게다.

아직도 사랑했던 이와 첫키스의 짜릿했던 감정을 간직하는가!

망설이지말고 자신을 위해 열심히사는 남편과 부인을위해 작은실반지,꽃한송이라도 선물해서 작은 감동을 줄수있는 표현하는 삶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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