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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누구나 늙어간다. 그러나 노화를 조금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이 있다.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1.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식품은 하루에 1회 이상 반드시 먹는다. 대표적으로 콩 제품, 두부, 연두부, 순두부, 된장, 콩밥, 녹황색의 야채, 해바라기씨 등이 있다.2. 칼슘이 많은 음식도 하루에 2가지 이상 먹는다. 우유, 요구르트, 치즈, 멸치, 마른 새우, 뼈째로 먹는 생선, 김, 미역, 다시마, 시금치 등 해조류 및 채소류, 참깨,두유, 두부 등의 콩 제품이 있다.3. 항산화제로 비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9 04:32 조회 829 더보기
항산화성분 플라바놀, 뇌의 인지능력 개선 코코아를 매일 마시면 치매와 알츠하이머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아킬라 대학 연구팀은 가벼운 인지장애를 앓고 있는 70세 이상 노인 90명을 조사했다. 이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코코아의 항산화 성분인 플라바놀이 많이(990 mg), 중간(520 mg), 조금(45 mg) 들어있는 음료를 매일 마시게 했다. 가벼운 인지장애는 치매와 알츠하이머 발병으로 이어지는 전 단계다. 8주후 이들의 인지능력을 검사한 결과 플라바놀을 중간 이상으로 섭취한 집단은 조금 섭취한 집단보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9 03:48 조회 707 더보기
박정일 고려인삼학회장 인터뷰 "혈압 높은 사람, 몸에 열 많은 사람은 인삼 먹으면 안 된다고요? 천만에요. 인삼은 누구에게나 좋은 건강식품입니다." 오는 9월 중국에서 국제인삼심포지엄을 앞두고 있는 박정일 고려인삼학회장(서울대 약대 교수)은 인삼을 둘러싼 오해가 국내외에서 여전하다고 9일 말했다. 인삼이 혈압이나 체온을 크게 높인다는 건 과거 고대문헌을 잘못 해석한 오해라고 설명한다.     ↑ 실험실에서 인삼 추출물을 연구하는 박정일 고려인삼학회장.   "고대 중국 의학 문헌에 '고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9 03:40 조회 596 더보기
  1. 백년초란? 줄기가 납작한 부채 모양을 여러 개 이어 붙인 것처럼 생겨서 손바닥선인장이라고도 불리며, 멕시코만에서 떠 내려온 열매가 북제주에 뿌리를 내려 자생하게 되었는데, 이를 백년초라고 하며 그 열매를 백년초라고도 부른다. 2. 백년초 먹는 방법 ☆ 백년초 생즙     - 백년초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 백년초 3-5개를 사이다 또는 물 1컵 (180cc)에 넣고 믹서기로 간다.   &n…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9 02:29 조회 627 더보기
[헬스&뷰티/이상곤 박사의 맛있는 동의보감 이야기]<4> 몸에 양기 충전 필자의 부모는 고향집 밭에서 부추농사를 짓는다. 지난 겨울, 하얗게 눈이 뒤덮인 세상에서 부추는 밭을 덮었던 하얀 눈을 녹이고 푸른 잎사귀를 뽐냈다. 부추의 양기는 겨울을 이기는 힘을 가졌다. 햇볕이 비추면 눈이 녹아내리듯 부추의 양기(陽氣)는 차가움을 뚫고 일어선다. 그래서 부추의 별명이 기양초(起陽草)다. '첫 부추는 사위도 주지 않는다'거나 '부추는 절간 앞마당에 심지 않는다'라는 속설이 나온 이유는 부추가 가진 강력한 양기 탓이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9 01:07 조회 491 더보기
항산화 식품의 새 효능… 브로콜리 - 천식·비염 예방, 호두 - 뇌세포 보호해 치매 막아, 귀리 - 아토피피부염 개선 효과 항산화 식품의 새로운 건강 효과가 밝혀지고 있다. 항산화 식품에는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데, 항산화 영양소는 우리 몸 속의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유해산소는 체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활성산소라고도 한다. 너무 많으면 세포와 유전자를 손상시켜 노화를 촉진하고 다양한 질병을 직·간접적으로 일으킨다. 항산화 영양소는 유해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막고, 세포가 정상적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9 00:26 조회 491 더보기
몸을 만들 때,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잘 먹어야 몸을 만들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겨우내 열심히 했다면 다가오는 봄, '몸짱' 음식들을 함께 먹어 몸을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   ▷닭가슴살 근육량 증가를 돕는 최고의 단백질이다. 섭취한 단백질 중 체단백질로 전화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닭가슴살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 후추를 약간 뿌려 먹으면 맛있다. 굽기 전에 3~4군데 칼집을 내주면 속까지 골고루 익는다.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구입할 때,…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8 07:59 조회 484 더보기
스페인 로비라 이 비르길리대학 연구진은 '단백질체학연구저널' 최신호에 게재한 연구논문에서 메타볼리즘(Metabolism)을 가진 4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2명에게는 각종 견과류가 혼합된 믹스너트 30g을 매일 섭취케 했으며 나머지에게는 먹지 못하게 했다. 연구진은 이후 두 그룹의 소변검사를 실시, 세로토닌 대사물질 수치를 비교한 결과 믹스너트 그룹의 수치가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 연구결과는 견과류가 식욕을 억제해 복부지방 감소 등 메타볼리즘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6 06:48 조회 468 더보기
◆ 항암 효과를 위한 투자, 비트 '붉은 시금치'라고도 불리는 비트는 잎과 뿌리 모두 유용하게 쓰이는 선명한 자줏빛 뿌리채소다. 주로 즙을 내거나 생으로 채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는데, 서양에선 맛이 더 달콤해지고 구수해지는 삶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하지만 칼만 갖다 대도 붉은 물이 뚝뚝 떨어질 만큼 강한 붉은색 색소 성분에 열을 가하면 항암 능력이 떨어지니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비트는 샐러드용 채소로 많이 사용되지만 뿌리가 혈액을 정화시키는 작용을 해 즙을 내 마시기도 한다. · choice 비트는 직경 7~…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6 06:20 조회 592 더보기
견과류의 대표 아몬드가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의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몬드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용하다. 포만감을 쉽게 주는 아몬드는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불균형을 막아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하지만 열량이 높아 과잉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비타민E를 공급하는 최상의 식재료로 피부미용에 좋아 동안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몬드의 껍질 안에 들어있는 카테긴, 나리게린 등 다양한 성분들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아몬드는 칼슘, 마그네슘, 인, 미네랄도 다량 함유돼 있어 청소년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6 05:56 조회 471 더보기
투명한 피부와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만들기 위해선 무엇을 먹어야 할까?     1. 키위 키위에는 모발 건강에 좋은 아미노산, 판토텐산, 엽산, 티로신 등이 들어있다. 또, 흑색 입자의 구리-철과 같은 무기질과 미용효과를 갖고 있는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미용 과일’이라 할 만하다. 또 비타민 C, E, K와 풍부한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는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와 미용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 키위는 벌레가 잘 생기지 않는 특성으로 인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는 이유 중 하나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6 05:45 조회 459 더보기
올리브기름이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 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보르도 대학의 세실리아 사미에리(Cecilia Samieri) 박사는 65세 이상 노인 7천625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올리브기름을 많이  섭 취하는 노인이 전혀 먹지 않는 노인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평균 41% 낮은 것으로 나 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5일 보도했다. 전체적으로 올리브기름을 사용하는 그룹은 뇌졸중 발생률이 1.5%, 사용하지  않 는 그룹은 2.6%였다. 고혈압, 흡…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22:03 조회 458 더보기
호두, 건강에 가장 도움되는 견과 견과류 중에서는 호두가 가장 영양가가 많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미국 과학자들이 발표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7일 보도했다. 미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 대학의 연구진들은 호두에 가장 많은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고 미국화학협회에서 발표했다. 항산화 물질은 사람의 신체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모든 견과류들이 양질의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땅콩이나 아몬드, 피칸, 피스타치오 등 다른 견과류들보다 호두가 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스크랜턴 대학의 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9:36 조회 793 더보기
하루 세 잔 이상 차를 마시는 것이 뇌졸중 발병 위험을 21% 가량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뇌졸중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녹차와 홍차를 마시는 것이 뇌졸중 발병 위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4378명의 뇌졸중이 발병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9종의 연구들을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하루 한 잔 이하 매일 녹차나 홍차를 마셨던 사람들에 비해 하루 3잔 이상 마셨던 사람들이 치명적 혹은 비치명적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21%가량 낮았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9:31 조회 518 더보기
귤 껍질은 비타민C의 저장고 라고 할 수 있다. 섹스호로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원료인 비타민 C가 성욕을 도와주는 미약(媚藥) 그 자체이다. 귤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고 구연산이 들어 있어서 피로 회복이나 신진대사를 아주 활발하게 해주기도하고 콜레스테롤을 씻어내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며 혈압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굉장히 크다. 귤을 먹은 후 귤 껍질을 불에 태워보면 파란 불꽃이 튀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탁탁튀면서 나는 불꽃이 테레빈유 라는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동맥경…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9:28 조회 526 더보기
맛과 함께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고구마를 꾸준히 섭취를 하면 폐암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적다. 해외 건강 관련 사이트 등에서는 고구마에 대한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고구마에는 폐암을 예방하는 삼대 적황색 채소인 고구마, 호박, 당근중 하나로 선정이 될 정도로 건강을 지키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세 가지 야채를 합하여 하루에 반 컵 정도의 즙만 마셔도 폐암의 가능성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담배연기, 공해물질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고구마나 기타 적황…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9:25 조회 501 더보기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있을 때 콩을 먹어선 안된다. 반대로 콩을 지나치게 먹으면 갑상선 장애를 초래할지도 모른다. 콩에는 좋지 않은 세가지의 영양 억제물질이 있다. 첫째, 콩 속에 다량 함유된 피트산(Phytic acid)은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특히 아연과 칼슘, 그리고 마그네슘의 체내흡수를 저해한다. 둘째,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trypsin)을 억제하여 소화작용을 방해한다. 생콩을 먹으면 설사나 배에 가스를 유발하는 이유기도 하다. 동물성 단백질 대신에 보충해줄 식물성 단백질로 콩을 사람들은 많이 애호한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7:19 조회 625 더보기
야식향(夜息香)·번하채·인단초(仁丹草)·구박하(歐薄荷)라고도 한다. 습기가 있는 들에서 자란다. 높이 60∼100cm이다. 줄기는 단면이 사각형이고 표면에 털이 있다. 잎은 자루가 있는 홑잎으로 마주나고 가장자리는 톱니 모양이다. 잎 표면에는 기름샘이 있어 여기서 기름을 분비하는데 정유(精油)의 대부분은 이 기름샘에 저장된다. 여름에서 가을에 줄기의 위쪽 잎겨드랑이에 엷은 보라색의 작은 꽃이 이삭 모양으로 달린다. 수술이 4개이고 1개의 암술은 끝이 2개로 갈라지며 씨방은 4실이다. 꽃은 주로 오전 중에 피는데 암술은 꽃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7:18 조회 655 더보기
예부터 도미는 행운과 복을 불러오는 물고기라 하여 생일이나 회갑 등 잔칫상에는 빠지지 않고 올랐다. 일본 아이치현의 토요하마에서는 도미 축제가 열리는데, 청년들이 대나무와 나무로 만든 거대한 도미를 어깨에 메고 마을을 돌다가 마지막엔 바닷속으로 들어가 해상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한다. 도미가 바다를 지켜주고 행운을 가져다줄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도미에는 참돔을 비롯해 황돔, 혹돔, 자리돔, 먹돔, 붉돔, 감성돔 등 종류가 아주 많다. 그중 가장 맛이 뛰어난 것으로 분홍빛이 도는 봄철 참돔을 들 수 있다. 홍선표의 ‘조선요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7:17 조회 717 더보기
뼈가 부석부석해져 골절이 일어나기 쉬운 골다공증. 일단 이 병이 진행되기 시작하면 회복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어려움을 겪게 되요.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채소 칼슘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식품에만 의존하지 말고 가능하면 여러가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칼슘의 흡수가 좋은 우유는 물론 뼈째먹는 생선도 좋은 공급원이며,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채소들도 칼슘의 주요 공급원이다.   배추 _ 여러 채소 중 배추는 비타민 C와 식물성 섬유가 풍부하고 칼슘, 철분, 카로틴 등도 풍부하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7:17 조회 642 더보기
검은콩, 막힌 곳 뚫는 천연 해독제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리는 콩. 콩의 건강 효능에 대해선 이미 정평이 나 있다. FDA(미국식품의약국)에서는 “하루 평균 콩 단백질 25g을 섭취하면 심장순환계 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문구를 두유나 두부와 같은 제품에 표기할 수 있도록 허용했을 정도다. 또 미국의 의학교수인 스테펜홀트 박사는 콩을 ‘다음 천년을 위한 건강식품’으로 꼽았다.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을 고루 안정되게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리활성물질인 이소플라본을 섭취할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자연 공급원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7:16 조회 687 더보기
전국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조사를 한 결과 70% 이상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대답했단다. 또 연령별로는 30대, 직업별로는 사무직, 저소득층보다는 고소득층에서 많았다. 하지만 똑같은 조건에 놓여 있다고 해서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니다. 엄청난 스트레스 상황에 맞닥뜨려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주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말이다. 한마디로, 스트레스를 받는 데에도 체질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는 뜻이다 ‘생긴 대로 병이 온다‘는 형상의학적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1:44 조회 647 더보기
머위는 지방에 따라 ‘모우’ 또는 ‘머구’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봄꽃 향기가 조금씩 짙어지는 3~4월이 되면 집 주변의 담 아래나 도랑가의 습기 있는 곳 혹은 골짜기의 논둑 등에 살며시 새순을 내밀며 올라온다. 잎이 나오기 전에 둥글고 커다란 꽃봉오리가 먼저 나오고 여러 개의 꽃이 합쳐지면서 희고 큰 송이를 이룬다. 한방에서는 머위 꽃봉오리 말린 것을 ‘관동화’라 하며 천식이나 기침 증상을 가라앉히는 약으로 쓴다. 채 피지 않은 꽃봉오리를 따서 살짝 데친 후 잘게 썰어 초고추장에 무쳐 먹으면 아주 별미다. 또 새순을 채취해서 튀김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5 01:43 조회 723 더보기
딸기는 비타민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사과보다는 무려 10배나 높다. 비타C민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멜라닌을 억제하고 기미를 막아줘 피부미용에 큰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엽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과일이다. 딸기를 하루 8개이상 먹으면 면역력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철분도 풍부해서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다. 날씨는 아직 쌀쌀하지만, 아웃백의 봄은 생딸기주스와 함께 좀 더 빨리 찾아왔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2월부터 '봄을…
작성자Emile 작성일 15-02-12 07:13 조회 70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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