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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적인 치유는 스스로 회복하는 것이다. 그것이 안되면 전문가를 찾아가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법이 있다. 그 중간쯤에 생활 치유법이 있다. 좋아하는 공간에 가서 마음을 편안하게 되돌려놓거나, 입담 좋은 사람의 토크콘서트를 관람하거나 심리 관련 글을 쓴 전문 작가와의 상담을 하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힐링카페, 멘토카페, 시내 사찰에서의 템플스테이 등이 적당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박병호 씨는 우울증 진단을 받은 환자다. 의사는 약물 치료를 권했고 박 씨는 일단 거절했다. 어쩐지 상담 심리를 통해 치료…
작성자타라곤 작성일 12-06-04 22:57 조회 1609 더보기
35년간 10만 명의 환자와 대화하며 동시대인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매순간 혼신을 다해온 정신과 명의 이홍식 교수(강남 세브란스병원 정신과)가 <나는 나를 위로한다>(초록나무 펴냄)는 책을 펴내 화제다.   대한민국 어디서도, 누구에게서도 제대로 위로받을 길 없는 현대인의 마음을 따뜻이 품고 격려해온 정신적 멘토, 이 교수를 만나 “나를 살려낼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내 안에 있다”는 명쾌한 정신건강 유지법을 들어본다.   #CEO와 직장인의 건강한 소통은 문제해결의 AZ   …
작성자verbena 작성일 11-04-15 23:47 조회 2390 더보기
기독교에서는 치유사역을 부정하는 사람들만큼 치유사역을 믿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기독교가 전 세계에서 가장 교세가 큰 종교이기 때문에 그 안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믿음의 형태들이 있을 것이다. 오래 된 종교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수많은 저명한 기독교 신학자들이 있고 또한 풍부한 각종 문헌들이 얼마든지 있다. 이런 신학자들과 문헌들을 쫓아다니면서 기독교의 치유사역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도저히 결론을 내릴 수 없게된다. 수많은 갈래의 신학자들과 문헌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느 한 쪽의 신학자나 문헌들을 쫓다보면, 한 쪽으로 쏠릴 것…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5 20:47 조회 1861 더보기
간 기능이 떨어졌다는 말을 듣고 나서부터 사람들과 같이 물컵을 쓰는 것도 미심쩍고 언제 큰 병에 걸릴지 몰라 불안한 마음에 병원을 전전하는 A씨. 어느 날 팔뚝에 생긴 반점을 보고 AIDS를 의심하며 우울증에 빠진 B씨. 분명 소화가 되지 않는데 정상이라는 검사 결과를 믿을 수 없어 유명한 의사를 찾아다니는 C씨. 최근 늘어나는 건강염려증 환자의 모습들이다. 몸의 건강을 끊임없이 의심하지만 사실 ‘정신적’ 문제에 해당하는 건강염려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 의사? 현대 의학? 아무것도 못 믿어 건강…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1-13 11:25 조회 1832 더보기
리사 버크만이라는 사회학자가 발견한 사실이다. 사회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의 면역성을 측정해 보았더니 사회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면역성이 올라가 있음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사회면역은 이제 학설의 단계를 넘어서 과학으로 정착되어있다.   동창회, 친목 동우회 등 사회의 모임에 잘 나가고, 종교활동에 열심이고 심지어는 봉사활동 같은 사회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건강이 격리되어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훨씬 더 좋다는 것이다. 병원에 입원할 정도의 병을 앓게되었더라도 병문안을 오는 사람들의 숫자와 위…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27 조회 1987 더보기
헝가리의 유명한 교육자이면서 음악치료를 교육에 도입한 죠지 라자노프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해서 헝가리는 물론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바 있다. 스트레스와 긴장이 학습을 방해한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아주 심장 하다. 학습분위기를 스트레스와 긴장이 없게 만들면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다는 말이다.    어린이들은 풍부한 상상력을 갖고있다. 어린이들은 상상을 통해서 이미 시인이고, 산술학자이고, 건축가이며, 또한 과학자로서 많은 발명을 해낼 수 있다. 이들은 어려운 내용도 손쉽게 마스터…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21 조회 1601 더보기
음악이 인간들에게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다. 음악은 자연에도 영향을 끼친다.       한 예를 든다면, 식물에 화음이 있는 음악을 들려주었을 때와 시끄럽고 불협화음으로 된 음악을 들려주면서 비교했더니, 화음이 있는 음악을 들려 준 식물의 성장이 빨랐을 뿐만 이니라 식물이 그 소리가 나는 쪽을 향해서 자라난 것을 발견한 반면에 시끄럽고 불협화음으로 된 음악을 들려준 쪽의 식물들은 그 성장이 느려지면서 소리로부터 멀리 떨어지려는 방향으로 식물이 자라는 것을 발견했다.  &nbs…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21 조회 2006 더보기
음악에는 맥박이 있다. 이 말은 음악에는 에너지가 있고 리듬이 있고 또한 생명이 있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이다.    마찬가지로 언어에도 맥박이 있고, 에너지와 리듬이 있음으로 생명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음악과 언어에는 공통점들이 있다. 의사를 전달하고, 살아서 움직이고 또한 생명력이 있어서 어떤 결과를 가져온다. 이와 같은 음악의 성질 때문에 위에 열거한 수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게되는 것이다.    음악에 있는 맥박과 리듬은 우리들의 사고방식과 심지어는 심장의 박동 수까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20 조회 1470 더보기
음악은 멜로디와 화음과 박자로 되어있다. 이 세 가지 요소들이 모두 인간의 감정을 지배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맥박을 빠르게 하는 음악도 있고, 반면에 맥박을 느리게 하는 음악도 있으며, 마음을 이완시키는 음악도 있고 또한 마음을 긴장시키는 음악도 있다. 각종 음악들이 어떻게 인간에게 작용하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그레고리안 찬트 : 이 음악은 다른 음악과 다른 면이 있다. 리듬과 호흡이 중요하다. 따라서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공간을 느끼게 만들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데 탁월한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20 조회 1953 더보기
병이 발생하는 원인을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도 있으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전체적인 조화가 깨어졌을 때 병이 생긴다고 보는 것이 가장 적당할 것이다. 몸의 한 부분이 다른 부분들과 상관이 없이 작용할 때 우리는 이를 병이라고 부른다.   음악이란 조화를 이루는데 가장 적당한 도구이다. 오케스트라를 생각해 볼 때, 여러 가지 악기가 정확하게 자기의 음을 내어야 전체적인 음악이 된다. 한가지의 악기가 다른 소리를 내면 전체적인 음악은 깨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구조적인 면으로 볼 때 음악이란 전체의 조화를 이루는데…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9 조회 1604 더보기
  음악치료의 대가이면서 "모찰트 효과"라는 책을 쓴 단 캠블은 다음의 18가지 이유를 들면서 음악이 우리 몸에 영향을 끼친다고 말했다. 1) 음악은 뇌파를 조절해 줄 수 있다 : 정상적인 의식은 베타파로 14-20 헬츠(hertz)로 외부에 신경을 쓰고 있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있을 때 나오는 뇌파이다. 알파파는 8-13 헬츠로 신경을 쓰거나 반대로 평온할 때 나온다. 명상법을 쓸 때에도 알파파이다. 알파파일 때 창작력이 올라간다. 테타파는 4-7 헬츠이고 잠들 때 나온다. 그리고 꿈을 꿀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9 조회 1647 더보기
귀는 대화나 음악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안무(choreograph)에서 마찬가지이다.   귀는 음에 관한 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은 입장에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귀에 문제가 발생하면 위의 모든 기능에 문제가 생기게 됨을 미루어 알 수 있게된다. 뿐만 아니라 귀는 몸의 자세도 잡아주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들려오는 소리에 따라서 몸의 자세가 달라질 수 있다.    귀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리가 몸의 에너지를 올려도 주고 반대로 내려도 준다. 귀에 문제가 없을 때에 온 몸의 신경에 조화가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8 조회 2027 더보기
왼쪽 귀와 오른쪽 귀는 그 듣는 기능이 틀린다.    오른쪽 귀는 밝고 명확한 모음소리를 듣게 되는데, 이를 듣는 사람의 목소리도 점점 강해지면서 또한 몸 자세도 바르게 취하면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몸을 기울여 좀 더 집중하는 입장이 된다. 결과적으로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현상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같은 모음 소리라도 왼쪽 귀로들을 때에는 잘 못 알아들으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오른 쪽 귀로들을 때와는 반대의 현상이 생기게 된다.    낮은 소리는 왼쪽 귀나 오른쪽 귀가 같은 정도로 듣게된다…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7 조회 3144 더보기
우리 몸의 기능 중 귀와 눈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쪽이 더 클까? 많은 사람들이 눈으로 보는 생활을 한다. 사람들은 눈으로 보아야 안심하고 또한 누구에게 듣고 난 후에도 눈으로 직접 보았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시각에 우선권을 주는 것이 보통이다.    인간에게 시각이 가장 중요한 것만큼은 틀림이 없다. 개에게 후각이 가장 중요한 것과 같이, 따라서 우리는 듣는 것보다는 보는 것을 선호한다. 이점은 태어나서부터 마찬가지일 것이다. 눈으로 판단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도 눈으로 한다. 따라서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6 조회 1624 더보기
귀는 듣기 위해서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소리는 귀로만 통해서 듣는 것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귀를 먹은 사람이라도 피부, 뼈들 통해서 몸의 다른 부분으로 소리를 듣는 경우가 종종 있다. 유명한 헬렌 켈러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갓난아이로 태어나서도 유창한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소리는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귀를 통해서 듣는 것이 아니고 손가락과 피부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리를 구분하면서 소리를 들은 후에 말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헬렌…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6 조회 1511 더보기
미치오 쿠시라고하면 일본계 미국인으로 80살이 넘은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자연 음식으로 각종 병을 고침으로서 자연 음식의 치료능력을 발견한 이 방면의 선구자이다. 미국 마싸츄쎄츠에 수백 에이커의 땅에 치유 센터를 차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음식을 통한 병 치료를 가르치고 있다. 쿠시는 음식을 통해서 병 고치는 책을 써서 베스트 셀러에 오른 적이 있다.    쿠시는 다음과 같은 관찰을 해서 음식이 일반건강에는 물론 청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발견한 바 있다.    쿠시는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5 조회 1574 더보기
콜레라 세균을 발견한 로버트 코흐는 소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인간들은 언젠가는 현재 우리가 콜레라균이나 다른 병균과 싸우듯이 소리와 싸워야 하는 시절이 올 것이다."   우리는 소리를 너무나 쉽게 대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주변환경으로부터 오는 각종 소음에 대하여 많은 불평을 해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불평은 너무나 자주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보여주지 않는 면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각종 소음을 나열해 보자. 냉장고, 냉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5 조회 1457 더보기
  이와 같은 사실을 두고 미루어 볼 때 소리가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큼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몸은 소리의 영향을 잘 받는 물이 몸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지로 좋은 음악이 호흡을 고르게 하여 맥박 수를 고르게 하면서 혈압을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하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몸의 피부온도를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소리는 우리의 내면세계의 균형을 이루게도 해주며 또한 균형을 깨기도 하는 것이다.   &nbs…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4 조회 1396 더보기
소리가 모양을 만든다. 고운 가루를 얇게 깔아 놓은 후 소리를 내게 하면 가루가 일정한 형태의 모양을 갖게된다. 이때 다른 소리를 보내면 다른 모양을 만든다. 이는 마치 만화경을 통해서 보는 모습과 비슷하다. 소리가 몸의 세포에 어떤 특정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미루어 알 수 있게된다.    소리에 에너지가 실려있고 또한 소리에 따라서 특정한 모양을 만들 수 있음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스위스의 의사이면서 엔지니어이기도 한 한스 제니(Hans…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3 조회 1486 더보기
모든 소리는 파동이다. 파동은 진동수로 결정된다.    높은 진동수를 갖고있는 소리는 고음이 나고 낮은 진동수를 갖고있는 소리는 저음이 된다.(헬츠 hertz)    인간의 귀로들을 수 있는 헬츠는 16-2만 사이이다.  피아노의 가장 낮은 헬츠는 27.5이고 가장 높은 헬츠는 4,186이다.       인간들의 청력은 환경과 문화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아프리카의 어떤 종족들은 30 미터나 떨어져 있는 거리에서 속삭임을 들을 수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1-04 10:13 조회 171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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