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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에 거주하는 최모씨(여·72)는 지난 3월 장을 보기위해 잠시 외출한다는 노모의 말을 듣고, 하루가 다 지나도록 귀가하지 않은 노모 때문에 가슴을 조렸다. 몇 개월 전부터 노모의 행동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진 적이 있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치부한 것이 오류였다. 노모를 모시고 병원에 찾아가 검사를 받아보니, 의사가 '치매' 판정을 내렸다. 최씨는 겉보기엔 정상인과 별다를 바가 없어 보이지만, 당신이 조금 전에 했던 일도 기억을 잘 못하시고, 아침식사를 하고도 안했다고 떼를 쓰는 일도 빈번해진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6:04 조회 196 더보기
50대 이상 중년 여성의 불면증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민일보는 서울수면센터의 조사 결과를 인용, 3개월 이상 수면제 복용 환자 235명을 대상으로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만성불면증으로 수면제를 복용하는 환자 비율이 각각 남성 42%·여성 58%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만성불면증 환자 중 여성이 남성보다 조금 더 많다는 것을 뜻한다. 연령별 비율로 볼 때도 남자는 30세 이후로는 불면증 발병률에 큰 변화가 없다.나이를 먹을수록 불면증 환자 역시 급증한다. 특히 여러 연령대 중 50대 여성의 비율이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6:04 조회 212 더보기
    "아내는 49세의 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 치매 판정을 받았습니다. 건망증과 우울증이 단순한 갱년기증상인 줄만 알았고 방치한 탓에 조기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치매가 악화되어 지능이 7~8세 수준까지 내려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장기요양 1등급, 지체장애 2급 치매환자인 81세 아내를 14년 동안 병간호하면서 치매는 암보다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지기능 상실로 언어와 행동 등 모든 것을 빼앗고 갓난아이로 만드는 무정한 병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밤 10시인 지금, 오늘의 마지막 일과인 운동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6:02 조회 180 더보기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의 혈중수치가 현저히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타민C는 감귤류에 많이 들어 있고, 베타카로틴은 당근, 시금치, 살구에 많이 들어 있다. 독일 울름대학교 가브리엘레 나겔 박사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과 치매의 상관관계를 발견했다며,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의 혈중수치가 현저히 낮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65세에서 90세까지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74명의 환자와 건강한 158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조사와 신경 심리학…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6:01 조회 169 더보기
일에 빠져있다가 취하는 휴식처럼 달콤한 것도 없다. 그러나 휴식도 과하면 안하니 못하다.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위해서는 꾸준히 사회적이고 지적인 활동을 해야 한다.     ↑ [조선닷컴]사진-조선일보DB  뉴욕의 콜롬비아대학의 연구팀은 7년 동안 예순다섯 살 이상의 노인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했다. 그 결과, 활발한 두뇌 활동을 요구하는 레저 활동(독서·게임·친구들과의 수다 등)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38%나 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소파에서 빈둥거리거나 멍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6:01 조회 185 더보기
경제발전과 의학의 발달로 영양과 위생상태가 좋아져서 병에 잘 안 걸리고 조기발견과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 지므로서 120세 장수시대가 열렸다. 50년 전 한국인 평균 수명은 50세였다. 2010년에 남자 76세 여자 82세로 50년 동안 한국인 평균수명이 30년이나 늘었다. 한국의 보통 남자는 세명 중 한명이, 여자는 두명 중 한명은 90세를 넘어서 100세까지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다. 한국 인구 구조는 2010년 노년층 비율이 역삼각형으로 높아지며 400만이 넘어서서 싱가포르와 뉴질랜드 국민수와 같아졌다. 2050에는 한국 인…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54 조회 155 더보기
운동이 되면서 치매까지 예방하고, 정력이 좋아지는 비결은 없을까? 그 해답은 바로 산화질소이다. 산화질소는 공기 중에서는 흔한 기체이지만 인체로 들어오는 순간 파괴되므로 사람 몸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979년 미국의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가 사람의 혈액 속에서 발견하고 외부에서 흡입한 것이 아니라 운동할 때 동맥혈관 벽에서 만들어지며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응고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노벨의학상을 받았고, 그 이후 유명해진 기체이다. 산화질소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물질의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심장, 뇌, 음경 등 전신의 혈관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53 조회 167 더보기
키위·오렌지로 피부 탄력 높이고, 시금치·연어로 노안 늦춰 피부 거칠고 칙칙한 피부는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하는 원인이다. 촉촉하면서 생기 넘치는 피부를 원한다면 먼저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피부로 보내는 수분의 양이 줄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몸 속의 노폐물도 제대로 걸러지지 않아 피부가 칙칙해진다. 따라서 하루 8컵 이상 충분히 물을 마셔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한다. 키위·오렌지·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의 탄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콜라겐의 합성을 촉진해 탄력 있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48 조회 163 더보기
갱년기에 접어들면 인체는 이미 상당히 노화가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갱년기는 보통 얼굴과 가슴에는 열이 잘 오르고 땀이 열과 함께 났다가 식고, 복부에는 냉감이 증가하는 상열하한(上熱下寒)의 상태로 전체적인 인체 순환은 저하된다. 그래서 무릎이나 어깨관절에 노화가 진행되어 퇴행성 질환인 퇴행성 무릎 관절염과 오십견, 허리에는 퇴행성 디스크나 협착증 등이 많이 생긴다. 연골은 손상이 재생보다 빨라서 닳은 것이 드러날 정도이고, 뼈에는 골극이 생기고, 추간판 끝에도 노화가 생기고, 뼛속에는 구멍이 생겨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이 생…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48 조회 173 더보기
운동ㆍ성실ㆍ친구ㆍ금연ㆍ낮잠ㆍ결혼ㆍ다이어트… 젊게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인간의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어떻게 하면 장수하면서도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가가 현대인의 큰 관심사다. 27일 미국 의학정보사이트 '웹 엠디(WebMD)'는 젊게 오래 사는 방법 18가지를 실었다.   1.DNA를 보호하라=나이가 들면 염색체를 양끝에서 보호하는 마개(텔로미어)의 길이도 줄어든다. 이렇게 되면 인간은 질병에 취약해진다. 한 예비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와 운동같은 건전한 생활습관은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이는 효소를 활성화하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45 조회 156 더보기
비타민Dㆍ칼슘ㆍ오메가3 지방산ㆍ비타민 B12ㆍ엽산 여성들은 나이 들수록 질병에 더욱 취약해진다. 특히 폐경기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는데, 이로 인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여성은 나이 들어가면서 특히 어떤 영양분이 필요할까? 미국의 건강정보 사이트인 마이헬스뉴스데일리가 지난 24일 뉴욕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부인과 의사인 네리다 코리아 박사의 조언을 받아 소개한 '여성이 나이 들면서 필요한 영양분 5가지'다.   ◆비타민 D 여성이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뼈가 약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44 조회 169 더보기
중년에 건강한 사람은 오래 살 뿐 아니라 노년에 만성질병에 걸릴 확률도 낮다는 것이 통계적으로 확인됐다. 미국 택사스 대학 사우스웨스턴 의료센터의 자렛 베리 교수와 연구진은 1만9,000여 명을 상대로 중년의 건강 상태가 노년에 미치는 상관관계를 분석해 최근 논문으로 발표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을 연령 별로 30, 40, 50대로 나눈 뒤 트레드밀(런닝머쉰)을 이용해 건상 상태를 측정한 뒤 이들이 70대와 80대가 되었을 때의 만성질환을 조사해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가장 건강한 사람은 가장 건강하지 못한 그룹의 사람에 비해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42 조회 171 더보기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사는 이유가 세포 안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의 결함이 남성보다 적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모든 동물은 미토콘드리아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뿐 아니라 공통으로 수컷보다 암컷이 장수하는 경향이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에너지를 세포의 활동을 위해 생체 에너지(ATP, adenosine triphosphate)로 바꾸기 때문에 생명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존재이다. 오스트레일리아 모나슈 대학교의 다미안 다울링 박사와 영국 란카스터 대학교의 데이비드 클란시 박사(D…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41 조회 165 더보기
한국인 중년 여성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지고 있다. 과체중이 많이 나타나고 있고, 45세 이상 여성은 골다공증과 같은 근골격계 질환 유병률이 남성보다 2.5~3배 높으며, 고혈압 유병율은 남성보다 1.6배 정도 더 높다.   ◆비만음식을 섭취하고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부분이 지방으로 전환돼 체내의 여러 부분에 축적되면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가정에서 남는 음식이 아깝다고 먹지 않도록 하고 끼니를 거르거나 한꺼번에 폭식하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름기가 많은 육류나 튀김류 등은 섭취량을 제한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40 조회 171 더보기
공원에서 삼삼오오 모여 부채질하며 고스톱치는 노인들을 많이 본다. 큰 돈 걸고 하면 도박이지만, 노인들이 재미삼아 치는 고스톱은 치매를 예방하는 '고마운' 놀이에 가깝다고들 한다. 그러나 고스톱이 정말 치매를 예방하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을까?  을지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제춘 교수는 "노부모를 모시고 사는 자식들이 간혹 고스톱이 정말 치매 예방에 도움되는지 물어오곤 한다"며 "고스톱은 자기가 갖고 있는 패가 무엇인지 기억하고, 다른 패와 짝이 맞는지도 확인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므로 뇌 활용도가 높아져 치매 예방에 좋다"고 말했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39 조회 178 더보기
장기 치료( Long-Term Care)란 무엇입니까?장기치료 (Long-term Care)란 의료 서비스와 비의료 서비스를 포함하여 여러가지서비스가 있습니다. Long-term Care 는 건강 관리와 환자에게 필요한 일을 도와주는것입니다. 대부분의 장기치료 (Long-term Care)는 환자를 도와주는것입니다. 예를들면일상생활에서 옷을 입는일, 목욕 하는 일, 화장실 가는 일등을 도와주는 일입니다.장기치료 (Long-term Care)는 환자의 집이나 요양원이나 어디에서나 가능합니다.나이에 관계 없이장기치료 (Long-term…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38 조회 177 더보기
중년 이후 노년층이라면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 항목일 터. 노인의 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와주는 실버용품의 종류와 쓰임새를 알아본다. 아직은 “난 이런 제품을 쓸 만큼 늙지 않았다”며 아예 실버용품을 거부하는 노인들이 많은 게 현실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의 움직임이 달라지는 것은엄연한 사실. ‘노화’를 부정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노년기에 다가오는 신체 변화와 생활의 불편함은 노인이 아니면 이해하기 어렵다. 시중에는 이러한 노인의 고충을 덜어주는 실버용품이 다양하 게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37 조회 205 더보기
효도 상품으로 성장하고 있는 저주파 의료기는 많은 제품들이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으나 이에 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여지게 된다. 쏟아지고 있는 많은 제품 가운데에서 소비자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이에 관한 올바른 지식이 필요하다.   실버 상품이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가정용 의료기기도 급성장하고 있다. 가정용 의료기기 중에서도 저주파의료기는 쉽게 그리고 대중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 많은 가능성이있기 때문에 여러 의료기기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쏟아내고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36 조회 177 더보기
휠체어는 보행이 불편한 노인이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장애를 입은 사람들에게 신체의 일부와도 같은 고마운 제품이다. 막상 시중에 나가 휠체어를 구입하려고 하면 어떠한 제품을 사야할지 망설여진다. 내 몸처럼 편안해야 할 휠체어 구입 요령을 알아본다.  수동과 전동으로 나뉘어지는 휠체어는 장애의 정도에 따라 구입을 결정한다. 전동 휠체어는 본인 스스로 움직일 수 없고 한 쪽 팔 정도만 사용할 수 있는 중증 장애인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스스로 팔을 움직여 휠체어 바퀴를 굴릴 수 있을 정도라면 수동 휠체어를 사용…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35 조회 159 더보기
미끄럼방지 매트 고령자의 넘어지는 사고는 바닥이 미끄러운 욕실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 미끄럼 방지 매트는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가장 일반적인 매트 형태의 흡착판 타입과 바닥에 붙이는 스티커 타입,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이 있다. 목욕탕바닥이나 욕조 안 등 미끄러지기 쉬운 곳에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해야 한다.   목욕 의자 목욕 의자는 고령자가 목욕을 할 때 자세를 유지할 수 있고 목욕을 도와주는 수발자가 좀 더 수월하게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1 05:34 조회 16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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