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비결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장수비결


 

Total 74건 1 페이지
장수비결 목록
16세기 천재 화가 미켈란젤로의 식단이 공개돼 화제다. 이탈리아의 카사 부오나로티(Casa Buonarroti) 박물관이 홈페이지를 통해 미켈란젤로의 식단이 그려진 그림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림은 미켈란젤로가 글을 모르는 하인을 위해 만든 쇼핑 리스트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림에는 빵 두 조각, 청어 한 마리, 멸치 네 마리, 포도주 1/4, 펜넬 수프 등이 포함돼있다. 미켈란젤로는 90세까지 장수하며 건강한 삶을 산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 비결을 그의 식단을 통해 알아봤다. .par:after{display:bl…
작성자angelica 작성일 14-01-16 01:00 조회 968 더보기
몇 년 전에 영국의 웨스터 민스터 사원에 간적이 있다. 사원 제단 맨 앞쪽에 아이삭 뉴턴의 무덤이 있었다. 그리고 이리저리 돌아보니까 음악가 하이든의 무덤이 눈에 띠었다. 그런데 저쪽 구석에 바닥에 자그마한 무덤이 눈에 띠었다. 바로 토마스 파의 무덤이었다. 이는 1635년에 사망 하였는데 당시 그의 나이가 152세였다고 한다. 이제까지 지구상에 존재 하였던 인간 중에서 이이상의 수를 한사람은 없는 것으로 안다.   토마스 파는 그 당시 왕이었던 찰스 1세에 의해서 런던으로 초대 되었다. 그는 궁에 초대 되어서 적당히…
작성자PALM 작성일 12-07-05 12:36 조회 1561 더보기
우리는 음식을 먹고 그리고 산소를 들여 마시고 탄산가스를 내 뿜는다. 섭취한 음식인, 밥, 고기, 등등은 소화기장에서 소화하여서 그 음식의 기본 단위인 포도당 , 아마노산, 그리고 지방산으로 분리 하여서 세포내로 흡수된다. 흡수된 영양소들은 세포내에서 우리가 들여 마신 산소와 만나서 산화 되어서 열량을 낸다. 열량으로 영양소가 대사되는 동안 자연스럽게 일정량의 자유기가 생긴다. 자유기는 전자가 짝을 잃고 자유롭게 체내를 돌아다니면서 닥치는 대로 세포막이나 또는 유전자 배열을 망가뜨리거나 또는 세포내에 존재하는 소포체막을 망가트리는 …
작성자PALM 작성일 12-07-05 12:30 조회 1561 더보기
요즈음에 성인들은 몸이 건강하기를 염원한다. 항상 내가 건강한가? 자문해보지만 항상 자신이 없다. 여기도 조금 이상한 것 같고 저기도 결리는 것 같고 그래서 병원에 건강 검진을 하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서 인생의 삶이 좌우된다. 나이가 증가 한다는 것은 그만큼 몸이 낡게 된다는 것이다. 몸이 낡게 된다는 것은 기능이 30세를 100으로 기준으로 삼으면 80세 때에 두뇌작용은 87정도로 감소하고 신장 기능은 67정도이며 폐활량이 약 50정도 된다는 Data가 발표된 적이 있다. 이는 실험치 이며 이것이 곧 나에게 적용된다고 단정하…
작성자PALM 작성일 12-07-05 11:29 조회 1666 더보기
처방의인 내가 확신하는 명약이 있다. 이 처방을 받으면 정성껏 받아 정성으로 먹기만 하면 ‘건강 평화 만사형통’하는 귀한 약이다. 이 약의 방제명은 ‘웃음’이다. 비웃음 짓지 말지어다. 신성한 ‘웃음’의 위대한 생명력을 자각하지 못하고 살았음을 오 히려 반성해야 한다. 하여 오늘 ‘웃음’이 가진 성스러운 생명력의 가치를 새로 깨닫고, 새해 축복된 삶의 거듭나기를 다짐해 보자. 만인과 나누고자 하는 명약인 웃음은 조물주가 주신 귀한 선물이다.웃음, 신이 내린 신약(神藥) 이미 웃음에 대해 질병치료학으로서의 의학적 임상 소견 발표가 활…
작성자진저 작성일 12-02-22 21:42 조회 1779 더보기
여성보다 평균 수명이 낮은 남성이 장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가지의 건강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보고서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하버드대 의대 부교수인 하비 사이먼은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금주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세계…
작성자세이지 작성일 11-08-11 10:15 조회 1676 더보기
부부가 해로하며 살기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필요조건이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는 마음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몸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 남편과 아내의 너무나도 다른 몸과 건강에 대해 알고 나면 마음을 이해하는 것도 더 쉬워진다.특히 본격적으로 건강의 적신호가 켜지는 중장년층의 아내와 남편이라면 이제부터라도 서로가 겪게 될 질환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부부의 날을 맞아 아내, 남편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을 살펴보고 행복한 두 사람의 노후를 위해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중년아내, 아내의 자궁, 유방 정기검진 잊지…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8 20:57 조회 1519 더보기
사람에 따라 뇌졸중을 일으키는 형태도 각양각색이다. 뇌졸중의 위험 인자에 대해서 살펴 보자. 1 당신의 혈압은?A 120/80미만 (3점)B 140/90초과 (0점)C A와 B사이  (1점)》혈압 수치가 최고치에서 20씩 증가할 때마다, 또는 최저치에서 10씩 증가할 때마다,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2배로 늘어난다는 것이 미국 예일 의과 대학의 교수인 월터 커난 박사의 설명이다. 2 당신은 담배를 피우는가?A 전혀 피우지 않는다. (3점)B 과거엔 피웠지만 지금은 끊었다 (2점)C 그렇다 (0점)》미…
작성자ewha 작성일 11-05-16 23:32 조회 1473 더보기
아버지의 부검 기록을 읽으면서 기이하게도 위안이 되는 점을 찾을 수 있었다.“피부 상태는 정상이다. 식도에도 손상된 흔적은 없다. 위에도 두드러진 증상이 없다. 소장에는 거의 소화가 되지 않은 음식 조각들이 남아 있다. 미약한 폐기종 증세만 있을 뿐이다.” 아버지가 17년 전에 담배를 끊은 것도 한몫한 것 같았다. 아마도 그것 때문에 다음과 같은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환자는 신장과 심장 판막, 간, 눈, 비장과 임파 조직의 일부, 방광, 전립선, 췌장 등을 포함하여 장기의 대부분을 기증했다.” 우리는 장기 기증 …
작성자ewha 작성일 11-05-16 23:30 조회 1717 더보기
혹시 나이 든 부모님께 소변도 아닌 대변이 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변을 참기 힘든 변실금이다. 요실금처럼 불편한 것은 물론 자식들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맘고생을 하게 만든다.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뇌출혈 등으로 변이 나오는 것 자체를 못 느끼는 경우보다는 변이 나오는 것을 알아도 항문 괄약근이 손상돼 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출산으로 인해 괄약근에 이상이 생기면서 변실금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배변을 할 때 지나치게 힘을 주거나 직장이 항문 또는 항문 밖으로 빠지는 직장 탈출증이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27 23:02 조회 1849 더보기
69세 박금숙(서울 은평구 신사동)씨의 목소리는 낭랑한 고음이고 활기차다. 듣는 이가 기분이 좋아질 정도다. 달력에는 주부대학과 인터넷 강좌, 동창 모임 등 일주일 일정이 빼곡하다. 1년 전만 해도 초기 치매 환자였다고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렵다.치매 그림자가 박씨에게 스며든 것은 지난해 봄이었다. 어느 날 심한 우울감과 급속한 기억 장애가 찾아왔다. 집에서 혼자 지내던 생활은 '사고'의 연속이었다. 가스불 위에 국을 올려놓고 외출해 화재가 날 뻔했던 것이 몇달 사이 서너 번 있었고, 지하철 환승역을 계속 놓쳐서 두 시간을 왔다갔다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18 23:26 조회 1947 더보기
활기찬 장수의 조건은… 변경삼씨의 경우[장수 집안도 아니다]업혀서 학교 갈 정도로 어렸을 적부터 허약체질… 80세 넘게 산 가족 없어[자전거 장수론]"자전거 멈추면 쓰러지 듯 끊임없이 일해야 건강"작년 특허 출원할만큼 머리 쓰며 왕성하게 활동… 자동차는 성묘 갈 때만 나이 들수록 신체 장기는 힘을 잃고, 해가 갈수록 관절은 닳아간다.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노화 현상이지만 어떤 이는 '팔팔한 백세'를 즐기고, 어떤 사람은 '골골한 노년'에 주저앉는다. 그 차이는 뭘까. 올해 98세가 되는 변경삼씨(창생사 대표) 허리춤에는 항상 만…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18 23:17 조회 1704 더보기
치매 조기 진단·치료 길 열린다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백신 20여종 임상시험 중치매 발생 여부 예측 조기 진단법도 곧 실용화경기도 성남에 사는 정모(86)씨와 이모(84)씨는 부부가 같이 치매를 앓고 있다. 결혼생활 68년을 동고동락한 노부부의 인연은 기가 막히게도 '부부 치매'로까지 이어졌다. 남편 정씨가 2003년 먼저 치매의 덫에 걸렸고, 1년 후 부인마저 치매 늪에 빠졌다.부부는 현재 막내딸 집에서 '대소변 시중'을 받으며 함께 지내고 있다. 딸 정모(52)씨는 "부모님이 자식은 못 알아봐도 자기들끼리 서로 알 수 없는 대화를…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18 23:12 조회 1584 더보기
누구나 나이 들어 치매에 걸릴까 봐 걱정한다. '본인은 천국, 가족은 지옥'이라는 치매. 이것만큼 질병의 부담을 주변에 크게 지우는 병도 없을 것이다. 치매 안 걸리도록 하는 것이 행복한 노년의 삶을 보장하는 첫 번째일 것 같다.최근의 의학 연구를 보면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것이 걷기다. 그것도 빠르게 걷기다. 땀내가 살짝 나는 꾸준한 걷기가 뇌 혈류를 개선하고, 특히 기억 중추인 해마(海馬)를 활성화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최소한 시속 6㎞ 이상 속도로 걸어야 한다. 어떤 의사는 이를 무서운 개가 길거리에서 쫓아올 때 점잖게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18 23:08 조회 1515 더보기
얼마 전 40대 초반의 한 남성이 금연을 결심했다. 담뱃값 부담도 만만치 않았지만, 무엇보다도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고 있는 68세의 부친으로부터 “담배를 끊지 않으면 정년 이후의 인생을 즐기려야 즐길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자신의 노후가 걱정됐기 때문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DP)란 유해한 입자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이로 인해 점차 기류 제한이 진행되어 폐 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폐기종, 만성 기관지염 등이 이에 속한다. 오랜 세월 기도와 산소 교환을 하는…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16 15:36 조회 1628 더보기
일본 도쿄 건강장수 의료센터 연구소는 70세 이상 노인 5000명을 대상으로 8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양 섭취가 좋지 않고 마른 체형의 노인의 경우 노화가 빨리 진행될 뿐만 아니라 수명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결국 몸이 일찍 쇠약해진다는 것이다. 여태까지 동맥경화와 당뇨병 등을 우려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게 곧 장수하는 지름길이라 믿어온 미국과 유럽 등지의 상식을 뒤엎는 결과다. 이에 따르면, 나이 든 노인일수록 식사를 잘 챙기고 고기와 생선을 다 잘 먹는 등 고칼로리 식사를 해야 한다. 최근 도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15 23:40 조회 1585 더보기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여섯 가지만 지켜라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그럼에도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건 모든 이의 꿈과 욕망이다. 지난해 우리 국민의 평균 수명은 79세였으나 앞으로 계속 늘어날 전망이고, 100세까지 사는 사람도 늘어날 것이다. 나는 세계적 장수 마을인 에콰도르의 빌카밤바, 그루지야의 코카서스, 중국의 바마와 루가오,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일본의 오키나와 등을 방문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밀을 알아보았다.장수 마을에서 찾은 첫 번째 장수 비결은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이는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3-19 01:05 조회 1626 더보기
늙은 어머니가 저렇게 귀여울 수가, 저렇게 움트는 새싹처럼 보일 수가 있을까. 눈이 빨개지도록 만개한 천냥금 나무 옆에 서서 웃는 할머니. 파도가 어루만진 몽돌처럼 둥실둥실한 그 웃음에 자꾸 마음이 풀어진다. 이런 웃음을 만나니 늙는다는 게 꼭 쓸쓸한 일만은 아님을, 인생은 갈피마다 다른 종류의 기쁨이 남아 있음을 알 것 같다. 서귀포의 한 구릉, 올해로 98세의 오월계 할머니를 찾아나선 길이다.“적당히 뭉쳐 살아야 해” 밀감밭 사이 돌담집에서 할머니는 혼자 ‘잘’ 살고 있다. 박하사탕 먹으며 송해 씨 나오는 <전국 노래 자랑…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3-19 01:02 조회 2635 더보기
“일을 풍류처럼, 풍류를 일처럼”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개성 음식 전문점 ‘개성하우스’는 78세 정영희 할머니와 그의 딸 김숙자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어머니는 주방에서 만둣국, 개성 편수 등 음식을 정성껏 만들고 딸은 가게에서 일어나는 각종 일을 처리한다.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 무조건 집에서 편히 쉬는 걸 당연시 했지만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정영희 할머니처럼 일하면서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는 일 없이 남은 세월을 사는 것이 오히려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든다는 게 정영희 할머니의 말씀. 그 말씀처럼 <…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3-19 00:57 조회 2155 더보기
햇볕을 쬐어라 영국의 킹스 대학교 리처드 박사는 “비타민 D가 부족한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최대 5년이나 빨리 늙는다. 이런 사람은 햇볕을 더 쬐어야 하며 아울러 어류, 달걀 등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을 먹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장수 마을 노인들은 햇볕 아래에서 일하거나 매일 집 밖에 나와 햇볕을 쬔다.(출처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나이 드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예일 대학교 연구팀은 1975년 오하이오 주 옥스퍼드에 사는 50세 이상 660명을 대상으로 ‘고령화’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다. 그…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3-19 00:55 조회 1812 더보기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