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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여름 날씨가 온 몸을 후끈거리게 하는 요즘, 특히 생각나는 과일이 있다면 '수박'이 아닐까?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초록색 껍질을 칼로 푹 잘라내면 드러나는 빨갛고 달콤한 속살은 상상 만해도 입에 군침을 돌게 한다. 특히 수박은 성분의 92%가 '물' 이기에 더운 날 갈증해소에 그만이며 비타민, 아미노산, 칼륨 등 각종 영양분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과연 수박은 무조건 섭취해도 몸에 좋기만 한 영양분 덩어리가 맞을까? 우리가 몰랐던 부작용이 있지는 않을까? 미국 과학…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8 조회 296 더보기
폐경이 된 여성의 경우, 같은 체중 감량을 하더라도 운동을 하지 않고 식이요법만으로 살을 뺀 여성보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살을 뺀 여성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네덜란드 유트레히트 대학 의료원 연구팀은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50~69세 과체중 여성 24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16주 동안 여성들의 체중을 5~6kg 감량을 목표로 실험했다. 연구팀은 참가 여성을 세 그룹으로 나눠 A그룹에는 식이요법만으로 체중 감량을 하도록 하고, B그룹에는 건강식단을 제공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7 조회 268 더보기
혈전, 당뇨, 전립샘암 등 막고...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병을 예방하거나 치유하고hellip;.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와 폭스뉴스 등이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소개했다. ◆사과와 포도=사과에 있는 항산화물질인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는 호흡장애와 특정 암을 퇴치하고 기억력을 좋게 해준다. 특히 다른 플라보노이드인 카테킨을 함께 섭취하면 혈전을 방지하고 심장 건강을 지켜준다. 포도에 있는 카테킨은 적포도주, 초콜릿, 녹차에도 있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6 조회 290 더보기
↑ (시계방향으로) 웃음짓기, 팔 열기, 낮잠, 명상 척추동물 신경계의 중추가 되는 기관인 '두뇌'는 크게 대뇌, 소뇌, 뇌 줄기로 구성되는데 대뇌의 운동피질(motor cortex)에서 일정 동작 계획이 수립되면 이 신호가 신경세포들을 통해 뇌 줄기, 척수를 지나 각각의 근육으로 전달돼 우리가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운동피질에서 근육으로 이르는 신호전달경로에 문제가 생기면 기능이 마비되기도 하며 단순 운동동작 뿐 아니라 일반적인 사고력, 마음 안정에도 영향을 주기에 두뇌 관리는 필수적 요소다. 우리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5 조회 256 더보기
치아시드, 베리류 섭취 늘리고... 거의 모든 음식에는 설탕이 들어가 있고, 이를 피하는 일은 어렵기만 하다. 설탕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많이 먹게 된다. 설탕은 코카인보다 중독성이 8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단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 정보 사이트 '닥터프랑크리프먼닷컴(drfranklipman.com)'이 설탕을 비롯한 단 음식에 대한 식탐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소개하고 이중 2~3개부터 먼저 실천해보라고 조언했다. ◆식물성 지방, 섬유질,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라=설탕…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4 조회 257 더보기
서울시장 후보인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26일 서울 여의도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농약급식'을 두고 날선 공방을 펼쳤다. 이날 정 후보는 "무상급식에 잔류 농약이 포함돼 친환경급식이 아니라 고가의 '농약급식'"이라면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의 무상급식을 위해 서울 시내 867개 학교에 보급된 친환경 농산물에서 유해농약이 검출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 후보는 "친환경 무상급식의 경우 어떤 경우에도 농약급식을 공급하거나 식탁에 올라간 적이 없다"면서 "서울시 산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3 조회 239 더보기
되레 열량, 소금 함량 등 높아 무 지방, 저 칼로리, 비타민 풍부...몸에 좋다는 식품을 내세울 때 하는 말들이다. 하지만 그 속을 파헤쳐보면 건강에 좋은 듯 보이는 음식들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미국의 건강 정보지 '프리벤션(Prevention)'이 알고 보면 안 좋은 식품 5가지를 꼽았다. ◆비타민 워터=비타민 워터라고 만만히 볼 것이 아니다. 한 병 열량이 무려 200칼로리다. 매일 한 병씩 마시면 1년에 9kg이 찌는 셈. 칼로리가 0인 음료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저지방 아이스크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3 조회 274 더보기
유산균이 좋아하는 식사 원칙 18가지 1. 매일 아침 유산균 1캡슐을 보충한다. 2. 아침식사는 죽으로 먹되, 되도록 현미찹쌀죽을 먹는다. 3. 사과, 토마토, 귤은 아침에 먹으면 더 좋은 과일이다. 또한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것이 더 좋다. 4. 소화효소가 듬뿍 들어 있는 카레와 파인애플을 자주 먹는다. 5. 음식을 빨리 섭취하면 췌장 기능이 약해지므로 천천히 꼭꼭 씹어서 타액이 잘 섞이도록 한다. 6. 육류는 하루에 달걀 1개, 장조림 4점, 생선 한 토막 정도를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7. 하루 1.…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2 조회 268 더보기
최근 몸에 좋은 웰빙푸드에서 고른 영양소를 갖춘 완전식품인 슈퍼푸드로 손길이 옮겨가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에서는 차세대 슈퍼푸드로 치아씨앗(Chia seed, 치아시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치아씨앗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고 마그네슘, 엽산,칼륨, 칼슘, 철분도 풍부하다. 치아씨앗은 혈당수치를 낮추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제도 많다. 올해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치아씨앗이 소개되면서 입소문이 번지고 있다. 소셜커머스에서도 조기 매진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1 조회 281 더보기
자동차 매연, 담배, 탄 음식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유방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사이런트 스프링 유방암 연구소와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공동 연구팀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화학물질을 발견했다. 사이런트 스프링 연구소의 줄리아 브로디(Julia Brody) 이사는 "모든 여성이 유방암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에 노출돼 있다. 불행히도, 독성 화학물질과 유방암의 연관성이 간과되어 왔는데,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면 많은 여성이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자동차 매연, 흡연, 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1 조회 291 더보기
가뜩이나 일어나기 힘든 아침, 퉁퉁 부어오른 몸과 얼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붓기의 원인이 특정 질병 때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붓는 경우도 많다. 왜 부을까? 1. 혈액순환 저하 혈액순환이 저하되면 체내 한 부위에 부종이 생기기 쉽다. 특히 다리 근력이 약하면 하체가 붓기 쉽다. 또한 몸이 찬 경우도 잘 붓는데 이 또한 원활하지 않은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다. 왜 부을까? 2. 과다한 염분 섭취 흔히 자기 전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었을 때 더욱 붓는 것처럼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0 조회 261 더보기
비타민E의 주요 성분인 토코트리에놀이 뇌졸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메디컬센터의 캐머론 링크 박사는 토코트리에놀이 뇌혈관이 막혔을 때 주변 혈관을 확장하고 뇌혈류를 우회시키는 '동맥 리모델링'(arteriorgenesis)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다. 뇌혈관이 막히면 산소 요구량 증가로 다른 뇌동맥들의 직경이 확대되면서 혈액의 측면(collateral) 공급이 이루어지는데 토코트리에놀이 이러한 뇌혈류의 우회를 돕는 효능이 있다고 링크 박사는 밝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9 조회 278 더보기
거의 사라진 병이라고 여겼던 백일해 환자가 청소년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이 질병관리본부의 백일해 발병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간 발생한 백일해 환자 57명 중, 청소년(9~24세) 백일해 환자가 전혀 없었던 데 비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동안 발생한 464명의 백일해 환자 중에서는 39%에 달하는 183명이 청소년인 것으로 밝혀졌다.1 특히, 2012년에는 전체 백일해 환자수 230명 중 160명이 청소년으로, 전체 환자중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9 조회 305 더보기
고기를 먹을 때 튀기거나 구워 먹는 사람이 많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요리하면 몸에 좋지않은 성분이 생길 수 있다. 헤테로사이클릭아민(HCAs)이라는 유해물질이다. 이 물질은 100℃이하에서 조리할 때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조리 온도를 200℃에서 250℃로 올릴 경우 3배나 많이 만들어진다. 고기류를 튀기고 굽거나 바비큐로 조리하는 방식은 대부분 높은 온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생성된다. 육류 이외에 다른 단백질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8 조회 305 더보기
푹 잠을 자야할 한밤중에도 다이어트 걱정 때문에 쉽게 수면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랜 시간 깨어있어야 칼로리 소모가 조금이라도 더 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일 수도 있고 정말 배고픔을 참지 못해 잠이 오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됐던 모자란 잠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올 1월 국제학술지 '비만 저널(Journal Obesity)'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에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 여성이 6시간미만으로 잠을 잔 여성보다 칼로리 소모가 높았다. 이는 밤중에 깨어있는 동안 군것질을 하거나 잠이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8 조회 270 더보기
식사 전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고강도 운동을 하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의 짐 코터 교수팀에 따르면, 하루 세끼 식사를 하기 30분 전에 1분간의 고강도 운동을 한 사람들은 하루에 한 번 30분 동안 적당한 운동을 한 사람들에 비해 식사 후 혈당 수치가 12%나 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터 박사는 과학전문 뉴스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와의 인터뷰에서 "'간식 운동'이라고 부르는 이런 순간적인 고강도 운동은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7 조회 317 더보기
고기는 구워야 제 맛이 난다며 직화구이를 고집하는 사람이 많다. 직화구이가 삶는 것보다 건강에 좋지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발걸음은 구이집으로 향한다. 적당히 탄 삽겹살 구이에 소주 한잔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기 때문이다. 직화구이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다. 식당이나 가정에서 직화구이를 하거나 고온 조리, 굽기, 튀기기, 볶기 등의 조리를 하는 과정에서 벤조피렌이 생길 수 있다. 식용유나 정제 올리브유, 해바라기유, 참기름, 들기름 등을 사용해 음식을 볶는 과정이나 훈제치킨, 훈제소시지, 훈제햄 등 훈제식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6 조회 287 더보기
과일과 채소가 몸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암 환자가 산속에 들어가 채소나 과일만 먹고 병이 조금씩 나아졌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린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소식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과일과 채소의 진실과 오해에 대해 알아보자. ◆암 치료를 위해 채소만 먹는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런데 암환자 중 육류가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 생각해 채소만 섭취하는 경우가 있다. 그 결과 많은 암환자가 악액질(cachexia: 암, 결핵, 혈우병 등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5 조회 283 더보기
우리나라 사망원인 부동의 1위는 '암'이다. 간암, 유방암, 췌장암, 설암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발생하는 암은 해마다 발생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 암 연구소에서 암 발생의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잘못된 식습관'을 지목하고 있다. 실제로 암의 발생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많은 매체와 전문가들은 식생활 등 생활습관의 서구화, 기술 발달로 인한 조기 검진 활성화, 노령인구 증가, 환경 등으로 분석한다. 특히,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은 짠…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3 조회 279 더보기
영양학자들조차 헷갈려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몸을 구성하는 성분을 외부에서 섭취하여 소화, 흡수, 순환, 호흡, 배설하는 과정을 영양이라고 한다. 이런 영양과 관련해 많은 사람들은 혼동을 느낀다. 오랫동안 사실이라고 믿어왔던 것에 이런 저런 소문에 의해 알려진 것들이 더해지면서 우리의 식탁을 좋은 영양소가 든 식품으로 채울 수 없게 만든다. 과학전문 뉴스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가 영양과 관련해 근거 없는 믿음 3가지를 소개했다. ◆초콜릿이 여드름을 나게 한다?=연구결과, 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2 조회 32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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