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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나 오이를 못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런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음식 취향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일까. 편식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적 특성인지, 후천적인 학습에 의해 형성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최근에는 '단순노출효과'를 통해 편식을 교정할 수 있다는 후천적 습관이 제기되고 있다. 양념과 향료로 많이 쓰이는 고수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사람마다 좋고 싫음이 분명한 음식이다. 미국 언론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혐오 수준으로 고수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 같은 음식취향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5 조회 273 더보기
↑ (왼쪽부터) 성요한풀 차, 라벤더 차, 레몬밤 차, 세이지 차 요즘처럼 무더위가 계속되며 불쾌지수가 높아질 때면 잊히지 않고 거론되는 것이 바로 허브다. 허브가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을 지녔기 때문이다. 허브의 어떤 성분과 생리작용 때문에 그같은 효능이 나타나는 것일까. "의학계에 떠도는 말 중에 'Bad gut is bad brain'이라는 말이 있어요. 장이 안 좋으면 머리도 아파진다는 얘기죠. 허브가 머리를 맑게 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의 염증을 억제해주는 항산화성분을 많이 지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5 조회 294 더보기
매일 8시간 적정수면을 취하면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하루가 피곤할 뿐 아니라 과체중이 되기 쉽다. 심혈관계 질환의 유병 위험도와 사망률까지도 높아진다. 잠을 제대로 자지 않으면 생활습관에 문제가 생긴다는 통계 결과도 있다.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는 사람들은 적정수면을 취하는 사람들보다 흡연과 음주 비율이 높다는 것이다. 건강한 수면이 주는 미용상의 이득도 있다. 깨어있는 동안 햇빛과 공기 중 유해물질로 손상된 피부는 잠을 자는 동안 회복 기회를 갖는다. 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4 조회 292 더보기
여름철 건강 관리법 여름철 건강 관리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름철 건강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여름철 건강 관리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을 끓여 먹는 것이다. 또 남은 음식물은 5도 이하 또는 60도 이상 고온살균 후 보관해야 한다. 음식을 다시 먹을 때는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하며, 변질이 이루어진 음식은 결코 섭취하면 안 된다. 칼, 행주, 도마 등 요리기구는 매일 관리하며 음식을 조리할 때는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3 조회 348 더보기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 '번아웃 증후군' 이란 말이 유행하고 있다. 이는 일중독과 관련이 있다. 밤샘 근무 등 업무에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후 무력감을 느끼는 증상이 '번 아웃(Burn out) 증후군'이다. 30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오늘도 피로한 당신, 번 아웃' 편에서는 직장인들의 피로와 건강에 대해 다뤘다. 번 아웃 증후군은 개인의 건강을 크게 위협한다. 수면장애, 우울증, 인지능력 저하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직장, 사회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방송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2 조회 270 더보기
하루 동안 피곤에 찌들어 위태로운 몸 상태가 가장 활발하게 회복되는 시간은 다름 아닌 수면을 취할 때다. 우리가 잠을 잘 때면 몸은 스스로 다양한 화학작용을 일으키며 소모된 에너지를 채우고 망가진 부분을 수리하며 다음 날 쾌적한 아침을 맞도록 도와준다. 영국 워릭대학 메디컬 센터 연구에 띠르면, 8시간의 숙면은 뇌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하지만 숙면은 낮 동안 햇볕, 조명 등에 파괴된 피부를 복구시키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전문매체 팝 슈거닷컴은 숙면이 해결해주는 피부트러블 '4가지'를 최근 소개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2 조회 264 더보기
'손톱만한 크기'는 아주 작은 것을 뜻한다. 작은 손톱이라도 잘 보면 건강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손톱의 90%는 단백질의 일종인 케라틴으로 구성되어 있다. 0.5㎜ 두께에 단단하고 투명한 직사각형 모양이다. 건강한 손톱은 분홍빛이 균일하고 갈라짐 없이 매끈하다. 윤기가 흐르는 것도 이상이 없는 것이다. 손톱 색과 모양이 변하면 곰팡이균에 감염됐거나 질환이 있다는 증거다. ◇손톱 모양으로 확인하는 법 손톱이나 발톱의 중앙이 움푹 들어갔다면 철이 부족해 생긴 빈혈일 가능성이 높다. 피곤하거나 힘이 없으면 이런 증상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1 조회 255 더보기
동화 '백설공주'에서 주인공인 공주는 여러 차례 생사의 고비를 넘는다. 독이 든 사과를 먹고 깊은 잠에 빠져드는 것도 그 가운데 하나다. 동화는 사과에 어떤 경로로 독이 들어갔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독극물 용액에 사과를 담갔다든지, 혹은 사과에 독소를 주입했다든지 하는 묘사가 없다. 백설공주는 옛날 유럽지역에서 널리 알려진 구전을 바탕으로 쓰여진 동화다. 세계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그림형제 버전 외에도 조금씩 줄거리가 다른 비슷한 얘기들이 전해져 내려온다. 이들 구전 혹은 동화 속에 '독 사과' 아이디어가 어떻게 녹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1 조회 283 더보기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에서 오랫동안 아침식사의 대명사로 군림해온 '시리얼'의 판매량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 스캔트랙에 따르면 시리얼은 1년 간 계속해서 매출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 1달 동안의 판매량은 7%나 떨어졌다. 미국 시리얼 시장에서 점유율 30%를 보유하고 있는 켈로그는 매출이 10%나 감소한 반면, '그릭(그리스식) 요거트'를 판매하고 있는 제너럴밀스는 20%나 늘었다. 줄어들고 있는 시리얼 소비가 요거트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트렌드에 대비해 시리얼 업계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0 조회 242 더보기
A여름이면 주황빛으로 익어가는 살구는 비타민 A가 많아 야맹증을 예방하고 혈관을 튼튼히 하는 효과가 있다. 또 달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살구는 가바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헬스조선]사진=조선일보 DB 살구를 말려서 먹으면 노화 예방과 항암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을 고농도로 섭취할 수 있다. 또 혈액 속의 혈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인 조혈작용도 돕는다. 등산할 때 말린 살구를 입에 물고 있으면 각종 유기산이 피로감을 덜어주며 갈증을 해소한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0 조회 242 더보기
점심을 먹고 나면 노곤함이 몰려온다. 심지어 아침부터 정신이 몽롱하고 피곤한 날도 있다. 이런 날이면 보통 수면 부족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상 잠을 제대로 못 잤을 때만 피곤함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활기를 북돋우기 위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을 때도 쉽게 피곤해진다. 미국 건강정보지 헬스에 따르면 몇 가지 나쁜 생활습관이 피곤을 가중시키는 역할을 한다. ◆운동 거르기=기운이 없고 나른한 날, 운동까지 하면 더욱 피곤해질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운동을 생략한다. 하지만 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59 조회 310 더보기
후덥지근한 날씨에 몸은 피로하고 입맛은 뚝 떨어지는 시기다. 이럴 때 지친 간을 다독이고 피로를 해소하는 먹을거리는 어떤 게 있을까. '간의 채소'로 불리는 부추가 첫 손에 꼽힌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에 따르면,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고 해독작용을 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부추는 100g당 비타민A는 0.5㎎, 비타민C는 37㎎이 들어있다. 또한 비타민B1, B2도 풍부하다. 부추는 식초를 결합하면 간 보호 및 피로해소와 에너지 충전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부추 즙에 식초를 타서 살짝 열을 가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58 조회 261 더보기
황금 같은 주말이 찾아왔다. 일에 치여 일주일을 버틴 사람이라면 주말에는 평일에 못 잔 잠을 보충해서 자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주말에 늦잠을 자면 월요일 아침에 쉽게 피로해지고, 우울감을 느끼는 '월요병'을 겪을 수 있다. ↑ [헬스조선]사진=조선일보 DB 월요병의 원인은 영양 불균형, 빈혈 등 다양하지만 , 주말의 늦잠도 주요 원인이다. 주말에 늦잠을 자면 일요일 밤의 수면에 지장을 줘 월요일 아침에 더 피곤한 상태가 된다. 월요병을 겪지 않기 위해 숙면을 취하려면 주말에도 평소와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낮…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9 조회 254 더보기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만성질환 예방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대 연구진은 5년간 중국인 1000여명을 상대로 당뇨병, 천식, 뇌졸중, 암 등 11가지 만성질환과 식단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고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과일을 많이 먹은 사람일수록 만성질환이 생기지 않았으며 야채를 많이 섭취한 경우 만성질환에서 2차적인 병이 발달하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캐나다의 대학, 건강기구 등도 함께 진행한 이번 연구는 영양 섭취가 좋지 않을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8 조회 251 더보기
"소화불량·피부에 좋다" 입 소문, 관련 시장 해마다 40% 급성장 위장질환 환자가 많이 마시면 위산 발생·음식물 역류 생길 수 있어 전문의들은 "탄산수 효과를 맹신하기보다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건강에 좋다는 입 소문이 퍼지면서 탄산수 열풍이 일고 있지만 의료계에서는 "탄산수 효능과 관련된 의학적 자료나 검증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불과 몇 년 전 만해도 일부 마니아들만 마시던 탄산수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탄산수 업체들은 "서울 강남…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7 조회 290 더보기
복통과 근육 경련 일으켜 운동이나 연습, 경기를 하기 전에 뭘 먹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 적절하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계획했던 것을 망칠 수 있다. 건강ㆍ운동 정보 사이트 '스택액티브닷컴(stackactive.com)'이 운동 전 먹으면 안 되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샐러드=다양한 채소와 과일로 만들어지는 샐러드는 건강식이다. 하지만 운동 전에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채소에 풍부한 섬유질은 소화를 느리게 한다. 이에 따라 운동을 하는 동안 배를 부풀게 하고 가스를 차게 한다. ◆매운 소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7 조회 296 더보기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만성질환 예방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대 연구진은 5년간 중국인 1000여명을 상대로 당뇨병, 천식, 뇌졸중, 암 등 11가지 만성질환과 식단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고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과일을 많이 먹은 사람일수록 만성질환이 생기지 않았으며 야채를 많이 섭취한 경우 만성질환에서 2차적인 병이 발달하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캐나다의 대학, 건강기구 등도 함께 진행한 이번 연구는 영양 섭취가 좋지 않을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6 조회 288 더보기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처럼 수면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하다. 수면을 통해 하루에 피로를 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다음날을 위한 에너지를 얻는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우리 일상에서 당연하다고 여겨지던 '잠'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다양한 질환이 발생하고 있다. 누워 있는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면의 질, 숙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좋은 잠을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많은 산업에서 잠과 관련한 제품을 출시하는 등 수면건강을 위한 우리의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잠을 잘 잔다는 것은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기본적인 조건이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5 조회 320 더보기
딸기가 경미한 고혈압을 지닌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17일 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연구팀이 경미한 고혈압을 가진 폐경후 6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8주간의 실험에서 딸기가 혈압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교 실험을 위해 참가자의 절반에게는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약이라며 위약을 제공했다. 이들 여성은 실험 전 최고혈압 130 이상~160 미만이며 최저혈압은 85 이상이었다. 폐경후 혈압 상승은 일반적으로 호르몬 변화로 체중 증가가 원인…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5 조회 323 더보기
음식을 담는 가장 안전한 용기로 유리 그릇이 꼽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묻어나올 수 있는 식품 포장재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의 나탈리 공타르 박사는 "유리는 밀도가 매우 높아 미세한 크기의 분자도 통과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리의 화학 성분이 식품으로 스며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며 "또한 외부 물질이 유리를 통과해 식품을 오염시키지도 않는다"고 최근 밝혔다. 유럽 11개국의 소비자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안전 용기 조사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34 조회 35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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