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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피트, 24살 차 여배우와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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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312회 작성일 15-07-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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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36)의 남편 브래드 피트(48)가 동료 배우와 염문설에 휩싸였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US매거진은 호주 출신의 배우 벨라 헤스콧(24)과 피트가 영화 '코건스 트레이드'(Cogan's Trade)를 찍으며 친해졌다는 사실을 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뉴올리언스에서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벨라 헤스콧은 팀 버튼(53) 감독이 연출하고 조니 뎁(48)이 출연한 뱀파이어 영화 '다크 섀도'(Dark Shadow)에 등장할 예정인 신인 여배우다.

최근 해당 매체는 "벨라가 피트와 졸리 사이에 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벨라의 한 측근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그는 "벨라와 피트는 단 한번도 함께 있던 적이 없다"며 "두 사람이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맞지만 함께 촬영한 장면은 없다"고 밝혔다.

이 같은 루머에도 불구하고 피트는 여섯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매독스(10)와 팍스(8), 자하라(7)와 샤일로(5)를 데리고 가족 애니메이션 영화 '홉'(HOP)을 관람했다. 그의 한 측근은 "피트는 아이들과 있을 때 가장 행복해 한다"며 그간의 스캔들에 대해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피트의 아내 졸리는 최근 자신의 팔에 새로운 문신을 새겨 화제를 모았다. '북위 35도'(35 degrees north)로 추정되는 그의 문신은 브래드 피트가 태어난 곳인 미국 오클라호마주를 뜻하는 것으로 보여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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