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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17살 역할 맡은 美 여배우 화제,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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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254회 작성일 15-07-1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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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17년째 17살 역할만 맡아온 한 미국 여배우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7년째 17살 역할' 게시물이 게재됐다. 할리우드 배우 비앙카 로슨이다.

비앙카 로슨은 지난 1995년 '세이브드 바이 더 벨: 더 뉴 클래스'에 17세 역할로 출연한 이후 1997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1999년 '더슨스 크릭', 2012년 '틴 울프' 등 모든 작품에서 17세 역할로 출연했다. 

그러나 비앙카 로슨은 1979년생인 실제 나이는 34세라고 한다. 

비앙카 로슨의 17년째 17살 역할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비앙카 로슨, 그래서 뱀파이어 역할만 여러번 맡은 건가?", "비앙카 로슨, 동안의 비결 좀 알려줘요", "비앙카 로슨, 나는 1년에 5살씩 먹어가는 기분인데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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