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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투개월 깜짝놀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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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311회 작성일 15-07-1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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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김예림과 도대윤이 비주얼과 실력 모두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다.
9월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슈스케3)에서는 첫 생방송이 진행됐다. 예리밴드를 빈자리를 채운 헤이즈와 버스커버스커 포함, 톱11이 각자 무대를 펼쳤다.
투개월은 김광진의 '여우야'를 택했다. 김예림은 "우리가 태어날 때쯤에 나온 노래라 생소했다"는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도대윤과 김예림은 무대에 사이좋게 앉아 다정한 포스를 풍기며 달콤한 노래를 들려줬다. 어딘가 어색했지만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또 이들의 실력 못지 않게 외모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예림의 경우 여배우라고 해도 손색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 이승철은 "시선을 사로잡는 팀"이라고 칭찬하며 93점을 줬다. 윤미래는 "어떤 노래를 불러도 본인만의 색깔을 내는 것에 대해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어색한 분위기를 신경써서 팀웍을 더 보여달라"고 조언하며 88점을 줬다. 이어 윤종신은 "개성이 강하지만 장르 제약이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좋은 음악성이 있으나 아쉬움이 남는다"고 지적하며 86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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