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d a Favorite   |  HOME  |   Login  |   Join now  |  

 

  피플  
  삶의기술  
  문화예술  
  푸드  
  라이프  
  쇼핑기술  
  MONEY  
  헬스  
  취미  
피플

1.jpg 
 
Total 1,233
 
망원경
 
 
미국은 빵을 선택했다 President Trump’s First Huge Obstacles
no.1233 | Friday | 2016-11-09 22:50
Republican Donald Trump campaigned on a promise to shake up Washington and as president the brash real estate mogul will be in a position to dramatically change how the United States handles immigration, trade and a range of other policies. Yet many of his more ambitious proposals will require cooperation from Congress. While he will likely enjoy a post-election honeymoon with congressional Republicans, a long-lasting romance is far from guaranteed, given his uneasy relationship with congressio…
213
70세 바이든·42세 라이언 90분간 ‘기념비적 난타전’
no.1232 | 장미 | 2015-07-27 07:29
정치경력 40년의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부통령(70)과 40대의 패기를 앞세운 폴 라이언 공화당 부통령 후보(42)가 11일 공개토론에서 직설적인 공방을 주고받으며 격돌했다. 이날 켄터키주 댄빌의 센터대학에서 열린 부통령 후보 TV토론에서 양측은 90분 동안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설전을 벌여 언론으로부터 "기념비적 난타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바이든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
309
초대형 비밀 다이아몬드 광산, 어디에 있나 보니…
no.1231 | 장미 | 2015-07-27 04:15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에 전 세계 매장량의 10배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수조 캐럿이 매장돼 있는 것이 드러났다고, 17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는 향후 3000년간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최근 노보시비르스크(Novosibirsk) 지질광물연구소 학자들과 언론인들에게 시베리아의 '포피가이 아스트로블렘(Popigai Astroblem)' 탐사를 공식적으로 허…
262
美 주간 실업수당 신청 크게 감소
no.1230 | 장미 | 2015-07-26 07:27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자가 거의 1년 만에 최대 폭으로 줄었다. 미 노동부는 3일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자는 앞 주보다 2만7000명 감소한 36만500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4주 평균 실업수당 신청자는 다소 증가한 38만3500명을 기록했다. 실업수당 신청자가 42만5000명 아래로 내려가면 고용 성장세를 의미하며 37만5000명 수준으로 떨어지면 실업률을 큰 폭으로 내릴 수 있는 …
199
<뉴욕증시> 美 제조업 경기 개선에 상승(종합)
no.1229 | 장미 | 2015-07-26 07:27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제조업 경기가 많이 개선된 것으로 나오면서 최근 시장에 부담을 주던 경기둔화 우려가 사라져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5.69포인트(0.5%) 상승한 13,279.32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07년 12월 이후 최고치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7.91포인트(0.57%) 오른 1,405.82를, 나스닥 종합지…
207
美 4월 민간고용 11만9천명↑..예상 하회
no.1228 | 장미 | 2015-07-26 07:26
미국의 지난 4월 민간부문 고용 증가 폭이 시장의 예측을 밑돌았다. 미국 고용분석업체인 ADP 고용주 서비스와 매크로이코노믹 어드바이저스는 지난 4월 민간부문 고용이 11만9천명 늘어났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20만1천명)과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17만명에 훨씬 못 미치는 증가 폭이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에서 12만3천명 증가했지만 건설업에서는 5천명…
211
4년전 '변화' 외친 오바마, 재선 슬로건은?
no.1227 | 장미 | 2015-07-26 07:26
2008년 미국 대선에서 '희망과 변화'를 내세워 사상 최초 흑인 대통령에 오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12 대선 선거운동을 앞두고 '앞으로'(Forward)라는 새 슬로건을 내세웠다. 오바마 재선팀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 7분짜리 동영상(사진)을 통해 이 슬로건을 공개했다. '포워드'는 '미래', '촉진시키다'는 뜻도 갖고 있으며 미식축구의 포지션 이름이기도 …
225
“여객선 납치해 승객들 죽여”… 포르노물에 암호
no.1226 | 장미 | 2015-07-26 07:25
빈라덴 사살 1주년… 꺼지지 않는 불안감 알카에다의 최고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이 2일로 사살 1주년을 맞는 가운데 포르노 영상물에 감춰졌던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여객선 피랍 및 대학살 계획이 공개돼 유럽이 술렁이고 있다. 독일 첩보당국이 입수한 알카에다의 여객선 피랍계획은 포로석방 등 요구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승객들을 차례로 처형한다…
216
"힐러리 위해"… 클린턴, 오바마에 공들이기 '외조'
no.1225 | 장미 | 2015-07-26 07:24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는 친구(friend)와 적(enemy)을 넘나든다고 해서 '프레너미(frenemy)'로 불린다. 처음 적으로 만난 둘의 관계는 불편했다. 4년 전 민주당 대선 경선 때 오바마는 클린턴을 통이 작은 스몰 볼 야심가, 시대에 뒤진 정책의 상징으로 몰아붙였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 클린턴은 오바마가 도움을 요청하면 뒤돌아보지 않고 그의 옆자리에 선다. …
207
美 개인소득 3개월來 최대폭 증가
no.1224 | 장미 | 2015-07-26 07:23
3월 0.4% 늘어..소비지출은 증가세 둔화 미국 소비자들의 개인소득이 최근 3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으나 소비지출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개인소득이 전달보다 0.4% 늘어나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나타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0.3%)를 다소 상회하는 것으로, 최근 고용시장이 다소 개선되고 있…
174
'세상 좋아졌네' 美, 차 안 운동기구 등장
no.1223 | 장미 | 2015-07-26 07:23
일하느라 운동시간이 부족한 이들을 위해 이제 차 안에서 이동 중에도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녹스나드시 베커자동차디자인사는 차 안에서도 운동을 할 수 있는 차량 개조를 시작했다. 내부가 넓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뒷좌석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실내용 자전거를 설치한 것. 베커사는 지난 25년여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내부가 넓…
222
美 히스패닉계, 대선에서 롬니보다 오바마 정책 선호…부동층 높아
no.1222 | 장미 | 2015-07-26 07:22
미국 히스패닉계 유권자들 중 다수는 공화당의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공약보다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공약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중 상당수의 히스패닉인들은 후보를 선택하지 않은 부동층으로 분류된 것으로 조사됐다. 히스패닉인들은 또 민주당이 대부분의 미국인들의 요구조건을 공화당보다 잘 충족시키는 것으로 생각했다. 입소소/로이터가 26…
199
"美경제, 여름 이후 점진 개선"<콘퍼런스 보드>
no.1221 | 장미 | 2015-07-26 07:21
미국 경제가 주택과 고용시장의 상대적 부진에도 올여름이 지나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임을 주요 경기선행지수가 예고했다. 뉴욕 소재 민간경제 연구기관 콘퍼런스 보드는 19일 향후 6개월의 경기를 전망케 하는 선행지수가 3월에 95.7로 0.3% 증가하면서 지난 2008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상승폭도 전문가 예상 평균치 0.2%를 웃돌았다. 지난 2월 상승폭…
203
버핏세, 美 상원서 부결
no.1220 | 장미 | 2015-07-26 07:20
대통령선거가 있는 올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최고 이슈인 민주당의 부자 소득세율 30% 인상안이 16일(현지시간) 상원에서 공화당의 반대로 부결됐다. 이번 상원 표결은 미 국세청의 세금 신고 기한을 하루 앞두고 이루어졌다. 이날 미국 상원에서 일명 '버핏세'라는 이 법안이 찬성 51표, 반대 45표로 부결된 것은 올해 대선을 앞두고 상원의원들에게 이 법안의 입법화보다 …
200
블로그 미디어가 사상 첫 ‘퓰리처상’
no.1219 | 장미 | 2015-07-26 07:20
허핑턴포스트 데이비드 우드 기자… 귀환 장병 기획물로 제도권 언론이 아닌 블로그 미디어가 미국 최고 권위 저널리즘상인 퓰리처상을 처음 수상했다. 퓰리처상을 주관하는 미국 컬럼비아대학은 16일 미국 국내뉴스 보도 부문 퓰리처상 수상자로 보도 뉴스 전문 블로그 사이트인 허핑턴포스트 데이비드 우드 군사전문 선임기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도권 언론이 아닌 …
208
美소매판매 올들어 3개월 연속 증가
no.1218 | 장미 | 2015-07-26 05:46
미국의 소비경기를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인 소매판매 실적이 최근 호조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소매판매가 전달에 비해 0.8%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로써 소매판매는 1월(0.6%), 2월(1.1%)에 이어 올들어 3개월 연속 증가세가 계속됐다. 이는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0.3% 증가)을 상회하는 것으로, 최근 휘발유 값 상승에…
180
지금에서야 밝혀진 빈라덴 사살 비화
no.1217 | 장미 | 2015-07-26 05:44
"빈 라덴 사살 때 백악관 초긴장 30여분간 아무도 숨 못쉬었다"클린턴 1년만에 상황 공개 작년 5월1일 새벽,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이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파키스탄 은신처를 기습, 사살했다. 이 작전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과 함께 백악관에서 지켜봤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거의 1년만인 10일(현지시간) 목격담을 처음 공개했다. 그는 워싱턴…
204
“피임 보험” 주장에 “창녀” 미 보수논객 또 방송 퇴출
no.1216 | 장미 | 2015-07-26 05:42
막말로 유명한 러시 림보… 민감 사안 건드렸다 하차공화당서도 “부적절 발언” 건강보험료에서 피임 비용을 지불하자고 주장하는 여대생에게 "창녀"라고 막말을 한 미국의 유명 라디오 보수논객이 라디오 방송국에서 퇴출됐다. 미국 필라델피아의 보수 성향 방송국 WPHT는 10일 40여일 만에 중대 결정을 내렸다. 매주 2000만명이 듣는 유명 라디오 토크쇼 < 러시 림보 쇼 > …
216
오바마 지지층은 여성ㆍ저소득ㆍ고학력자
no.1215 | 장미 | 2015-07-26 05:41
갤럽 여론조사..3월 지지율 46%로 상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여성과 저소득층, 고학력자 등으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갤럽이 지난달 1~3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만6천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지난달 월평균 지지율은 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의 45%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이…
204
美 지난달 일자리 12만 개 증가…실업률 8.2%
no.1214 | 장미 | 2015-07-26 05:40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는 12만 개가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8.2%로 하락했다. 미 노동부는 6일 3월 일자리 보고서를 통해 민간기업 일자리는 12만1000개가 늘었고 정부 일자리는 1000개 줄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일자리는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적게 증가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20만3000개가 증가하고 실업률은 8.3%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달 고용 약세는 민간서비스 부…
189
美 93세 노인, 48년 함께 한 자동차 은퇴시켜…92만7천여㎞ 운행
no.1213 | 장미 | 2015-07-26 05:39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93세 노인이 거의 반세기의 세월을 자신과 함께 해온 '애마(자동차)'를 공식 '은퇴'시켜 화제다. 3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세 차례 결혼을 걸친 레이첼 베이치(93)는 결혼보다 더 오래 함께 한 포드사의 1964년산 머큐리 카밋 칼리언트를 더는 운전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그가 지난달 9일 노안으로 운전에 부적합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비이치는 "…
194
절판 선언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no.1212 | 장미 | 2015-07-26 05:37
"마지막 구매 기회" 인기절판 선언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판매량 50배 이상 증가 영어로 쓰인 백과사전 중 가장 오랫동안 출판된 브리태니커 인쇄본이 발행 244년 만인 지난달 절판을 공식 발표한 뒤 반짝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은 브리태니커의 마지막 인쇄본인 32권짜리 2010년판이 지난달 13일 절판 발표 후 20일간 3,000부가 팔렸다고 3일 전했다. 절…
176
'하늘을 나는 자동차', 꿈이 현실로
no.1211 | 장미 | 2015-07-26 05:37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더이상 픽션이 아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워번의 자동차업체 테라퓨지아는 2일(현지시간) 비행자동차 시제품이 시험비행에 성공함으로써 내년 안에 비행자동차를 시판한다는 계획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밝혔다. '트랜지션(Transition)'으로 명명된 이 비행자동차는 2인승이며 4개의 바퀴에 접을 수 있는 날개를 갖고 있다.     '트랜…
178
美 메가밀리언 1등 당첨 복권 3장 판매
no.1210 | 장미 | 2015-07-26 05:32
6억4천만달러(한화 약 7천250억원)라는 미국 사상 최고의 당첨금이 걸린 메가밀리언 복권이 3장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복권 관계자들은 31일(현지시간) 이들 당첨 복권이 메릴랜드와 일리노이, 캔자스 등 3개 주(州)에서 판매됐다고 밝혔다. 일리노이주 복권 대변인 마이크 랭은 "일리노이주 레드 버드라는 작은 도시의 한 편의점에서 당첨 복권이 팔렸고, 당첨된 사람은 기계가 …
194
美 로또 열풍..사상최고 6천억 당첨금
no.1209 | 장미 | 2015-07-26 05:31
최근 미국 국민의 최대 관심사는 사상 최고 당첨금이 걸린 `메가밀리언' 복권이다. 30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월 24일 이후 무려 18주째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메가밀리언 복권의 당첨금은 전날까지 총 5억4천만달러(약 6천112억원)에 달했다. 1등 당첨 확률이 1억7천600만분의 1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평생에 한번 만나기 힘든 `일확천금'의 기회을 노리는 미국…
182
미국 자동차 나이, 점점 많아지네
no.1208 | 장미 | 2015-07-26 05:29
성능 좋아지고 경기 침체로 평균 11년… 16만 마일 달려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시츄에이트에 사는 자동차 판매원 마크 웨버(57)는 집에서 약 56㎞ 떨어진 직장까지 1990년형 볼보 자동차를 타고 출퇴근한다. 이 차의 주행기록계는 이미 30만 마일(약 48만2803㎞)을 넘어선 지 오래다. 웨버씨는 이 자가용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달리기 때문에 당분간 새 차를 살 계획이 없다고 말한다.…
203
'스마트폰 밤에 안 쓸수록 업무의욕↑'<英紙>
no.1207 | 장미 | 2015-07-26 05:28
일주일에 하루 저녁만 스마트폰 사용을 끊어도 업무 의욕이 높아지고 행복감도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내용은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이 전문직 종사자인 경영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장기 실험연구를 진행한 결과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주 정기적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끊었더니 업무에 문제가 생기기는 커녕 오히…
229
억만장자의 새로운 유흥, 9000억 호가 개인용 잠수함 즐겨
no.1206 | 장미 | 2015-07-26 04:31
요트에 이어 개인용 잠수함 구매가 소위 슈퍼리치로 불리는 거액 자산가의 새로운 놀이기구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독일주간 슈피겔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억만장자들은 개인용 잠수함을 구매해 직접 산호 골짜기를 관람하거나 난파선을 탐험하고, 심지어 돌고래 무리를 관찰하는데 사용한다. 개인용 잠수함 가운데 가장 저렴한 모델도 170만달러(19억원)에 달하지만…
220
유가 크게 하락…미국의 비축량 증가 발표로
no.1205 | 장미 | 2015-07-26 04:30
미국의 지난주 원유 비축량이 예상처럼 늘어났다는 발표 등 석유 공급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으로 14일 유가들이 배럴당 1달러 이상 떨어졌다. 이날 오후에는 달러화가 다른 통화보다 환율이 올랐다는 보도에 따라 유가는 더 떨어졌다. 14일 뉴욕시장에서 텍사스 중질유는 배럴당 1.28달러가 떨어져 배럴당 105.43달러로 마감했으며 런던시장에서 브렌트 원유는 배럴당 1.25달러가 …
197
<뉴욕증시> 판매호조·연준 발표에 급등(종합)
no.1204 | 장미 | 2015-07-26 04:30
나스닥, 12년만에 3,000 돌파 뉴욕증시는 2월 미국 소매판매 실적이 크게 개선된데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적극적인 통화완화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데 힘입어 급등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17.97포인트(1.68%) 상승한 13,177.68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심리적 기준선으로 여겨지는 13,000선을 거뜬히 넘었다. 스탠더드 …
197
1m 떨어진 곳에 둬도 자동 충전… 美, 휴대폰 무선충전 기술 개발
no.1203 | 장미 | 2015-07-26 04:28
전자기장 발생하는 충전패드 주변에 두면 돼 휴대전화를 충전기에 연결하지 않고도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0일 보도했다. 미국 무선 에너지 전송 기술 공급업체인 와이트리시티사(社)가 최근 개발한 이 기술은 일종의 무선 전기(WiTricity) 전송 방식으로, 전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충전 패드 주변에 휴대전화를 두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
202
'서머타임의 기원' 아세요? "19세기 곤충학자가 제안"
no.1202 | 장미 | 2015-07-26 04:26
11일(현지시간)부터 하와이와 애리조나를 제외한 미국 전역이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에 들어갔다. 해가 길어지는 여름철 낮시간을 보다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세계 각국이 이 제도를 채택하고 있지만 기실그 기원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서머타임에 관해 잘못 알려진정보 중 하나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처음 제시했다는 것인데 그는 연을 날리고 미국 외교를 하는 것…
187
美가구 순자산, 3분기 만에 첫 상승..경제 회복하나
no.1201 | 장미 | 2015-07-26 04:25
미국 경제를 낙관하는 통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12월 미국 가구의 순자산이 3분기 만에 첫 증가했고, 소비자 신뢰지수, 고용 등이 모두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이날 미국 가계와 비영리기관의 순자산(net worth)이 지난해 4분기에 1조1900억 달러(전분기 대비 2.1% 상승) 증가해 58조500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211
美 2월 실업률 8.3% 유지..새 일자리 계속 증가
no.1200 | 장미 | 2015-07-26 04:24
3개월째 20만개 이상 일자리 창출.."경기회복 반영" 미국의 2월 실업률이 8.3% 수준을 유지하면서 한달간 새로 생겨난 일자리가 22만7천개로 3개월 연속 20만개 이상 일자리 창출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9일(현지시간) "2월 실업률이 지난 3년 동안 최저치를 기록한 1월의 실업률 8.3%를 그대로 유지했고 22만7천개의 일자리가 생겨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98
휴대전화 중독 '노모포비아' 확산"
no.1199 | 장미 | 2015-07-26 04:23
'혹시 휴대전화에 중독돼 있지는 않는가요?' 영국인 66%가 휴대전화가 없을 때 불안해 하는 증세를 나타내는 '노모포비아(nomophobia)'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터넷 보안전문업체인 '시큐어엔보이(SecurEnvoy)'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CNN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모포비아는 휴대전화가 없을 느끼는 공포증이라는 뜻의 '노 모바일폰 포비아(no mobile-phone phobia)'의 준말…
188
美포천 선정, '가장 찬사받는 기업'에 애플
no.1198 | 장미 | 2015-07-26 04:13
5년 연속 1위…한국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유일 애플이 미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하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찬사받는 기업(World's most admired)'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포천 인터넷판은 애플이 자사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찬사받는 50개 기업 가운데 1위에 올랐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포천은 선정 이유와 관련해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사망 이후 기업…
194
블랙스톤 오너, 작년 보수로 2천300여억원 챙겨
no.1197 | 장미 | 2015-07-26 04:12
미국 사모펀드 블랙스톤의 스티븐 슈워츠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모두 2억1천350만 달러(근 2천377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1일 슈워츠먼의 보수가 한해 전보다 3분의 1 이상 늘어난 것이라면서 슈워츠먼이 또 다른 사모펀드인 베인 캐피털 CEO 출신인 공화당 경선 선두 주자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주요 후원자임을 지적했다. 롬…
224
미국판 '가카 빅엿' 판사에 사임 촉구 잇따라
no.1196 | 장미 | 2015-07-26 04:11
 미국 의 한 연방판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조롱하는 인종차별적인 글을 지인들에게 이메일로 전달했다가, '판사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고 공개사과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사과 편지를 보냈다. 미국 몬태나주 리처드 세불(Cebull) 연방판사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판사실에서 동생으로부터 한 이메일을 6명의 친구들에게 재전송했다.   ↑ [조…
170
버냉키 “고유가에도 美경제 성장 멈춤 없다”
no.1195 | 장미 | 2015-07-26 04:11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벤 버냉키(사진) 의장은 최근 이란 사태 등으로 인해 국제유가와 미국 내 휘발유값이 뛰고 있으나 이것이 미국 경제 성장 전망치에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라고 진단했다. 버냉키 의장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 상원 금융위 청문회 증언을 통해 연준이 예상하는 올해 2.2∼2.7%의 경제성장률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173
인터폴, 어나너머스 소속 해커 25명 체포
no.1194 | 장미 | 2015-07-26 04:07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은 28일(현지시간) 유럽과 남미 4개국에서 해커조직 '어나너머스' 소속 용의자 2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인터폴은 이날 성명에서 "인터폴의 정보기술 범죄 전문가들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스페인 등 현지 경찰의 공조로 '언마스크(Unmask)' 작전을 펼쳐 용의자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만 17세에서 40세의 용의자들은 콜롬비아 국방부와 대통령…
198
미 다우지수 13000 돌파
no.1193 | 장미 | 2015-07-26 04:06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소비자신뢰지수 '기대이상' 유가 하락도 안도감 높여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2008년 5월 이후 4년9개월 만에 종가 기준으로 1만3000을 돌파했다. 미국 언론들은 기념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며 호들갑을 떨고 나섰지만 과연 주가 강세가 계속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관측이 엇갈리고 있다. 다우지수는 28일 전날보다 23.61포인트(0.18%) 상승한 1만3005.12…
184
뉴욕증시, 美 성장률 호조 등으로 상승 출발
no.1192 | 장미 | 2015-07-26 04:06
뉴욕증시는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호조와 유럽의 유동성 공급 소식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62포인트(0.14%) 뛴 13,023.74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82포인트(0.13%) 오른 1,374.00을, 나스닥종합지수는 3.65포인트(0.12%) 상승한 2,990.41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203
美 증시, 고용·건설 등 경제지표 호조로 큰폭 상승…2008년5월 이후 최고
no.1191 | 장미 | 2015-07-26 04:04
고용과 주택 건설 등 미 경기지표의 호조로 16일(현지시간) 미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적어도 이날 하루는 그리스 구제금융 등 유럽 채무 위기에 대한 우려를 불식한 듯한 모습이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123.13포인트 오른 1만2904.08로 1만3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미 증시가 100포인트 이상 오른 것은 올 들어 세 번째로 미 증시는 최악의 금융 위기가 발생하기 4달 전인 …
176
"개 팔자가 상팔자"..美 케이블방송 '도그TV' 개국
no.1190 | 장미 | 2015-07-26 04:04
미국 샌디에고에서 애완견을 위한 케이블채널 '도그TV'가 방송을 시작했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방송은 주인이 직장에 출근해 홀로 남겨진 개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경영진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심리학자와 행동전문가들을 동원, 400여시간에 걸쳐 개들이 TV에서 나오는 영상과 소리 중 어떤 것을 보고 듣기 좋아하는지를 연구했다. &nb…
196
오바마 국정지지율 50%대 지지선 유지할까
no.1189 | 장미 | 2015-07-26 04:0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8개월만에 50%대로 회복된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CNN과 여론조사기관 ORC 인터내셔널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민 성인남녀 1천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수행 방식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50%,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8%으로 나타났다고 CNN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
197
뉴욕증시, 美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 출발
no.1188 | 장미 | 2015-07-26 04:02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경제지표의 호조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9.43포인트(0.31%) 상승한 12,820.38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78포인트(0.13%) 뛴 1,345.01, 나스닥 종합지수는 0.98포인트(0.03%) 오른 2.916.81을 각각 기록중이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
182
구글 '홈 엔터테인먼트'기기 연말 출시
no.1187 | 장미 | 2015-07-26 04:01
자체 브랜드로 판매 예정 애플과의 경쟁 갈수록 치열 美 구글사는 집안 어느곳에서나 무선으로 음악과 비디오 등을 즐길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개발중에 있으며 자체 브랜드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지가 13일(현지시간) 구글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개발에 수년이 걸린 구글의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는 금년 후반에 출시할 예정이며 …
183
美 “260억弗 규모 모기지부담 경감”
no.1186 | 장미 | 2015-07-26 04:00
미국의 주택시장은 백약이 무효인 상태로 깊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택시장은 노동시장과 함께 미국 경제의 숨통을 죄는 핵심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은행의 과실로 손해를 입은 주택 소유자를 구제하는 방식으로 주택시장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5개 대형 은행과 총 260억달러 규모의 주택담보대출 …
165
오바마 주택안정대책, 100만명 집주인 혜택
no.1185 | 장미 | 2015-07-26 04:00
오바마 행정부가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해온 주택담보권 행사 방지 프로그램이 대략 100만명 주택소유자의 모기지론 지출 감소에 혜택을 줬다고 로이터가 미국 상무부의 발표를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기지 융자 재조정 프로그램(HAMP)을 통해 주택가치 하락에 따라 주택담보 대출이 커진 주택소유자들에 대해 제한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한마디로 대출을 갚지…
190
오바마, 이번엔 휘발유값 ‘복병’…
no.1184 | 장미 | 2015-07-26 03:59
공화당, 실업률서 공격목표 재설정 본문오바마, 이번엔 휘발유값 ‘복병’… 공화당, 실업률서 공격목표 재설정 휘발유값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에 찬물을 끼얹을 것인가. 34개월 만에 최저 수치를 보인 실업률(8.3%)로 한껏 고무됐던 오바마 재선 캠프가 복병을 만났다. 요즘 들어 매일 오르는 휘발유값 때문이다. 지난해 말 현재 평균 휘발유값은 갤런당 3.25달러 …
204
페이스북 저커버그 세금만 1조9000억원
no.1183 | 장미 | 2015-07-26 03:58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의 창업자이며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28·사진)가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로 내야 할 세금이 약 16억7000만달러(약 1조9000억원)로 추산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저커버그가 2005년 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면서 생기는 이익에 부과될 세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부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
158
美, 고용↑ 주가↑… 경제지표 일제히 호전
no.1182 | 장미 | 2015-07-26 03:57
美 “경제 봄소식 들려온다” 미국 실업률이 3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미국 경제회복에 청신호가 켜졌다. 소비지표에 이어 제조·서비스업 경기지수와 고용지표마저 '깜짝 개선'되자 더블딥(경기회복 후 재침체) 우려를 낳았던 미국 경제가 다시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오르며 리먼브러더…
167
美 억만장자, 자신의 애인에게 "부인이 아니라 딸이 돼 주시오"
no.1181 | 장미 | 2015-07-26 03:57
사랑하는 여성과 한가족이 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의 한 억만장자는 사랑하는 여인과 다소 이상한 가족 관계를 맺었다. 여자친구를 부인으로 맞이한 게 아니라 수양딸로 입양한 것이다. 부유층 사교 모임인 '팜비치 프로클럽(International Polo Club Palm Beach)'의 설립자 존 굿먼(Goodman·48)은 작년 10월 오랫동안 연인 관계였던 히더 …
212
"美공화 아이오와코커스 재검표서 1위 샌토럼"
no.1180 | 장미 | 2015-07-26 03:54
현지언론보도‥`8표차 승리' 롬니, 샌토럼에 34표 뒤져 AP "일부 선거구 투표용지 분실로 승자는 없어"  카페로현지언론보도‥`8표차 승리' 롬니, 샌토럼에 34표 뒤져 AP "일부 선거구 투표용지 분실로 승자는 없어"   미 공화당의 첫 대선후보 경선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 개표 결과가 번복됐다. 19일 오전(현지시간) 공식 발표될 예정인 재검표 실시 결과, 당초…
171
"애플, 교육산업 진출…19일 공식발표할 듯"
no.1179 | 장미 | 2015-07-26 03:53
애플이 오는 19일 뉴욕 구겐하임 박물관에서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교과서와 출판업자들과의 제휴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들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은 아직까지 이번 발표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을 하고 있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이번주 행사에서는 새로운 기기를 공개하는 것이 아닌 디지털 교과서 등 교육 콘텐…
183
갑부 롬니'소득세 덫' 美공화 경선 복병으로
no.1178 | 장미 | 2015-07-26 03:52
"세율 15%" 고백이 화근, 근로자 절반 불과 논란조세형평 선거 쟁점화, 깅리치 등 맹공세 나서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유력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연간 수백만 달러를 벌면서도 세율은 봉급생활자 보다 낮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법정 세율에 따른 것이지만 조세형평, 소득불균형 문제가 선거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롬니는 17일 사우…
186
하나뿐인 구명조끼 아내 입힌 남편 결국
no.1177 | 장미 | 2015-07-26 03:51
伊 좌초 유람선 '영화같은 순애보' 아내는 사투끝 구조… 실종 29명 선장, 당국 복귀명령 거부 드러나   이탈리아 토스카나 해안에서 좌초된 호화 유람선 코스타 콘코르디아호의 사망자 중 한명이 영화 '타이타닉'에 나온 것처럼 사랑하는 여자를 살리고 희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고 사망자는 6명, 실종자는 29명으로 늘어났다. 해안경비대가…
176
“구글은 해적 리더, 오바마는 동조자”… 머독 ‘지재권 보호 법안 반대’ 관련 강력 비난
no.1176 | 장미 | 2015-07-26 03:51
폭스TV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을 대거 보유해 미디어의 제왕으로 불리는 루퍼트 머독(80)이 트위터를 통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구글 등을 상대로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머독은 14일 백악관이 미국 상·하원에 각각 상정된 지적재산권보호법안(PIPA)과 온라인도용방지법안(SOPA) 등에 …
214
“美, 이란 경제압박 목적은 정권 붕괴”
no.1175 | 장미 | 2015-07-26 03:45
 "제재로 폭동 유발 전략" 中에 원유금수 동참 압박   미국이 이란과 금융거래를 차단하려는 이유는 이란 정권의 붕괴를 노린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11일 미국 정보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이 이란의 석유 수출을 차단하는 등 경제적 숨통을 죄면 이란 국민이 폭동을 일으키고, 이란 정권이 붕괴하는 시나리오가 전개될 수 있다는 게 미국 정부의 판단…
237
피치 “伊 신용등급 강등” 경고… 국채수익률 또 7% 돌파
no.1174 | 장미 | 2015-07-26 03:44
지난해 11월 출범한 이탈리아의 마리오 몬티 총리 정부가 연초부터 시름에 빠졌다. 신문출판 산업 담당 차관이 부적절한 향응 의혹으로 사임하는가 하면 이탈리아가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최대 위협이라는 국제신용평가사의 혹평과 함께 신용등급 강등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신문출판 산업을 담당하는 카를로 말린코니코(61) 차관은 토스카나 휴양지에 있는 호텔의 …
205
美 제조업 호조… 경기회복 ‘부푼꿈’
no.1173 | 장미 | 2015-07-26 03:42
세계일보||입력 2012.01.06 18:52   일자리·2년 연속 이례적 증가세소비는 아직 한기… 경기낙관 일러   [세계일보]미국에서 제조업과 노동 시장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으나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가 주춤하고 있다. 미국에서 제조업의 부활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화의 진전에 따라 미국의 제조업체들이 값싼 노동력을 찾아 해외에…
208
美 주간 신규실업자 3년來 최저
no.1172 | 장미 | 2015-07-26 03:42
연합뉴스|이승관|입력 2011.12.15 22:51   2주 연속 40만명 하회..고용안정 기대감 증폭   (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미국의 주간 신규실업자 수가 3년여만에 최저치로 떨어지며 고용시장 안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12월4일~12월10일)에 신규로 실업 수당을 신청한 사람이 전주에 비해 1만9천명이나 줄어든 36만6천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176
`매트릭스'가 현실 된다?
no.1171 | 장미 | 2015-07-26 03:41
미ㆍ일 연구진, fMRI로 자동학습 성공 연합뉴스|이영임|입력 2011.12.14 10:48   (서울=연합뉴스) 영화 `매트릭스'에서처럼 뇌에 정보를 입력하는 기술을 이용해 아무런 노력 없이 피아노를 치고 커브볼을 던지는 것 같은 고난도 활동을 할 수 있게 되고 스스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가능할지 모른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3일 최신 연구를 인용 보도했다. 이를테면 …
209
미 연준 “미국 경제 완만한 성장세”
no.1170 | 장미 | 2015-07-26 03:40
금리 0.25% 이하로 유지키로 경향신문|조찬제 기자|입력 2011.12.14 21:38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3일 "전 세계 경제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일부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완만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준의 통화정책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날 올해 마지막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진…
175
‘반기업’ 오바마;정치헌금 대박
no.1169 | 장미 | 2015-07-26 03:38
세계일보||입력 2011.12.13 21:24   '반 기업 정치인' 이미지 불구 공화 대선주자들보다 더 받아인터넷·SNS 적극 활용 모금   [세계일보]노조를 지지 기반으로 한 민주당 출신의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반기업 정치인'이라고 정적들로부터 공격받았다. 그렇지만 미국의 기업을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CEO)들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밀어주기식으로 정치 헌금을 대주고 있…
177
"클린턴의 소프트 파워, 美외교 재건"
no.1168 | 장미 | 2015-07-26 03:37
언론자유·소수자 인권 강조, 인터넷 검열 반대도 공감얻어 조선일보|정시행 기자|입력 2011.12.10 03:13   "욕은 조금 먹겠지만, 더 큰 꽃다발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8일 영국 가디언) 힐러리 클린턴 <사진> 미국 국무장관의 거침없는 활동이 연일 화제다. 전통적 대립관계인 러시아 나 중국 , 중동 국가는 물론 혈맹인 이스라엘 로부터의 비난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류 …
193
美연준 "경기 점진적 회복..고용불안 지속"
no.1167 | 장미 | 2015-07-26 03:36
연합뉴스|이승관|입력 2011.12.01 05:28|수정 2011.12.01 09:50   (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미국 경제가 점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30일(현지시간) 평가했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베이지북'에서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의 경기동향을 종합한 결과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느리지만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
160
“99%의 정신은 철거될 수 없다”
no.1166 | 장미 | 2015-07-26 03:35
한겨레||입력 2011.12.01 18:20|수정 2011.12.01 20:50|   점령 시위, 73일만에 종료 '불공정 사회 공감대' 기여 금융자본의 탐욕에 맞서 거리로 나온 월가 점령 시위대가 사실상 모두 해산됐다. 하지만 이들이 외친 "우리는 99%다" "월가를 점령하라"는 구호는 시대를 지배하는 언어로 자리잡게 됐다. 지난 30일 <에이피>(AP) 통신 등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필라델피아의 월가 점령 …
174
빌 클린턴, 힐러리 퇴임 후 언급
no.1165 | 장미 | 2015-07-26 03:34
조선일보|김태훈 기자|입력 2011.11.30 01:22|수정 2011.11.30 01:22   "힐러리는 퇴임 후 비(非)정부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아내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의 퇴임 후 진로에 대해 언급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27일 인터넷 뉴스속보 업체인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힐러리와 (국무장관 퇴임 후에 대해) 약간의 대화를 나눴다. 아…
162
유럽發 위기 직격탄… 美금융계 또 ‘휘청’
no.1164 | 장미 | 2015-07-26 03:34
S & P, 주요 은행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파장 미국 월가에 '신용등급 강등' 충격이 밀려들고 있다.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 P)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A)를 비롯한 미국의 15개 대형 은행에 대한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낮춤으로써 미국의 금융산업이 또 한번 휘청거리고 있다. 미국 금융회사들은 2008년 말 월가에서 시작된 금융위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
214
美 ‘사이버 먼데이’도 매출 ‘대박’
no.1163 | 장미 | 2015-07-26 03:33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매출이 급증한 데 이어 그다음 주 첫 월요일(28일)인 '사이버 먼데이'에도 온라인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18%가량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연말 쇼핑 시즌이 시작되는 이 기간 미국의 상품 판매는 지난해에 비해 39%가 늘어났을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시장조사기관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의 소매업체들은 블랙 프라…
200
대학 졸업후에도 독립 못하는 美 젊은이들
no.1162 | 장미 | 2015-07-26 03:33
경제전반 소비지출 위축 요인 미국의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도 집에서 독립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경기부진으로 일자리를 잡기 어려운데다 직장이 있더라도 돈을 좀 더 모으기 전까지는 부모 집에서 빌붙어 사는 것이 씀씀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처럼 독립 세대 구성이 줄면서 전체적인 소비지출을 감소시켜 미국 경제의 활력이 사라지고 있…
213
씨티그룹 3000명 감원… 월가에 또 ‘칼바람’
no.1161 | 장미 | 2015-07-26 03:32
미국의 뉴욕 월가에 다시 감원 한파가 불고 있다. 씨티그룹은 3000명가량을 줄이기로 했다. 이는 씨티그룹 전체 인력의 1%에 해당된다. 프랑스계 은행인 BNP 파리바는 1400명가량을 감원하기로 했다. 씨티그룹은 직원들에게 해고 사실을 통보하기 시작했다. 씨티그룹의 감원작업은 내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NP 파리바는 프랑스에서뿐 아니라 해외지점에서도 감원조…
211
다시 불붙은 월가 시위… 美 곳곳서 충돌
no.1160 | 장미 | 2015-07-26 03:31
'월가 점령' 시위 2개월째인 17일 미국 뉴욕 맨해튼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월가의 탐욕과 경제적 불평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불붙었다. 뉴욕에서는 이날 수백명의 시위대가 월가 시위 본거지인 주코티 공원에 집결, "우리는 99%" 구호를 외치며 소강 상태로 접어든 시위의 재점화에 나섰다. 이날 오후 들어 뉴욕 시위대는 1000명 이상으로 불어났다. 시위대는 이날을 '집단 궐기의 날'…
208
쫓겨난 주코티 시위대, 법원 “야영 불가”
no.1159 | 장미 | 2015-07-26 03:31
약 2개월간 계속된 전 세계 '월가 점령' 시위가 각국 당국의 강제 해산 조치로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뉴욕 맨해튼의 '원조 시위대'가 15일 58일 동안 근거지로 이용하던 주코티 공원에서 쫓겨났고, 오클랜드·포틀랜드 등지에서도 유사한 조치가 이뤄졌다.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취리히의 시위대도 이날 해산된 데 이어 영국 런던시 당국이 세인트폴 성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
209
대법원 간 美 건보개혁법… 오바마 운명은
no.1158 | 장미 | 2015-07-26 03:30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미국의 건강보험개혁법이 드디어 대법원의 손으로 넘어갔다. 대법원은 14일 이 법의 위헌 심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으며 내년 3월까지 구두 변론을 마치고 6월 말 이전에 판결을 내리기로 일정을 잡았다. 연방 대법원의 건보개혁법 위헌 심리는 2000년 대통령 선거 당시의 플로리다주 개표에 대한 판결을 연상시킨다. 조지 W 부시와 앨 고어가 맞붙은 대선 당…
176
미 의회도 손 못대는 대학 스포츠 상업화
no.1157 | 장미 | 2015-07-26 03:29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펜스테이트) 미식축구팀 코치의 성폭행 추문이 대학 스포츠계 개혁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미 의회 전문지 '더 힐'은 13일 "의회가 대학 스포츠를 좌우하는 미국대학체육위원회(NCAA·대학체육위)를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학체육위와 대학의 스포츠 상업화가 이번 사건의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것이다. 펜스테이트 당국이…
217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7개월來 최저
no.1156 | 장미 | 2015-07-26 02:29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7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 노동부는 10일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 대비 1만건 감소한 39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는 40만건이었다. 이로써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주 연속 감소하면서 7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고용이 늘고 해고가 줄고 있다는 증거 중 하나다. 변동성이 적은 4…
187
미국 장기 실업자 43%가 55세 이상
no.1155 | 장미 | 2015-07-26 01:15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미국의 경제전성기에 젊은 시절을 보냈던 '베이비부머'가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음이 비영리 정책연구소인 퓨채리터블트러스트가 2일 발표한 조사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미국에는 현재 1년 이상 실업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장기 실업자가 4400만명에 이른다. 이를 연령별로 분류하면 55세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전체의 43%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
200
뱅크오브아메리카, 월가 시위대에 무릎?
no.1154 | 장미 | 2015-07-26 01:14
계좌폐쇄운동 확산·고객반발에 '직불카드 수수료 부과' 없던 일로 대형은행이 결국 월가 점령 시위대에게 무릎꿇었나? 내년 1월부터 직불카드 사용자에게 한달에 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던 미국의 2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1일 이 계획을 공식적으로 철회했다. 이용자들의 항의가 빗발치는 데다가 계좌폐쇄 조짐마저 심상치 않았던 탓이다. 미국 언론들은 금융권…
176
온난화 없다고 한 美 저명학자 “지구 온도 상승”
no.1153 | 장미 | 2015-07-24 22:27
지구온난화 현상에 동의하지 않던 미국의 한 저명한 물리학자가 2년간의 연구 끝에 자신의 소신을 굽히고 "지구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3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물리학 교수인 리처드 뮬러 박사(67·사진)는 최근 "1950년대 이후 지구 온도가 섭씨 1도가량 상승했다"는 자신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는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및 항공우주국(N…
198
오바마 `경제살리기' 행정조치, 공화 갈등 심화
no.1152 | 장미 | 2015-07-24 22:26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자리 법안이 의회에서 교착되면서 이를 뚫기 위해 의회 승인없이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행정조치들을 잇따라 꺼내 들자 오히려 의회내 공화당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의회 전문지 '더 힐'(The Hill)은 30일 "공화당은 자신들을 배제한 채 오바마 대통령이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는데 대해 화를 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공화당을 이…
185
美 공화당 대선주자 3명, 오바마 비난 '봇물'
no.1151 | 장미 | 2015-07-24 22:25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들이 재선에 나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난하고 나섰다. 첫 포문은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허먼 케인 후보가 열었다. 그는 30일 CBS 뉴스 프로그램 '국민과의 대화'에 출연해 "올해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을 모두 철수한다는 오바마의 결정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통령으로서 정확한 시기를 제시한 후 해당 날짜까지 미군을 철수한다고 발표…
203
泰 홍수 주말 고비..방콕 도심 사수 총력전
no.1150 | 장미 | 2015-07-24 22:16
태국 정부는 28일 바닷물 만조 때인 주말이 홍수 사태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부는 상류 지역에서 유입되는 강물을 최대한 빨리 배출하기 위해 일부 도로를 파헤쳐 수로로 전환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주요 시설 보호를 위해 군병력 5만명도 투입할 방침이다.   잉락 친나왓 총리는 강물 흐름을 막고 있는 것으…
198
월가시위대 절반 “오바마에 불만”
no.1149 | 장미 | 2015-07-24 22:15
美 유명 여론조사기관 설문 51% "국정수행 맘에 안들지만"…48% "차기대선서 오바마 선택" [세계일보]'월가 점령' 시위의 진앙인 미국 뉴욕 맨해튼 주코티공원에는 어떤 사람들이 무슨 기치 아래 모여 있을까. 미 민주당의 여론조사 전문가인 더글라스 쇤이 주코티공원 시위대 198명을 대면 면접한 결과에 따르면 보수주의 정치운동인 '티 파티'가 공화당을 변화시켰듯이 민주…
199
본보 필자 ‘울프’ 월가시위중 체포
no.1148 | 장미 | 2015-07-24 22:14
    미국의 여성주의 작가이자, < 한겨레 > 의 여론면 '세계의 창' 필자이기도 한 나오미 울프(사진)가 지난 19일 뉴욕의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뉴욕 맨해튼의 스카이라이트 스튜디오스 앞을 통제하던 경찰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동료 시위자들과 함께 붙잡혔다. 당시 이 건물 안에서는 뉴욕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가 < 허핑턴 …
190
로레알 모녀싸움서 딸 승리
no.1147 | 장미 | 2015-07-24 22:14
재산이 160억 유로(약 25조3000억원)에 달하는 프랑스 최대 재벌가(家)의 모녀 재산분쟁에서 법원이 딸의 손을 들어줬다. 프랑스 파리 교외의 쿠르브부아 법원은 로레알 그룹의 상속녀인 릴리안 베탕쿠르(88)가 치매 증상을 보이는 등 정신건강이 온전치 않다는 내용의 건강진단서를 검토한 뒤 베탕쿠르에게 후견인의 보호가 필요하다는 판결을 했다고 17일(현지시각) BBC방송 등이 …
208
美 남성 CEO 최고 보수는 1510억원
no.1146 | 장미 | 2015-07-24 22:13
금융기관·기업들의 탐욕을 비난하는 이른바 '월가 점령' 시위가 미국 뉴욕에서 세계의 다른 도시들로 확산되는 가운데 올해 미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평균 보수는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포브스가 12일 온라인판으로 발표한 '미국에서 보수가 가장 많은 남성 CEO 10인' 리스트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의약품 및 보건의료 정보기술(IT) 시스템 공급업체 매케…
186
2012년 미국 대선은 흑-흑 대결?
no.1145 | 장미 | 2015-07-24 22:12
미국 공화당의 대선 예비 후보 가운데 유일한 흑인인 허먼 케인 '갓파더' 피자체인 CEO의 인기가 무서운 속도로 치솟고 있다. 16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컬럼비아 시에서 열린 공화당 티파티 대상 예비투표에서 무려 5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의 득표율 14.5%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
172
"월가 시위대 돕자" 쏟아지는 후원
no.1144 | 장미 | 2015-07-24 22:11
 '월가 점령' 시위대를 돕기 위한 다양한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뉴욕 주코티 공원 일대에 노숙하고 있는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대의 언론 업무 담당자인 빌 돕스는 지금까지 현장과 인터넷에서 들어온 기부금이 약 30만달러(3억4천만원 상당)라고 16일 밝혔다. 반(反)월가 시위대는 '장기전'에 대비해 100% 노조 출자 은행인 연합은행에 계좌를 열고 후원을 받고 있다. 현금 …
235
조너선 아이브 "잡스는 깊은 상처 준 사람"
no.1143 | 장미 | 2015-07-24 22:11
"스티브 잡스가 나의 창의를 그의 것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깊은 상처가 됐다. 때로는 몸에서 가시가 돋는 것처럼 마음이 아팠다." 애플사의 아이팟과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설계한 천재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44)가 오는 24일 전 세계에서 동시 출간되는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통해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심경을 드러냈다. 중국시보는 이런 내용 등이 담긴 전기 내용 일부…
173
잡스 추도식, 美스탠퍼드대서 열려
no.1142 | 장미 | 2015-07-24 22:08
애플의 공동창업주 고(故) 스티브 잡스의 추도식이 16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스탠퍼드대학 내 교회에서 정보기술(IT)업계 명사들과 고인의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2시간30분간 비공개로 거행됐다. 이날 추도식은 경찰과 애플 보안요원들이 대거 동원돼 철통보안 속에 이뤄져 언론의 취재조차 원천 봉쇄됐으며, 참석자들도 초대장과 신원 확인을 최대 5…
198
노동운동의 전설 ‘월가의 불’ 지필까
no.1141 | 장미 | 2015-07-24 22:07
폴란드 민주화 혁명을 이끈 전설적 노동운동가 레흐 바웬사(68)가 미국 뉴욕 '월가 점령'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 위해 곧 뉴욕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4주 전 뉴욕 맨해튼에서 시작된 '월가 점령' 시위는 미 전역은 물론 해외로까지 확산돼 오는 15일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동시 다발로 열릴 예정이다. 구심점 없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고 있는 '월가 점령' 시…
185
"美백만장자 25%, 중산층보다 소득세율 낮아"
no.1140 | 장미 | 2015-07-24 22:06
미국에서 백만장자들의 약 25%가 일부 중산층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 의회조사국(CRS)이 밝혔다. 2006년 자료에 바탕한 의회조사국 보고서에 따르면 백만장자의 약 4분1에 해당하는 9만4천500명은 소득의 26.5% 미만을 연방세금으로 냈지만, 연소득 10만달러 미만 중산층 납세자의 10%인 1천40만명은 소득의 26.5% 넘는 세금을 냈다고 CBS 방송 인터넷판이 13일(현…
167
내일 전세계 900여개 도시서 '反월가시위'
no.1139 | 장미 | 2015-07-24 22:06
'반(反) 월가 시위'가 15일 전 세계 80여개국 900개 이상의 도시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다. 실업과 빈익빈부익부, 금융권과 부유층에 대한 반감과 항의가 본격 수면 위로 드러나는 셈이다. 전세계 시위의 본거지 역할을 하고 있는 '함께 점령하라(Occupy Together)'는 15일을 전세계 시위의 날로 정하고 시위 동참을 촉구했다. 이어 영국의 시위 주최 측은 영국 런던증권거래소 앞에…
195
버핏 “내 소득세 ‘고작’ 80억원…더 걷어라”
no.1138 | 장미 | 2015-07-24 22:05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자"고 나선 워런 버핏(81)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자신의 소득세액까지 공개하며 공화당에 반격하고 나서 버핏세 공방 2라운드를 열었다. 버핏은 공화당 소속의 팀 휴얼스캠프 하원의원(캔자스)에게 서신을 보내 자신과 같은 '슈퍼부자들'이 일반 직장인보다 더 낮은 세율을 적용 받고 있다며 세율의 문제점을 거듭 지적했다고 로이터와 블룸버그 등 외…
198
월가 시위대, 머독 저택 앞서 “부유세 내라” 행진
no.1137 | 장미 | 2015-07-24 22:05
미국 뉴욕의 '월가 시위대'(Occupy Wall Street)가 이번에는 부촌으로 향했다. 그동안 시위 거점이었던 맨하튼 남부 주코티 공원을 벗어나 부를 독식해온 '상위 1%'가 살고 있는 맨하튼 중부 억만장자 밀집지역으로 이동한 것이다. AP통신은 11일 "월가 시위대 200여명이 낮 12시30분부터 뉴스 코퍼레이션 최고경영자(CEO)인 루퍼트 머독과 JP모건 체이스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 거대 에너지…
187
월스트리트 청년들, 오바마 구할까
no.1136 | 장미 | 2015-07-24 22:04
"자유가 허용되는 나라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행동이 억압적인 국가에서는 엄청난 저항행위로 간주되어 심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직접행동〉, 에이프릴 카터)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억압은 정치권력에서 오지 않는다. 지난 9월 17일부터 월스트리트를 점거한 채 4주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 청년들은 억압은 월스트리트의 금융권력에서 온다고 믿는다. 조직…
223
확장하는 월가시위… “대형은행서 예금 빼 계좌 옮기자”
no.1135 | 장미 | 2015-07-24 22:03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가 급속도로 번져나가는 가운데 미국에서 처음으로 방종한 금융자본을 응징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계획들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미술관을 운영하는 크리스틴 크리스천(27·여)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달 5일을 '계좌 이체의 날'로 정하고 대형 금융기관의 돈을 소규모 신용조합으로 옮기자는 제안을 내놨다. 2008년 금융위기 …
231
월가 점령 시위, 워싱턴 정치권 논쟁 '점령'
no.1134 | 장미 | 2015-07-24 22:02
금융자본의 탐욕을 비판하는 '월가 점령 시위'가 미국 정치권의 논쟁 테이블까지 '점령'했다. 백악관과 민주당은 월가 시위에 대해 심정적으로 동조하며 '부자 증세' 주장의 근거로 들고 있는 반면 공화당은 시위대를 '폭도'라고 비난하고 있다. 공화당의 에릭 캔터 하원 원내대표는 지난주 보수단체 집회에서 월가 시위에 대해 "월가는 물론 미 전역의 도시를 점령하는 폭도(mob)…
247
정자 제공으로 수백명 이복형제 논란
no.1133 | 장미 | 2015-07-24 22:02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한 정자 기증자가 제공하는 정자로 너무나 많은 아이가 출생하는 사례가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스타벅'이라는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는 한 독신자가 쉽게 돈을 벌려고 판매한 정자로 533명이 태어난 이야기가 올해에 다뤄졌다. 토론토의 다큐멘터리 제작자 배리 스티븐스는 그 자신이 제공받은 정자로 태어난 사람이다. 그에게 생…
192
‘잡스 컬트’ 신드롬
no.1132 | 장미 | 2015-07-24 21:59
  한때 '그'는 자신의 딸조차 부정했던 '비정한 아빠'였다.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조차 쫓겨났던 '실패자'였고, 기부엔 인색하고 자사제품(아이폰)을 생산하는 공장(중국 폭스콘)의 열악한 노동환경엔 눈감았던 '철저한 자본주의자'였다. 만화 < 심슨네 가족 > 의 주인공 호머 심슨은 그를 '스티브 맙스'(Mobs·폭력배)라 불렀고, "말이 좋아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지 …
240
노벨 평화상, 설리프·그보위·카르만 등 3명 공동수상
no.1131 | 장미 | 2015-07-24 21:59
2011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엘렌 존슨 설리프(72) 라이베리아 대통령, 라이베리아 평화 운동가 레이마 그보위, 예멘 운동가 타와쿨 카르만(32)이 선정됐다. 노르웨이 노벨상위원회는 7일 "이들은 여성의 안전과 인권을 위해 비폭력적인 항쟁을 해왔다는 점에서 평화에 기여하는 업적을 쌓았다"며 수상 이유를 전했다. 이어 "우리는 여성이 사회 전반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획득…
193
스티브 잡스, 8년 투병에 더 빛난 ‘혁신의 삶’
no.1130 | 장미 | 2015-07-24 21:55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56)는 2004년 췌장암 수술을 받은 후 기나긴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몸을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창조혼(魂)을 불살라 정보기술(IT) 세계를 도약시켰다. 이 기간 중 잡스가 내놓은 제품들에는 그가 꿈꾸던 새로운 세상과 철학이 담겼고, 소비자들은 열광했다. 잡스가 만년의 대표작이 된 아이폰을 개발하겠다고 사내에 선언한 것은 2004년 중반이다. …
183
노조 가세 1만명 ‘분노의 행진’
no.1129 | 장미 | 2015-07-24 21:54
'월가를 점령하라'는 시위가 시작된 지 3주째인 5일 미국 뉴욕 월가에서는 각계 노조단체 조직원 수천명이 처음으로 가세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소규모 젊은이들이 주도하던 월가 점령 시위에 조직적인 시위 경험이 많은 노조가 가세함에 따라 월가 시위가 어떤 양상으로 발전할지 주목된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다. 이날 오후 5시쯤부터 맨해튼 남부 월가 인근 폴리광장에…
191
노벨상 수상자도 억만장자도 反월가 시위 지지
no.1128 | 장미 | 2015-07-24 21:54
금융권의 탐욕을 비난하는 미국의 '월가 점령' 시위가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가운데 금융계와 학계 유명 인사들이 속속 이 시위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것이 시위대에게 정당성을 마련해주면서 월가는 더욱 궁지로 몰리고 있다. 월가 점령 시위를 재빨리 인정해 금융권을 긴장시킨 인물은 다름아닌 '헤지펀드의 거물' 조지 소로스. 소로스는 지난 3일 뉴욕 UN본부 기자회견에서…
187
<스티브 잡스 사망> 美IT업계 "에디슨·벨에 비견"
no.1127 | 장미 | 2015-07-24 21:51
 "잡스는 (발명왕) 에디슨이나 (전화기 발명가) 벨에 비견되는 인물이다".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를 떠나보내는 IT업계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애플을 구해낸 것은 물론이고 풍부한 상상력과 지칠 줄 모르는 추진력으로 IT 분야에서 새로운 세상을 개척한 잡스인 만큼 그에 대한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IT분야 싱크탱크인 엔드포인트 테…
230
“월급 달라” 미국인들, 자본독재에 ‘레드카드’
no.1126 | 장미 | 2015-07-24 21:51
한쪽선 섹스폰·기타 선율대학 축제 같은 '해방구' 금융권과 부자들의 탐욕과 빈부격차에 항의해 3주째 계속되는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의 본산인 미국 뉴욕 주코티 공원은 3일(현지시각) 밤에도 수백명의 시위대가 모여 분노의 목소리를 뿜어내고 있었다. 매일 저녁 7시에 열리는 총회는 시위대 중 한 명이 앞에서 구호를 외치면 이를 따라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금융권의 탐…
191
‘탐욕의 월가’ 향한 99%의 분노,SNS 통해 분출·확산
no.1125 | 장미 | 2015-07-24 21:50
미국 전역의 반(反)월스트리트 시위를 이끌고 있는 단체 '함께 점령하자(Occupy Together)' 홈페이지의 로고. 미국 지도에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도시들이 점으로 표시돼 있다.월스트리트에 반대하는 시위에 적극 나서고 있는 트위터 사용자 OccupyKSt가 3일 다른 시위 참가자와 나눈 대화들이다.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의 현장은 시위대가 …
186
무선조종 비행기로 테러 모의 美 20대 검거
no.1124 | 장미 | 2015-07-24 21:16
리모컨으로 조종되는 무선모형 비행기에 고성능 폭약을 실어 미 국방부와 의회건물을 공격하려던 20대 미국인 청년이 미 연방수사국(FBI)의 함정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29일 워싱턴포스트와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매사추세츠주 출신 리즈완 퍼듀어스(26)가 이같은 혐의로 이날 FBI에 체포됐다. 남아시아 계로서 미국에서 태어난 퍼듀어스는 알 카에다 …
201
"혼자 힘으로 부자된 사람 없다" 워런 연설 동영상 美서 큰 파장
no.1123 | 장미 | 2015-07-24 21:13
  오바마 대통령이 내건 '계급투쟁(class warfare)'의 성공 여부를 가늠할 리트머스지로 부유층이 많고 진보 성향이 강한 동부의 매사추세츠주가 떠오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 특보 출신인 엘리자베스 워런(62)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내년 이 지역에서 연방 상원의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뒤 급진적인 부(富)의 재분배론을 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엘리…
184
구글 고위직 출신, 오바마 타운홀미팅서 버핏세 지지
no.1122 | 장미 | 2015-07-24 21:12
"나를 만든 건 연방 장학금…세금 감면 때문에 괴로워" "저는 지금 자발적인 실업자입니다. 제 질문은… 내 세금을 좀 올려주시겠습니까?" 수십명이 들어찬 강당은 잠시 침묵 속에 빠졌다. 그다음에는 큰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다. 최근 '슈퍼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내라는 '버핏세'를 전면에 내건 뒤 정치적 비난에 휩싸여 있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천군만마를 얻은 듯 …
193
빌 클린턴 "딕 체니, 민주당에 분란의 씨앗 뿌려"
no.1121 | 장미 | 2015-07-24 21:12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낸 딕 체니 전 부통령이 최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대체할 경쟁력있는 민주당 후보'라고 평가한데 대해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발끈하고 나섰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18일 미CBS 방송에 출연해 "아내를 칭찬하는 것에 대해 나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도 "체니의 '정치적 기술'을 높이 평가한다"고 비…
194
“월스트리트를 죽여야 오바마가 산다”, 미국 민주당 선거전략가
no.1120 | 장미 | 2015-07-24 21:1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 가도가 녹록치 않다. 민주당내 경선 후보도 없고, 공화당의 후보들도 뚜렷하게 떠오르는 인물이 없지만, 대중적인 인기가 없기는 오바마도 마찬가지다. 최근의 여론조사에서 오바마의 직무수행 만족도는 날마다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급기야 민주당에 비상이 걸렸다. 미국의 CNN 방송은 민주당의 핵심 선거전략가인 제임스 카빌이 "오바마가 …
216
몰락하는 미국 중산층
no.1119 | 장미 | 2015-07-24 21:10
미 인구통계국이 13일 발표한 미국의 지난해 빈곤율은 15.1%로, 전년(14.3%)보다 0.8%포인트 상승해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빈곤율은 최저생계비에 못 미치는 소득을 벌어들인 가구의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지난해의 경우 세전 현금소득이 4인 가구 기준 2만2314달러(2464만원)였다. 미국의 빈곤층은 모두 4620만명으로 전년(4360만명)보다 260만명 늘어났다. 미국의 빈곤율은 해당 …
206
크루그먼 "9·11은 수치스러운 날이 됐다"
no.1118 | 장미 | 2015-07-24 21:09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폴 크루그먼이 `9·11 기념일이 미국에 수치스러운 날(occasion for shame)이 됐다'고 밝혀 보수파들이 반발하고 있다. 크루그먼은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부끄러움의 세월'이라는 글에서 "9·11 이후 벌어진 일들은 깊이 수치스러운 것이었다"면서 "우파들도 이는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
185
애플 새 CEO, 직원기부 매칭프로그램 신설
no.1117 | 장미 | 2015-07-24 21:08
애플이 공개적으로 직원들의 기부행위를 지원하기로 해 화제다. 와이어드, 디지털트렌드 등 미 IT전문매체들은 최근 스티브 잡스에 이어 애플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팀 쿡이 8일 오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직원들의 기부행위에 대한 매칭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9일 보도했다. 이는 최근 잡스가 CEO자리에서 물러난 뒤 그가 공개자선에 인색할 뿐 …
210
美 더블딥 공포 커지고 있다
no.1116 | 장미 | 2015-07-24 21:08
"역사가 가이드라인이 된다면, 미국이 더블딥(이중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최근 몇주 사이 부쩍 높아졌다. 어쩌면 그 가능성이 50%에 도달했을 지도 모른다." 뉴욕타임스(NYT)는 8일 `침체 공포가 커지고 있다'는 제목의 분석기사에서 이같이 진단했다. NYT에 따르면 경제는 스스로 보강하는 아주 강력한 속성이 있다. 사람들은 낙관적일때 소비하고, 이는 고용과 또다른 소비의 증대…
200
"美 느린성장 지속, 일부지역 약화"<베이지북>
no.1115 | 장미 | 2015-07-24 21:07
미국 경제가 느린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경제성장이 더욱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7일 밝혔다. 연준은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의 경기동향을 종합해 이날 공개한 `베이지북'을 통해 "일부 지역에서는 혼조되거나 약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경제 활동은 완만한 속도로 계속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12개 지역 …
207
10월이면 세계인구 70억 돌파
no.1114 | 장미 | 2015-07-24 21:06
세계 인구 70억명 돌파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70억명째 되는 아이가 언제쯤 태어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유엔은 일단 10월 31일을 '70억명째 아이가 태어나는 날'로 선정했다. 태어나는 곳은 현재 인구가 10억명이 넘는 중국이나 인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동안 세계 인구는 역사의 흐름에 따라 급증해 왔다. 인구 십억명대를 넘…
177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킹목사 명연설 48주년 맞아 재조명
no.1113 | 장미 | 2015-07-24 21:05
28일은 흑인 해방운동을 이끌던 미국 침례교회 목사인 마틴 루터 킹 목사가 1963년 워싱턴 D.C. 내셔널 몰의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기념관 광장에서 20만의 군중 앞에서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로 시작되는 명연설을 한지 48년이 되는 날이다. 특히 연설을 한 바로 그 자리에 들어서는 킹 목사 기념관 헌정식이 이날 예정돼있었다. 킹 목사의 기념관은 사업 추진 43년만…
201
슈미트 구글 회장 “법인세 더 내겠다… 영국도 더 걷어라”
no.1112 | 장미 | 2015-07-24 21:04
세계적인 검색 포털사이트인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56)이 "법인세를 더 내겠다"며 영국 정부도 기업들로부터 지금보다 세금을 더 걷어야 한다고 말했다. 슈미트 회장은 26일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에든버러 국제 텔레비전 페스티벌'에서 "만약 법적인 요구가 있다면 법인세를 더 낼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슈미트 회장은 "기업인들이 세금을 더 내려 해도 자발적으로밖에 …
185
신용등급 강등에 미운털? 미 법무부, S&P 조사 착수
no.1111 | 장미 | 2015-07-24 21:04
미국 법무부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시킨 스탠다드앤드푸어스(S & P)에 대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뉴욕타임스 > 는 17일 "미 사법당국이 모기지담보부증권(MBS)의 등급 부여에 대해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중"이라고 보도했다. 사법부는 특히 에스앤피의 신용분석가가 모기지 등급 조정에서 등급을 낮추려 했으나, 회사의 요구로 이를 실행하지 …
200
리비아 반군 "카다피 상대 승리 임박"
no.1110 | 장미 | 2015-07-24 21:02
리비아 반군이 6개월간 이어진 정부군과의 내전이 조만간 종식될 가능성을 다시 한번 시사했다. 반 카다피 진영의 대표기구인 과도국가위원회(NTC)의 무스타파 압둘 잘릴 위원장은 18일 범 아랍권 신문인 '아샤라크 알-아우사트'와 전화 인터뷰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을 상대로 한 승리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군이 여러 다른 방향에서 트리폴리를 에워싸려고 이동…
217
“고질적 부패 더 이상은 안돼” 성난 印 국민도 거리로
no.1109 | 장미 | 2015-07-24 21:02
인도 사회의 고질적인 부패에 혐오를 느낀 국민들이 대거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수도 뉴델리에서 시작된 항의 시위는 북동부 아루나찰 프라데시부터 경제 중심지인 뭄바이와 남부 항구도시 첸나이까지 인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수십만명에 달하는 시위대의 구호는 하나다. "더 이상은 안 된다(enough is enough)" 시민들은 밤에도 흩어지지 않고 도심 곳곳에서 촛불 시위를 벌…
192
‘증세없이 미국 재건 없다’ 슈퍼부자들 위기감 발동
no.1108 | 장미 | 2015-07-24 21:01
미국이 심각한 재정적자에 허덕이면서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주장하는 '부자 증세'가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다. 여론 변화를 경계하듯, '감세'를 주장하는 티파티 소속이자 공화당 유력 대선주자인 미셸 바크먼 하원의원은 16일(현지시각) 버핏을 겨냥해 "세금은 이미 충분히 높다. 당신이 인상적 한마디를 남기려 다른 사람들에게 세금을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지 말라…
158
"부자 증세" 버핏 한마디에 美 요동
no.1107 | 장미 | 2015-07-24 21:01
부자에 대한 세금혜택을 줄여야 한다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발언으로 미 정치권의 논란이 거세다. 부유층 증세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이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공화당은 "경기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찬물에 끼얹는다"며 결사 반대하는 가장 첨예한 정치현안이다. 여기에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부자인 '투자의 귀재'…
183
‘진짜 여섯 사람만 거치면 아는 사람?’ 펫북의 도전
no.1106 | 장미 | 2015-07-24 20:59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여섯 사람만 거치면 연결된다'는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의 '6단계 분리이론' 실험이 인터넷상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야후와 페이스북이 공동으로 페이스북 회원들을 활용해 6단계 분리이론 실험을 한다고 미국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16일 보도했다. 6단계 분리이론이란 모든 사람이 6명만 거치면 모두 관계로 얽혀 있다는 …
215
110만달러 오바마 '야수(전용 리무진 별칭) 버스'
no.1105 | 장미 | 2015-07-24 20:58
"'야수(Beast·오바마의 전용리무진 별칭)'에게 형님이 생겼다."     15일 시작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중서부 버스 투어에 첫선을 보인 대통령 전용 '1호 버스'에 대해 미 언론들이 보인 반응이다. 이날 미네소타 세인트폴 공항에 대기하고 있던 이 1호 버스는 창문을 포함한 차량 전체가 광택이 나는 검은색으로 뒤덮인 외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 비밀경호국은…
254
피치, 美 최고신용등급 유지 확인
no.1104 | 장미 | 2015-07-24 20:57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로 유지한다고 16일 확인했다. 향후 전망도 변동할 가능성이 거의 없음을 뜻하는 '안정적(stable)'으로 평가했다. 피치는 이날 성명에서 "미국의 각별한 대외신뢰성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돼 'AAA' 등급을 유지하기로 했다"면서 "미국은 글로벌 금융시스템에서 중추적 역할을 계속하고 있으며 탄탄한 재정기반에서 오…
167
버핏 "나같은 부자 증세로 재정적자 줄여라"
no.1103 | 장미 | 2015-07-24 20:56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미국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자신을 비롯한 부자들에 대한 증세를 의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버핏은 14일 뉴욕타임스(NYT)에 기고한 '슈퍼부자 감싸주기를 중단하라'는 글을 통해 "미국인 대다수가 먹고살려고 아등바등하는 동안 우리같은 슈퍼 부자들은 비정상적인 감세 혜택을 계속 받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버핏은 "작…
176
구글, 모토로라 인수…세계 IT시장 지각 변동
no.1102 | 장미 | 2015-07-24 20:56
세계 1위 인터넷 기업인 구글이 휴대전화 업체 모토로라를 인수한다. 이번 인수·합병(M & A) 가격은 13조5000억원으로 최근 이뤄진 세계적인 M & A 가운데 최대 규모다. 세계 정보기술(IT) 시장의 공룡으로 불리는 구글이 미국의 대표적인 휴대전화 업체를 인수하면서 세계 IT 시장에서 구글의 독점을 우려하는 시각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구글은 스마트폰 운영체제(OS)인 …
173
오바마 "매주 새로운 성장·일자리 대책 내놓겠다"
no.1101 | 장미 | 2015-07-24 20:5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주 새로운 경제관련 제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시간주 홀랜드에 있는 배터리 생산업체인 존슨컨트롤스 공장을 둘러본 뒤 현장 근로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경제 부양을 위해 해야할 조치들은 더 많다"며 "유럽 부채문제 등 해외악재가 겹치고 재정지출이 줄면서…
222
워런 버핏 "주식 매입 이보다 좋을 때 있나"
no.1100 | 장미 | 2015-07-24 20:30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렌 버핏 회장(80)이 최근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주식 매입에 나섰다면서 이런 상황이 다시 펼쳐질 기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천이 11일 보도했다. 버핏 회장은 앤디 서워 포천 편집장과의 인터뷰에서 "값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더 산다. 우리는 현재 '매입 비즈니스' 중"이라면서 "이보다 더 좋은 때가 없었다"고 …
184
<美 ‘신용강등’ 일주일>위기의 오바마…‘리더십이 문제야’
no.1099 | 장미 | 2015-07-24 20:3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 & P)의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이후 오바마 대통령의 리더십 스타일에 대한 불만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서조차 폭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으로 2012년 대선 주자를 교체하는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을 정도다. 오바마 대통령의 신중하고 …
219
美국민 73% "美,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오바마 지지도 45%로 더욱 하락
no.1098 | 장미 | 2015-07-24 20:29
경제에 대한 공포가 미국인들을 강하게 사로잡으면서 절반이 훨씬 넘는 사람들이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답했으며 절반 가까운 사람들은 아직 최악의 사태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로이터와 입소스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러한 결과는 미 경제에 대한 걱정과 미 정부의 디폴트 사태 회피를 위한 협상 과정에서 드러난 미 정부에 대…
228
英 폭동 닷새째 방화ㆍ약탈 `진정'
no.1097 | 장미 | 2015-07-24 20:28
폭동이 발생한지 닷새째인 10일 오후 영국 런던을 비롯해 잉글랜드 중북부 지방에서는 젊은이들의 방화와 약탈 등 폭력행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폭동의 진원지였던 런던에서는 이날 이틀째 1만6천여명의 경찰관이 집중 배치된 가운데 차량이나 쓰레기통 방화, 상가 약탈 등의 폭력 행위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9일밤 청소년들이 몰려다니며 방화와 약탈을 일삼았던 맨체…
180
"공화당·티파티에 대한 부정적 여론증가"<CNN>
no.1096 | 장미 | 2015-07-24 20:27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사태까지 몰고온 지루한 정치 공방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미국 정치권에서 떠나게 했다. CNN방송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ORC가 9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자신의 지역구 하원의원이 재선될 만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41%에 그쳤다. 반면 49%에 달하는 응답자는 2012년 선거에서 자신의 지역구 대표들이 다시 뽑힐만하지 않다고 답했다. CNN은 지역구 의원 재선…
174
무법천지된 '신사의 나라' 절제가 사라졌다
no.1095 | 장미 | 2015-07-24 20:26
닷새째 영국을 뒤흔들고 있는 폭동이 남부 런던에서 중부지역으로 빠르게 북상 중이다. 그러나 방화와 약탈을 일삼는 폭력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는 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영국을 휩쓸고 있다. 영국 특유의 관용정신에 대한 반성과 함께, 법이 아닌 문화적 규범으로 질서를 유지해온 영국의 전통가치가 기반을 잃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폭동, 분노를 넘어 두려움으로 폭…
210
‘버냉키의 美경제 처방전’ 세계경제 불안 잠재울까
no.1094 | 장미 | 2015-07-24 20:25
'헬리콥터 벤.'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돈을 뿌려 경제를 살리려 했던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벤 버냉키 의장에게 붙은 별명이다. 앨런 그린스펀에 이어 미 연준 의장을 맡고 있는 그의 결정에 세계의 눈이 모아지고 있다. 흔들리는 세계 금융시장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 '구세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미 연준은 9일 금리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
167
3차 양적완화 카드 꺼낼까… 버냉키만 바라보는 미국경제
no.1093 | 장미 | 2015-07-24 09:43
전 세계의 시선이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의장의 입에 쏠리고 있다. 그는 미국과 세계의 금융시장 혼란을 수습하고, 더블 딥(이중침체)의 위기에서 미국을 구출해야 하는 중차대한 과제를 짊어지게 됐다. 버냉키 의장은 9일 소집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통화정책의 방향을 제시해야한다. 미국 정치권이 정부 부채 증액과 동시에 정부 지출을…
190
‘美 경제 저승사자’ 비어스
no.1092 | 장미 | 2015-07-24 09:24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 P)의 평가 책임자 데이비드 비어스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8일 비어스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인물 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세계 최대 국제신용평가사의 국가신용등급 평가 책임자로서, 특히 5일 미국이 70년간 누린 최고신용등급을 한 단계 낮…
251
美 고용지표 개선
no.1091 | 장미 | 2015-07-24 09:23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취업자수와 실업률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개선세를 보였다. 5일 미 노동부는 지난 7월 미국의 비농업 취업자수가 11만7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6월에는 4만6000명 증가에 그쳤었다. 특히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8만5000명을 웃도는 수치다. 정부부문을 제외한 민간 고용은 15만4000명 증가했다. 6월에는 8만명 증가에 그쳤었다. 이 역시 11만3000…
178
오바마, 50회 생일은
no.1090 | 장미 | 2015-07-24 09:2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50번째 생일인 4일 백악관에서 가족, 고향친구 등과 조촐한 저녁 파티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에는 부인 미셸과 막내딸 사샤가 스페인으로, 맏딸 말리아가 여름캠프로 각각 떠나는 바람에 가족 없이 생일을 맞아야 했다. 생일 전날인 3일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정치자금 모금행사를 하고 워싱턴D.C.로 돌아온 오바…
178
전문가 '美 채무협상' 회의적
no.1089 | 장미 | 2015-07-24 09:20
"2조5000억달러는 양동이에 떨어뜨린 물 한 방울이나 다름없다." 2일 가까스로 타결된 미 연방정부의 부채상한 조정법에 대한 예산전문가들의 반응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10년간 2조5000억달러 지출 삭감안에 대해 그동안 무분별한 재정 낭비를 막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조치이긴 하지만, 미국의 막대하고 구조적인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2일 폭스…
174
美 디폴트는 면하게 됐다, 국가부채 협상 타결
no.1088 | 장미 | 2015-07-24 09:19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한국시각) 백악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2일로 다가온 국가부채한도 상향조정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민주 공화 양당과 상하 양원이 협상을 타결했다"며 "디폴트(채무 불이행)를 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향후 10년간 1조 달러의 재정지출을 감축하기로 했다"며 "아이젠하워 행정부 이후 가장 낮은 지출…
186
스마트폰 소유자 "하루 평균 34회 습관적 확인"
no.1087 | 장미 | 2015-07-24 09:13
일 집중ㆍ타인과 상호작용 방해…"고치려 노력해야" 스마트폰 소지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반복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모바일ㆍ컴퓨터 전문잡지인 '퍼스널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인용해 CNN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잡지는 '습관 때문에 스마트폰 이용이 늘어난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자 135명…
200
국가 부도 째깍째깍… 미국이 들끓는다
no.1086 | 장미 | 2015-07-24 09:12
《 사상 초유의 국가 부도사태를 막기 위한 부채한도 협상타결시한(8월 2일)이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 대륙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금융시장이 동요하고 시민들이 정치권에 대한 분노를 노골적으로 분출하고 있다. 》 부채 협상이 당연히 타결될 것이라고 생각해 단순한 정치 이벤트 정도로 여기며 크게 신경쓰지 않던 미국 시민들이 마감시한이 다가오는데도 합의를 이…
159
JP모건 "美 신용등급 하락해도 영향 크지 않다"
no.1085 | 장미 | 2015-07-24 09:12
JP모건의 마이클 페롤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이 한단계 하락하더라도 시장금리 등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28일 전망했다. 페롤리는 이날 한국은행 뉴욕사무소가 주최한 미국 재정문제 세미나에서 "미국 정치권에서 국가 채무한도 증액과 관련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결국에는 마감시한인 8월 2일 이전에 합의가 이루어질 …
203
세상에서 사장 맛있는 50가지 음식들
no.1084 | 장미 | 2015-07-24 09:11
세계적인 언론 매체 CNN이 운영하는 문화·여행·생활 정보 사이트 ‘CNN Go’는 지난 21일 “사람들은 살기 위해 먹지만, 여기 여행할 때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이 있다”는 소개와 함께 ‘세상에서 사장 맛있는 50가지 음식들’(World's 50 most delicious foods) 리스트를 발표했다. CNN Go 편집진이 선정한 리스트의 1위에는 태국의 ‘마싸만 커리(Massaman curry)’가 올랐다. 편집진은 “…
205
뉴욕증시, 고용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
no.1083 | 장미 | 2015-07-24 09:10
28일 뉴욕증시는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3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소폭 상승세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2.79포인트(0.1%) 오른 12,315.34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 & P) 500 지수는 1.58포인트(0.12%) 상승한 1,306.4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7.03포인트(0.25%) 오른 2,771.82를 각각 기록…
223
美, 8월10일까지는 디폴트 없을 것
no.1082 | 장미 | 2015-07-24 09:10
미국 정부가 부채한도 증액 시한인 다음 달 2일을 넘겨도 며칠 동안은 디폴트(채무상환 불이행)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을 인용해 미국의 최근 조세수입과 회계상의 빠른 대처로 미뤄봤을 때, 재무부가 8월10일까지 사회보장 비용을 비롯한 기타 비용을 지급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
186
美, 여름캠프에 개인비행기 이용 확산
no.1081 | 장미 | 2015-07-24 09:09
미국에서 여름 캠프에 참가하거나 캠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 개인 비행기나 소형 전세기를 이용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종전까지 부모들이 아이들을 여름 캠프에 보내거나 캠프에서 데려올 때 자동차나 항공사의 항공기를 주로 이용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개인 비행기나 소형 전세기를 이용하는 추세가 확산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
231
'월가의 전설' 조지 소로스 은퇴선언
no.1080 | 장미 | 2015-07-24 09:08
38년 동안 월가의 전설로 군림해온 조지 소로스(80)가 현업에서 물러난다. 2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헤지펀드인 소로스펀드의 소로스 회장은 투자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헤지펀드 매니저로서의 삶을 그만둘 것을 밝혔다. 소로스는 연말까지 펀드 보유 자금 255억 달러 중 외부 투자자의 자금은 모두 돌려줄 예정이다. 반환될 자금은 10억 달러 미만으로 추정된다. 펀드에는…
207
언론도 머독제국을 향해 비판의 강도를 높이다
no.1079 | 장미 | 2015-07-24 09:06
'미디어 제왕'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의 기세에 눌려온 영국, 미국의 언론과 정치권이 해킹 스캔들을 기회로 머독 회장과 그의 미디어 제국에 맹폭을 퍼붓고 있다. '머독의 여인'으로 불려온 레베카 브룩스 뉴스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CEO)에 이어 머독 회장 소유인 다우존스의 CEO이자 미국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 발행인인 머독 회장의 52년 지기 레스 힌턴 씨도 …
196
세계 경제 뒤흔들 ‘운명의 일주일’
no.1078 | 장미 | 2015-07-24 09:06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81)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미국·유럽 사태는 정치 현상이 되고 있다"며 "시간이 흐를수록 정치화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2주 전 미 경제 전문 방송인 CNBC와 인터뷰 자리에서다.  버핏의 예상이 들어맞고 있다. 미국 국가 부도 가능성과 유럽의 재정위기 전염 우려가 증폭됐다. 끝내 시장 안에서보다 정치 테이블 위에서나 정리될 수밖에 없…
173
美경찰 얼굴인식 장치 보급
no.1077 | 장미 | 2015-07-24 09:05
살인사건 현장에 나타난 경찰이 근처 공원을 수색하다 수상한 남성을 발견한다. 경찰은 그에게 접근해 휴대전화로 얼굴 사진을 찍는다. 사진은 곧장 경찰의 범죄자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정보와 대조에 들어간다. 경찰은 이 남성이 과거 유사한 범죄를 여러 건 저질렀음을 알아낸다.     앞으로 미국 에서 범죄 용의자로 의심받게 되면 경찰에게 휴대전화 얼굴 사진…
196
케네디가, 종택 처리 놓고 갈등
no.1076 | 장미 | 2015-07-24 09:04
미국 최대의 정치 명가인 케네디 가문이 케네디가의 종택이자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매사추세츠주 해변 종가구역 일대의 미래를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다고 관련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 문제는 특히 2009년 타계한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의 아들로 8선의 하원의원을 지낸 패트릭 케네디가 15일 이곳에서 교사인 에이미 프티굿과 결혼식을 치르면서 케네디가가 한데 집결하게…
189
머독의 미디어 제국 뒤흔든 저널리스트
no.1075 | 장미 | 2015-07-24 09:02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의 미국 법인인 뉴스코프가 전화 해킹·도청 스캔들로 영국 의회와 국제 여론에 굴복해 결국 영국 위성방송 스카이(BSkyB) 인수를 포기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머독의 영국 내 미디어 그룹인 '뉴스인터내셔널' 산하 일요신문 '뉴스 오브 더 월드'(NoW)가 왕실 가족, 유명인, 2002년 납치·살해된 13세 소녀와 2005년 런던 테러 희생자 가족의 음성메시지까지 전방위…
165
미 외교문서 26만건 전달
no.1074 | 장미 | 2015-07-24 09:01
"(내가 공개할) 미국 국무부 외교문서는 26만건이 전부야. 그건 위키리크스로 모두 전달됐어.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신만이 아실거야. 희망하건대 전 세계적으로 토론, 논쟁, 개혁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끝이야. 만약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으면 난 이제 이 사회에 대해 포기하겠어." 정보기술(IT) 뉴스를 다루는 와이어드닷컴이 13일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
203
테러·종교갈등·부패… 인도 뭄바이는 ‘무법도시’
no.1073 | 장미 | 2015-07-24 08:54
인도 뭄바이에서 대형 테러가 일어난 지 3년이 채 못돼 또다시 폭탄 테러가 일어나면서 영화 배트맨의 무대인 범죄도시 '고담'시라는 오명을 얻고 있다. 13일 영국 BBC방송은 전장도 아닌 거대 경제도시 뭄바이에서 대형 테러가 끊이지 않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지적하며 종교 갈등과 공권력의 부패로 법치가 사라졌다고 분석했다. 전날 뭄바이에서 연쇄 폭탄 테러로 21명이 숨지…
288
여기저기 지뢰밭… 유로존 붕괴 현실 되나
no.1072 | 장미 | 2015-07-24 08:53
이제 유로존의 운명까지 의심 받는 상황이 됐다. 그리스, 포르투갈, 아일랜드에 이어 유로존 3, 4위 국가인 이탈리아, 스페인까지. 당초 '재정 위험국'으로 분류됐던 국가들은 모조리 디폴트(채무 불이행)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다 정말 유로존이 붕괴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번지는 재정위기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12일(현지시간) 아일랜드의 국…
163
빌 게이츠, 25억명 위한 화장실 혁명 이끈다
no.1071 | 장미 | 2015-07-24 08:02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설립자가 '화장실 혁명'이란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게이츠 부부가 설립해 운영하는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독일 정부와 손잡고 제3세계 화장실 개선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독일 디 펠트가 10일 보도했다. 게이츠가 지향하는 것은 배설물을 씻어 내릴 필요가 없는 건조 방식의 '물 없는(waterless) 위생 화장실', 배설물을 전력으…
215
폭발물 몸속에 이식 자살 테러
no.1070 | 장미 | 2015-07-24 07:57
몸속에 폭발물을 이식한 '인간폭탄' 경계령이 발동됐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최근 테러리스트들이 폭발물을 몸속에 이식하는 수술을 받은 뒤 항공기에서 자살 테러를 자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 세계 관련국들에 경고했다. 국토안보부 당국자는 6일 "한 달 전쯤 테러리스트들의 '인간폭탄' 첩보가 입수됐으며, 검증 결과 아라비아 반도의 알카에다 세력과 연관돼 있었다"면서 "테…
193
'13일의 금요일' 유래는?
no.1069 | 장미 | 2015-07-24 04:17
"오늘은 밖에 나가면 위험한가요?" "점심에는 내 친구 제이슨(영화 '13일의 금요일' 속 살인마)과 커피 한 잔 해야겠네요." 오늘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누리꾼들은 "불길한 일이 생길까 봐 걱정스럽다"면서도 재밌는 반응들을 온라인상에서 쏟아놓고 있다. 이렇듯 13일의 금요일이 '불길한 날'로 널리 알려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13일의 금요일은 불운하다는 미신(迷信)이 생겨…
206
美 CNN, 세계에서 가장 역겨운 음식 中 `쑹화단`
no.1068 | 장미 | 2015-07-24 07:57
미국 CNN이 세계에서 가장 역겨운 음식으로 중국의 '쑹화단(松花蛋)'을 선정했다. 29일 중국 매체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미국 CNN이 최근 전세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역겨운 음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중국의 '쑹화단'이 1위로 꼽혔다. 중국 저장 쑹화 지방의 음식인 '쑹화단'은 물과 혼합한 오리알이나 계란을 석회, 점토, 소금, 매, 왕겨 등을 섞은 것에 넣어 밀봉한 뒤, 일정 …
173
파티맘 ‘딸 살해혐의’ 무죄 평결
no.1067 | 장미 | 2015-07-24 07:56
  만 2살짜리 딸을 살해하고도 뻔한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대중적 증오의 대상이 된 미국 여성에게 무죄 평결이 내려졌다. 유죄를 확신하던 미국 여론은 '제2의 오 제이 심슨 사건'이라면서 당혹해하고 있다. 유명 미식축구 선수 심슨은 1994년 전처와 그 남자친구를 살해했다는 의심을 강하게 받았으나 재판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미국 언론들은 플로리다주 제9 순회…
181
13살에 대학가는 천재 소녀 '아이큐 149'
no.1066 | 장미 | 2015-07-24 07:53
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13살 소녀는 곧 대학에 들어간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브롱크스 지역에 살고 있는 천재 소녀 어텀 아샨티(13)에 대해 소개했다. 아이큐가 149인 것으로 알려진 어텀은 가을 학기면 미국 코네티컷 대학에 들어간다. 태어난지 10개월부터 걷기 시작하고 2살에 글을 읽었으며, 3살때에는 글을 쓰고 시를 짓기도 하는 등 어릴적부터…
188
10대들 페이스북 떠난다
no.1065 | 장미 | 2015-07-24 07:50
최근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에서 페이스북 가입자 수가 줄어드는 것은 10대 청소년들이 떠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17일 최근 미국 등에서 페이스북 가입자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데 대해 투자자들과 광고업자, 언론 모두 충격을 받았다고 전하고 이는 10대들이 페이스북을 떠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
184
美정치인, 구설수 오르면 돈 번다
no.1064 | 장미 | 2015-07-24 07:50
최근 미국 정치인들 가운데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발언을 통해 엄청난 정치자금을 끌어모으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 보도했다. 방송 출연이나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되는 정치인들의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발언이 일시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높여 정치자금 기부로 이어지는 게 새로운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 실제로 공화당 …
217
"페이스북 이용자 정치ㆍ사회활동에 적극적"
no.1063 | 장미 | 2015-07-24 07:49
미국에서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실제 세상사에 무관심한 것으로 인식되는 것과는 달리 정치, 사회적 활동에 매우 적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16일 밝혔다. 퓨 리서치가 지난해 가을 미국 성인 2천2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하루 평균 한번 이상 이용하는 성인은 다른 인터넷 이용자들에 비해 정치집회에 참여…
174
미 의회 지도부는 백만장자들…낸시 펠로시 4200만불
no.1062 | 장미 | 2015-07-24 07:48
미국 의회 상·하원 지도부는 대부분 수백만달러의 재산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중간선거를 통해 새롭게 하원에 입성한 공화당 87명의 초선들 가운데선 24명이 100만달러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한 주요 의원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공화당 소속 존 베이너 하원 의장의 재산은 약 200만달러로 집계됐다. 또…
189
사이버공간의 악동 ‘룰즈섹’
no.1061 | 장미 | 2015-07-24 07:47
"안녕, 우리는 룰즈섹이야. 사이버 세상에서 단조로움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즐거운 개인들이 모였지. 같이 노래해. '룰즈는 행복해, 모험을 향해 항해하자, 룰즈는 아무도 해치지 않아.' " 초국적 해커집단 '룰즈시큐리티(룰즈섹)'는 홈페이지에서 자신들을 이렇게 소개한다. 크게 웃는다는 의미의 영문 축약어인 'LOL(Laughing Out Loud)'과 뜻이 같은 '룰즈(lulz)'와 보안(security)이 합…
246
주택시장 앞으로도 3% 추가 하락
no.1060 | 장미 | 2015-07-24 07:46
미국 주택가격이 끝없는 하락세를 보이면서 `더블딥(이중침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택시장의 위기가 대공황 때보다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 CNBC방송은 대도시 주택가격 지수를 발표하는 케이스-쉴러 지수를 인용해 지난 2006년 이후 미국 주택가격이 약 33% 하락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1920년대 말 시작돼 1930년대에 절정에 달…
243
"美재정적자, 1980년대보다 해결 어려워"
no.1059 | 장미 | 2015-07-24 07:45
현재 미국의 재정 적자는 1980년대 불황기보다 해결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 이동원 수석연구원은 14일 `미국의 위상을 위협하는 재정 적자: 원인과 해소 전망' 보고서에서 "현재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 적자는 1980년대와 비슷한 수준이나 재정수지 적자나 국가채무는 훨씬 높다"며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GDP 대비 경상…
185
오바마 “매년 엔지니어 1만명 양성”
no.1058 | 장미 | 2015-07-24 07:44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첨단기술 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매년 엔지니어 1만명에 대한 직업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 더럼에 있는 한 조명기기 공장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대학의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전공자 등을 민간 기업과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을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고수입, 고기술 일…
198
美 실리콘밸리, 부동산 획득경쟁
no.1057 | 장미 | 2015-07-24 07:42
 IT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업들이 인재채용 경쟁과 더불어 부동산 획득 경쟁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고 13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는 IT 업계가 최근 호황을 누리면서 기업들이 뛰어난 인재를 뽑는 문제와 더불어 이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큰 사무실을 실리콘밸리의 제한된 구역에서 구하는 문제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사무실 수요에 비해 …
180
美카지노서 1110만달러 딴 두 남자
no.1056 | 장미 | 2015-07-24 07:42
통상 카지노에서는 손님들이 돈을 잃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 있는 한 카지노에서는 손님 두 명이 1110만달러(약 120억원)라는 거액을 따는 일이 생겼다. 8일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애틀랜틱시티의 트로피카나 앤드 리조트 카지노에서 돈 존슨은 블랙잭 도박을 해 580만달러를 땄다. 펜실베이니아주 벤살렘 출신인 존슨은 과거 애틀…
203
美 경제 점진적 회복세 지속할 것
no.1055 | 장미 | 2015-07-24 07:41
최근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이를 토대로 민간의 경기회복 모멘텀이 약화됐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10일 내놓은 `미국의 경기회복 모멘텀 약화 가능성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소비, 생산, 고용 등 주요 경제지표가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은 애초 2.7%(추정치)에서 2.2%…
167
남다른 외모와 '애교'로 무장한 스타 새끼사자
no.1054 | 장미 | 2015-07-24 07:40
독일의 자랑이자 전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스타 북극곰 크누트(Knut)가 지난 달 만 4세에 돌연사해 안타까움을 준 가운데, 호주에서 새로운 스타 사자가 탄생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이 새끼 사자는 한 달 전 태어난 아프리카 사자종으로, '밀림의 제왕' 사자의 칭호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언론…
219
더 어두워진 미국 경기전망, 버냉키 "美경기회복 속도 실망"
no.1053 | 장미 | 2015-07-24 07:40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경제에 대해 낙관론자다. 좀체 비관적인 시각을 드러내지 않는다. 단어를 사용할 때도 부정적인 단어보다 긍정적인 단어를 골라서 쓴다. 그런 그가 7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행한 연설에서 현재 미국 경제 회복을 '실망스러울 정도로 더디고, 고르지 않게 진행 중'이라고 표현했다. 평소 그가 단어를 채택하는 방식을 조심…
195
페이스북이 없었더라도 혁명은 일어났을 것
no.1052 | 장미 | 2015-07-24 04:37
장갑차와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독재자의 친위대를 무너뜨린 무기가 페이스북이라는 사실은 재스민혁명이 지닌 가장 드라마틱한 요소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2008년 콜롬비아 반군의 인질납치 반대 운동, 2010년 아이티 지진 기부금 모금 등에서 이미 사회적 도구로 활용된 적이 있다. 그러나 SNS가 유혈 진압을 뚫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수단이 되리라고는 그것을 설계한 이…
171
페이스북에 생일 초대글 실수로 '마을 마비'
no.1051 | 장미 | 2015-07-24 04:36
고깔을 쓰고 생일축하 현수막을 든 사람들 수백명이 독일 함부르크의 한 작은 마을로 몰려 듭니다. 모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 사용자들로 16살 테사양의 생일 파티에 온 사람들입니다. 며칠 전 테사양은 몇몇 가까운 친구들만 초대하려고 페이스북에 초대의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초대글을 비공개로 설정하지 않아 친구의 친구, 또 그 친구의 친구등 페이스북으…
221
미국 수퍼박테리아 환자 4명 발생
no.1050 | 장미 | 2015-07-24 04:35
독일에서 사망자를 낸 수퍼 박테리아가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 정부는 "유럽발 수퍼 박테리아에 감염된 미국인 환자 4명이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환자들은 모두 지난달에 수퍼 박테리아 환자가 주로 발생한 북부 독일을 다녀온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같은 호텔이나 식당에 다니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나 이번 수퍼 박테리아 공포를 더하고 있다. 감염 …
171
빨간색 보면 더 강해지고 빨라져…위험 인식에 따른 무의식적 인체 반응
no.1049 | 장미 | 2015-07-24 04:34
빨간색을 보면 더 강해지고 빨라진다고 미국의 한 교수가 연구 결과를 통해 주장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4일 보도했다.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대학의 앤드루 엘리어트 교수는 이는 오랜 진화 과정에서 상대방이 화가 나 얼굴이 빨개지면 달아나거나 싸워야 한다는 것을 사람의 뇌가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본능적인 반응이라고 주장했다. 엘리어트는 인간…
207
美 “사이버 공격 땐 전쟁행위 간주 군사대응”
no.1048 | 장미 | 2015-07-24 04:33
미국 국방부가 정부 기간시설에 대한 외국의 컴퓨터 해킹 공격을 '전쟁행위'로 간주해 무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이달 중순쯤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31일 "국방부가 외국으로부터의 사이버 공격을 전쟁 행위로 간주해 군사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면서 "다음달(6월) 중 구체적인 …
213
하버드 연구진 “백인도 인종차별 느껴”
no.1047 | 장미 | 2015-07-24 04:32
미국에서 주류로 여겨지는 백인(WASP)들이 스스로 '인종 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대학과 터프츠 대학 사회학자들은 최근 백인 남녀 209명과 흑인 남녀 20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백인에 대한 차별'이라는 새로운 인종 차별이 시작되고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미국의 1950년대 부터 2000년대 까지 '백…
188
e-메일에 밀려… 美 우정공사 존폐 기로
no.1046 | 장미 | 2015-07-24 04:31
미국의 우정공사(USPS)가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 이메일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우편물이 급격하게 줄고, 적자 폭이 커져 우정공사는 현재 존폐의 갈림길에 서 있다. 미국에서 우편물은 주간 평균 5억6300만건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우편물의 40%에 해당된다. USPS는 이 같은 우편물을 처리하려고 방대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우정공사 소속 정식 직원이 57만1566명에 이른다. 이는 …
173
영국군 아파치, 프랑스군 타이거 헬기 투입
no.1045 | 장미 | 2015-07-24 04:31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을 상대로한 서방 연합군의 작전이 두달을 넘기면서 연합군의 주축인 영국군과 프랑스군이 공격용 헬리콥터를 일선에 투입키로 했다. 이는 전투가 교착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도시 지역의 보다 작은 목표물을 겨냥하기 위한 것으로 카다피에게 상당한 압박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6일 아파치 헬기 투입 작전을 승인했으며 서…
233
오프라 윈프리를 만든 10가지 장면들
no.1044 | 장미 | 2015-07-24 04:30
▲ 24일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미국 역사상 큰 인기를 끌었던 오프라 윈프리 쇼가 25년 만에 막을 내렸다. 오프라 윈프리(Winfrey)는 그의 토크쇼에서 수많은 화제를 낳았으며 마돈나, 비욘세, 톰 행크스 등 당대의 스타와 인물들이 윈프리의 쇼에서 충격적인 고백을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쇼에 나와 자신의 출신지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마지막 …
197
美, 올해 토네이도로 500명 사망
no.1043 | 장미 | 2015-07-24 04:29
지난 22일 미 미주리 주 조플린시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해 123명이 사망한 이틀 뒤인 지난 25일 미국 중부지방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또 한 차례 발생했다. 미 기상청은 지난 25일 시속 113㎞의 강풍 및 직경 11㎝의 거대한 돌풍이 달라스 주를 통과했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이날 미주리 주를 비롯한 캔자스주, 오클라호마주, 알칸자스 주 등에서 신고된 사망자와 부상자는 각각 16명…
185
남성들은 미소 짓는 여성에게 섹시함을 ...
no.1042 | 장미 | 2015-07-24 04:29
여성들은 무표정한 나쁜 남자에게 섹시함을 느끼는 반면, 남성들은 미소 짓는 여성에게 섹시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심리학과 제시카 트레이시 교수 연구팀은 24일(현지시간)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남성과 여성들을 상대로 그들의 표정과 표현에 기초해 상대방에 대해 최초로 섹시한 매력을 느끼는 반응을 조사했다. …
194
美 진보파-와인ㆍ파스타, 보수파-콜라ㆍ감자튀김 좋아해
no.1041 | 장미 | 2015-07-24 04:28
정치 이념이 식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미국에서 자칭 진보파들은 얇은 피자와 파스타를 좋아하고 와인을 곁들인 저녁 식사를 즐기지만, 보수파들은 두꺼운 피자를 선호하고 패스트푸드점에서 흔히 보는 감자튀김과 콜라를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이 24일 보도했다. 진보 성향의 사람들은 얇은 피자와 파스타를 좋아하고 와인을 곁들인 저녁 식…
196
60대 동안 할머니
no.1040 | 장미 | 2015-07-24 04:26
 60대의 나이에 초 절정 동안 외모를 가진 '동안 할머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중국의 언론 봉황망은 필리핀 출신의 60세 할머니 이사벨 프레이슬러(1951년생) 씨를 소개하면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태어나 스페인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할머니는 한때 스페인에서 매거진 저널리스트 및 TV토크쇼의 호스트로도 활약…
192
슈워제네거 감쪽같았던 ‘20년 불륜’"
no.1039 | 장미 | 2015-07-24 04:24
'터미네이터'에서 '스퍼미네이터'로? 아널드 슈워제네거 전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가정부와의 혼외정사로 낳은 아이까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에는 몰래 20년간 바람을 피운 그를 정자(sperm)와 종결자(terminator)를 합성한 '스퍼미네이터'라고 조롱하는 비난 글이 쏟아지고 있다. 사전적 의미로는 '정자를 죽이는…
200
스트로칸 총재 때문에… 두 여성 인생도 ‘흔들’
no.1038 | 장미 | 2015-07-24 04:23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의 성범죄 스캔들이 두 여성의 인생을 뒤흔들었다. 10대 딸과 평범한 삶을 꾸려가던 한 흑인 여성과 인기 절정의 앵커 자리를 포기하고 내조에 전념해 온 그의 아내가 그들이다. ◇피해 여성은 아프리카에서 온 이민자=피해 여성(32)은 7년 전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미국 뉴욕으로 건너왔다. 15세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다. 그는 호텔 청소부로 취직해 생…
177
당신의 예상 수명은?…유전자 검사로 잔여 수명 예측
no.1037 | 장미 | 2015-07-24 04:22
피 한 방울로 자신의 남은 수명을 알 수 있는 유전자(DNA) 검사가 이르면 올 연말부터 영국에서 시행될 전망이다. 16일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유전자 검사는 혈액 속에서 DNA를 추출해 염색체 끝 부분에 있는 텔로미어(telomereㆍ말단소립) 길이로 수명을 예측하게 된다. 텔로미어는 신체의 노화 진행 상태 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알려졌다. 검사법을 개발한 스페인 …
205
美부동산재벌 트럼프 대선 불출마 선언
no.1036 | 장미 | 2015-07-24 04:20
한때 미국 공화당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1위를 달리며 막강한 인기를 과시했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4)가 오는 2012년 실시될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16일 밝혔다. 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심사숙고 끝에 대선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면서 "기업경영에 정열을 쏟고 있으며, 아직 민간부문을 떠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몇달간 정치권을 기…
171
8살 딸 얼굴에 보톡스 넣는 엄마
no.1035 | 장미 | 2015-07-24 04:20
미국의 30대 여성이 자신의 8살 난 딸에게 정기적으로 보톡스를 주입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영국 매체 더 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케리 캠벨(34)은 자신의 딸 브리트니(8)의 입술, 볼 등에 인터넷에서 구매한 보톡스와 필러를 3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주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12일 미국 방송 ABC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아메리…
224
엘리자베스 2세(85) 여왕의 재위기간
no.1034 | 장미 | 2015-07-24 04:16
최근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으로 세계인의 관심을 받은 영국 왕실에 또 경사가 생겼다. 엘리자베스 2세(85) 여왕의 재위기간이 59년을 넘어서며 영국 왕실 역대 두 번째로 긴 기록을 세우게 된 것.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2일(현지시간) 재위한 지 2만1645일(59년 110일)을 맞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2만1644일 동안 재위한 조지 3세(1738∼1820년) 왕을 누르고 두 번째 장기 재위 군주로 올…
214
美 최초 안면 이식수술 남성, 얼굴 공개
no.1033 | 장미 | 2015-07-24 03:42
미국에서 최초로 얼굴 전체 이식 수술를 받은 댈러스 윈즈(25)가 9일 보스턴의 브리검 & 위민즈 병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얼굴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수술 후 딸이 '아빠 너무 멋있어요'라고 말했다"며 딸과 뽀뽀할 때 감촉을 느낄 수 있으며 냄새도 정상적으로 맡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11월 화상으로 시력을 잃고 얼굴을 망친 윈즈는 지난 3월 …
207
최고의 패스워드는 '단어' 아닌 '문장'
no.1032 | 장미 | 2015-07-24 03:31
최근 사이버공격이 빈발하면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로 된 패스워드 대신 '문장'을 활용한 패스워드가 최선의 방어책이라고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CNN인터넷판이 8일 보도했다. 소프트웨어보안회사인 '소포스'(Sophpos)의 선임 기술컨설턴트인 그래햄 크루얼리는 CNN에 "우리 연구소에만 매일 무려 9만건의 악성코드 공격이 발생한다'며 "그들은 이메일 패스워드를 노리고 있…
178
긴박했던 백악관 상황실
no.1031 | 장미 | 2015-07-24 03:24
알-카에다의 최고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급습 상황을 지켜보던 극도의 긴장과 초조함이 묻어나는 백악관 상황실 모습을 사진이 화제다. 백악관이 2일 공개한 당시 지하 상황실의 모습을 담은 사진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오바마 행정부의 외교.안보팀 주요 인사들의 당시 긴장되고 긴박했던 모습들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점퍼에 와이셔츠 차림의 오바마 대…
211
유엔 "세계인구 70억..22세기는 100억 시대"
no.1030 | 장미 | 2015-07-24 03:23
세계 인구가 10월 말 70억명을 넘어서고, 22세기가 시작되는 2100년에 101억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4일 CNN이 보도했다. 유엔(UN)은 '세계 인구 전망 보고서'에서 세계 인구가 1998년 60억명을 넘어선데 이어 올해 10월 말께 70억명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3년 80억명, 2041년 90억명을 넘어선 뒤 2081년에는 100억명을 터치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현재의 인구 변화 추…
192
美 억만장자들 ‘재산 절반’ 통큰 기부
no.1029 | 장미 | 2015-07-24 03:20
재산 10억달러 이상인 미국 갑부 403명 중 69명이 '재산 절반 기부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더 기빙 플레지'(The Giving Pledge) 재단 통계를 인용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더 기빙 플레지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인 워런 버핏이 갑부들의 기부 행위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시킨 단체다. 더 기빙 플레지에 따르…
214
토네이도 ‘딕시 앨리’ 인구밀집 美동남부 강타
no.1028 | 장미 | 2015-07-24 03:17
 '딕시 앨리가 토네이도 앨리를 날려버렸다.' 미국의 남부 내지 동남부에서 강력한 토네이도들이 잇따르면서 토네이도의 '주산지'가 변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통상 중부의 '토네이도 앨리'에 시선이 집중됐지만, 갈수록 인구밀도가 높은 남부 내지 동남부 지역('딕시 앨리')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해 걱정을 키우고 있다. 미국 폭풍예보센터는 28일(현지시각) 이번 …
190
미 CEO들 스탁옵션 대박
no.1027 | 장미 | 2015-07-24 03:15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금융위기 당시에 이런 옵션을 지급했던 회사들은 당시의 주가가 크게 낮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옵션의 행사가격도 매우 낮게 규정했고 지급한 옵션이나 주식 물량도 평소보다 늘렸었다. 이후 경기회복세가 진행되고 실적도 호전되면서 주가가 상승하자 이런 옵션을 행사할 경우 발생하는 차익이 급격히 커졌다는 것이다. 포드자동차의 경우 …
176
스타벅스, 美 레스토랑체인 3위
no.1026 | 장미 | 2015-07-24 03:14
유에스에이(USA) 투데이는 27일 식품업계 리서치기관 테크노믹이 발표한 `미국 500대 레스토랑 체인 순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테크노믹이 지난해 미국 내 전체매출을 기준으로 매긴 이 순위에서 1위는 맥도날드, 2위는 서브웨이가 차지했다. 지난 수십년간 미국의 3대 레스토랑 체인은 버거와 프라이를 취급하는 맥도날드와 버거킹, 웬디스가 항상 차지했었다. 그러나 올…
173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내외 '오프라 윈프리 쇼' 출연
no.1025 | 장미 | 2015-07-24 02:59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내외가 다음 달 종방을 앞둔 '오프라 윈프리 쇼' 녹화차 자택 소재지인 시카고를 방문했다. 27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 내외는 전용기 '에어포스원' 편으로 이날 오전 11시쯤 시카고에 도착했으며 정오부터 오프라 윈프리의 하포 프로덕션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를 방문하기에 앞서 백악…
233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전력생산
no.1024 | 장미 | 2015-07-24 02:58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한 작은 헬스장에서는 고객이 헬스자전거를 비롯한 각종 기구에서 운동하면서 전력도 생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헬스장 이용자들이 자신들이 쓰는 전력을 직접 생산하는 오리건주 앨버타시의 소규모 헬스장 '그린 마이크로짐(Green Microgym)'의 사례를 26일 소개했다. 시애틀의 초…
158
유학 중 살해당한 中여대생, '웹캠에 포착'
no.1023 | 장미 | 2015-07-24 02:55
캐나다에서 유학 중이던 중국 여대생이 살인범에게 공격을 당하던 모습이 웹캠에 포착된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캐나다 매체 CBC 등 외신들은 지난 15일 새벽 1시쯤 캐나다 토론토 요크 대학 인근 아파트에 살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 치안 리우(23)가 이날 오전 11시쯤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베이징에서 유학을 온 리우는 사건 발생 당시 베이징에 있는 남자친…
177
'시카고 선타임스' 韓人기자 퓰리처상 수상
no.1022 | 장미 | 2015-07-24 02:54
미국 '시카고 선타임스(Chicago Sun-Times)'에서 사진기자로 활동 중인 한인 존 J. 김(36, 한국명 김주호)씨가 18일 발표된 퓰리처상 수상자 가운데 포함됐다. 김 씨는 선타임스의 프랭크 메인, 마크 컨콜 기자와 함께 시카고 지역 살인사건과 관련한 수사과정을 집중 조명해 2011 퓰리처상 '지역보도 부문(local reporting)'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씨는 이날 수상자로 발표된 후 연합뉴스와 …
171
美유튜브 "저작권 위반시 '저작권학교' 보낸다"
no.1021 | 장미 | 2015-07-24 02:53
미국에서 구글의 유튜브가 저작권 규정을 위반한 이용자들을 이른바 사이버 '저작권 학교(Copyright School)에 보내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블로그 서비스인 디지츠 등 미국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구글은 이날부터 유튜브 내에서 저작권을 위반한 이용자들에게 이른바 '저작권 학교' 페이지로 가서 4분39초짜리 저작권 교육 관련 애니메이션 비디오를 시청하고, 4…
222
경제침체기, 자살률 높아진다
no.1020 | 장미 | 2015-07-24 02:52
미국의 경제 상황에 따라 자살률이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14일(현지시간) 1928~2007년의 자료를 토대로 시장의 순환과 자살 경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시기적으로 경제가 어려울 때 자살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이 과정에서 미국 경제 주요 변화와 자살률의 상관관계를 발견했다. 1931년 대공황 당시 1만 명…
188
미국 수녀 "골드만삭스 임원 고액 연봉은 죄악"
no.1019 | 장미 | 2015-07-24 02:51
미국의 한 수녀가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 임원들의 고액 연봉에 대해 부도덕하다고 질타했다. <가디언>은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성 프란체스코 수녀원의 노라 내시 수녀가 "골드만삭스에 도전장을 던졌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지난해에 최고 경영자인 로이드 블랭크페인을 비롯한 최고위 임원 5명에게 지급…
225
일 지진 끝나려면 10년은 걸려"
no.1018 | 장미 | 2015-07-24 02:46
동북지역 대지진 이후 강력한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지진사태가 장기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2일(한국시각) 미일 양국의 지질학자들을 인용해 "일련의 여진이 끝나려면 10년은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 WP에 따르면 미 지질연구원의 지질학자인 로스 스타인과 교토대학의 토다 신지는 "지난달 11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일본해구 주변…
162
기후변화로 뉴욕부터 물에 잠긴다?
no.1017 | 장미 | 2015-07-24 02:44
미국은 유럽만큼 기후변화 대응 논의에 적극적이지 않다고들 한다. 하지만 뉴욕의 해수면이 지구상 어느 곳보다 빠르게 상승한다면 어떨까. 지난 2007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오는 2100년까지 해수면이 최소 28㎝ 상승한다는 예측 보고서를 내놨다. 하지만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 연구진이 빈에서 열린 유럽지구과학연맹(EGU) 연례회의에서 최근 공개한 시뮬레…
181
여성의 적(?)은 여성
no.1016 | 장미 | 2015-07-24 02:43
여성 직장 상사들이 같은 여성보다 남성 부하를 더 잘 챙겨주고 승진을 도와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메일에 따르면 미국 신시내티대(大) 심리학자들이 미국 내 직장인 2천여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여성 상사 밑의 남성 부하가 여성 부하보다 상사로부터 조언과 지지를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데이비드 모미 심리학 박…
240
美연구진 “예쁜 여성일수록 인생이 행복하다”
no.1015 | 장미 | 2015-07-24 02:41
"아름다움은 얼굴이 아닌 마음에 있다."는 말은 더 이상 현실성이 없는 얘기인 걸까. 내면적 아름다움 못지않게 드러나는 매력도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경제학 연구진은 최근 부와 행복이 아름다움에 비례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텍사스-오스틴 대학의 경제학자 대니얼 해머메시는 1971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 캐나다·독일·영국 등의 국민 2만 5…
173
제이크루 '일본해' 티셔츠, 결국 판매 중단
no.1014 | 장미 | 2015-07-24 02:38
논란이 된 미국 캐주얼 브랜드 제이크루(J.CREW)의 '일본해(SEA OF JAPAN)' 티셔츠가 결국 판매 중단됐다. 6일 제이크루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을 돕기 위해 제작한 티셔츠 디자인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이메일을 여럿 받았다"며 "해당 티셔츠를 개선 중이며 잠시 홈페이지에서 해당 티셔츠를 삭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이크루는 최근 '일본 사랑 티셔츠(Japan Love Tee)'…
193
日 쓰나미 막아준 ‘섬들의 기적’
no.1013 | 장미 | 2015-07-24 02:32
"섬들이 쓰나미로부터 마을을 지켜주었다." 3·11 동일본 대지진 직후 쓰나미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본 미야기현 해안지역 가운데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존한 덕분에 거의 피해를 입지 않은 마을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마쓰시마초 사무소가 밝힌 피해현황 등에 대한 자료에 따르면 마을 주민 1만5000여명 가운데 지진이나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는 1명뿐이다. 대피소에서 생…
164
美 4인가정 기본생활에 연 6만8천달러 필요
no.1012 | 장미 | 2015-07-24 02:31
미국에서 아이가 둘 있는 맞벌이 가정이 기본적인 수준의 경제생활을 하려면 연간 6만7천920달러를 벌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혼자 벌어서 먹고 사는 단독가구 근로자의 경우 연간 3만12달러, 혼자 벌면서 아이 둘을 데리고 사는 3인 가족의 경우 연간 5만7천756달러를 벌어야 한다. 여성단체 '와이더 오퍼튜니티스 포 우먼'은 1995년부터 각 주와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협력…
194
美, 수개월내 심각한 인플레이션 가능성
no.1011 | 장미 | 2015-07-24 02:31
미국 소비자들은 수개월내에 심각한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세계 최대의 소매 유통 체인인 미국 월마트의 최고 경영자가 경고했다. 빌 사이먼 월마트 미국담당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전국 일간 `유에스에이(USA) 투데이' 편집위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경고했다고 이 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사이먼 사장은 "인플레이션이 심각해 질 것이다. 상당히 빠른 속…
170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회사를 선호
no.1010 | 장미 | 2015-07-24 02:01
사람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회사를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 전문 인터넷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미국 연구팀이 정치 기부금을 낸 43만8000명을 조사한 결과,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회사명을 선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이름이 생각보다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친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결과"라고 31일(현지…
213
11개월 딸에 모유만 먹여 사망케 한 佛 채식주의 부부, 종신형 위기프랑스의
no.1009 | 장미 | 2015-07-24 01:59
한 채식주의자 부부가 11개월 된 딸에게 모유만 수유하다 아이가 영양실조로 사망해 아동학대죄로 무기징역형에 처해질 위기를 맞았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30일 보도했다. 세르진과 조엘 르 몰리구는 프랑스 북쪽에 위치한 아미엥 재판소에 판사와 배심원들이 입석하기 전에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아동방치죄로 11개월 된 아이를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고기는 …
200
美 보수적인 지역이 더 못산다
no.1008 | 장미 | 2015-07-24 01:58
일반적으로 부자 등 기득권 계층이 보수적이고, 노동자 등 상대적으로 가난한 사람이 진보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게 정설이다. 그러나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이런 통념을 뒤엎는 결과가 나왔다. 갤럽이 미국의 50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광범위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대적으로 가난한 주가 더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공화당 지…
194
19일 `슈퍼문`이 지진 또 유발?…과학계 "말도 안된다"
no.1007 | 장미 | 2015-07-24 01:58
슈퍼문이 다가오면서 도호쿠 대지진의 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일본을 포함해 전세계에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 과학자들은 달이 자연재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은 근거가 희박하기 때문에 동요하지 말것을 주문하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19년만에 가장 큰 달인 `슈퍼문(Supermoon)`이 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달 …
175
19일 캘리포니아에 대지진?…美 지질학자 예견
no.1006 | 장미 | 2015-07-24 01:57
미국의 한 지질학자가 19일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지역에 대형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17일 미국의 지질·천문학 전문 사이트 '더 웨더 스페이스'는 전 미국지질조사국(USGS) 연구원 짐 버클랜드 박사의 말을 인용해 "3월 19~26일 사이에 캘리포니아 해안 지역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버클랜드 박사는 지진 전문가로 1980년대 샌프란시스코 해…
169
지진·낙진 발생, ‘이렇게 대피하세요’
no.1005 | 장미 | 2015-07-24 01:55
일본에서 발생한 이번 대지진은 지진관측 사상 역대 4번째 규모다. 수십년간 지진과 쓰나미에 철저히 대비해왔던 일본도 예상치 못한 강진에 무릎을 꿇었다. 원자력발전소 폭발로 인한 방사능 누출도 새로운 재앙으로 찾아왔다. 한국 정부는 일본에서 발생한 방사능 누출이 한국에 미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반도에 지진으로 인한 2,3차 피해는 언제든지 발생…
160
원전 사고 예언한 日 지식인 "단 한 번에 일본 괴멸"
no.1004 | 장미 | 2015-07-24 01:54
작년 10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예측…"다음 단계는 폭발 혹은?"멈추고, 식히고, 가둬라! 지금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보면서 많은 이들이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일본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중삼중의 안전장치로 유명한 일본이기에 지진과 지진 해일(쓰나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이 납득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
173
쓰나미 덮친 센다이 해안서 2백~3백명 익사체
no.1003 | 장미 | 2015-07-24 01:52
늘어나는 인명피해 11일 일본을 덮친 대형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최소 수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날 밤 센다이 재해대책본부는 센다이에서 200~300명의 주검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미야기현 경찰본부 발표를 보면, 센다이시의 와카바야시구 아라하마에서 쓰나미에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200~300명의 주검이 발견됐다. 이어 후쿠…
229
구글의 힘…검색방법 변경에 美온라인업계 요동
no.1002 | 장미 | 2015-07-24 01:51
최근 스팸 검색결과를 줄이기 위해 검색 알고리즘(문제해결의 절차와 방법)에 변화를 주면서 온라인 비즈니스 업계가 요동치고 있다고 CNN머니 등 미국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변화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웹사이트들의 검색순위가 뒤바뀌고, 이에 따라 이들의 매출과 이익에도 큰 변동이 발생하는 등 업계 판도 자체가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타…
186
"기부활발 게이츠, 올해도 세계 2위 갑부"
no.1001 | 장미 | 2015-07-24 01:50
올해 포브스 순위 1위는 멕시코 재벌 슬림 유력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치는 미국 억만장자 빌 게이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갑부 2위에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할 연례 '억만장자' 순위에서 게이츠가 멕시코 통신 재벌 카를로스 슬림에 이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218
서부가 미국의 새로운 본향으로
no.1000 | 장미 | 2015-07-24 01:50
미국의 지리적 인구분포중심이 중서부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서부에 많이 살고 있는 라틴계 인구의 급속한 증가가 이 같은 인구분포중심의 변화를 일으키는 주 요인이다. 2010년의 미국 총 인구센서스 결과는 인구분포중심의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빠른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네바다주와 애리조나, 유타, 아이다호 등 4개…
207
풍선에 집 매달아 날리기 성공 '만화같은 현실'
no.999 | 장미 | 2015-07-24 01:48
만화 속에서나 보던 풍선으로 집 날려보내기를 실제로 전문가들이 모여 밤샘 작업을 한 끝에 성공시켰다고 7일 영국 매체 뉴스라이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5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부 개인 비행장에 모인 과학자들과 엔지니어, 열기구 전문가 등이 오두막에 풍선을 매달아 날려보내는데 성공했다. 집에 수천개의 풍선을 매달아 하늘로 띄운 디즈니 만화 '업(Up)'…
210
美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
no.998 | 장미 | 2015-07-24 01:48
하와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혼 아시아계 남성.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갖추고 있는 조건 중 일부이다.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은 지난 3년 동안 무작위로 추출한 1000명의 미국인들에게 매일 전화를 걸어 심리 상태와 직업 만족도, 먹는 습관, 질환, 스트레스 등 삶의 질을 좌우하는 다양한 지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남자가 여자보다, 노인이 중년보다, 기혼이 미혼보다 …
173
약국에서 친자확인 DNA키트 판매
no.997 | 장미 | 2015-07-24 01:29
이제 약국에서 간단하게 친자 확인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대형약국 체인점 두에인 리드(Duane Reade)가 14일부터 뉴욕에서 친자확인용 DNA검사키트 '아이덴티진(Identigene)'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아이덴티진은 개당 29달러99센트로 기존에 병원에서 친자 확인에 필요한 비용, 300달러의 10분의1 수준이다. 결과 또한 사흘이면 알 수 있다. 아이덴티진은 비처방 약품 코너에서 구입이…
218
미국인 생활패턴 확 바뀌었다
no.996 | 장미 | 2015-07-24 01:28
미국인들이 경기 침체기가 지난 이후에 빚을 줄이고 저축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들이 불과 3년 전까지 빚을 내서라도 소비를 하다가 금융 위기를 맞았고, 그 여파로 세계 경제가 침몰한 사태를 겪은 이후에 서둘러 생활 패턴을 바꾸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2007년과 2009년 사이에 미국의 저축률이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욕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소비자 부채…
246
남성이 여성보다 더 결혼 및 자녀 출산 원해
no.995 | 장미 | 2015-07-24 00:06
지금까지는 항상 여성이 먼저 가정을 이루기를 원하는 편이었고 남성은 이를 늦추기를 원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 결과가 뒤바뀐 듯하다. 미 뉴저지주 럿거스대학의 수석연구원 헬렌 피셔는 요즘 세대의 남성은 여성보다 더 전형적인 여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고 싶어 하는 욕구가 남성이 여성보다 더 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데일리메일…
195
인터넷언론 대박신화 '허핑턴포스트(HuffPo, 허프포)'
no.994 | 장미 | 2015-07-24 00:06
미국의 인터넷업체인 AOL이 지난 7일 인터넷 진보매체인 '허핑턴포스트(HuffPo, 허프포)'를 3억1천500만달러(한화 3천476억원 상당)에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정.재계와 IT업계를 넘어 미국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단돈 200만 달러에 시작한 뉴스사이트가 출범 6년 만에 천문학적인 가격을 받고 매각된 것인데다 이 사이트의 공동창업자이자 편집장 아리아나 허핑턴(60)…
231
고무옷 입고 시애틀에 나타난 '실존 슈퍼히어로'
no.993 | 장미 | 2015-07-24 00:05
미국 시애틀에 슈퍼 영웅이 나타났다. 만화 속 영웅 캐릭터처럼 몸에 달라 붙는 고무 옷을 차려입은 익명의 사람이 밤마다 동네 순찰을 다니고 있는 것. 5일 미국 매체 CBS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린우드 지역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차량을 도난당할 뻔한 '댄'은 이 실존 슈퍼 영웅의 도움으로 위기를 면했다. 이날 댄은 누군가 자신의 차량을 훔…
220
"행복감 40대 중반부터 살아난다"
no.992 | 장미 | 2015-07-24 00:04
72개국 국민들 조사서 "46세때 가장 불행" 점차 U자형 반등… 노령층 생산성 높을 수도 "점점 굳어가는 관절과 약해지는 근육, 희미해지는 시력과 감퇴하는 기억력. 당당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점차 좌절감과 소외감에 빠지는 시기."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다. '위기의 중년, 절망의 노년'이란 말이 이를 대변한다. 하지만 이런 인식은 '행복의 노년'으로 바뀌어…
220
지난 10년 미국 최고의 최고경영자(CEO)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
no.991 | 장미 | 2015-07-24 00:03
미 경제전문사이트 마켓워치는 지난 10년 미국 최고의 최고경영자(CEO)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마켓워치는 주가, 고객 상대 성과, 종업원 처우, 기업 지배구조와 지속가능성 등 5개 부문을 심사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마켓워치는 스티브 잡스에 대해 변덕스럽고 몽상가적이며, 다소 록스타 같은 면이 있으면서도 세일즈에 대가이…
206
페이스북·트위터 글 직장인 에티켓
no.990 | 장미 | 2015-07-24 00:02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 소셜네트워킹사이트 사용이 급증하면서 이 같은 소셜미디어를 사용할 때 에티켓도 지켜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CNN은 11일 회사를 비방하는 글을 소셜네트워킹사이트에 올렸다가 해고되는 사례를 소개하면서 직장인들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릴 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CNN은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직장인들이 …
221
타임 '올해의 인물' 후보
no.989 | 장미 | 2015-07-24 00:02
미국의 시사주간 타임이 선정하는 '2010 올해의 인물'에 과연 누가 주인공이 될까. 타임이 10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올해의 인물' 후보 25명을 발표하고 인터넷을 통한 독자투표에 들어갔다. 타임이 발표한 올해의 인물 후보 가운데는 경기침체에 따른 실업난을 상징하듯 '실직된 미국인'이 포함된 점이 이색적이다. 또 지하 700미터 갱도에서 69일간 매몰됐다 극적으로 구…
216
美 이틀 동안 '얼렸다 녹여' 살아난 여성
no.988 | 장미 | 2015-07-24 00:01
심장마비로 사망했던 여성이 냉동치료법으로 다시 살아나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심장마비로 의사로부터 사망 진단을 받은 여성이 2일 동안 몸을 얼렸다가 녹이는 '저체온치료법'으로 살아났다고 11일 영국 데일리 메일지가 보도했다. 최근 두 아이의 엄마인 에이미 무어(38)는 갑작스런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으로 실려갔다. 20분 동안 심장이 뛰질 않자 …
231
10大 경제거품은
no.987 | 장미 | 2015-07-24 00:00
10여년 만에 377% 오른 '금'…2001년 이후 주가 1200% 오른 '애플'…2년 전 세계 경제를 금융위기의 소용돌이로 밀어 넣은 것은 미국의 부동산 거품 붕괴였다. 이제 터질 일만 남은 또 다른 거품들로는 뭐가 있을까? AOL의 머니&파이낸스 웹사이트인 데일리 파이낸스는 9일(현지시각)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곧 터질 것 같은 10가지 시장 거품’을 소개했다.  1. 금1998년 …
202
美유전자 조작 밀 발견 후 전 세계 패닉..日 수입 중단, EU는 검사 착수. 아시아 국가들 수입밀 조사 중
no.986 | 장미 | 2015-07-28 02:43
미국 오리건주에서 발견된 유전자 조작 밀의 충격과 공포가 세계 각 국의 밀 수입국으로 일파만파 퍼져나가자 미국 정부가 이의 진화에 고심하고 있다. 30일 미국 정부가 불허하고 있는 유전자 조작 밀의 발견 사실이 알려진 후 정부는 어떻게 해서 이 문제의 "깡패 밀" 종자가 10년 가깝게 검사를 피해 경작까지 되었는지 미 농무부 9개과의 검사관 전원이 오리건주로 이동해 자…
198
美, 인간배아 복제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no.985 | 장미 | 2015-07-28 02:42
미국 과학자들이 인간배아 복제에 세계 최초로 성공함으로써 질병 치료의 신기원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미 오리건 보건과학대학의 슈크라트 미탈리포트 박사팀은 17년 전 최초의 복제 양 돌리를 탄생시킨 것과 동일한 체세포 핵 이식 방법으로 인간배아 복제에 성공했다고 15일(현지 시간) 밝혔다. 연구팀은 과학전문지 '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건강한 여성으로부터 채취…
213
오바마, 3대 악재로 집권 2기 위기 봉착
no.984 | 장미 | 2015-07-28 02:4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 전 약속했던 초등학교 총기난사 참사에 따른 총기 규제 입법화 등 집권 2기 공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총기 규제 입법화 공약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해 다른 공약을 추진해야 하는 오바마 대통령이 민주당의 기세를 떨어뜨리고 공화당의 기세를 올리며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3대 악재에 흔들리고 있다. 리비아 …
215
통념 뛰어넘은 '졸리의 선택'…유방암·절제술 관심↑
no.983 | 장미 | 2015-07-28 02:39
전문가 논평·보도 홍수…유명인 지지·격려도 쇄도 암 위험을 막고자 양쪽 유방을 절제한 '졸리의 의학적 선택'이 그녀의 세계적 명성에 맞물려 상당한 파장을 그리고 있다. 무엇보다 젊다면 젊은 38세의 유명 여배우가 통념을 뛰어넘는 결단을 내렸다는 점에서 유방암의 위험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녀가 처한 상황에 대한 전문가들의 해설이 쏟아지고, 유명인…
192
미국 국방부 직원 60만명 이상 11일씩 무급휴가(종합)
no.982 | 장미 | 2015-07-28 02:39
미국 국방부는 소속 민간인 직원 최소 60만명을 상대로 7월8일부터 개인마다 열하루씩 무급휴가를 시행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 정부의 예산 자동 삭감, 이른바 시퀘스터에 따른 후속 조처다.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이날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국방부 청사에서 이런 내용의 무급휴가 계획을 최종 발표했다. 무급휴가 일수는 애초 22일에서 14일로 줄어든 …
235
시민단체·言論 뒷조사로 궁지에 몰린 오바마
no.981 | 장미 | 2015-07-28 02:38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언론 및 시민단체에 대해 뒷조사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AP통신은 13일 미 법무부가 올해 초 자사 기자와 데스크의 2개월분 통화 기록을 사전 고지 없이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를 "사상 유례없는 대규모 (언론 자유) 침해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법무부에 넘어간 통화 기록은 기자 개인의 휴대전화 및 집 전화와 뉴욕·워싱턴DC…
204
총 대신 컴퓨터로… 21세기형 '국제 은행강도'
no.980 | 장미 | 2015-07-28 02:36
총기류 대신 컴퓨터로 무장한 21세기형 국제 은행강도단이 등장했다. 미국을 비롯한 27개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컴퓨터 해킹을 통해 4500만달러(약 500억원)를 인출해 간 희대의 사이버 절도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미국 연방검찰은 지난 2월19일 뉴욕에서만도 2904대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10시간 새 240만달러가 빠져나가는 등 국제적인 사이버 절도사건이 동시에 발생했다고 …
239
"오바마, 미국 경제 낙관"< AP>
no.979 | 장미 | 2015-07-28 02:32
텍사스 방문… "전진을 위한 태세" 선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를 방문해 야당인 공화당이 반발하는 야심 찬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우리는 전진을 위한 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인들의 의지 덕택에 우리는 최악의 경제위…
208
美 피랍女 3명 "지하실에서 쇠사슬에 묶여 지내"
no.978 | 장미 | 2015-07-28 02:31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10여년간 납치됐다 최근 탈출에 성공한 여성 3명은 납치범에 의해 쇠사슬에 묶인 채 한동안 지하실에서 생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9일(한국시각)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셸 나이트와 아만다 베리, 지나 데헤수스 등 피랍여성 3명은 퇴근길 혹은 하교길에 납치범인 에리얼 카스트로의 차를 탔다가 그 길로 납치당했다. 납치된 여성…
230
美 "아베 국수적 언사, 美 국익 해칠 수 있어"
no.977 | 장미 | 2015-07-28 02:31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국수주의적 언사들이 미국의 국익을 해칠 수 있다고 미 의회조사국(CRS)이 밝혔다. CRS는 지난 1일 발간한 '미일 관계' 보고서에서 "아베 총리는 지난 2006~2007년 처음 총리를 할 땝터 국수적인 언사와 힘의 논리를 옹호하는 것으로 알려져왔다"며 "군사협력을 진척시키려는 미국 관리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일제 만행과 아시아 국가의 희생을 부정하는 수정…
184
뉴욕유가, 중국발 호재에 상승
no.976 | 장미 | 2015-07-28 02:30
8일(현지시간) 뉴욕유가는 중국의 원유 수입이 늘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달러(1.1%) 오른 배럴당 96.62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최근 5주만에 가장 높은 것이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9센트(0.18%) 빠진 배럴당 104.21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세계 2위의…
222
클리블랜드 미스터리…어떻게 10년간 전혀 몰랐을까
no.975 | 장미 | 2015-07-28 02:29
경찰, 2004년 다른 혐의로 용의자집 방문했다 되돌아가 이웃주민들 경찰에 신고도…英메일 "스톡홀름 신드롬 가능성"  '세 여성이 갇혀 지내는 10년간 어떻게 아무도 몰랐을까.' 지난 6일밤 미국 사회를 충격 속에 몰아넣은 '클리블랜드 사건'은 범행의 엽기성과 함께 10년간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점으로 인해 더욱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경찰의 부실 …
204
‘재정절벽 비난 뒤집어쓸라’…공화당 격렬 저항 끝 ‘백기’
no.974 | 장미 | 2015-07-27 21:09
미국 공화당 소속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새해 첫날인 1일 하루종일 식은땀을 흘려야 했다. 이날 오전 상원에서 넘어온 '재정절벽' 타개 법안을 처리하고자 했으나 소속당 의원들의 격렬한 저항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점심 때 열린 공화당 의원총회에선 의원들이 한명씩 돌아가면서 이 법안을 성토했다. 주로 티파티 운동 덕분에 의원 배지를 단 소장파 의원들이 부유층에 대한 증…
212
의외로 큰 차이… 오바마 '경합지 싹쓸이'로 재선
no.973 | 장미 | 2015-07-27 07:55
7일 오전 3시 현재 플로리다 제외 경합주서 일제히 승리   6일(현지시간) 주요 경합주가 차례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넘어가며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오바마의 승리를 선언했다. 오바마는 대선 승리에 필요했던 선거인단 270명을 '최대격전지' 오하이오에서 승리하며 확보했다. 미국 동부 시간 7일 오전 3시 현재 아직 결과를 가늠할 수 없는 플로리다를 제외하고 주요 격…
216
오바마 2기 내각 드림팀은 누구…클린턴 거취가 최대변수
no.972 | 장미 | 2015-07-27 07:54
힐러리 사퇴할땐 존 케리가 후보 1순위가이트너 재무 후임에 제이컵 류 등 거론2014년 임기만료 버냉키의장 연임할까 관심 ◆ 오바마 재선 / 오바마의 사람들 ◆   오바마 2기 내각에서 가장 주목되는 '빅2'는 국무장관과 재무장관이다. 세계 임명직 가운데 최고위직으로 꼽히는 미 국무장관은 시리아 내전과 아프가니스탄 분쟁, 북한ㆍ이란의 핵개발 같은 문제를 도맡아 …
181
[오바마 2기의 미국] 오바마, 부자한테 세금 더 걷어 경기부양에 쏟아부을 듯
no.971 | 장미 | 2015-07-27 07:52
오바마 2기 경제정책 (1) 커지는 정부 역할 교육·그린에너지에 지출 늘려 일자리 창출 추진   "미국인들은 레이건 시대의 '작은 정부'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서 승리한 의미에 대해 뉴욕타임스는 7일자 사설에서 이같이 진단했다. 세금 인하와 규제 완화 등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정부의 슬로건을 내걸었던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의 주…
197
재선 성공한 오바마, 쉴 틈 없을 듯
no.970 | 장미 | 2015-07-27 07:51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허니문'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재정적자 감축 문제 등 산적한 경제문제를 놓고 공화당과 힘겨운 협상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선 다음달 31일로 종료되는 '부시 행정부 시대의 세금감면 혜택'을 다시 연장할지, 아니면 종료할지 여부를 공화당과 합의해야 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소득 25만 달러 이상의 고소득층…
181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선 성공 오바마, 당선 일성 "다함께 전진"(종합)
no.969 | 장미 | 2015-07-27 07:50
시카고서 당선 연설…"롬니와 국가전진 방안 논의 기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당선 연설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국가, 하나의 국민으로 흥망성쇠를 함께 할 것"이라면서 "국민 여러분 덕분에 이 나라는 전진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새벽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일리노이주(州) 시카고의 캠프 본부에서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한 20여분…
213
승부가른 막판 3대변수…오바마 대세론 굳혀
no.968 | 장미 | 2015-07-27 07:49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성공에는 막판 변수가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TV토론과 실업률, 허리케인 샌디가 바로 그 것이다. 3번에 나눠 걸쳐 치러진 TV토론 첫 무대에서는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가 선전, 지지율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나머지 두 번의 토론에서 만회에 나선 오바마가 결국 다시 뒤집는데 성공한다. 대선 나흘전 발표된 실업률은 공화당 롬니 후보를 꿀먹은 …
198
美 국민은 왜 오바마를 택했나
no.967 | 장미 | 2015-07-27 07:48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270명의 선거인단 중 6% 비중밖에 안 되는 오하이오는 대표적인 스윙 스테이트(경합주)다. "오하이오를 잡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명제를 충실히 반영하듯 미트 롬니 캠프는 유세 기간 중 무려 50번이나 오하이오를 찾았다. 오바마-바이든 콤비도 29회나 방문했지만 롬니의 지극정성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락 오바마는 오하이오에서 …
229
누가 되든 승자는 ‘빌 클린턴?’
no.966 | 장미 | 2015-07-27 07:48
오바마 도우며 당내 지분 확보… 롬니 당선 땐 야당 원로 역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66·사진 오른쪽)이 이번 대통령 선거의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 부인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65·사진 왼쪽)이 2016년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클린턴 전 대통령은 향후 정계에서 실질적·상징적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클린턴은 지난 9월5일 민주당 전당대…
195
출발은 무승부… 두번짼 오바마 압승
no.965 | 장미 | 2015-07-27 07:45
초반 개표 2곳서 희비 엇갈려뉴저지주선 유권자 항의 소동언론사는 출구조사 발표 신중 미국 전역이 6일 0시(한국시간 오후 2시) 뉴햄프셔주 작은 마을 딕스빌 노치의 대선 투표를 시작으로 '역사적 선택'의 열기 속으로 빠져 들었다. 민주당원 2명, 공화당원 3명, 무당파 5명 모두 10명이 참가한 딕스빌 노치 투표는 5분도 채 걸리지 않았고 개표도 즉각 마무리됐다. 곧바로 발…
242
‘샌디 효과’ 오바마, 경합주서 지지율 앞서
no.964 | 장미 | 2015-07-27 07:45
미국 동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 여파로 선거운동을 잠시 중단했던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가 다시 '대선 모드'로 돌아왔다. 백악관은 지난달 31일 "오바마 대통령이 1일부터 위스콘신·네바다·콜로라도 등 3개 지역을 방문해 유세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바마는 지난달 29일 허리케인 대응을 위해 유세활동을 중단한 이후 백악관에…
212
美 대선 D-4…핼러윈 가면 판매로 본 판세
no.963 | 장미 | 2015-07-27 07:44
오바마 63% > 롬니 37%…이번에도 적중 ? 최근 4차례 결과 모두 맞춰 '저격수' 뉴저지 주지사 마저 허리케인 샌디 대응 찬사 '사탕 주면 안 놀래키지!(trick or treat!)'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의 맥클린시. 주택가 뒷길에는 마녀, 트랜스포머등으로 변신한 꼬마들이 무리를 지어 집집마다 다니며 문을 두드렸다. 허리케인 샌디 때문에 곳곳의 가로수…
210
NJ 트루아이디 결국 시행 취소
no.962 | 장미 | 2015-07-27 07:43
ACLU-주 차량국 합의  운전면허 발급ㆍ갱신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이민자 커뮤니티와 인권단체들의 비난을 받아 온 뉴저지주 트루아이디(TRU-ID) 프로그램 시행이 취소됐다. 시민자유연맹(ACLU)은 지난 5월 주 대법원의 시행 중지 가처분 결정으로 연기된 트루아이디 프로그램에 대해 주 차량국이 최근 시행을 포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본지 5월 9일자 A-6면> 이 …
220
“샌디가 지나간 자리, 블록버스터 재난영화 방불”
no.961 | 장미 | 2015-07-27 07:43
850만가구 정전·피해규모 500억달러 추정  미국 동부를 강타한 사상 최악의 허리케인 '샌디'는 30일 오대호 쪽으로 이동했다가 방향을 틀어 북동진하며 찬 공기와 합세해 폭우와 폭설을 뿌리고 있다. AP통신은 "샌디가 지나간 뉴욕주와 뉴저지주 등지는 블록버스터 재난영화 장면을 방불케 한다"고 전했다. 지름 1600㎞에 이르는 허리케인이 최소 17개 주에 걸쳐 강풍, 폭우와 홍…
218
뉴욕증시, 이틀 휴장 뒤 혼조세 출발
no.960 | 장미 | 2015-07-27 07:42
 허리케인 `샌디'로 이틀간 휴장했던 뉴욕증시는 31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54.19포인트(0.41%) 오른 13,161.44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59포인트(0.32%) 상승한 1,416.4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04포인트(0.03%) 내려간 2,986.91을 각각 기록하고 …
213
빌 클린턴·팝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 경합주 오하이오주서 오바마 지원 유세
no.959 | 장미 | 2015-07-27 07:40
록 스타인 브루스 스프링스틴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팀을 구성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대신 2012 미국 대선에서 경합 지역으로 분류되는 오하이오주에서 18일(현지시간) 선거유세를 벌였다. 이날 스프링스틴은 3000명의 지지자들이 집결한 파마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노동계의 삶을 다루는 자신의 대표곡들을 부르며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에 힘을 보탰다. 클린턴 전 대통령도 …
246
롬니, 눈부신 약진… 美대선 반뼘차 혼전 양상
no.958 | 장미 | 2015-07-27 07:39
미국 대선(11월6일)을 불과 2주 남짓 앞두고 밋 롬니 공화당 후보의 약진이 눈부시다. 이달 초 TV토론을 계기로 맹추격을 벌이고 있는 롬니는 지지율에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넘어선데 이어 승부의 결정적 열쇠인 선거인단에서도 처음으로 오바마를 추월했다. 하지만 향배가 결정되지 않는 경합주까지 포함하면 오바마가 여전히 우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188
80년 역사 미 주간지 ‘뉴스위크’ 내년부터 온라인 매체로 변신
no.957 | 장미 | 2015-07-27 07:39
적자에 시달리던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창간 80년 만에 인쇄 매체 발행을 중단하고 내년 초 온라인 매체로 전환한다. 뉴스위크 편집장 티나 브라운은 자사 온라인 뉴스 사이트 '데일리 비스트'에서 18일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브라운 편집장은 "오는 12월31일자로 발행되는 잡지가 인쇄 매체 최종호가 될 예정"이라며 "온라인으로 전환한 뒤 정리해고를 할 계…
199
흔들리는 ‘월마트맘’…오바마, 여성지지 8%p 빠져
no.956 | 장미 | 2015-07-27 07:38
롬니, 성평등 이슈에 취약점 노출 "개념여성 오바마에 결집" 분석도 *월마트맘 : 물가에 민감한 여성을 일컫는말   4년 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던 여성 유권자들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9~15일 갤럽 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투표 의사가 있는 여성 유권자들 사이에서 롬니를 6%포인트로 앞섰다. 오바마는 지난 2008년 이맘때쯤엔 여성들에게서…
178
오바마, 롬니 ‘난타’ 판정승… 1차 TV토론 패배 충격서 벗어나
no.955 | 장미 | 2015-07-27 07:37
미국 대통령 후보 2차 TV토론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51)이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65)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판정승을 거두고 1차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오바마는 16일 뉴욕주 헴스테드의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열린 토론에서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기보다는 롬니를 공격하는 데 집중하는 전략으로 유권자들로부터 승리 판정을 받았다. 토론 직후 미국 언론과 여론조사 기…
197
오바마 ‘맹수’같은 공격에 롬니 말 더듬기도
no.954 | 장미 | 2015-07-27 07:32
2주일 전 1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에게 반전의 기회를 제공했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면모를 일신했다. 16일 뉴욕주 헴스테드의 호프스트라대학에서 열린 2차 TV토론에 나선 오바마는 토론에 임하는 자세는 물론 말투와 눈빛까지 사납게 변해 있었다. 오바마는 1차 토론 때와 달리 심각하고 단호한 표정으로 고개를 꼿꼿이 세…
157
바다에 떠다니던 '거대한 안구'의 정체는?
no.953 | 장미 | 2015-07-27 07:32
최근 미국에서 발견된 거대한 안구의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폼파노 해변에서 발견된 바다 생물의 안구는 대형 황새치의 것이라고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동물 연구소가 밝혔다. 연구소 측은 "이 안구를 분석한 전문가들은 크기, 색채, 구조와 안구 주변의 뼈 등을 봤을 때 황새치의 안구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안구 주변에 무언가에 베인듯한 자국…
191
오바마·롬니 지지율 동률 “2차 토론 잡아라”
no.952 | 장미 | 2015-07-27 07:31
미국 대통령 선거를 22일 앞두고 민주당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미트 롬니 후보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인 것으로 나타나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16일 뉴욕주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열리는 양 후보 간 2차 TV토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정치적으로 중립적 성향을 가진 매체인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는 15일 오바마와 롬니의 …
190
美대권 승패 ‘9개 경합주’에 달렸다'
no.951 | 장미 | 2015-07-27 07:30
미국 대선 토론회를 계기로 밋 롬니 공화당 후보가 지지율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앞서고 있으나 대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경합주(스윙스테이트) 표심을 잡지 못하면 전국 단위 지지율 반등은 잠깐의 즐거움일 뿐이다.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 확보는 스윙스테이트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50개주 중에서 이길 것…
184
뉴욕증시, 소매판매 호조 등으로 상승 출발
no.950 | 장미 | 2015-07-27 07:30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외로 증가한데다 씨티그룹 등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해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33.86포인트(0.25%) 뛴 13,362.71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21포인트(0.29%) 오른 1,432.8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3.23포인트(0.43%) 상승…
171
뉴욕증시, JP모건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
no.949 | 장미 | 2015-07-27 07:27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실적 호조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2.41포인트(0.24%) 뛴 13,358.80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33포인트(0.09%) 오른 1,434.1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2.59포인트(0.08%) 상승한 3,052.00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J…
191
주의력결핍 치료 위한 약, 美서 성적향상 약 처방돼
no.948 | 장미 | 2015-07-27 07:26
주의력 결핍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이 미국에서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처방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9일 보도했다. 일부 의사들이 학습 부진을 겪는 아이들에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인 '애더럴'(Adderall) 등을 질병과 무관하게 단지 성적 향상만을 위해 처방하고 있으며, 이러한 처방에 대한 의료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ADHD 치료제는 집중…
182
미 주간 실업수당 신청 4년여 만에 최저치
no.947 | 장미 | 2015-07-27 07:25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이 4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 고용시장이 향상될 것이란 신호를 보냈다. 미 노동부는 11일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자는 앞 주보다 3000명 감소한 33만9000명이라고 밝혔다. 2008년 2월 이후 가장 적은 규모이다. 지난주 4주 평균 실업수당 신청자는 1만1500명 줄어 36만4000명을 나타냈다. 이는 6개월 만에 최저치다. 실업수당 신청자가 42만5000명 아래로 내려가…
172
美대선 판세 정확히 읽으려면
no.946 | 장미 | 2015-07-27 07:24
개별 지지율 격차보다 추이 봐야 "아직까진 롬니보다 오바마 우세" (서울=연합뉴스) 권오연 기자= 미국의 11.6 대통령 선거가 10일(현지시간)로 27일밖에 남지 남았다. 또 부통령 토론회는 오는 11일, 2차 대선 후보 TV 토론회는 16일 열린다. 이런 가운데 밋 롬니 공화당 후보가 지지율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추월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공개되자 대선 판세가 완전히 뒤집…
164
오바마에 ‘돈의 복수극’ 펼치는 월가
no.945 | 장미 | 2015-07-27 07:24
골드만삭스 등 5개 은행 후원 줄여 오바마 65만달러-롬니 330만달러 버락 오바마 13만6000달러 대 밋 롬니 180만달러.   올해 미국 대선 민주·공화 양당 주자들에 골드만삭스 임직원들이 낸 후원금의 합계다. 오바마 대통령이 모금액은 롬니의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오바마에게 "뚱뚱한 고양이 은행가들"이라고 공격받았던 월가가 복수에 나선 것이다. '은행권의 탐욕' 문…
193
폴 크루그먼, 美 실업률 호전 의구심 일축
no.944 | 장미 | 2015-07-27 07:23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미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는 8일 최근 미 실업률 호전과 관련한 의구심을 일축했다. 미 노동부가 5일 9월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했을 때인 2009년 1월 이후 최저치인 7.8%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직후 보수파 측에서 음모론을 제기했다. 잭 웰치 전 제너럴 일렉트릭 최고경영자(CEO)는 트위터를 통해 "믿기지 않는 고용지표다. 이 …
187
롬니 ‘TV토론 한판승’…오바마의 승부수는?
no.943 | 장미 | 2015-07-27 07:22
투표의사층 49% 대 45% 역전 경제분야서 유권자 기대 커 오바마, 녹화본 보며 전투 준비 '롬니는 거짓말쟁이' 공격할 듯   지난 3일 미국 대선 후보 첫 티브이토론에서 '한판승'을 거둔 밋 롬니 공화당 후보가 그동안 뒤처졌던 판세를 뒤집으며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토론회 이후 여러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롬니는 토론회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독립적인 여…
180
오바마 "실업률 하락" 환호… 공화당 "통계조작"
no.942 | 장미 | 2015-07-27 07:20
"7.8%로 떨어졌다" 발표에 희비, 실업률 7.2% 이상 땐 재선된 사례 없어 '47%'에 이어 '7.8 %'가 미 대선판을 흔들고 있다. 지난달 공화당 미트 롬니 후보가 '소득세 내지 않는 47%'를 비하하는 몰래카메라가 공개돼 파문이 일더니, 이번에는 실업률이 '마의 8%' 벽을 깨고 7.8%로 깜짝 발표되면서 대선 레이스를 달구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실업률 수치 조작 음모론'을 둘러싼…
185
가신들이 밝힌 오바마 토론 패인
no.941 | 장미 | 2015-07-27 07:15
"답변에 충실하려다 롬니 연기에 당황" 오바마 실수 시인…향후 공세로 전환 지난 3일 첫번째 대통령 후보 TV 토론 대결에서 `연설과 토론의 달인'으로 불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왜 완패했을까? 첫 토론회 직후 시행된 일부 여론조사에서 밋 롬니 공화당 후보가 압도적으로 `잘했다'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언론매체와 전문가들이 오바마 패인을 분석했으나 아직도 궁금증…
176
오바마, 롬니 중도 전환에 당했다
no.940 | 장미 | 2015-07-27 05:17
"어젯밤 토론회에 나온 롬니는 '진짜 롬니'가 아니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전날 1차 TV 토론회에 나온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가짜라고 4일 주장했다. 토론회에서 완패한 오바마는 롬니가 토론회에서 말을 바꿨고 그래서 믿을 수 없는 후보라는 뜻에서 이런 말을 했다. 그러나 이보다는 롬니가 더 이상 과거의 롬니가 아니라는 것을 오바마가 인정했다는 식으로 …
195
미국 실업률, 7.8%로 급감해 오바마 대통령 집무 시작 때로 환원
no.939 | 장미 | 2015-07-27 05:15
 미국의 실업률이 지난달 7.8%로 떨어졌다. 미국 실업률이 8% 아래로 떨어지기는 거의 4년 만에 처음이다. 고용 사정이 개선돼 일자리를 찾은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오는 11월 6일의 대통령선거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미 노동부는 5일 9월달에 고용주들이 11만4000 개의 새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거기다 7월과 8월 두 달 동안 당초 발표했던 것보다 8만6000 …
179
美 경제 잇단 청신호..실업률 축소·소비확대로 이어지나
no.938 | 장미 | 2015-07-27 05:14
미국 경제에 훈풍이 돌고 있다. 미국 경제의 근간인 민간 보시와 거용분야의 각종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타나며 소비확대에 따른 경기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 경제의 최대 현안인 실업률 하락으로 이어질지도 주목받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경제일간 파이낸셜 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 9월 민간부문 고용 증가 폭이 시장의 기대를 웃돌았다. 미국 고용…
187
닥공’ 롬니 앞에 ‘달변’ 오바마도 코너 몰렸다
no.937 | 장미 | 2015-07-27 05:13
경제·일자리·세금 문제 등 공격 오바마, 건보 법안 등 방어 급급 롬니의 말실수 등 약점 공략못해   3일(현지시각) 열린 미국 대선후보 첫 티브 이 토론은 밋 롬니 공화당 후보의 '한판승'이었다. 롬니 후보는 지금까지와 달리 매우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반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여유 있는 태도를 보이는 듯했으나 상대방을 제압할 만한 결정타를 보여주지 못했다. &…
193
美 9월 민간고용 16만2천명↑..예상 상회
no.936 | 장미 | 2015-07-27 05:10
미국의 지난 9월 민간부문 고용 증가 폭이 시장의 예측을 웃돌았다. 미국 고용분석업체인 ADP 고용주 서비스와 매크로이코노믹 어드바이저스는 지난 9월 민간부문 고용이 16만2천명 늘어났다고 3일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인 14만3천명을 웃도는 수준이다. ADP 고용지표는 미 노동부가 발표하는 전체 취업자 수(비농업부문 고용자 수)를 가늠할 수 있…
167
"히스패닉 73% 오바마 지지"
no.935 | 장미 | 2015-07-27 05:10
전국.경합주 지지율도 우세 중남미계 미국 이민자(히스패닉) 10명 중 7명 이상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라틴계 정치여론 조사기관 `라티노 디지전스'에 따르면 `오늘 투표를 한다면 누구를 찍겠느냐'는 물음에 73%가 오바마를, 21%가 밋 롬니 공화당 후보를 꼽았다.   히스패닉 지지율 격차는 6주 전 39%포인트(오바마 65%, 롬니 26%)에서 이번에 …
204
오바마, 금융위기 주범 대형 투자은행 ‘단죄’ 시작
no.934 | 장미 | 2015-07-27 05:09
모기지증권 판매 사기혐의 적용 다른 은행들도 잇따라 기소할 듯 JP모건 "법정서 시비 가리겠다" 올해 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꾸려진 '모기지담보증권 워킹 그룹'이, 제이피모건 체이스를 기소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8년 금융위기를 부른 대형 투자은행들에 대한 단죄에 나섰다. <로이터> 통신 등은 1일 이 태스크포스가 속해 있는 뉴욕 검찰이 제이피모건의 …
171
美국민 과반 "오바마 토론회 승리 예상"
no.933 | 장미 | 2015-07-27 05:07
WPㆍABC 공동 여론조사..오바마, 경합州서 우세 미국 국민의 절반 이상은 오는 3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州) 덴버에서 열리는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밋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를 이길 것으로 예상했다. 또 대선을 한달여 앞두고 두 후보의 전국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를 넘지 않았으나 경합주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 워싱…
209
美 제조업지수, 4개월 만에 다시 확장세
no.932 | 장미 | 2015-07-27 05:07
미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제조업 지수가 4개월 만에 확장세로 돌아섰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신규 주문과 고용이 증가하면서 지난 9월 공장활동 지수가 51.5를 기록, 3개월 간의 위축세에서 벗어났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의 49.6보다 개선된 것이고 전문가 추정치(49.7)도 웃도는 수치다. ISM 제조업 지수가 경기 확장의 기준선인 50을 넘어선 것은 지…
231
美 무함마드 비하 영화 제작자 구속
no.931 | 장미 | 2015-07-27 04:32
전 세계 무슬림의 반미·반서방 시위를 불러일으킨 무함마드 비하 영화의 제작자가 27일(현지시간) 구속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법원은 이날 열린 심문에서 영화 '무슬림의 순진함' 제작자 나쿨라 바슬리 나쿨라(55)가 보호관찰 규정을 8차례 위반한 혐의가 인정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재수감 명령을 내렸다. 심문을 진행한 수잔 시걸 판사는 나쿨라가 보호감찰관에게 거짓…
209
美 대선, 주택경기 호조 소식에 오바마 국정수행 지지율 상승
no.930 | 장미 | 2015-07-27 04:32
미국의 주택판매와 주택건설이 지난 8월 크게 신장된 것으로 나타나 '47% 몰래 카메라' 동영상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미르 롬니 후보와 격돌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에 유리한 국면이 조성됐다.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지낸 롬니 후보는 지난 5월 플로리다주 선거자금 모금 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표를 어떻게 흡수할 것이냐고 질문하자 "미국인의 47%…
178
예수 결혼·女제자說 논란 다시 불붙나
no.929 | 장미 | 2015-07-27 04:29
캐런 킹 하버드대 교수 4세기 문서 공개 파장2000년이 지난 문서인만큼 정확한 내용 파악 어려워     예수에게 아내가 있었다는 4세기 콥트어 문서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에 공개된 파편은 가로 8㎝, 세로 4㎝로 명함보다 작은 크기다. 검은색 잉크로 8줄의 문장이 고대 이집트 언어인 콥트어로 쓰여져 있다. 문서가 작성된 시기는 예수 사후인 4세기께다. …
165
反월가 시위 1주년…금융부문서 성과
no.928 | 장미 | 2015-07-27 04:27
은행수수료·계좌 옮기기·학자금 대출 등서 효과 소득 불평등과 금융 자본의 탐욕에 반발해 시작된 반(反) 월가 시위가 17일(현지시간)로 1주년을 맞았다. 뉴욕 맨해튼과 샌프란시스코 등 곳곳에서 다시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가 열린 가운데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는 메시지가 그동안 미국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가 관심사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시위 1년…
164
‘월가 점령’ 1돌…탐욕과의 싸움은 계속된다
no.927 | 장미 | 2015-07-27 04:17
미 맨해튼서 시위대 180명 체포 경찰, 헬기 띄우고 거리행진 막아 패커드 주교 "월가가 우리삶 지배" 월가 점령시위, 이른바 오큐파이 운동이 한돌을 맞은 17일, 미국 뉴욕 경찰들은 아침부터 초긴장 상태였다. 증권거래소·금융회사가 몰려있는 맨해튼 월스트리트 주변엔 경찰들이 깔리고 헬리콥터까지 떴다. 이날 맨해튼 곳곳에선 월스트리트로 향하는 시위대들이 거리행진을…
193
롬니 비공개 동영상 파문 “오바마 지지 미국 유권자 47%, 정부 의존해 생활… 피해의식”
no.926 | 장미 | 2015-07-27 04:16
전당대회 이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비해 저조한 지지율을 보이며 고전 중인 공화당의 대선 후보 미트 롬니(사진)가 저소득층을 폄훼하는 발언을 한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대형 악재를 만났다. 진보성향의 탐사전문 온라인 매체인 마더 존스는 17일 롬니가 지난 5월 한 대선자금 모금 만찬 행사에서 부유층 후원자들을 상대로 한 비공개 발언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
183
美대선 승부처 오바마 대다수 `우세'
no.925 | 장미 | 2015-07-27 04:14
폴리티코, 경합주 지지율 분석 결과 미국 대선이 약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부를 판가름할 주요 경합주(스윙스테이트)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대부분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를 토대로 10개 경합주의 지지율을 분석한 결과 오바마 대통령은 9개 주(州)에서 0.2~6.3%포인트의 격차…
199
오바마, 롬니와의 격차 7%P로 늘려
no.924 | 장미 | 2015-07-27 04:1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최근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에서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와 지지율 격차를 7%포인트까지 벌렸다. 로이터/입소스가 투표의사가 분명한 유권자 990명을 대상으로 4일 간 실시한 일일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오바마가 48%, 롬니는 4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오바마가 지난 7일 민주당 전당대회 후 46%의 지지율을 얻어 44%의 지지율을 얻은…
171
롬니, 리비아 사건에 오바마 비판하다 역풍
no.923 | 장미 | 2015-07-27 04:08
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리비아 주재 미 영사관 피습과 관련한 잘못된 처신으로 공화당 내에서 조차 비난을 사고 있다. 초반 승기를 잡기 위해 영사관 피습을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외교적 무능으로 몰고 가려다가 국가위기마저 선거판에 끌어들인다는 역풍을 맞은 것이다. AP통신에 따르면 롬니는 11일 이집트 주재 미 대사관이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를 모욕한 영화 …
206
반미시위 불 댕긴 반무슬림영화, 제작자는 누구?
no.922 | 장미 | 2015-07-27 04:08
리비아 반미시위의 불을 댕겨 미국 대사의 사망을 불러일으킨 영화 '무슬림의 결백'의 제작자와 제작 목적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AP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무슬림들의 분노를 촉발한 이 영화의 제작자는 AP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스라엘계 미국인이며 부동산개발업자인 샘 바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영화의 제작에 관련된 한 기독교 활동가는 바실은 …
198
대학생이 찍은 지구, "5만원 짜리 카메라 달아서…"
no.921 | 장미 | 2015-07-27 04:05
19살 대학생이 단돈 30파운드(약 5만4000원)를 들여 산 카메라로 우주에서 보이는 지구의 모습을 포착했다.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는 "지난 6일 노팅엄대학 엔지니어링학과에 재학중인 19세 청년 아담 커드워쓰(Adam Cudworth)가 손수 제작한 우주선이 고도 11만210피트(약 33.59㎞) 상공의 성층권까지 올라가 지구의 모습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커드워쓰는 단…
196
시카고 교사 총파업… 오바마 캠프에 불똥
no.920 | 장미 | 2015-07-27 03:59
공립학교 2만5000여명 市교육개혁안 반대오바마 첫 비서실장 지낸 이매뉴얼 시장 위기롬니도 공세… 학부모 불만 고조 땐 대선 영향   미국 시카고 공립학교 교사들의 총파업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가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정치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카고가 오바마의 정치적 고향이자 오바마 정권 첫 비서실장을 지낸 그의 오른팔 람 이매뉴얼이 시장으로 …
218
美 부실한 고용 지표에도…오바마 '승승장구'
no.919 | 장미 | 2015-07-27 03:58
미국의 부실한 고용 지표 속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지지율은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전당대회에서 공식 후보로 지명된데 따른 '컨벤션(전당대회)' 효과로 각종 여론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이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 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공동으로 조사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1419…
187
선거자금 실탄 경쟁, 밋 롬니VS오바마
no.918 | 장미 | 2015-07-27 03:57
밋 롬니가 민주당 대선 후보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기부금 우세를 이어갔다. 돈의 힘을 바탕으로 오바마와의 한판 승부가 가능할 것으로 공화당은 예상하고 있다. 밋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가 지난 8월 총 1억1100만 달러(한화 약 1253억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화당은 7월에 1억100만 달러의 기부금을 걷어 들인…
199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면 죽나요?
no.917 | 장미 | 2015-07-27 03:5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 그동안 저나 제 주변 한국 사람들은 선풍기를 밤에 틀어놓고 자면 위험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제 친한 독일 친구가 "그런 미신이 어디 있냐"며 처음 듣는다고 하네요.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박장미)   A. 그 독일 친구분, 그저 황당한 표정만 지으셨나요? 아마도 위키피디아에서 '팬 데스'(Fan Death)를 검색해보지 않으셨나 보네요. 사실, 이 이야…
198
오바마 “미국은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no.916 | 장미 | 2015-07-27 03:56
 "내가 개혁을 완수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대통령으로 뽑아 달라." 4년 전 미국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희망과 꿈을 역설했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재선을 호소하기 위해 희망의 부피와 꿈의 무게를 덜어내야 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날인 6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타임워너케이블아레나. 대회장을 가득 메운 2만3000명의 대의원 앞에서 오바마는 자신의 재선 …
195
클린턴 명품연설… “오바마보다 잘한 오바마 변호”
no.915 | 장미 | 2015-07-27 03:55
 "당신이 자기 혼자만의 '승자독식의 사회'를 원한다면 공화당 밋 롬니를, 번영을 공유하는 함께 사는 사회를 원한다면 버락 오바마에게 투표하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경제회복 지연으로 최대 곤경에 처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열정적이면서도 강력히 변호했다.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통계와 명확한 논리에다 '성공한 경제대통령'의 경험과 식견이 녹아든 '명품 연설'…
165
오바마 "슈퍼팩 규제 위한 개헌 필요"
no.914 | 장미 | 2015-07-27 03:5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개인이나 기업, 노동조합이 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선거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허용한 연방대법원 판결을 뒤엎기 위한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29일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뉴스 제공 사이트 레딧과의 대화에서 "돈은 언제나 정치에서 변수가 됐지만 지금 우리는 대부분 밝혀지지도 않은 채 7자리나 8자릿수 수표들이 규제도 받지 않고" …
204
아마존 금광업자들, 원주민 80명 학살
no.913 | 장미 | 2015-07-27 03:54
야노마미족 마을 불질러 남미 아마존 밀림의 원주민 80여명이 금광업자에 무자비하게 학살돼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BBC방송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남부 야노마미 부족의 원주민 마을이 지난달 초 금광업자들의 공격을 받았다. 불에 그을린 시체가 즐비했고, 공동 가옥이 불탔다. 부족 지도자인 루이스 샤티웨 아히웨이는 "공격받은 마을에는 80명 정도가 살고 있었는데 3명…
203
美 개인소비, 3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no.912 | 장미 | 2015-07-27 03:53
미국 소비자들이 지출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7월 개인 소비지출이 전월보다 0.4% 늘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5% 보다는 낮은 것이지만 최근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개인소득은 전월보다 0.3% 늘어나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이로써 미국의 내수가 살아날 수 있다는 …
206
"결국 오바마 승리"
no.911 | 장미 | 2015-07-27 03:51
갤럽 조사서 58% 응답…"낙관·비관은 쌍날칼" 지적도 미국 국민 10명 중 6명은 민주·공화당 후보들이 여론 지지율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지만 오는 11월 6일 대선에서 결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성인 1천33명에게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볼 때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인 오바마와 공화당 후보…
195
"美 대선 쟁점, 경제에서 이념으로 이동"< NYT>
no.910 | 장미 | 2015-07-27 03:50
자동차 회사의 세일즈 매니저인 존 브룩스는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당시 민주당 후보를 찍었다. 스스로 부동층이라 여겼던 그는 미국의 정치를 확 바꾸겠다는 오바마의 약속에 설득당했다고 회고한다. 이번 대선에서도 누구에게 표를 줄지 결정하지 못하는 그가 최근 다시 오바마 쪽으로 기울었다. 밋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가 강경 보수파로 지목되는 폴 …
175
에콰도르 '어산지 구하기' 밀어붙인 배경은
no.909 | 장미 | 2015-07-27 03:50
에콰도르 정부가 서방국가들과 극한 외교적 마찰을 무릅쓰고 폭로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의 망명을 허용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콰도르 정부가 16일(현지시간) 외무장관의 기자회견을 통해 망명허용 결정을 밝히면서 든 주요 이유는 '불공정 재판'에 따른 신변 불이익 가능성이다. 어산지의 송환을 원하는 미국과 스웨덴, 영국이 공정한 …
180
미국 주가 상승…시스코 사의 호조와 건설허가 증가로
no.908 | 장미 | 2015-07-27 03:49
16일 미국의 주가는 통신회사 시스코의 호조 등에다 건설경기의 호조전망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시스코는 전날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높은 분기실적을 발표해 이날 주가가 10%나 상승함으로써 S&P500주가를 올해초에 보였던 4년래의 최고 수준 가까이 끌어올렸다. 이날 개장 전에 상무부는 7월중 단독주택과 아파트 건설이 6월에 비해 1.1% 떨어졌다고 발표했으나 그 뒤 건설허가…
164
롬니 "10년간 소득세 최소 13% 냈다"
no.907 | 장미 | 2015-07-27 03:48
미트 롬니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재산에 대한 의혹을 없애고자 지난 10년 간 최소 13%의 소득세를 꼬박꼬박 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사모펀드 경영진이었던 롬니 후보가 2년 이상의 납세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것을 비난하며 이는 재산과 대해 뭔가 숨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롬니 후보는 해리 리드 상…
164
심한 가뭄의 미국 곡물 지대에 비가 왔으나, "너무 적고 너무 늦어"
no.906 | 장미 | 2015-07-27 03:47
심한 가뭄에 시달려온 미국 중서부 곡물 지대에서 이번 주 비가 내렸으나 너무 적고 너무 늦게 와 옥수수와 콩 생산에 별다른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한 채 건조한 날씨가 다시 올 것이라고 17일 농업 기상 전문가가 말했다. 50년이 넘는 기간 중의 최악의 한발이 여름 곡물 성장기 한창 때에 덮쳐 이들 곡물 생산 예측량을 급감시키고 곡가를 사상 최대로 상승시켰다. 1.0인치에서 1.5…
193
미국인의 75% 현재의 상황에 불만" 갤럽 조사
no.905 | 장미 | 2015-07-27 03:46
미국인의 75%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금의 삶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23%에 그쳤다고 15일(현지시간)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이 밝혔다. 갤럽은 현재의 상황에 만족한다고 답변한 응답자의 비율은 지난달에 비해 5%포인트 감소했다며 지난달의 성장세는 일시적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 응답자의 31%는 경제 문제가 미국인…
187
CNN 머니가 뽑은 '베스트 5 경제국'>
no.904 | 장미 | 2015-07-27 03:46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암울하지만 적어도 한 가지 측면에서는 타국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는 5개국이 있다고 CNN 머니가 14일 소개했다. CNN 머니가 국제통화기금(IMF) 최신 집계를 인용해 선정한 분야별 '베스트 5 강국'은 다음과 같다.     ◇ 룩셈부르크: 1인당 GDP 최우량국 룩셈부르크는 경제가 559억 달러로 작은 규모이지만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다. 이 때문에 1인당 …
205
뉴욕증시, 美 지표개선 불구 혼조 출발
no.903 | 장미 | 2015-07-27 03:43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62포인트(0.04%) 떨어진 13,171.02,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58포인트(0.04%) 빠진 1,401.64에서 거래되고 있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4.53포인트(0.15%) 오른 3,015.78을 기록 중이다.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한주만에 다시 감소세…
217
소득세율 75% 현실화 우려에 프랑스 부자들 “진짜 이민갈까요?”
no.902 | 장미 | 2015-07-27 03:42
'올랑드 부자증세안' 상·하원 통과 상위 0.05% '해외 이주 문의' 빗발 프랑스 파리의 기업·부유층 세금 전문 변호사인 뱅상 그랑딜의 사무실에는 최근 문의전화가 빗발친다. 고객들이 묻는 것은 한결같다. "프랑스를 떠날 준비를 해야 할까요?" 그랑딜의 대답은 유보적이다. "일단 기다려 보시죠."     미국 <뉴욕타임스>는 프랑스 기업과 부유층들이 프랑수아 올랑…
215
콘돌리자 라이스 "롬니 러닝메이트 관심 없어"
no.901 | 장미 | 2015-07-27 03:41
'글로벌 리더십 서밋' 강연서 "선출직 안나갈 것" 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러닝 메이트로 거론돼온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이 "선출직 공무원에 출마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9일(현지시간) 시카고 데일리 헤럴드에 따르면 라이스 전 장관은 이날 시카고 교외 사우스 배링턴 시의 윌로크릭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린 '2012 글로벌 리더십 서밋'에 초…
195
뉴욕증시, 유로존 기대감에 상승 출발
no.900 | 장미 | 2015-07-27 03:40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로존 위기 완화를 위해 조만간 행동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1.89포인트(0.4%) 오른 13,169.40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55포인트(0.47%) 뛴 1,400.78, 나스닥 종합지수는 15.72포인트(0.53%) 올라간 3…
199
美 또 나홀로 테러… 시크교사원 총기난사
no.899 | 장미 | 2015-07-27 03:40
미국에서 또다시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0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 오로라극장에서 총기난사로 12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한 데 이어 5일 오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시크교 사원에서 무차별 총기난사로 예배를 보던 신자 6명이 사망하고 범인도 숨졌으며, 수십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최소 3명이 위독한 상황이어서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이 …
181
롬니 세제개혁안, 부유층에 유리
no.898 | 장미 | 2015-07-27 03:38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미트 롬니 후보의 세제 개혁안이 부유층에는 유리한 반면 중산층과 저소득층에게는 불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DC의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가 최근 '세금정책센터'와 함께 롬니 후보의 세제개혁안을 분석한 결과 롬니 후보의 개인소득세, 부동산세 감세로 인해 과거 고소득자가 내야 했던 세금 860억 달러가 중산층과 저소득층에게 전가…
205
오바마 3개 超경합州 지지율 '魔의 50%' 깨
no.897 | 장미 | 2015-07-27 03:15
플로리다·오하이오·펜실베이니아..2곳 이상 이겨야 백악관 입성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개 핵심 경합주(스윙스테이트)에서 지지율 50%를 돌파하면서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따돌렸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CBS 뉴스/뉴욕타임스(NYT)/퀴니피액대학이 지난달 24~30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오바마는 플로리다,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등 3개 초…
190
오바마냐 롬니냐…월스트리트도 오리무중
no.896 | 장미 | 2015-07-27 03:15
미국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자 월스트리트 투자자들이 분주히 각 후보자에 대한 '베팅'을 시작했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의 밋 롬니 후보가 역대 최대 접전으로 평가되는 박빙의 대결을 벌이고 있어 월스트리트마저 결과 예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미국 CNBC방송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특히 지난주 3일 연속으로 뉴욕 증시가 급등세를 이어간 것을 두…
190
'다크 나이트 라이즈' 상영하던 덴버 극장에서 총기 난사로 14명 사망 50명 부상…용의자 체포
no.895 | 장미 | 2015-07-27 03:14
영화 배트맨 시리즈의 최종편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상영 중인 미 덴버의 한 극장에서 복명을 한 무장괴한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14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했다고 덴버 경찰서장이 20일 미 CNN에서 밝혔다. 현지 KOA 라디오는 무장괴한이 덴바 외곽 오로라의 극장에 상영 중인 극장에 들어와 연막탄 또는 최루탄을 터뜨린 후 총을 난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경찰 수십 명…
193
롬니, 英 리보사태 기업 상대로 모금 '구설수'
no.894 | 장미 | 2015-07-27 03:12
미국 공화당의 밋 롬니 대통령 후보가 다음주 영국에서 열리는 자신의 대선자금 모금행사에 최근 리보(Libor: 런던 은행간 금리) 조작 사태에 휘말린 기업의 경영자들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 인터넷판 보도에서 롬니가 오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을 방문, 현지 금융기관 20여곳의 로비스트 및 경영자들이 참석하는 모금행사 2건을 개…
169
버냉키, 미국 경제 전망 어둡다
no.893 | 장미 | 2015-07-27 03:12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연준)의 벤 버냉키 의장은 17일 (현지 시간) 미국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됐고, 앞으로도 이같은 상태가 지속될 것이나 현 단계에서 추가 경기 부양책을 시행할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상원 은행위 청문회에서 향후 몇 개월 동안 미국 경제 성장 속도가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연준의 통화 정책이 달라질 것임을 예고했다. …
181
뉴욕증시, 금융주 강세로 상승 출발
no.892 | 장미 | 2015-07-27 03:09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최대 투자은행인 JP모건의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면서 상승 출발했다. 중국의 2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나쁘지 않았던 것도 투자심리에 도움이 됐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6.94포인트(0.85%) 오른 12,680.21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1.99포인트(0.…
154
미 증시 상승… JP모건, 다우지수 끌어올려
no.891 | 장미 | 2015-07-27 03:08
13일 미 증시는 은행주들의 강세로 상승 출발했다. 미 최대은행 JP모건 주가는 3% 오르며 다우존스지수를 끌어올렸다. JP모건은 올해 2분기 50억 달러 순익을 발표했다. 주당 순익은 1.21달러. JP모건은 이날 파생상품 투자 손실이 애초 추정치의 3배에 가까운 58억 달러로 늘었다고 밝혔음에도 2분기 순익은 월스트리트 예상치를 넘어섰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 직후 112포인트 상승…
197
미 실업수당 신청 실직자 수, 지난 주 4년래 최저로 떨어져
no.890 | 장미 | 2015-07-27 03:08
지난 주 미국에서 실업 수당 혜택을 신청한 사람들 수가 4년 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져, 고용 사정 개선에 대한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이 감소는 부분적으로 일시적 요인에서 기인한 것이다. 노동부는 주당 실업 수당 신청이 2만6000 명 감소해 기간 보정 수치로 35만 명까지 낮아졌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2008년 3월 이후 최저치다. 이에 따라 4주간 평균치도 주 37만650…
169
"해커, 처벌 대신 채용해 활용 바람직"<美 전문가>
no.889 | 장미 | 2015-07-27 03:07
미국은 이슬람 테러리스트나 적국에 대응하려면 해커를 형사처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들을 채용해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영국 일간 신문 가디언은 10일(현지시간) 존 아킬라 미 해군대학원 교수의 말을 빌려 미국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로켓 과학자들을 고용한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해커들을 채용해 국가를 위해 활…
187
미 대선, '여성'보다 '독신'이 오바마의 표 창고
no.888 | 장미 | 2015-07-27 03:06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백악관 경쟁에서 공화당 라이벌 미트 롬니 후보를 근소하게 앞선 가운데, 결혼 유무가 두 사람에 대한 지지를 가르는 커다란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독신 유권자들, 특히 여성 미혼자들로부터 큰 차의 지지를 얻고 있었다. 11일 공표된 키니피액 대학 여론 조사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결혼 안한 유권자 군에서 54% 대 34%의 큰 리드…
208
美, 돈줄 더 풀어 경기 살린다
no.887 | 장미 | 2015-07-27 03:05
연준, 모기지채 추가매입3차 양적 완화 검토중“경제 침체… 언제든 조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중에 달러화를 풀어 경기를 살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택담보부증권(MBS) 등 장기 만기 증권을 추가로 매입하거나 재무부 채권을 매입하는 양적완화 정책을 고려 중이다.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은행 총재 등…
191
뉴욕증시,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에 상승 출발
no.886 | 장미 | 2015-07-27 01:46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스페인이 구제금융을 신청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72.35포인트(0.58%) 뛴 12,626.55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55포인트(0.49%) 오른 1,332.21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5.47포인트(0.54%) 상승한 2,873.89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
230
美 또다시 정부부채·디플레 ‘경고음’
no.885 | 장미 | 2015-07-27 01:44
과도한 정부 부채로 유로존이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미국의 재정적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또 생산량의 저하와 실업의 증가 등으로 경제 활동이 침체되는 디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고 비즈니스위크가 5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미국 경제가 통제 불능의 악순환 구조에 빠지지 않도록 경제 회생 대책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미국의 정…
181
오바마의 `女心' 잡기.."여성에 동일 임금을"
no.884 | 장미 | 2015-07-27 01:43
"공화당은 여성과 전쟁을 하고 있다" 홍보 슬로건 부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재선을 위한 중요한 표밭인 여성 유권자들을 잡기 위한 구애를 본격화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전화회견(콘퍼런스 콜)을 통해 의회가 하루빨리 `공정임금법'(the Paycheck Fairness Act)를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상원이 5일 이 법안의 심의를 위한 절차 투표을 앞두고 있는 …
186
돌아온 ‘선거의 남자’ 클린턴
no.883 | 장미 | 2015-07-27 01:43
‘오바마 모금행사’ 동반출연 선거의 남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돌아왔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선거운동 및 모금에서 위기에 빠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구세주로 등장하고 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의 문제점을 비판하면서도 결정적일 때 도움을 주면서 선거판에서 능수능란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
198
실업률 오르고, 지지율 떨어지고오바마 ‘이게 다 유로존 위기 탓’
no.882 | 장미 | 2015-07-27 01:42
미국의 5월 고용 상황이 올해 들어 가장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전망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파이낸셜 타임스> 등은 미국 노동부가 1일 발표한 5월 비농업 부문의 신규 취업자 수가 애초 예상됐던 15만명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6만9천명을 기록해 올 들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전했다. 또 5월 실업률은 한달 전 8.1%에 비해 0.1%포인트 …
191
뉴욕증시, 주택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
no.881 | 장미 | 2015-07-27 01:41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주택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87.94포인트(0.71%) 오른 12,542.77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9.16포인트(0.69%) 뛴 1,326.98, 나스닥 종합지수는 20.70포인트(0.73%) 상승한 2,858.23을 기록중이다. 미국의 주택 가격이 오름세를 …
187
"美·유로존, 그리스 탈퇴 이미 대비"< NYT>
no.880 | 장미 | 2015-07-27 01:39
유로존 국가와 미국 등이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시나리오에 대해 이미 대비해왔기 때문에 이런 시나리오의 현실화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몇 년간 그리스 사태 해결이 지지부진한 양상으로 지연되면서 유로존의 여타 회원국들이 `그리스 없는 유로존'을 준비할 시간을 갖게 됐으며 이로 인해 상당한 대비 작업이 진행됐…
229
美 로버트 케네디2세 부인 숨진 채 발견(종합)
no.879 | 장미 | 2015-07-27 01:37
약물·알코올 중독 경력…자살로 추정 로버트 케네디 전 미국 상원의원의 아들 로버트 케네디 2세의 부인이 뉴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그의 변호사가 16일 밝혔다. 케리 로런스 변호사는 메리 케네디가 이날 숨졌으며 사인은 모른다고 말했다. 경찰은 뉴욕시 북부 베드퍼드의 로버트 케네디 2세의 집에서 메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확인했다.         …
217
오바마 부부 재산 최대 830만弗… 롬니는?
no.878 | 장미 | 2015-07-27 01:2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의 재산이 지난해 기준으로 최대 830만달러(약 96억원)에 이른다고 백악관이 15일 밝혔다. 미 연방법원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해마다 공직자의 재산을 공개토록 하고 있는데 소득의 출처와 재산 범위를 신고하게 돼있다. 백악관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 부부의 재산 규모는 260만~830만달러 가량 된다. 재산 범위가 이렇게 넓은 …
243
오바마 "JP모건 사태, 월街 개혁 필요 입증"
no.877 | 장미 | 2015-07-27 01:2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JP모건체이스의 거액 투자 손실 사태와 관련해 '월가(街) 개혁'과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정부 개입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ABC방송 인터뷰에서 "JP모건은 가장 튼실한 은행이고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가장 똑똑한 은행가임에도 20억달러 손실을 봤다"고 말했다. 그는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200
美 소비자물가 안정세..연료비 하락 덕분
no.876 | 장미 | 2015-07-27 01:19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전문가들이 예상했던 대로 전달과 변동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올해 들어 1월 0.2%, 2월 0.4%, 3월 0.3%로 3개월 연속 소폭이나마 상승세를 타던 소비자 물가가 연료비 하락에 힘입어 안정세로 돌아선 것이다. 가격 변동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
202
“그리스 해법 찾아라” 숨가쁜 유럽, 숨죽인 세계
no.875 | 장미 | 2015-07-27 01:19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이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취임식 후 숨 돌릴 틈도 없이 베를린으로 날아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긴급 정상회의를 가졌다. 정치 혼란으로 국가부도 위기에 처한 그리스는 연정 시도에 안간힘을 썼다. 유로존 재무장관들도 회의를 갖고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을 일축했다. ◇올랑드·메…
207
게이 친구 괴롭힘’ 드러난 롬니, 대선길 부메랑
no.874 | 장미 | 2015-07-27 01:18
고교시절 가위로 머리 잘라 언론보도로 파장 일자 사과 인권단체 "후보자질에 문제"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결정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고교 때 동성애자로 추정되는 친구를 괴롭힌 사실이 드러나 곤혹스러운 처지에 빠졌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 커플의 결혼을 지지한다고 선언한 지 하루 만에 이런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워…
190
美 유가 하락세..`오바마 안정책' 주효하나
no.873 | 장미 | 2015-07-27 01:12
한때 갤런당 4달러에 근접했던 미국내 휘발유 소비자 가격이 5주 연속 하락하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미국 전역의 주간 평균 휘발유 소비자가격은 지난 7일 갤런당 3.79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2일 갤런당 3.941달러에 비해 3.8% 떨어진 것이며 이후 5주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당분…
171
"미국 금융위기 교훈 벌써 잊었나"
no.872 | 장미 | 2015-07-27 01:1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몰고 온 모기지론의 악몽에서 충분한 교훈을 얻지 못한 걸까. 미국인들의 '흥청망청' 소비력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ms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3월 소비자 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억6000만달러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보다 2배가 넘게 늘어난 수치로, 2001년 11월 이후 10년 4개월만에 가장 큰 규모다. …
203
백악관 부동산 가치, 1억1000만달러
no.871 | 장미 | 2015-07-27 01:10
미국 대통령이 되거나 슈퍼 부자가 되거나! 미국인이라면 평생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백악관(The White House)으로의 입성은 위와 같은 단 두가지 방법 뿐이다. 만약 미국 백악관을 돈으로 살 수 있다면? 그 가치가 무려 1억1000만달러(1251억원)에 달할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로스엔젤레스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국 부동산 중개업체를 운영하는 제이슨…
222
美 4월 재정수지, 3년7개월만에 흑자될 듯…CBO
no.870 | 장미 | 2015-07-27 01:09
미국이 지난 4월 2007∼2009년의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재정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미 의회예산국(CBO)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CBO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4월 580억 달러의 재정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에는 403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었다. CBO의 추정대로 재정 흑자를 기록할 경우 2008년 9월 이후 3년7개월만에 최초로 흑자…
191
미국인들 "케이블 TV 끊고 인터넷으로…"
no.869 | 장미 | 2015-07-27 01:09
지난해 300만명에 달하는 미국인들이 케이블 TV 시청을 끊었으며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인터넷 TV 시청으로 돌아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국 시장조사기관 닐슨이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케이블TV 시청을 중단한 이들 중 일부는 통신사 혹은 위성방송사가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에 가입했으나 케이블 TV 시청자 수는 1.5%(150만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218
크루그먼 대 버냉키 ‘구레나룻들’의 승부
no.868 | 장미 | 2015-07-27 01:01
"취업 촉진용 인플레 무모" 반박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인 벤 버냉키가 고실업을 잡기 위해 인플레(물가상승)를 추가로 용인해야 하느냐는 문제를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저명한 경제학자인 두 사람은 모두 턱수염을 멋지게 기르고 있어 이들의 논쟁은 '구레나룻의 싸움'으로 불린다. <워싱턴 포스트>는 …
162
미국, 프랑스와 밀월 관계 붕괴 우려
no.867 | 장미 | 2015-07-26 07:30
미국이 프랑스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당선자가 이끄는 좌파 정부 등장에 잔뜩 긴장하고 있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정부 당시에 유지해왔던 미국과 프랑스 간 밀월 관계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 시간) 한때 사르코지 대통령이 '미국인 사르코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였으나 올랑드 당선자는 동맹국을 괴롭혀온 …
192
피치 "불투명한 美 경제전망, 기업 신용에 부담"
no.866 | 장미 | 2015-07-26 07:30
미국 기업이 수익성 호조로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 몇 년간의 불투명한 경제 전망 때문에 타격받을 것이라고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경고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3일 '미국의 불투명한 성장 전망이 기업 신용도를 위협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날 나온 피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지적했다. 피치 경고는 미국 기업의 채권 수익률이 기록적으로 낮은 수준으…
189
뉴욕증시, 고용지표 호조 등에 상승 출발
no.865 | 장미 | 2015-07-28 02:27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의 고용 지표 호조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2.81포인트(0.29%) 뛴 14,743.76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57포인트(0.23%) 높은 1,586.2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8.75포인트(0.27%) 오른 3,307.88을 각각 기록 중이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
223
보스턴 테러 용의자는 체첸계 형제
no.864 | 장미 | 2015-07-28 02:26
경찰 총격전 끝에 용의자 1명은 사망, 1명은 도주 중 합법적 영주권자로 1년간 미국 체류, 군사훈련 받기도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의 유력 용의자 두명이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한명은 숨지고 다른 한명은 도주중이다. 이들은 체첸계 출신 형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체첸계 형제가 보스턴 테러 사건 용의자 에드 데이비스 보스턴 경찰청장은 19일(현지시각) 아침 …
202
오바마, 보스턴 추모식 참가…“보스턴은 다시 달릴 것이고 그 정신은 손상되지 않아”
no.863 | 장미 | 2015-07-28 02:25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보스턴 마라톤대회 테러 희생자들과 부상자들을 위한 연합 예배에 참석해 "보스턴은 다시 달릴 것이고 그 정신은 손상되지 않는다"며 "범인을 끝까지 추적해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신들은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당신이 거주하는 도시는 물론 지역 공동체 그리고 미국이 여러분들 곁에 있다"며 "…
206
“보스턴테러 잔혹사진 손질논란” NYT
no.862 | 장미 | 2015-07-28 02:24
일부 매체 사진변형 보도기준 위배 지적 일부 미디어들이 보스턴 테러 참사 사진을 손질 게재한 것이 논란을 빚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대중지 데일리뉴스가 지난 16일 신문 커버면에 일부 변형된 사진을 올린 것이 사진보도 준칙을 위반한게 아니냐는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뉴스는 이날 보스턴글로브의 사진기자가…
210
시민·네티즌·감시카메라, 보스턴테러 수사에 일조
no.861 | 장미 | 2015-07-28 02:23
미국 보스턴 마라톤대회 테러사건 수사에 시민과 네티즌, 감시 카메라가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민과 네티즌이 동영상이나 사진 등 타인의 모습을 분별없이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나 감시 카메라는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논란을 빚어왔다. 하지만 보스턴 테러 사건 수사 과정에서는 시민과 네티즌의 감시망과 보안 카메라가 수사 당국이 범인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
204
국민 90% 찬성한 총기규제법안…상원서 부결 오바마 “워싱턴 창피한 날”
no.860 | 장미 | 2015-07-28 02:22
투표진행 필요한 60표 못얻어 폐기 총기협회, 여론보다 센 영향력 발휘 "오늘은 워싱턴에 정말 창피한 날이다." 17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로즈가든 기자회견에서 작심한 듯 워싱턴 정치인들을 맹비난했다. 총기사고로 더이상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90%의 여론이 고작 46명의 상원의원들에 의해 무참히 짓밟힌 탓이다. 미국 상원은 이날 총기 …
200
美텍사스 비료공장 대폭발… 60~70명 사망, 건물들 무너져
no.859 | 장미 | 2015-07-28 02:22
미국 텍사스주(州) 중북부 웨이코에 위치한 한 비료 공장에서 17일(현지시간) 오후 8시쯤 대폭발이 일어나 60~7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명 이상이 다쳤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비료 공장을 포함한 주변 75~100여개 건물이 모두 파괴 또는 반파됐고, 현재 불은 인근 학교까지 번져 계속 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상자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중상자들…
190
오바마에게 '리신' 편지 보낸 용의자 검거
no.858 | 장미 | 2015-07-28 02:2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로저 위커 상원의원(공화당·미시시피) 앞으로 맹독성 물질 '리신'(ricin)을 묻힌 편지를 보낸 용의자가 붙잡혔다. 리신은 호흡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혈류에 흡수되면 입자 한 개만으로도 사망에 이를 수 잇는 치명적 독성 물질이다.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리신 테러 용의자 케네스 커티스를 검거했다고 NBC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47
美 상원, 총기규제 부결...오바마 "수치의 날"
no.857 | 장미 | 2015-07-28 02:19
미 상원이 총기매매시 신원조회를 확대하는 내용 등의 총기규제법안을 부결시켰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상원 부결에 대해 '수치스러운 날'이라며 비난했다. 미 상원은 18일(한국시각) 조 맨친(민주) 의원과 팻 투미 의원(공화) 의원 등이 초당적으로 마련한 '총기 구매자 신원조회 확대법안'을 표결에 부쳐 54대 46으로 부결시켰다. 다수표를 얻기는 했지만 '필리버스터'를 거부…
229
“보스턴테러, 신속한 응급조치가 수십명 사망 막아” WSJ
no.856 | 장미 | 2015-07-28 02:19
사건발생 15분만에 28명 환자 병원도착 수많은 사람들이 밀집한 곳의 폭탄테러에도 사망자를 3명으로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이유가 있었다. 놀랄 정도로 신속한 응급구조가 보스턴 폭탄테러의 사망자를 크게 줄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는 17일 "2년전 가장 빠른 레이스 기록이 수립된 보스턴마라톤에서 이번엔 가장 빠른 구조 기록이 나왔다. 바로 사람들의 …
206
테러범들이 선호하는 '압력솥 폭탄'(종합)
no.855 | 장미 | 2015-07-28 02:18
제조과정 비교적 단순…인터넷에 제조법 떠돌아 美당국 3년전 "길가에 있는 압력솥 의심해야" 경고 보스턴 마라톤대회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에 '압력솥 폭탄'이 사용된 것으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밝힘에 따라 이 폭탄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압력솥 폭탄은 압력솥(Pressure cooker)에 뇌관과 장약, 금속 파편 등을 채워넣은 형태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무장…
219
美, 다시 '9·11 악몽' 속으로… 오바마 "반드시 응징"
no.854 | 장미 | 2015-07-28 02:17
12년 만에 다시 '폭탄 테러'의 공포가 미 전역을 뒤덮었다. 15일(현지 시각) 보스턴 마라톤 테러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 본토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대규모 폭탄 테러다. 10여년 이상 시간이 흐르고 '테러의 상징'인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면서 간신히 '9·11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것으로 보였던 미국인들은 보스턴에서 터진 폭발음에 다시 공황 상태에 빠졌다. ↑ [조선…
219
보스턴 폭발물은 '압력솥 폭탄'
no.853 | 장미 | 2015-07-28 02:17
180여명의 사상자를 낸 미 보스턴 마라톤 연쇄폭발사건의 폭발물은 '압력솥 폭탄'인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 등 미 언론은 17일(한국시각) 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연방수사국(FBI) 관계자를 인용해 "폭발물이 담긴 6리터 짜리 압력솥이 더블백에 담겨 인도에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압력솥에는 폭발물과 함께 쇠조각과 쇠구슬, 쇠못등이 함께 담겨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215
보스턴 '폭탄테러' 140여명 사상…9·11악몽 재연(종합4보)
no.852 | 장미 | 2015-07-28 02:16
두차례 폭발, 폭발장치 2개 추가 발견…FBI, 테러로 간주 '美본토 공격' 9·11後 최대공포…오바마 "범인 반드시 잡겠다" 미국 보스턴 마라톤대회 결승선 근처에서 15일(이하 현지시간) 2차례 폭발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140명 이상이 부상, 미국이 또다시 테러 공포에 휩싸였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이중 중상자가 많아 전체 …
215
보스턴 폭발사고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던 "파이프 폭탄 추정"
no.851 | 장미 | 2015-07-28 02:15
보스턴 마라톤 폭발사고에서 사용된 폭탄은 할리우드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파이프(pipe) 폭탄'으로 추정되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번 사고에서 목숨을 구한 사람들 중 팔다리가 절단된 부상자가 다수 발견됐다. 굉음과 함께 번쩍 불꽃이 일더니 흰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증언과 초기 수사상황을 종합해 볼 때 전문가들은 이번 테러에 사용된 폭발물을 '파이프 …
225
美 보스턴 일대 연쇄 폭발...50여명 사상(종합)
no.850 | 장미 | 2015-07-28 02:13
유서깊은 마라톤 대회인 미 보스턴 마라톤 대회 경기 도중 2차례 폭발사고가 잇따르는 등 보스턴 시내에서 모두 3차례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 30여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보스턴 시에 따르면 16일 새벽 3시 50분쯤(한국시각) 보스턴 마라톤 경기 결승점인 페어마운트 코플리 플라자 호텔 인근 보도에서 2차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첫번째 폭발은 마라톤 경기 결승점을 수십미…
207
<대처 사망> 세계 지도자들 "대처는 역사를 만들었다"
no.849 | 장미 | 2015-07-28 02:09
 `철의 여인'으로 세계 정치사의 획을 그은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서거에 대해 전 세계 지도자들이 애도를 보내며 추모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대처 전 총리의 서거로 전세계는 '위대한 자유의 챔피언'(great champions of freedom and liberty)을 잃었고, 미국은 진정한 친구를 잃었다"고 말했다. 그는 "식료품상의 딸로서 영국의 첫번째 여성 …
210
오바마 두뇌 활동 지도 만든다
no.848 | 장미 | 2015-07-28 02:08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인간 두뇌의 비밀을 밝혀낼 초대형 연구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한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일명 '두뇌 활동지도'(Brain Activity Map Project) 프로젝트에 내년 1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뇌의 순환 지도를 만들어 수백만 세포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밝히는 것으로 1990년대 유전자 …
203
미국 언론이 꼽은 공화 대권후보 0순위는 루비오
no.847 | 장미 | 2015-07-28 02:03
미네소타대 12개 주요 언론매체 보도 분석 미국의 주요 언론이 예상한 공화당의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후보는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의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네소타대학 산하 험프리공공관계연구소는 25일(현지시간) "지난해말 대통령선거 이후 12개 매체의 차기 공화당 대권주자 관련 보도를 분석한 결과 루비오 의원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 것으로 나타났다"…
183
'구글 글래스'로 이메일 송수신·신문읽기 가능
no.846 | 장미 | 2015-07-28 00:41
구글의 스마트 안경 ' 구글 글래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구글이 최근 '구글 글래스'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미국 일간신문 새네제이 머큐리뉴스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구글 글래스'가 새로운 '입는 컴퓨터'((Wearable Computer)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쓸 수 있는 용도가 제한적일 수…
202
크루그먼, 긴축 기조 인사들과 잇단 충돌
no.845 | 장미 | 2015-07-28 00:40
색스 교수·렌 EU 집행위원 등과 논쟁…"바퀴벌레" 표현까지 사용 영국 재무장관 "긴축 기조는 오스보니아"라고 비아냥 경기 부양론을 주장해온 미국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이 긴축 기조를 강조하는 인사들과 잇따라 충돌해 눈길을 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프린스턴대 교수인 크루그먼은 제프리 색스 컬럼비아대 교수와 논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럽연합(EU)의 올리 …
213
공화당, 4.6조달러 예산감축 제시…백악관 '싸늘'
no.844 | 장미 | 2015-07-28 00:39
라이언 "오바마케어 폐지해야"…백악관 "산수조차 안돼" 미국 하원 공화당이 10년간 4조6천억달러의 재정 적자를 줄일 방안을 내놨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법, 이른바 '오바마케어' 폐지와 사회안전망 프로그램 대폭 축소 등을 담고 있어 백악관은 즉각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폴 라이언(위스콘신) 하원 예산위원장이 12일(…
214
美 "정전협정 일방파기 할 수 없어"
no.843 | 장미 | 2015-07-28 00:38
북한의 정전협정 백지화 주장과 관련해 미국 정부는 "일방적인 백지화는 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빅토리아 눌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12일(한국시각) 정례 브리핑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변호사를 통해야 겠지만 정전협정은 '상호협정'으로, 법률적으로는 한쪽의 동의없이 다른 한쪽이 철회할 수 없다"고 밝혔다. 눌런드 대변인은 그러나 "(북한의 백지화 주장 등) 현재의…
215
미국 2월 실업률 7.7%…오바마 취임후 최저(종합)
no.842 | 장미 | 2015-07-28 00:37
일자리도 23만6천개나 늘어…고용상황 개선 뒷받침 미국의 2월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일자리도 기대 이상으로 늘었다. 세금 인상과 정부 예산 삭감에도 미국의 고용 상황이 확연하게 개선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미국 노동부는 2월 전국 평균 실업률이 7.7%로 전달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2008…
199
포클랜드 주민투표 시행…'영국령 잔류' 확실시
no.841 | 장미 | 2015-07-28 00:37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대서양 포클랜드(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섬의 지위를 결정할 주민투표가 10~11일 이틀 간 실시된다. 포클랜드 자치정부는 약 1650명의 유권자를 상대로 한 투표 준비를 마무리했고, 이번 투표는 "포클랜드가 영국령으로 계속 남기를 원하는가?"라는 간단한 질문에 관련된 것이다. 1650여 명은 전체 2500여 명의 포클랜드 거주민 가운…
212
오바마 "정치가 경제회복 발목 잡아선 안돼"
no.840 | 장미 | 2015-07-28 00:36
주례 라디오연설서 대화정치 강조…"타협 가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최근 연방정부 자동 지출삭감(시퀘스터)을 둘러싼 논쟁과 관련, 정치권의 대타협을 거듭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주례 라디오ㆍ인터넷 연설에서 최근 실업률 하락, 주가 상승, 부동산시장 호조 등을 언급한 뒤 "우리는 이런 (경기회복) 모멘텀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
200
미국 2월 실업률 7.7%…오바마 취임후 최저(종합)
no.839 | 장미 | 2015-07-28 00:35
일자리도 23만6천개나 늘어…고용상황 개선 뒷받침 미국의 2월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일자리도 기대 이상으로 늘었다. 세금 인상과 정부 예산 삭감에도 미국의 고용 상황이 확연하게 개선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미국 노동부는 2월 전국 평균 실업률이 7.7%로 전달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2008…
218
포클랜드 10∼11일 주민투표…아르헨티나, 불법 규정
no.838 | 장미 | 2015-07-28 00:35
페르난데스, 국제사회 지지 확보 주력…국내 여론 전폭 지지 영국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영유권 논란을 빚는 남대서양 포클랜드(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섬에서 10∼11일(현지시간) 이틀간 주민투표가 시행된다. 3천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투표는 "영국령으로 계속 남기를 원하는가"를 묻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영국은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협상 요구를 거부한 …
261
UN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만장일치 채택(종합)
no.837 | 장미 | 2015-07-28 00:34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UN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를 강화하고 북한의 의심화물을 실은 선박의 입항과 항공기 이착륙을 금지하는 내용 등의 대북제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안보리는 8일 0시(한국시각)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북한 제재결의안 2094호를 거수투표에 부쳐 만장일치로 가결처리했다. 북한의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
200
뉴욕증시,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 또 경신
no.836 | 장미 | 2015-07-28 00:33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실업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9.14포인트(0.27%) 오른 14,335.38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다우 지수는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는 양상이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28포인트(0.15%) 뛴 1,543.74, 나스닥 종합지수는 3.32포인트(0.10%) 높…
227
불빛 샤워로 장거리 여행 시차 해결한다
no.835 | 장미 | 2015-07-27 23:50
장거리 비행기 여행시 시차 문제를 해결해주는 첨단 '불빛 샤워' 장치가 개발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델타항공사가 영국 옥스퍼드대 신경과학 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불빛 샤워부스 시제품을 개발해 최근 선보였다. 태양광 효과를 내는 불빛 샤워로 사람 몸의 생체 시계를 여행지 시간에 맞도록 조절해 준다는 원리의 이 …
224
2014년 중간선거 향해… 오바마 정치게임 시동
no.834 | 장미 | 2015-07-27 23:48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년 중간선거를 머릿속에 그리며 공화당을 상대로 정치게임을 하고 있다. 그는 연방예산 자동삭감(시퀘스터) 등 예산 문제를 놓고 선거유세와 같은 여론몰이에 몰두하고 있다. 이번 예산전쟁 평가가 내년 중간선거에 고스란히 투영될 것이라는 게 오바마와 공화당 측의 일치된 판단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뭔가 좋을 일을 하려는…
206
美 유권자, '시퀘스터' 발동에 비난
no.833 | 장미 | 2015-07-27 23:46
미국 정부 서비스에 타격을 주는 예산 자동 삭감 이른바 '시퀘스터'가 발동된 후 미 의회가 이에 분노한 유권자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토마스 카퍼 상원의원(민주· 델라웨어)은 유권자인 아내가 자신에게 의원들이 협력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며 국민이 연방의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느냐고 반문했다고 밝혔다. 카퍼 의원은 이에 아내에게 미국 연방의회가 …
196
미국 예산삭감 '일단 발효'…막판 뒤집기 없었다
no.832 | 장미 | 2015-07-27 23:44
미국 연방 정부의 예산이 자동으로 삭감되는 이른바 '시퀘스터'(sequester)가 결국 발효하게 됐다. 정치권은 데드라인(현지시간 28일 밤 12시)까지 이를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노력조차 시도하지 않았다. 1일 새벽부터 형식적으로 발동한 시퀘스터로 정부 예산은 국방비를 포함해 9월 30일 끝나는 올해 회계연도에만 850억달러가 깎인다. 이 사태를 예상한 듯 금융 시장은 덤덤…
224
미국, 예산삭감 말고도 재정 악재 '첩첩산중'
no.831 | 장미 | 2015-07-27 23:43
미국 연방정부의 대규모 예산 자동 삭감, 이른바 '시퀘스터'(sequester)가 형식적으로 발동되는 가운데 정부가 일시 폐쇄되거나 국가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등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재정 부문 악재가 상반기 겹겹이 쌓여 있다. 2013회계연도 잠정 예산 편성이 3월 27일 종료돼 의회가 그전에 이를 의결하지 않으면 연방정부와 산하기관이 문을 닫고 2014회계연도 예산은 백악관이 …
189
미국 시퀘스터 D-1…오바마·의회 1일 전격 회동
no.830 | 장미 | 2015-07-27 23:42
미국 연방 정부의 예산 자동 삭감, 이른바 시퀘스터(sequester)가 임박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가 내달 1일 얼굴을 맞댄다. 시퀘스터가 발동하는 날이기는 하지만, 미국 정치권이 미국 전역과 경제ㆍ사회 전반에 걸쳐 엄청난 여파를 미칠 시퀘스터를 회피하기 위한 극적인 돌파구를 마련할지 주목된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내달 1일 상ㆍ하원 지도…
197
아르헨티나 "영국, 포클랜드에 핵무기 배치"
no.829 | 장미 | 2015-07-27 23:42
3월 10~11일 포클랜드 주민투표 앞두고 신경전 아르헨티나 정부가 남대서양 포클랜드(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해역에 대한 영국의 군사력 강화 움직임을 비난하고 나섰다.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영국이 국제조약을 어기고 포클랜드 해역에 핵무기를 실은 전함을 파견했다고 주장했다. 외교부는 다음 달 포클…
228
UN안보리, 대북 물리적 제재 가할까?
no.828 | 장미 | 2015-07-27 23:36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전격 강행하면서 UN안전보장이사회가 물리적 제재까지 포함한 강력한 제재에 나설지 주목된다. UN안보리는 12일 오후 11시 긴급회의를 소집해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 지난달 UN안보리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에 대한 제재 결의 2087호에서 북한이 추가도발을 할 경우 '중대한 조치'를 취하기로 해 북한 핵실험에 따른 안보리 긴급회의 …
214
모바일 기기로 포르노 보면 해킹 위험 높아진다
no.827 | 장미 | 2015-07-27 23:35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로 포르노를 보면 해킹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보안업체 블루코트의 조사 결과 모바일 기기를 감염시키는 악성코드의 4분의1 정도가 포르노 사이트에서 나왔다. 또 포르노의 모바일 트래픽은 현재 1% 미만에 불과하지만 그 사이트 가서 내려받기를 할 경우 다른 사이트에 비해 악성코드에 감염될 확률…
244
美 WP "오바마 2기 최대 공포는 북한"
no.826 | 장미 | 2015-07-27 23:35
"전후 2ㆍ3세대 새 지도자 등장…동북아정세 복잡"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를 맞아 수많은 외교ㆍ안보 도전에 직면하고 있지만 아시아지역의 긴장이 가장 위험한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워싱턴포스트(WP) 논설위원인 프레드 히어트는 11일(현지시간)자 칼럼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 직후부터 아시아를 경제성장과 혁신, 해외투자, 통상 등의 기회…
188
"美기업 노린 사이버 스파이 주체는 중국"<美보고서>
no.825 | 장미 | 2015-07-27 23:34
미국이 지속적으로 사이버 스파이 행위의 목표가 돼 미국 경제 경쟁력이 위협받고 있다고 미국 정보기관이 경고했다. 가장 공격적으로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 스파이 행위를 감행하는 국가는 중국으로 지목됐다. 최근 중앙정보국(CIA) 등 미국 정보기관들이 공동으로 작성한 국가정보평가(NIE) 보고서가 이처럼 진단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 보도했다. 최근 뉴…
227
“화성 표면보다 구하기 어려운 북한 지도” NY타임스
no.824 | 장미 | 2015-07-27 23:34
최근 구글이 평양 등 북한의 지도정보 서비스를 시작한 것과 관련, 뉴욕 타임스가 "화성 표면과 대양의 바닥까지 지도화한 구글이 마침내 베일에 가려 있던 북한을 공개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타임스는 10일 스탠포드대 애담 존슨 교수의 기고문 '평양의 모든 것이 여기에'를 통해 구글 지도정보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는 존슨 교수…
181
'지상 최대 금고' 美 FRB 전산망도 해커들에게 뚫려
no.823 | 장미 | 2015-07-27 23:33
'지상 최대의 은행 금고'로 불리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RB)의 웹사이트가 해커들에게 침투당했다고, FRB 대변인이 6일 밝혔다. FRB 대변인은 "웹사이트의 일시적 취약성으로 일부 자료가 유출됐다"고 인정하며 "(해킹) 발견 직후 취약성을 개선했으며, FRB 시스템의 중요한 작업은 이번 사건으로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FRB는 세계 화폐인 달러를 관리하는 지상…
226
"술값 10% 올리면 음주사망 32% 줄어"
no.822 | 장미 | 2015-07-27 23:32
술값을 10분의 1만 올려도 음주로 인한 사망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BBC가 7일 보도했다. 특히 저가의 술일수록 가격이 상승할 경우 사망 예방 효과가 컸다. 캐나다 빅토리아대학 연구팀이 2002년부터 8년간 브리티시 컬럼비아주(州)에서 발생한 음주 관련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술값 하한선이 10% 올라갔을 때 음주와 관련된 사망률은 32% 줄어든 …
194
美, 12월 소비자신용 다섯 달 연속 증가
no.821 | 장미 | 2015-07-27 23:31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비자신용이 다섯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학자금과 자동차 구입 등 비리볼빙 빚은 11년만에 최대 수준으로 급증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제조준비이사회(FED)는 이날 워싱턴에서 소비자신용이 지난해 11월 159억 달러 늘어난데 이어 12월에도 146억 달러 불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대학교 수업료와 자동차 구매 비용 등을 포함한 …
228
은행강도, 요즘은 복면 벗고 온라인 턴다
no.820 | 장미 | 2015-07-27 23:29
총기 소유가 자유로운 미국 에서 서부 개척시대부터 기승을 부려온 '은행강도'가 정보기술(IT)의 발달과 함께 사라지고 있다. 범죄자들은 대신 더 안전하고 손쉬운 방식인 '사이버 금융 범죄'에 눈을 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연방수사국(FBI)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09년 5943건이던 미국의 은행 강도 건수는 2010년 5546건, 2011년 5014건으로 줄다가 지난해에는 3870건으로 급감했다. …
231
'대세론' 클린턴, 2천만달러 빚 다 갚았다
no.819 | 장미 | 2015-07-27 23:27
미국 국무장관직에서 퇴임한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자금 계좌가 4년 여만에 '마이너스' 상태를 벗어났다고 일간 USA 투데이가 1일 보도했다. 신문은 연방선거관리위원회 보고서를 인용, 클린턴이 지난 200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때 진 2천만달러의 부채를 2012년 말 전액 상환했다고 전했다. 당시 경선 직후 연방선관위에 신고된 클린턴의 부채는 2천90만달러였다. 선거 …
217
美 언론매체 '중국발 해킹 비상'.. NYT·WSJ·블룸버그 뚫렸다
no.818 | 장미 | 2015-07-27 23:26
미국 주요 일간지 중 하나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해커들이 중국 관련 기사를 모니터링하려는 목적으로 자사 컴퓨터 시스템에 침입한 사실이 있었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의 모회사인 다우존스앤컴퍼니의 폴라 키브 홍보책임자는 "확보된 증거로 판단할 때 해커들의 침입은 WSJ의 중국 취재망을 감시하려는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금전적 이득을 취하거나 …
236
누나 같은 72세 여성…"믿을 수 없어"
no.817 | 장미 | 2015-07-27 23:25
나이에 비해 훨씬 젊어 보이는 70대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사진 한 장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얼핏 보기에 40대로 추정되지만 실제 나이는 72세라는 주장이 제기돼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미국에 사는 시어 본이라는 이…
196
오바마, 클린턴과 함께 인터뷰… "5년 전 앙숙서 진정한 친구로"
no.816 | 장미 | 2015-07-27 23:00
"2008년 피 튀기며 싸웠던 두 사람이 내내 함께 웃으며 인터뷰를 했다. 몇 년 전만 해도 있을 수 없던 장면이다."(로이터통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첫 인터뷰를 하면서 퇴임하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함께 자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25일(이하 현지시각) 백악관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과 클린턴 장관은 27일 방영되는 CBS방송 '6…
221
오바마, 총기규제 ‘올인’ 선언…“이제 국민이 나서야” 호소
no.815 | 장미 | 2015-07-27 22:56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걸 여기에 쏟아붓겠다. 조 바이든 부통령도 그렇게 할 것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지난해 12월 초등학생 20명의 목숨을 앗아간 코네티컷주 총기사건 희생자 가족은 물론, 콜로라도주 영화관과 버지니아텍 등 대형 총기사건 희생자 가족 등 수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렇게 선언했다. '총기 천국' 미국에서 총기규제를 …
195
오바마 무슨 말 했길래…이스라엘 발끈
no.814 | 장미 | 2015-07-27 22:5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불편한 관계'가 또다시 파열음을 냈다. 오바마 대통령이 했다고 보도된 이스라엘 비난 발언에 이스라엘이 발끈하면서다. 17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블룸버그 통신의 제프리 골드버그 칼럼니스트는 오바마가 '이슬라엘은 최선의 국가이익이 뭔지 모른다'는 요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썼고, 이스라엘 언론들…
192
미국 프로그래머, 중국 회사에 일 대신시키다 발각
no.813 | 장미 | 2015-07-27 22:55
연간 수십만 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는 미국의 40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중국의 한 회사에 자기 수입의 5분의 1을 주고 일을 대신하게 하고 자신은 매일 인터넷 서핑만 하다 발각됐다고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이 17일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의 통신회사인 버라이존 비즈니스의 한 컴퓨터 범죄 과학수사 요원이 올린 블로그를 통해 알려졌다. 앤드루 밸런타인이라는 …
217
오바마, 5억 달러 규모 총기규제안 발표
no.812 | 장미 | 2015-07-27 22:43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16일 코네티컷 주 학교에서 총기난사로 20명이 사망한지 한달 만에 거의 20년 만의 가장 전면적인 총기 규제안을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총기난사 희생자 가족들을 초청한 가운데 행정명령과 의회 승인이 필요한 5억 달러 규모의 총기규제안을 밝히고 "미국은 자유와 용맹한 사람들의 조국으로 항상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15
美 공화당, 총기규제 놓고 오바마 '탄핵'까지 거론
no.811 | 장미 | 2015-07-27 22:42
새 총기규제안 처리를 놓고 백악관과 공화당의 공방이 점입가경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가 반대하면 대통령이 독자적으로 법안을 통과시키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라도 관철시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하고 있고, 공화당은 급기야 14일(현지시간) '대통령 탄핵'을 거론하며 극력 반발했다. 물론 오바마 대통령이 의회 승인이 필요없는 '행정명령' 형식으로 새 …
184
버냉키 “미국은 아직 숲에서 빠져나오지 못 했다”
no.810 | 장미 | 2015-07-27 21:43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디폴트에 대한 위협을 피하기 위해 의회는 재무부가 이미 한도를 넘어선 부채를 감당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조치의 효력이 소진되기 이전에 채무 한도를 증액해야 할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미시건 대학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한 버냉키 의장은 채무 불이행 사태는 막대한 손실을 안길 수 있기 때문에 정부도 수입과 …
200
오바마 "채무한도 안올리면 경제 걷잡을 수 없어"
no.809 | 장미 | 2015-07-27 21:4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가 채무 한도를 올리지 못하면 세계 경제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조 바이든 부통령이 자신에게 넘긴 총기 규제안이 합리적이라고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1기 임기를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의회 공화당이 연방 정부의 채무 상한선 상향조정 합의에 실패하면 미국은 채무불이행(디폴트) 사…
191
美재무장관 지명예정자 잭 루 백악관 비서실장은 누구?
no.808 | 장미 | 2015-07-27 21:2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10일(현지시간) 2기 행정부 재무장관에 잭(제이콥) 루비서실장을 지명할 예정이라고 미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하자 그가 누군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주간지 포브스는 9일(현지시간) 루를 의회와 행정부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워싱턴 의사당의 인사이더(insider)이자 월가 아웃사이더(outsider)라고 소개했다. 뉴욕 퀸즈에서 …
257
클린턴의 결심(?) "은퇴 아니라 잠깐 휴식"
no.807 | 장미 | 2015-07-27 21:23
"장관직 떠나는 건 '달콤쌉쌀'..업무 인수인계 집중"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이 이달 말 장관직을 떠나는 것에 대해 '은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잠시 쉬는 것이라고 말해 2016년 대권 도전을 결심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건강 이상으로 한 달 가까이 자리를 비웠다가 지난 7일(현지시간) 다시 출근하기 시작한 클린턴 장관은 업무에 복귀하고 나서 9일 처…
208
FT "오바마 외교안보 3인방, 부시와의 결별 의미"(종합)
no.806 | 장미 | 2015-07-27 21:22
미국의 차기 국방장관으로 척 헤이글, 중앙정보국(CIA) 국장으로 존 브레넌이 지명되면서 국무장관 후보자 존 케리와 함께 미국의 새 외교안보 3인방이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8일 이들 세 명에 대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전임자 조지 부시의 외교안보 정책과 결별을 선언한 셈이라고 풀이했다. 이 신문은 헤이글 전 상원의원이 미 정치권에서 '주류…
216
‘공화당 이단아’ 헤이글, 험난한 청문회 예고
no.805 | 장미 | 2015-07-27 21:21
인터넷서 임명 반대운동 나서 이스라엘 국회의장 우려 표명 동성애 지지단체들도 들끓어 '워싱턴포스트' 전면광고 포문 '공화당의 이단아' 척 헤이글이 국방장관에 지명된 것은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 당혹스러운 일이다. 민주당으로서는 공화당원이 국방장관이 된다는 게 마뜩지 않고, 공화당은 그를 이전부터 '진짜 공화당원'이라고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준 청문…
221
오바마 2기 외교안보 ‘힘보다 대화’ 강화
no.804 | 장미 | 2015-07-27 21:2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일 척 헤이글 전 상원의원(67)을 신임 국방장관에, 존 브레넌 백악관 테러·안보담당 보좌관(58)을 중앙정보국(CIA) 국장에 임명함으로써 2기 행정부의 외교안보 라인 인선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앞서 국무장관에 임명된 존 케리 상원 외교위원장(70)과 함께 오바마 행정부 2기의 대외 안보정책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오바마는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
176
NYT "아베, 과거사 부정 시도는 중대 실수"
no.803 | 장미 | 2015-07-27 21:19
미국 유력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일자 사설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과거사 부정은 중대 실수라고 지적했다. NYT는 '일본 과거사를 부정하는 또 다른 시도(Another Attempt to Deny Japan's History)'란 제목의 사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설은 한·일 관계가 아시아 안정에 가장 중요한 데도 아베 총리가 한·일 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협력을 더 어렵게 할 중대 실수로 자신의 …
201
중남미 좌파정권 차베스 위독설에 '안절부절'
no.802 | 장미 | 2015-07-27 21:12
중남미 좌파 연대가 위기를 맞았다. '반미 좌파의 맏형'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위독설에 베네수엘라와 이웃 나라의 운명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처지에 놓였다. 당장 10일(현지시간) 차베스의 네 번째 대통령 취임식이 예정돼 있지만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결정된 게 하나도 없다. 베네수엘라 헌법은 '대통령이 취임 전 영구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으면 30일…
217
리처드슨 "구글 회장 방북은 사적·인도적 목적"
no.801 | 장미 | 2015-07-27 21:11
"구글 차원의 여행도 아니다"..케네스 배 석방 노력 시사 "국무부 요청으로 시기 늦춰" 美정부와 사전 조율 뒷받침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 함께 이르면 이달 중 북한을 방문하는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는 이번 방북이 "개인적이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국무부가 두 인사의 북한 방문이 시점상 부적절하다고 부정적 견해를 밝…
193
‘부자증세’에 놀랐나…미 공화 ‘샌디 법안’ 누락에 내분
no.800 | 장미 | 2015-07-27 21:10
베이너 하원의장, '예산과다' 우려 법안 상정 않자 내부서 강력 반발 "역겹다" "등 뒤에서 칼을 꽂았다" '피해도시' 뉴저지 지사 등 맹비난 "재정지출 탓 내부분열" 분석나와 민주당과의 '재정절벽' 협상 결과를 놓고 찬반이 갈렸던 공화당이 이번엔 지난해 10월 미 동북부를 강타했던 폭풍 '샌디'의 구호 법안 때문에 내분이 일었다. 공화당 소속인 존 베이너(사진 오른쪽…
218
알자지라, 앨 고어 공동창업 ‘커런트TV’ 인수
no.799 | 장미 | 2015-07-27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