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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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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세계를 가져라 회사 세계, 가족 세계와 별도로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야 한다. 내면 세계를 찾아 들어가는 시간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를 수시로 점검하라.   2. 가족과의 시간에 투자하라 일에 투자하면 당장 효과가 나오지만 가족에게 투자하는 시간은 당장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그러나 아내,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도 일종의 투자다. 가족과의 시간은 남는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다. 따로 시간을 내라. 젊은 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년 이후의 정서적 …
작성자Friday 작성일 16-08-22 22:22 조회 401 더보기
인생의 목표를 갖고 사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런 효과는 젊은이 뿐만 아니라 나이 든 노인에게도 나타난다고 미국 메디컬데일리 등 의학전문 매체들이 13일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패트릭 힐 캐나다 칼턴대학 심리학과 부교수는 "이는 어떤 연령에 있는 사람이라도 목표를 갖게 되면 효과가 나타나지만 이를 빨리 찾을수록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기존 연구에서도 삶의 목표를 갖는 것이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이번 연구는 이런 효과가 지속될 수 있는지 여부를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36 조회 620 더보기
미국에서 고령 운전자들이 급증하자 이들의 안전 운전을 도울 각종 기술과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고령화랩과 하트포드보험사는 고령 운전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기술이 무엇인지 연구해왔다. 고령자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기술로 꼽힌 것은 외부 상황을 감안해 조도와 밝히는 범위가 자동 조절되는 스마트 전조등. 밤눈이 어두운 고령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상당수 차종에서 이미 채택하고 있는 안전거리 확보 경보음 장치, 차간거리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35 조회 636 더보기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양끝의 집개로 보아 뭔가를 연결하기 위한 장치로 보입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멋을 내기 위해, 혹은 햇볕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선상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다 휙 날아간 모자~그렇게 한번쯤은 모자를 잃어버린 추억들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모자 위로 손을 얹어꼭 누르고 다니지요. 팔도 아프고, 자꾸 모자에 신경이 쓰이지요.  그런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34 조회 664 더보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성공한 사업가 김진규(김용건 분)는 입이 부르트도록 색소폰 연주에 빠졌다. 중년의 그에게 색소폰 연주는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멋지게 달리는 것만큼이나 낭만적인 ‘로망’이다. 악기 연주는 많은 여성에게도 꼭 한번 도전하고픈 꿈이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정희연(송옥숙 분)은 음대를 졸업한 지 20년이 지난 후 다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오자 첼로 연주에 몰입하며 자신을 재발견한다. 굳이 미디어 속 인물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에는 악기 연주에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33 조회 731 더보기
최근 미디어를 통해 상조회사 광고가 늘어나며 장례 서비스 일체를 제공하는 상조회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갑작스러운 경조사를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광고에 귀가 솔깃해지지만 무턱대고 가입했다가는 그야말로 ‘본전도 못 찾고’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상조회사, 얼마나 믿을 수 있고 어떻게 따져봐야 할까? 상조회사 가입시 주의해야 할 몇 가지를 꼽았다.  상조 서비스란?결혼과 장례 등의 인륜대사는 살면서 피할 수 없는 중대한 일이다. 특히 도시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32 조회 578 더보기
Many older people eventually hire in-home caregivers; this can allow people to live independently in their own homes for much longer, and can take some of the pressure off other primary caregivers. Services provided by caregivers range from basic household help to full-fledged nursing care, dependin…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31 조회 526 더보기
1단계: 사전 정보 파악 지리적 접근, 시설환경, 시설 서비스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식재료(간식)비, 상급침상비용, 미용비와 같은 비급여 항목은 무엇이 있고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본다. 시설 종사자의 숫자와 근무 시간 등 근무 체계, 운영 규정의 전반적인 개요 등을 파악한다. 2단계: 시설 방문 가능한 시설에 오래 머물면서 현장을 파악한다. 직원들의 표정과 말투, 활기찬지 피곤해 보이는지 여부를 살펴본다. 냄새, 소음, 안전시설(미끄럼방지 등), 식사 내용 등 시설 환경을 확인한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31 조회 482 더보기
나이 들어 몸이 아프거나 불편한 노인들은 스스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육박해가고 있는 요즘, 노인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필요한 용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노인용품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또 구입시 체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오랫동안 치매에 걸린 시부모를 간병하느라 지칠대로 지쳐 심각하게 이혼을 고려하고 있는 며느리, 회사와 집을 오가며 병든 아버지를 간병하는 가장의 지친 일상, 남편 수발에 지쳐 우울증에 걸린 할머니…, 우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29 조회 546 더보기
노인을 위한 널싱홈 선택요령 A skilled nursing facility or nursing home offers help for those who require 24-hour skilled nursing attention. Facilities require registered nurses on-site 24 hours a day and also utilize other professionals such as licensed practical nurses and certified nurse's assistants.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29 조회 580 더보기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높은 실업률을 보이고 있는 미국에서 고령의 구직자가 취업을 하기엔 하늘의 별따기다. 하지만 의외로 노년층을 원하는 직장도 없지는 않다. 오히려 어떤 회사는 젊은이보다는 사려 깊고 책임감 있는 노년의 근로자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사람의 기대수명이 점차 높아지면서 미국에선 실버관련 시장이 크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데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실버기업들에겐 노년의 직원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판단, 고령 근로자를 선택하고 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셀라 애슐 리가 부친으로부터 상속…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28 조회 490 더보기
노인을 누가 가장 학대할까. 노인을 가장 학대하는 가해자는 아니러니하게도 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접수된 45건의 노인학대 사례 건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조사결과 노인학대행위자(중복조사)로 아들이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27 조회 490 더보기
미국의 60세 이상 고령층들이 빚에 시달리고 있다. 종전까지는 은퇴 전에 빚을 갚아왔지만, 최근 들어 주택 시장 침체로 집값이 계속 하락해 주택을 담보로 받은 대출이 주택가격을 초과하는 사례도 나타나 빚을 갚기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미국 고령층들이 은퇴를 미루거나 생활수준을 낮추고 있으며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기도 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전했다. 고령층 가구들이 감당해야 할 빚은 주택 담보 대출, 신용카드 빚, 생활 자금 대출, 자동차 할부금 등 여러 종류가 있고 이런 빚들이 모두 늘어나고 있지만, 주택 담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26 조회 474 더보기
은퇴한 남편과 사는 오가와 유리씨. 몸이 좋지 않아 대학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더니 의사는 2주 정도 입원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보통의 주부라면 몸이 아픈 것은 둘째 치고 남편 걱정부터 앞설 대목이다. ’남편 밥은 누가 차려주지? 빨래는 또 어쩌고? 집안 청소와 쓰레기 분리수거는?’그러나 오가와 씨는 이런 걱정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 이때를 대비해 남편을 잘 ’키워’ 왔기 때문이다.’은퇴 남편 유쾌하기 길들이기’(나무생각 펴냄)는 은퇴한 남편을 자립적으로 키운 저자의 경험을 소개하는 책이다.첫 시도는 점심상이었다. 점심을 먹는 남편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25 조회 546 더보기
노년기가 점차 길어짐에 따라 부부 관계 개선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부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우리나라 노부부의 경우 젊은 시절에는 유교적 관념은 물론 남성 중심의 경제 활동으로 인해 아내는 인내와 순종이 강조돼 왔고, 남편은 가부장적 권위주의를 당연하게 인식했다. 이에 따라 과거 부부의 경우 남편과 아내가 매우 수직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하지만 남편이 퇴직 후 경제적 주도권을 상실하게 되면서 부부관계는 수평적 내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9:24 조회 525 더보기
만일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몇살로 돌아가고 싶은가? 20대? 10대? 한 성당에서 신부님이 미사에 오신 70~80대 할머니 성도들에게 물었다고 한다. 몇살로 돌아가고 싶냐고. 언뜻 생각하면 꽃다운 10대나 20대로 돌아가고 싶다는 대답이 가장 많을 것 같지만 실제 결과는 완전히 달랐다. 많은 성도들이 50대를 꼽더란다. 10~20대는 공부하느라 너무 힘들고 30~40대는 자녀 기르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50대야 말로 황금기였다는 것이다. 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7:21 조회 499 더보기
신경숙의 최근작 <엄마를 부탁해>에 흥미로운 모티브가 나온다. 어머니 아버지가 함께 외출했다가 아버지가 먼저 전철에 오르고, 그 사이 전철 문이 닫히는 바람에 뒤에 남겨진 어머니를 잃어버린다는 설정이 그것이다.  오래전의 삽화가 떠오른다. 살아생전 나들이할 때, 아버지는 보통 다듬질이 잘된 바지저고리와 두루마기를 떨쳐입고 중절모까지 쓴 채 단장을 턱턱 소리 나게 짚으면서 앞장서 걷는다. 그에 비해 남편의 외출복을 손질하느라 잠을 설친 어머니는 치마를 깡똥하게 올려 묶고 보퉁이까지 이고서 종종걸음으로 아버지를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7:19 조회 474 더보기
1분은 60초, 하루는 24시간. 언제나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주어진다. 시계와 달력으로 시간을 재단하고 관리하지만 때로 시간은 순식간에 날아가 버리기도 하고, 때론 영원할 것처럼 늘어진다.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일 것 같은 시간은 사실 추상적이고 주관적이다. 인위적이기도 하다. 물리학 법칙을 벗어난 시간의 신비로움은 나이를 먹으면서 새로운 법칙을 추가한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느끼는 것이다. 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빨리 흐르는 걸까. 10대엔 시속 10㎞, 20대엔 시속 20㎞로 흘렀던 시간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7:18 조회 557 더보기
‘아름다운 인생 풍경’을 그리는 박정희 할머니(85세)는 예순의 나이에 수채화가로 화단에 데뷔해 인천 화평동에 ‘평안 수채화의 집’을 운영하면서 그림을 가르쳤다. 30년 넘게 운영한 화실에는 붕어빵 만드는 아주머니, 공장 노동자, 평범한 주부, 학생 등 적잖은 사람들이 거쳐 갔다. 지위 고하, 재산 유무에 상관없이 화실에서는 모두 평등한 동호인이었다. “죽음이 얼마나 준엄한 순간인데, 그런 순간에 간호사 부르고 의사 부르고 해야 하는가.” 날이 갈수록 사그라져가는 자신의 육체에 대한 안타까움도 그의 마음에 자리하지는 않는 듯했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7:16 조회 570 더보기
내 생의 마지막 성공은 좋은 죽음이다  “어쩌면 죽음이라는 건, 뜨거운 태양을 너무 오래 바라보다가 마침내 서늘하고 어두운 방 안에 들어섰을 때 느끼는 안도감 같은 것이 아닐까요?” 자신의 죽음을 미리 준비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인 암 환자의 글이다. 스스로의 죽음을 생각해 본 적 없다 해도 사랑하는 이의 죽음 앞에서 어깨울음을 한 적 있는 사람은 이 글 앞에서 쉽게 고개를 주억거리지 못할 것이다. 죽음은 사랑하는 것을 한마디 동의 없이 앗아 가는,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도적이며, 세상과 맺은 관계를 강제로 끊어버리는 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8 07:15 조회 61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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