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d a Favorite   |  HOME  |   Login  |   Join now  |  

 

  삶의기술  
  문화예술  
  푸드  
  라이프  
  쇼핑기술  
  헬스  
  비지니스  
  피플  
  취미  
삶의기술

 


Total 262
 
우리자녀 대학진학설계
 
 
등록금 한 푼 안 내고 복무 後엔 특급 대우.. 美 해사·육사·공사, 국공립대 1·2·3위 기록
no.262 | 장미 | 2015-06-05 06:57
미국 1800여개 대학의 순위를 집계하는 'US 뉴스 & 월드리포트' 평가에서 숨은 '진주'들이 드러났다. 해군·육군·공군 사관학교다. 9일 발표에서 이 사관학교들은 국공립 학부 중심대학(Liberal Arts Colleges) 분야 1·2·3위를 차지했다. 학부 중심대학 전체 순위도 각각 13위·24위·27위였다. 입학성적과 지원경쟁률, 졸업률, 평판도, 학교 재정 등을 수치화해 모두 더한 평가에서 '민간…
322
미국 대학평가에서 프린스턴 1위, 하버드는 2위
no.261 | 장미 | 2015-06-05 06:57
미국의 프린스턴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 최고의 명문대학에 뽑혔다. 미국의 학교평가기관인 'US뉴스 & 월드리포트'는 9일(현지시간) 미국의 1천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입학성적과 지원경쟁률, 졸업률, 평판도, 학교 재정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프린스턴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위는 하버드대, 3위는 예일대가 차지했다. …
321
美하버드대 1년생 60% "나는 진보주의자"
no.260 | 장미 | 2015-06-05 06:56
교지 '크림슨' 1천311명 대상 '생활보고서' 설문조사 공개 60% 음주·22% 마리화나 경험…84% "공부가 최우선" 미국 하버드대 1학년생의 53%가 부모의 연봉이 최소 12만5천달러(1억2천800만원)가 넘는 중상류층 가정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10%는 하버드대 입학 전 시험시간에 '부정행위'를 해본 경험이 있고, 35%는 성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하버드대 교지인 '크림슨'은 1…
284
美대학 동아리 '살인 신고식'..잠정 폐쇄당해
no.259 | 장미 | 2015-06-05 06:55
미국 유명 주립대학에서 학생 사교 클럽이 신입생 신고식을 하다 신입생이 사망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 지역 언론에 따르면 애리조나 주립 애리조나대는 학생 친목 동아리 '파이감마델타'에 잠정 폐쇄 조치를 내렸다. 이 동아리는 신입생 신고식을 하면서 과도한 폭력을 행사하고 미성년 신입생에게 음주를 강요한 혐의로 경찰 조사…
266
미국 경영학 '상위 5곳'에 사관학교 2곳 포진
no.258 | 장미 | 2015-06-05 06:55
"미래의 워런 버핏을 꿈꾼다면 사관학교를 가라" 미국 경영학 평가에서 사관학교 2곳이 당당히 '상위 5곳' 안에 들어 화제다. 일간지 USA투데이는 3일 미국대학정보기관인 칼리지팩츄얼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미국의 10대 경영학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부동의 선두 펜실베이니아대(와튼스쿨)와 벤틀리대, 캘리포니아주립 버클리대에 이어 육사와 공사가 각각 4, 5…
289
하버드대 올해 흑인·라틴계 학부 신입생 '역대 최다' 본문
no.257 | 장미 | 2015-06-05 06:54
아시아계, 전체의 21%…"소수계층 유치 프로그램 덕분" 세계적 명문대학인 미국 하버드대 학부에 올해 역대 가장 많은 흑인과 라틴계 신입생이 입학하게 됐다. 하버드대는 올해 입학하는 학부생(2018년 졸업예정) 등록자 1천665명 가운데 흑인과 라틴계 학생이 각각 177명, 185명으로 집계돼 개교 이후 가장 많았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아시아계 학생은 351명으로, 역대 두 …
278
미국 명문대, 행복과 일자리 보장 못해준다
no.256 | 장미 | 2015-06-05 06:53
미국의 대학 입시 경쟁이 한국처럼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하버드대 등 명문대 진학이 더 좋은 일자리나 더 나은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명문대는 다만 영감을 주는 훌륭한 교수를 만날 기회를 보장해 줄 뿐이다. 여론 조사 기관인 갤럽이 미국의 50개 주에 걸쳐 2만 9569명의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2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 대학과 일자…
278
아시안 유학생 돈뜯은 美 공대 교수 퇴출
no.255 | 장미 | 2015-06-05 06:52
한국 등 아시아계 유학생을 상대로 연구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미국 조지아텍 교수가 상납금을 토해내고 교단을 떠났다. 6일(현지시간) 조지아주 WSB 방송에 따르면 조지아텍은 토목환경공학부 소속 요컨 타이저(Jochen Teizer) 부교수가 최소 4만8천달러(약 5천만원)를 부당하게 수수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직 처리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변호사를 앞세워 혐…
277
美대학 교육투자는 소홀..운동지원금만 대폭 늘려
no.254 | 장미 | 2015-06-05 06:51
미국의 각급 대학교들이 학생 등에 대한 교육 관련 지원은 소홀히 한 채 각종 스포츠 관련 지원금만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학들이 교육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는 미국 대학교수협의회가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미국 대학들이 교육 관련 지원은 줄이면서 스포츠 지원은 늘리는 양극화가 …
277
美 대입시험 SAT 확 바뀐다
no.253 | 장미 | 2015-06-05 06:50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 격인 미국의 대학입학자격시험(SAT)이 2016학년도부터 크게 바뀐다. 종전 필수 과목인 작문(에세이) 영역을 선택으로 바꾸고 2400점 만점 체제를 1600점으로 줄인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SAT를 주관하는 민간 칼리지보드의 데이비드 콜먼 최고경영자(CEO)는 5일 2016년부터 영어 읽기와 쓰기, 수학, 에세이 3개 영역으로 과목을 구분하되 작문(800점)을 …
273
美대입시험 작문영역 필수→선택..만점 1천600점
no.252 | 장미 | 2015-06-05 06:49
2016년부터 개정제도 시행, 컴퓨터로도 시험 가능 미국의 대학입학자격시험(SAT) 제도가 오는 2016년부터 대폭 변경된다. 시험 주관기관인 칼리지보드(CB)는 5일(현지시간) 텍사스주(州) 오스틴에서 열린 행사에서 작문 영역을 선택으로 바꾸고 만점을 1천600점으로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SAT 제도를 발표했다. ↑ 칼리지보드의 데이비드 콜먼 최고경영자(CEO, 사진)가…
288
미셸여사 "청소년이여 꿈을 가져라"..고등교육 강조
no.251 | 장미 | 2015-06-05 06:48
아동비만·먹을거리 캠페인이어 대학교육 전도사 자청 "선생님들은 나에게 `너무 목표를 높게 잡았다'면서 명문대학에 들어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어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대학진학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미셸 여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수도 워싱턴DC의 벨 다문화 고등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대학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연설했다고…
273
美사립대 '신입생 가뭄' 아우성
no.250 | 장미 | 2015-06-05 06:47
미국 뉴욕 주 버펄로 시에 있는 4년제 사립대인 보나벤처대와 힐버트칼리지는 이달 초 합병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힐버트칼리지의 입학생이 2010년에 비해 무려 27%나 줄어든 탓이다. 대학 재정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4년제 대학들이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직면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 보도했다. 2010년부터 올해 10월까지 45개 대학이 합병해 2006∼2009년에 합병…
267
美대학원 외국인 신입생 크게 늘어..인도학생 급증
no.249 | 장미 | 2015-06-05 06:46
중국인 입학은 급감 미국 대학원에 인도인 입학생이 40% 급증한 데 힘입어 외국인 신입생 숫자가 2006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늘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대학원위원회(CGS) 소속 285개 대학교의 자료를 보면 올해 가을학기 미국 대학원에 입학한 외국인은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7만1천418명이다. 미국 내 외국인 대학원생은 22만317명으로 전…
276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 세계 최고 MBA"<포브스>
no.248 | 장미 | 2015-06-05 06:45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보스는 10일(현지시간) 영국의 런던비즈니스스쿨(LBS)을 세계 최고의 경영전문대학원(MBA)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포보스는 2년 과정의 세계 MBA 졸업생의 입학 전 연봉과 졸업 후 5년 동안의 연봉을 비교해 순위를 결정했다. 조사 대상은 2008년에 졸업한 1만7천명이었다. 런던비즈니스스쿨 졸업생들의 2006년 평균 연봉은 7만7천 달러였지만 2012년 평균 연봉…
351
"서울대 장점은 동문·취업 경쟁력"< US뉴스>
no.247 | 장미 | 2015-06-05 06:45
미국의 유력 시사주간지인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서울대를 아시아 최고의 명문대 가운데 하나로 꼽고 동문의 힘이 학교 발전의 동력이라고 소개했다. 미국내 학교평가 기관 중 하나이기도 한 US뉴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인터넷판에서 데이비드 슈미트 미들테네시주립대 국제담당 부학장 등 고등교육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슈미트 부학장은 서울대를 일본…
247
美 최우수 대학은 프린스턴
no.246 | 장미 | 2015-06-05 06:44
프린스턴대가 2014학년도 미국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는 미국 대학들의 입학 성적과 지원율, 학교 재정, 대학 간 상호평가 등을 토대로 대학 순위를 평가한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프린스턴대가 전년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잡지는 프린스턴대가 미 대학 최초로 '무대출(no loan)' 정책을 실시…
275
하버드대 신입생 10명 중 6명, "부정행위 해봤다"
no.245 | 장미 | 2015-06-05 06:43
미국 하버드대 신입생의 절반 이상이 부정행위(치팅·cheating)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대 학보인 '크림슨'에 따르면 최근 신입생 13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2%는 과제물에서, 17%는 집에서 치르는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학교에서 친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해봤다는 대답도 10%에 달했다. 특히 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이,…
231
美대학들 학점거품 보완하는 능력인증시험 도입
no.244 | 장미 | 2015-06-05 06:42
200여개 대학 내년 봄 실시…취업때 활용 가능 미국 대학들이 기업들 사이에서 학점 거품으로 대학 성적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자 졸업생들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증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미국 200여개 대학이 내년 봄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사고와 분석 능력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대학수학평…
252
미국 대학 '백인동아리' 잇단 등장에 인종차별 논란
no.243 | 장미 | 2015-06-05 06:41
"우리도 이젠 소수" vs "백인우월주의 코드 담겼다" 미국 대학에 백인만 가입할 수 있는 동아리가 생겨나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애틀랜타저널(AJC)은 1일 조지아주립대에 최근 '백인학생회'가 창립돼 소수 인종 학생들 사이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해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공립 토슨대에 이어 이번에 남부지역 주요 대학에서 백인…
247
 
 
 1  2  3  4  5  6  7  8  9  10    
 
 
삶의기술 돈보다 인간성이좋아야 - 짝찾기기술  |   부모라면 알아야 할 필수기술  |   부부 손자병법  |   인생매뉴얼 - 아주 힘들때 펼처보세요  |   남편수리센터  |   잘 노는 아이가 성공한다  |  
베이비 백과사전  |   청소년 품어주고 속마음 헤아리기  |   행복한 노년을 위하여  |   우리자녀 대학진학설계  |  
문화예술 갤러리산책  |   박물관탐방  |   김미연 아트노트  |   음악컨서트  |   TRAVEL  |   이민문학  |  
오페라특강  |   공연 축제  |   행복예감  |   문화도시  |   양교수심리학  |   철학의깊이  |  
수필가이영주  |   명사인터뷰  |   정박사정신분석  |   배임순여성행복  |   이석진편지  |   송교수시사진단  |  
목교수쓴소리  |   화제의연구  |   수필가이수임  |   순레자이강홍  |  
푸드 먹으며치료하는식품효능  |   허브가든  |   양념&향신료  |   슈퍼푸드  |   아로마테라피  |   쿠킹&파티   |  
영양제  |   푸드마켓  |  
라이프 사회보장제도  |   이민뉴스  |   미국법률정보  |   글로벌에티켓  |   홈데코  |   주택관리  |  
알뜰살림정보  |   은퇴계획  |   경제읽기  |   세금절약  |   재테크  |   모게지  |  
유산상속  |   부동산투자  |   미국보험  |   은행/크레딧  |   미국휴일풍속  |   자동차수리  |  
청소의달인  |   뱅크  |  
쇼핑기술 여행/스포츠/레저  |   미술품사고팔고  |   실버라이프  |   홈&가든  |   파티&이벤트  |   명품구별법  |  
보석  |   식품음료  |   교육&써머캠프  |   자동차정보  |   건강뷰티  |   소비자정보  |  
가전&컴퓨터  |   비지니스쇼핑  |   부동산  |   PersonalFinance  |   Savvy쇼핑  |   FamilyAffairs  |  
패션  |   DailyLife  |   쇼핑도우미  |   스마트타운  |  
헬스 자연의학  |   암예방  |   간병노하우  |   운동  |   스트레스관리  |   마음치유  |  
알고자는잠  |   약복용바로알기  |   헬스라이프  |   미용뷰티  |   알고꾸는꿈  |   치매예방  |  
우리집주치의  |   실버건강  |   여성건강  |   뷰티톡  |   다이어트  |   장수비결  |  
100세인생  |   한의학  |   건강정보  |  
비지니스 쎄일즈코치  |   재능창업  |   창업학교  |   광고  |   판매&마케팅  |   일류창업아이템  |  
업소탐방  |   광고꿈틀  |   히트사업아이디어  |   장사노하우  |   창업적성검사  |   사업타당성검토  |  
점포인수  |   사업계획서  |   프렌차이즈  |   상권분석  |   인테리어/개업  |   아이템선정법  |  
부자수업  |   창업스토리  |   회계&세무  |   직원채용&훈련  |   법률&보험  |   창업자금  |  
피플 예술인 인명록  |   미술가   |   스마트PEOPLE  |   코리안PARADE  |   GOOD피플  |   아메리칸DREAM  |  
WORLD요지경  |   US스토리  |   FUN토픽  |   MODEL  |  
취미 등산  |   자전거  |   특별한컬렉션  |   가드닝  |   캠핑  |   스마트라이프  |  
스쿠버다이빙  |   골프  |   요가  |   애완동물  |   와인  |   커피&다도  |  
패션  |   여행  |   DayTrip  |   음악  |   바둑  |   모형만들기  |  
아트공예  |   별관측  |   필굿  |   좋은생각  |   책/영화이야기  |   댄스  |  
북/영화  |   사진  |   럭셔리  |   유우머/스피치  |   특별한기프트  |   행복기프트  |  
문화기프트  |  
Copyright ⓒ www.bongkim.com. All rights reserved. info@bongk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