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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나를 살린 음식이다.”충남 당진에서 2남 4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 알레르기가 심해 대부분의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예외가 김치. 그래서 늘 김치와 밥을 먹었다. 겨우내 먹는 김장김치가 맛있으면 살이 오르고, 그렇지 않으면 꼬챙이처럼 마르곤 했다. 종갓집에 대가족이라 어머니는 김치를 잘 담갔지만 허약한 딸이 안쓰러워 여러 집을 찾아다니며 비법을 배우는 등 더 맛있는 김치를 만들려고 애썼다. 어머니가 김치를 담글 때면 메모를 하며 열심히 비법을 익혔다. 1985년 한 호텔 음식점에 갔다가 우연히 “…
작성자Angel 작성일 15-10-14 19:53 조회 686 더보기
“호떡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1998년 30대 남자가 서울 세운상가 부근 호떡가게를 찾았다. 가게 주인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삼고초려의 심정으로 계속 찾아갔다. 감복한 주인은 “양복 차림이라 진정성이 없는 줄 알았다”며 반죽 비법을 알려줬다.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그도 한때는 잘나갔다. 충남대 국문학과를 마치고 1988년 한국일보 광고국에 입사했다가 인삼사업이 괜찮다는 고향 선배의 얘기를 듣고 회사를 그만뒀다. 1993년 우신산업을 세워 인삼 생산과 판매를 하다 다이아몬드 유통, 통신판매 등에…
작성자Angel 작성일 15-10-14 19:51 조회 959 더보기
“유리잔을 30센트(당시 약 300원)에 주세요.” 2007년 루미낙 브랜드로 유명한 프랑스의 세계적 유리회사 ‘아크’ 본사를 찾아 단가를 제시했다. 공장장과 판매 책임자는 황당한 듯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는 “루미낙 브랜드를 안 붙이고 ‘메이드 인 프랑스’ 표기에 프랑스 국기만 쓰겠다”며 제품을 만들지 않는 밤 시간에 자동 설비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아크 측은 본사 공정까지 꿰뚫고 있는 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 단가로는 안 돼요.”  “40센트로 하죠. 그 대신 이윤을 낼 만큼 오…
작성자Angel 작성일 15-10-14 19:49 조회 741 더보기
"한국도 빠르게 고령화사회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노인간병서비스, 노인전용아파트 등 노인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입니다. 저소득층 노인복지시스템 구축이 절실해지고, 실버산업 시장도 급속하게 팽창할 것입니다. 대구에서도 노인복지서비스 수요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고향인 대구에서 미국에서 쌓아온 노인복지사업에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펼칠 생각입니다." 미국 워싱턴주에서 재택 간병서비스 회사인 '암스트롱 인 홈 케어(Armstrong In-Home Care)'와 부동산 개발 회사인 '암스트롱 인베스트먼츠(Armstrong…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3 22:23 조회 882 더보기
1984년 LA 올림픽이 열렸을 때 난 선수단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교포 위문공연을 하기 위해 미국에 처음 갔었다. 1980년대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었던 미국에 갈 수 있는 한국인들은 극소수였다.   이 당시 다양한 한국인들이 사업, 유학, 취업 등을 위해 미국 LA로 많이 들어가 터전을 닦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받아 드리는 한국인은 우선순위가 있었다. 학벌, 영어, 생활기반이 되는 순서대로 비자가 발급됐다. 때문에 당시 미국으로 간 이민자들은 머리 좋은 엘리트들과 한국에서 중상류층이었던 사람들이 많았다. 미국 이민의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03 23:29 조회 849 더보기
해병대 대니얼 유 대령 준장 진급… 한인 이민사회 경사 미 해병대에 한인 장성이 탄생했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해병대 소속 한인 대니얼 유(Daniel D. Yoo) 대령을 지난달 21일자로 준장 진급자로 임명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주 방위군 소속의 한인이 장군에 임명된 적은 있지만, 대통령이 임명하고 연방 의회의 인준을 거쳐야 하는 미국 정규군 장성 진급에서 한인이 스타 반열에 오른 것은 육·해·공군과 해병대를 통틀어 유 준장이 최초다.정치와 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한인 이민자 및 2세들의 주류사회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
작성자smile 작성일 15-02-11 07:26 조회 868 더보기
백악관은 16일 ‘파머스 & 머천트’(F&M) 뱅크 가든그로브 지점의 조셉 박(한국명 박동우·사진) 부지점장이 백악관 직속 국가장애위원회 위원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 직책은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나 프로그램을 자문하는 자리로 3년 임기에 1회 연임이 가능하며 최종 임명되기 위해서는 ‘연방 상원 건강 교육 노동 연금 소위원회’의 인준청문회를 거쳐야 한다. 3세 때 소아마비로 왼쪽 팔이 마비된 박 위원은 신체적 핸디캡을 딛고 한인 커뮤니티는 물론 주류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노…
작성자smile 작성일 15-02-11 07:28 조회 701 더보기
할리우드에 아시안 신성이 뜨고 있다. 한인 2세 애런 유(30.Aaron Yoo.사진)가 그 주인공. 뉴지저주 출신의 애런 유는 출연작마다 공전의 히트를 치며 할리우드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9월4일에는 SF 블록버스터 '게이머(Gamer)'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일 다저스타디움에 시구자로 나선 애런 유를 만났다. 아이비리그 대학인 유펜(UPenn) 을 졸업한 뒤 뉴욕에서 연극 공부를 한 애런 유는 2004년 TV 드라마 'Law & Order' 등을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출발을 했다. 2007년 샤이아 라…
작성자smile 작성일 15-02-11 07:30 조회 799 더보기
오바마 정부 들어 한인 2세들의 백악관 진출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이번에는 차관보급 연방 고위직에 한인 3명이 한꺼번에 지명되는 경사가 났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하버드대 공공보건대학원 부학장 겸 석좌교수인 한인 고경주 박사(56·미국명 하워드)를 연방 보건부 차관보에, 그리고 한인 2세인 리아 서 휴렛재단 프로그램 오피서를 연방 내무부 차관보에 각각 지명했다고 백악관이 25일 발표했다.이에 앞서 고경주 내정자의 동생으로 예일대 법대 학장인 고홍주 박사(54·미국명 해롤드)는 연방 국무부의 차관보급 요직인 법률 고문으로 지명됐다고 …
작성자smile 작성일 15-02-11 07:34 조회 879 더보기
"얘들아, 엄마 아빠는 일하러 미국으로 온 거야. 너희는 공부하러 미국에 온 거고."  11살 소녀는 부모의 뜻에 따라 열심히 공부했다. 워싱턴대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MBA도 수료했다. 졸업해선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보험업으로 승승장구했다. 정치엔 크게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40대 중반 돌연 인생이 바뀌었다. 계기는 사소했다. "당시 쇼어라인 시장이 도로 공사를 하면서 인근 상인들에게 아무 대책도 없이 모두 나가라고 했어요. 시에 아무리 항의를 해도 들은 척도 안 했습니다. 매일 불평만 하고…
작성자Angel 작성일 15-02-16 12:23 조회 791 더보기
미국 시카고에 한인 여성 사업가 이름 딴 도로 생겨 시카고 시는 2일(현지시간) 도심 북서쪽에 남북으로 난 길 '킴볼 애비뉴'의 '에디슨 스트리트'부터 '벨몬트 애비뉴' 사이를 '앤 S.진 웨이'(Ann S.Jhin Way)로 부르기로 하고, 도로명판 설치 행사를 가졌습니다.이 도로명은 시카고를 기반으로 30여 년간 기업활동을 해 온 한인 여성 기업가 진안순(69·한국명 서안순)씨를 기념하기 위해 붙여졌습니다.진 씨는 미국내 미용재료 도매업계 최대 기업인 '지니 뷰티'(Jinny Corp.) 최고경영자(CEO)로, '앤 S.진 웨…
작성자nolja 작성일 15-04-03 09:54 조회 722 더보기
Brian Lee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테크 사업가이며 ‘2012 TechCrunch San Francisco’, ‘TechCrunch Beijing’, ‘Dealmaker LA’ 등 다양한 최고의 테크 이벤트에서 메인 스피커로 참가했다.   그는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인터넷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찾는 테크 기업가로 유명하며, Brian Lee는 온라인 법률 서류 작성 전문회사인 ‘LegalZoom’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LegalZoom’은 작년 1억 5천 6백만 달러(2,000여억원)의 매출을 올…
작성자DILL 작성일 15-06-03 23:18 조회 714 더보기
북가주에서 성공한 한인은 셀 수 없이 많다. 실리콘밸리에서 IT 비즈니스로 대박이 터진 사람, 회사가 주식시장에 상장돼 떼 돈 벌은 사람 등등. 그러나 시쳇말로 맨 땅에 헤딩하면서 성실하게 비즈니스를 일궈 차근차근 성장해 온 자수성가형 비즈니스맨들도 꽤 된다.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것에 인색해서는 안된다는 판단하에 위클리 중앙 창간호는 이들의 인생 스토리를 커버스토리로 다루기로 했다.‘북가주에 와서 성공이란 뿌리를 내린 자랑스런 한인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중‘성실’을 무기로 또‘발달된 비즈니스 감각’을 통한 성공인 6명을 선정해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03 23:13 조회 1246 더보기
LA 명물 바이러스성 레스토랑 '고기' 창업자 로이 최씨갈비살 토티야·불고기 타코로 입맛 장악트위터에 올려 번개 모임…색다른 흥미 유발   최근 어느 수요일 저녁 9시 LA의 고퍼 바 앞에 젊은이 약 200명이 모였다. 트위터 피드(인터넷 단문 메시지 서비스)에 퓨전 한식 타코 전문 이동 포장마차 '고기 코리안 BBQ 투고' 한 대가 그곳에 도착한다는 게시글 때문에 이뤄진 번개 모임(불특정 다수가 인터넷이나 e-메일을 이용해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모여 현장에서 주어진 행동을 짧은 시간에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행위)이었다…
작성자DILL 작성일 15-06-03 23:10 조회 830 더보기
  성실함 하나로 자수성가 발판 마련, 진정한 성공신화 이뤄내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 /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전총회장   1982년, 단돈 300달러를 들고 혈연 단신 미국LA로 건너간 남문기 회장. 그로부터 23년 뒤 연매출 30억 달러의  ‘뉴스타부동산’을 미국 부동산컨설팅 1위 업체로 키워내며 아메리칸 드림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동포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남 회장은 지난해부터…
작성자DILL 작성일 15-06-03 23:08 조회 653 더보기
행동경제학으로 노벨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은 저서 [생각에 관한 생각](Thinking, Fast and Slow)에서, 큰 결정을 내리기 전, 사전검시(死前檢屍, pre-mortem)를 해보라고 조언합니다.   즉, “결단을 내린 지 1년 후 이 결단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왜, 어떤 경과로 실패했는지 구체적으로 적으시오”라는 예시를 풀어, 미리 실패하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죠. 인간은 희망적으로 생각하려는 경향이 큽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실패하는 그림을 그려보지 않으면 위험과 보상을 현…
작성자DILL 작성일 15-06-03 23:02 조회 892 더보기
포브스 ‘자수성가형 50인’ 선정연매출 60억 달러 미 IT업체 CEO넥센 구단주 이장석씨가 남동생   25년 전 직원 5명의 쓰러져 가는 회사를 100만 달러(약 11억원)도 안 되는 금액에 인수, 지난해 직원 3000명에 연 60억 달러(약 6조6330억원)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키워낸 한국 출신 여성 최고경영자(CEO) 타이 리(이태희·56·사진). 그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올해의 ‘자수성가형 여성 부자’ 50인에 선정됐다. 27일(현지시간) 포브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이 대표는 미국 뉴저지주 서머…
작성자DILL 작성일 15-06-03 22:56 조회 696 더보기
신용하나로 미국 동부 최대의 골프 숍을 일궈낸 이전구(72) 뉴욕골프센터 회장은 이태리 계와 유대인이 장악한 뉴욕의 골프 소매업 시장을 천하통일 한 장본인이다. 그가 운영하는 뉴욕골프센터는 농구 슈퍼스타 마이클 조던과 미국 내 유명 방송인,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최경주 프로골퍼도 이 곳 매장에서 간이 골프교실을 열어 고객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가지기도 했다. 점포만 해도 뉴욕 중심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부근 1천 평에 달하는 이 회장 소유의 매장 건물을 비롯, 동부지역 14곳에 이른다. 2층 규모인 맨해튼 …
작성자nolja 작성일 15-05-29 10:23 조회 846 더보기
도산공원의 작은 골목길에 자리 잡은 ‘인뉴욕’은 10년 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원 테이블 레스토랑이다. 말 그대로 딱 하나의 테이블과 딱 한 명의 셰프만 있다. 원 테이블 레스토랑은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프러포즈는 물론 기념일에 식사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인뉴욕은 예약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레스토랑 간판을 따로 두지 않았다.   간판이 없어도 깔끔한 원목 자재로 마감한 외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내부는 프러포즈 레스토랑답게 입구에서부터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아기자기한 오브제와 이곳을 다녀간…
작성자smile 작성일 15-02-21 01:23 조회 981 더보기
단돈 10만 달러로 14년만에 미주 50여개 호텔을 인수한 '한인성공신화의 주역' 크리스천호텔협회(Christian Hotel Association: CHOA) 회장 조찬수 장로가 뉴욕을 방문해 성공신화를 들려줬다. 그는 지난 7일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 간증집회에 이어, 8일 저녁에는 플러싱의 대동연회장에서 맨하탄기독실업인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크리스천 실업인 집회에서 간증을 전했다. 이날 대동연회장에서는 다양한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수 장로는 CHOA 그룹에 역사한 하나님의 은혜를 뉴욕 한인교회 성도들에…
작성자smile 작성일 15-02-11 07:37 조회 1114 더보기
[다이어트 앱으로 전세계 2100만명 사로잡은 정세주 '눔' 대표]"한국 청년들 너무 쉽게 포기… 단기간에 큰돈 벌겠다는 허황한 꿈 앞서면 성공못해"   "글로벌 창업하겠다고 미국에 와놓고 한국 사람끼리 모여 신라면만 끓여 먹더라고요. 돈을 많이 벌겠다는 허황한 꿈만으로 가득한 친구들도 많이 봤고요. 어떤 투자자가 그런 사람의 미래에 돈을 내놓겠습니까."전 세계 약 2100만명이 사용 중인 다이어트용 앱 '눔 다이어트 코치'를 만든 회사 눔(Noom)의 정세주(34) 대표는 대표적인 글로벌 창업가다. 지금까지 각종 벤처…
작성자pistory 작성일 14-03-12 12:10 조회 1342 더보기
美창업사관학교 ‘Y컴비네이터’ 본사 가보니50 대 1 경쟁률 거쳐 ‘선수’ 모아 2005년 이후 567개 기업 길러내“아이디어→사업화 성공 관건은 속도”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남쪽을 향해 101번 고속도로를 타고 약 45분을 달렸다. 마운틴뷰로 빠져나오자 청회색의 조그만 집 한 채가 보였다. 오렌지색 벽이 눈에 띄는 식당과 작은 사무실 두 개, 다락방이 하나 딸린 소박한 작은 건물이 미국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인큐베이터의 대표 성공사례인 ‘와이(Y)컴비네이터’다.2005년 출범한 와이컴비네이터는 안철수 의원이 KAIST와…
작성자verbena 작성일 13-05-28 10:10 조회 1994 더보기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사랑, 행복 그리고 건강이다. 2000년대 이후 사람들의 복지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며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웰빙 라이프 열풍’. 웰빙 라이프의 가장 기본은 바로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먹거리를 섭취하는데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농산물은 대기업에 의해 팔리고 있고 소비자들은 직접 농장과 거래할 기회가 적어져 농산물의 신선도에 대한 확실한 보장을 갖기 힘들어졌다. 바로 이런 점에서 착안하여 탄생한 인터넷 농산물 쇼핑몰 ‘신선안’의 이경훈 대표를 만나 보았다.…
작성자basil 작성일 13-05-20 09:38 조회 1813 더보기
홍상현 토키오 대표   홍상현 토키오 대표는 일본 유학시절 "니뽄 스타일" 패션을 보고 한국으로 돌아와 500만원으로 남성 패션 사업을 시작해 연매출 60억원의 회사를 만들어 냈다. “일본의 E-business 시장은 한국에 비하면 아직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지만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 합니다. 일본 패션 산업의 규모는 최소 한국의 5배 이상이고 최근 온라인 쇼핑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요. 이젠 일본 시장으로 눈을 돌릴 때 입니다.” 연매출 60억원 규모의 대형 남성의류 쇼핑몰 토키오 홍상현(39) …
작성자타라곤 작성일 12-06-07 03:02 조회 2372 더보기
코자자 대표 "한국판 `에어비앤비` 만들것"   "시장이 워낙 빠르게 변하고 있어 대기업 조직으로는 기회를 잡기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국형 공유경제 성공 모델을 만들어보겠습니다." KT와 LG유플러스에서 신사업 및 인터넷 담당 임원을 지내고 모바일 벤처 창업에 몸을 던진 조산구 코자자 대표(49)의 일성이다. 조 대표는 LG유플러스에서 `탈통신` 사업의 일환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와글과 플레이스북을 만든 주인공이다. 페이스북과 제휴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가 안정적 직장을 버리고 20~30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할 수…
작성자토마토 작성일 12-03-01 09:21 조회 219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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