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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리에 성에가 끼치않게 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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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라곤 댓글 0건 조회 2,015회 작성일 12-06-0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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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겨울철 아침에는 자동차의 앞유리가 수시로 언다.
이럴 때는 먼저 앞차창에 히터의 따뜻한 기운이 몰리게 해 놓고 플라스틱 주걱으로 서서히 경사각도를 따라 얼음을 밀어주면 된다. 해빙제를 골고루 뿌린 다음 주걱을 이용해 같은 방법으로 청소하면 더욱 좋다.

자동차 유리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주차할 때 신문지로 앞차창을 감싸듯이 덮어 주면 된다. 또 겨울철에 운전하다 보면 안과 밖의 온도차로 차창 내부에 김이 서리게 된다. 이런 때는 에어컨을 잠깐만 켜 놓으면 순식간에 차창의 김이 사라지게 된다.

2.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자동차에 눈이 덮여 있다.
뜨거운 물을 유리창에 붓거나 윈도브러시를마구 작동시키는 사람이 있는데 뜨거운 물은 얼마 안있어 살얼음으로 바뀌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좋다.

이런 때는 유리창에 얼어붙은 눈을 무리하게 쓸어내리려 하지 말고 차의 시동부터 걸고 히터를유리창 방향으로 틀어 놓는다. 2-3분 뒤 눈이 녹기 시작할 때 바깥쪽에서부터 천천히 걷어내면된다. 유리창에 붙어있는 성애나 얼음덩어리는 플라스틱 같은 단단한 물건으로 긁으면 쉽게 떨어진다. 이때 면도칼 같은 날카로운 금속은 유리창에 흠집이 나므로 사용하면 안된다

3. 눈이 많이 쌓인 길을 주행할 때는 2단 기어로 도중 변속없이 달리도록 한다.
눈길에서 출발할때도 2단 기어로 해야 차가 미끄러지지 않는다. 눈이 많이 쌓인 곳을 너무 느리게 달리면 차가 눈속에 빠져 꼼짝 못할 수도 있으므로 적당한속도를 내서 핸들을 섬세하게 조작하면서 주행하도록 한다. 코너를 돌 때는 그 직전에서 엔진 브레이크를 넣어 충분히 감속하도록 한다. 스노타이어를 장착했다고 하더라고 눈 내린 곳을 주행할 때는 충분한 감속운전을 하고 핸들 꺾는 정도를 작게 하는 것이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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