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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겨울철 아침에는 자동차의 앞유리가 수시로 언다.이럴 때는 먼저 앞차창에 히터의 따뜻한 기운이 몰리게 해 놓고 플라스틱 주걱으로 서서히 경사각도를 따라 얼음을 밀어주면 된다. 해빙제를 골고루 뿌린 다음 주걱을 이용해 같은 방법으로 청소하면 더욱 좋다.자동차 유리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주차할 때 신문지로 앞차창을 감싸듯이 덮어 주면 된다. 또 겨울철에 운전하다 보면 안과 밖의 온도차로 차창 내부에 김이 서리게 된다. 이런 때는 에어컨을 잠깐만 켜 놓으면 순식간에 차창의 김이 사라지게 된다.2.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자동차에 눈…
작성자타라곤 작성일 12-06-08 23:10 조회 1906 더보기
차의 기본 기능은 달리고 서고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세 가지 중 한가지 기능만 빠져도 제 구실을 못한다. 스티어링 휠(steering wheel)은 차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결정하는 중요한 부품으로, 보통 ‘핸들’이라고 부른다. 요즘 나오는 차는 대부분 파워 스티어링이 달렸다. 파워 스티어링은 핸들을 돌릴 때 엔진 힘을 이용해 힘이 덜 들게 해준다. 이때 핸들을 돌리는 힘을 공급해 주는 것이 파워 펌프다. 실린더 블록에 붙어 있는 파워 펌프는 벨트에 의해 돌아간다. 따라서 파워 스티어링은 엔진이 돌아갈 때 벨트에 의해 파워 펌…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29 조회 2684 더보기
1. 가벼운 침수상태 물에 잠기지는 않았지만 엔진룸과 실내에 습기가 많이 찼다 워낙 비가 많이 와서 ‘엔진룸에 비가 스며들지 않았을까’하는 정도의 걱정은 했지만 엔진소리가 평소와 큰 차이가 없다. 실내는 차에 타고 내리면서 들이친 빗물에 시트와 바닥이 약간 젖었을 뿐이다. 이 정도는 눈에 띌 만큼 드러나는 손상이 없어 다행스러운 경우지만 무심하게 넘겼다가는 큰 화를 부를 수도 있다. 워낙 많은 양의 비가 내렸기 때문에 엔진룸과 실내의 습기를 제거하는 정도의 간단한 정비는 해주는 것이 좋다. 보네트를 열어보면 여러 종류의 배선이 얽혀…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26 조회 2284 더보기
앞유리 기름때 닦기 와이퍼를 바꾸었는데도 유리가 뿌옇고,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에 희끗희끗 얼룩이 보이면 기름때(유막)가 생긴 것이다. 앞유리에 생기는 기름때의 원흉은 다른 차의 배기가스에 섞인 기름성분. 새로 아스팔트를 깐 길에서 앞차에 바짝 붙어 가면 기름성분이 튀겨 앞유리가 더러워진다. 블레이드가 심하게 망가졌거나 기름때가 두꺼우면 워셔액으로 간단하게 지워지지 않는다. 기름때가 있는 상태에서 발수코팅제를 바를 경우 마찰력이 커져 와이퍼가 움직일 때마다 뽀드득거리는 잡음이 생기고, 블레이드도 쉽게 망가진다. 기름때를 없애려면 비…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21 조회 1879 더보기
자동차 월동준비는 11월부터 차근차근 해야 한다. 하나하나 점검, 정비하고 스스로 할 수 없는 부분은 정비소의 도움을 받는다. 차를 사서 처음 겨울을 맞는 사람, 더구나 중고차라면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이번 달에는 겨울나기를 위해 엔진룸에서 점검할 부분을 살펴본다. 겨울철 정비는 부동액에서 시작 가장 먼저 살필 것이 부동액. 부동액은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한다. 쉽게 말해 ‘겨울용 냉각수’를 만들기 위해 냉각수에 부동액을 넣는 것이다. 여름에 오버히트를 했거나 수돗물을 보충한 적이 있다면 반드시 부동액을 확인한다. 부동액을 점검…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19 조회 2391 더보기
자동차는 제2의 주거공간이다. 차에 머무는 시간이 적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만의 공간’이라는 생각이 강하다. 그래서 차의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취향에 맞게 꾸민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꾸미기 전에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더구나 겨울철에는 히터를 오래 틀고 환기를 잘 시키지 않기 때문에 청결이 더욱 중요하다. 찌든 때를 벗겨라 햇볕이 좋은 날을 골라 대청소를 해보자. 커다란 비닐 봉지를 준비해 차안의 쓰레기는 모조리 담아낸다. 기름 넣을 때마다 받은 휴지도 두어 개만 남기고, 재떨이도 비운다. 좌…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17 조회 2336 더보기
엔진의 힘은 차축으로 보내져 바퀴를 돌리기도 하지만 피스톤과 연결된 크랭크샤프트의 회전력을 통해 다른 장치로 전해지기도 한다. 그 힘을 전달하는 것이 벨트다. 벨트는 쉽게 생각해서 탱크의 캐터필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벨트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고정된 회전축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풀리라고 한다. 크랭크샤프트의 회전력을 다른 장치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크랭크샤프트 풀리와 힘을 받는 쪽의 풀리가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는 흡배기 밸브를 조절하는 타이밍 벨트와 전기를 만들어 내는 제너레이터, 파워 스티어링을 돕는 파워 오일 펌프 그리고 에어…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14 조회 1778 더보기
헤드램프 점검을 습관처럼 헤드램프 점검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고, 과정이 복잡하지도 않다. 물론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더구나 헤드램프는 매일 사용하는 것이니 느닷없이 고장이라도 나면 여간 답답하고 난처한 것이 아니다. 헤드램프는 큰 마음 먹고 날을 잡아 점검할 것이 아니라 그저 습관처럼 날마다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점검은 간단하다. 헤드램프와 안개등, 방향지시등, 차폭등을 켜 보아 불이 잘 들어오는지를 눈으로 확인하면 된다. 상향등과 하향등의 각도가 적당한지도 살핀다. 램프는 조명장비인 관계로 약간 어둑어둑할 때 점검…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12 조회 1871 더보기
건강의 기본은 혈액순환이라고 한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곧바로 큰 병으로 이어지곤 한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차에는 엔진과 브레이크, 그리고 스티어링 및 각종 파워 트레인에 오일이 들어간다. 이들은 사람의 혈액과 같아서 오일이 부족하거나 막히게 되면 자동차의 엔진이나 구동계통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오일의 기능인 윤활작용은 차의 운행에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 보통 오일은 회전하는 고체부품의 마찰면이 서로 들러붙지 않도록 부속품 사이에 유체막을 만들어 원활한 회전운동을 돕는다. 따라서 브레이크 오일이 없다…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09 조회 1893 더보기
습기에 약한 전기장치는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데 퓨즈, 점화플러그, 코일, 전기배선, 배터리 등은 운전자가 쉽게 점검할 수 있다. 퓨즈·점화플러그·고압 케이블 체크해야 습도가 높은 날이나 장마가 계속되는 여름철에는 엔진룸에 습기가 차 자동차 전기계통의 기능이 떨어진다. 특히 전기장치에 과부하가 걸려 퓨즈나 릴레이가 자주 끊어질 때가 많다. 퓨즈는 전기장치에 과부하가 흘렀을 때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다. 배터리 (+), (-)극에 케이블 접지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 (+)극 케이블에 있는 메인 퓨즈박스(100A, 80A, 40A)…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06 조회 1713 더보기
누군가가 새로 샀거나 애지중지 아끼는 차를 긁었거나, 자신의 실수로 차에 흠집이 났을 때의 안타까움이란, 말로 다 하기 힘들 것이다. 흠집부위가 크면 가까운 정비소에 들러 수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작은 흠집이라면 간단한 수리도구를 이용해 직접 색칠을 해 보는 것도 비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슷한 색을 칠하는 실수는 범하지 말자. 색칠에도 순서가 있는 법. 정해진 순서를 지키면서 긁힌 부분을 감쪽같이 없애보자. 퍼티 바른 후 칼과 사포로 표면 고르게 해야 흠집 난 부위를 직접 색칠하기로 마음먹었다…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04 조회 1833 더보기
1. 워셔액을 뿌리고 와이퍼를 작동시켜 본다. 오른쪽 사진처럼 워셔액이 앞유리 중간에 뿌려지는 것이 좋다. 왼쪽처럼 너무 위로 뿌려지면 다시 흘러내려 더 지저분해지기도 하고 루프나 뒤차로 튀기도 한다. 2. 워셔액 노즐의 구멍은 1개부터 3개까지 다양하다. 옷핀이나 가는 바늘로 노즐의 방향을 조절한다. 조금씩 조절하면서 작동시켜 중간쯤에 뿌려지도록 한다. 굵은 철사로 하거나 너무 힘을 주면 노즐이 커져 좋지 않다. 3. 직접 유리를 닦는 것은 와이퍼 블레이드의 고무. 먼지가 많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고무에 먼지가 박혀 잘 닦이지 않는…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02 조회 1652 더보기
흔히 쇼바라고 부르는 쇼크 업소버(Shock Absorber)는 서스펜션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품이다. 노면의 충격을 스프링이 흡수하면, 그 스프링의 수축을 컨트롤해 차체가 출렁거리거나 심하게 흔들리는 것을 막고, 재빠르게 다음의 충격에 대비하는 역할을 한다. 쇼크 업소버는 소모품의 일환으로 메이커가 밝히는 교체주기는 평균 5~7만km이다. 하지만 오프로드를 많이 달리거나 평소 운전을 과격하게 하는 차일수록 쇼크 업소버의 수명은 짧아지기 마련이므로 자주 점검하고, 교체주기를 앞당겨야 한다. 오래된 쇼크 업소버는 감쇠력이 떨어져 코너를…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5:01 조회 1586 더보기
디스크도 교환주기가 있나? 브레이크는 운전자의 습관이 곧 부품 교환주기다. 디스크와 패드의 교환주기는 몇 년 혹은 몇 만km로 규정할 수 없다. 패드는 어떻게 알고 교환하는가? 몇 년, 몇 만km의 공식은 없지만 패드의 교환 시기는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우선 패드가 닳아서 없어지면 패드에 연결된 핀이 디스크와 마찰을 일으켜 찍찍거리는 소리를 낸다. 또 패드가 닳아진 만큼 브레이크 오일도 줄어 핸드 브레이크를 당기지 않았는데도 브레이크 경고등이 들어오기도 한다. 핀의 마찰음과 핸드 브레이크 경고등으로 교환주기를 판단한다. 브레이크는…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4:58 조회 1475 더보기
휠은 차의 얼굴을 돋보이게 해줄 뿐만 아니라 주행성능과 연비에도 영향을 끼친다. 제조공법, 재료, 디자인에 따라 가격 차이도 많이 난다. 비싼 휠은 하나에 수 백만 원짜리도 있다. 이번달에는 제조방식에 따른 휠 구분, 차종에 따른 디자인 선택 요령, 재료에 따른 구분, 실험차인 트라제 XG의 휠을 바꾸면서 휠 교체시 주의사항 및 크롬휠 관리요령 등에 관해 알아보았다. 취재를 위해 충남 당진군에 있는 (주)엠아이텍에서 트라제용 16인치 크롬휠을 제공해 주었다. 엠아이텍은 휠 디자인은 물론이고 초경량 알루미늄 휠을 개발, 제조(크롬 도…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4:56 조회 1844 더보기
새차증후군의 주범은 자동차 실내 트림의 화학물질이다. 트림에는 주로 화학 소재를 비롯해 페인트, 접착제, 합성피혁 등을 쓰는데, 이곳에서 발산하는 유해 화학물질이 새차증후군의 주범이다. 유기 화학물질이란 벤젠, 톨루엔 아세톤, 스틸렌,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발암물질을 말한다. 이와 같은 오염물질에 잠시라도 노출되면 두통은 물론 눈ㆍ코ㆍ목 등에 자극이 될 뿐만 아니라 기침, 가려움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현재 국내 자동차 실내의 유해물질 배출 실태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건설교통부(이하 건교부)는 2006년 …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4:54 조회 1658 더보기
  1. 염화칼슘 제거 매년 봄마다 듣는 말이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소금은 철을 부식시키기 때문에 하체에 달린 중요 부품들의 수명을 줄인다. 지역에 따라 3∼4월에도 눈이 오는 곳이 있긴 하지만, 더 이상 눈이 올 것 같지 않은 곳에 산다면 당장 자동차 하체에 강한 수압으로 물을 뿌려 소금기를 없애야 한다. 2. 타이어 공기압 체크 타이어의 공기압은 온도에 따라 차이가 크다. 그래서 환절기 때마다 적정 공기압으로 맞춰야 한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공기가 수축하기 때문에 더 많은 공기가 들어가 있을 수 있다.…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4:53 조회 1487 더보기
계절 여름. 날이 더워지면 으레 자동차 에어컨을 많이 켜게 되는데, 미리 점검하지 않으면 에어컨을 써야 할 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낭패를 보기 쉽다. 에어컨 점검은 에어컨 가스의 양부터 확인한다. 에어컨을 틀어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것은 에어컨 가스가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이다. 에어컨 가스의 양을 확인하는 방법은 시동을 걸고 바람의 세기를 최대로 올린 후 엔진룸에 있는 에어컨 가스통을 확인하면 된다. 에어컨 가스가 충분한데도 찬바람이 나오지 않으면, 에어컨 냉각팬이 돌지 않기 때문이다. 냉각팬은 눈으로 쉽게 점검할 수 있는…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4:51 조회 1859 더보기
카오디오에서 전기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는 노이즈는 매우 다양한데, 그 원인에 따라 크게 파워노이즈, 유도노이즈, 팝핑노이즈로 나눌 수 있다. 시동을 켠 상태에서 음악 재생 중간에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파워노이즈는 전원 공급원인 발전기와 배터리가 건강하지 못해 나타난다. 즉, 배터리의 성능이 부족하거나 발전기의 다이오드 불량으로 직류에 약간의 교류가 흘러 생기는 문제다. 파워노이즈의 발생여부는 파워 공급원을 교체하면 바로 알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하 상태에서 배터리의 전압이 12.6~14.5V 이내에 있는지 확인…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4:49 조회 1779 더보기
여자들이 서로의 핸드백을 주시하듯 남자들은 자동차, 그 중에서도 고급 튜닝파츠들을 곁눈질한다. 자동차는 작은 드레스업 부품으로도 이미지가 180도 달라지고, 기능성을 강조한 고급 튜닝파츠는 ‘자세’를 업그레이드시킨다. 여러 드레스업 종목 중 외형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쉽게 멋을 낼 수 있는 것이 휠과 서스펜션 같은 하체 튜닝. 사이즈를 키운 휠과 낮아진 차고는 성형수술 전단지의 ‘Before & After’ 수준으로 차를 변화시킨다. 대개 처음 하체를 튜닝하는 새내기 오너들은 휠 디자인과 서스펜션 높이만 따지게 된다. 그러나 자…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11-12-07 14:47 조회 1481 더보기
대통령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중 하나가 ‘전용’이다. 사는 집부터 자동차와 비행기까지 대통령은 오직 그에게만 허용된 모든 ‘호사’를 누린다. 아무나 누릴 수 있는 게 아닌지라 대통령에게만 허용된 전용과 호사는 늘 관심의 대상이다. 아무 때나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관련 정보도 극비에 부쳐지기 때문에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포탄과 지뢰까지 견디는 방탄 등급 B7 대통령 전용차에 대한 궁금증을 풀려면 먼저 방탄차를 알아야 한다. 방탄차는 국가원수나 주요 인물, 세계적 부호들의 필수품이다. 테러 위험 국가나 치안이 불안한 나라, 분쟁 국…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6 15:30 조회 1421 더보기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되면서 사람들의 손길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바로 장거리 여행을 대비한 차량 점검을 위해서다. 차량 점검은 즐거운 여행을 떠나기 전 반드시 실시해야 될 필수 사항이다. 장거리 여행 중간에 자동차가 고장 난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여름 휴가철 자동차 여행을 떠나기 전에 운전자가 숙지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자.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즐기는 필자가 반드시 실시하는 자동차 관리 및 점검법  1. 타이어  타이어 적정 공기압은 차량에 부착되어 있는 타이어에 표기되어 있다. 특별한 경우…
작성자뽕킴 작성일 11-04-26 15:35 조회 1001 더보기
전자산업의 발달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요즘은 아날로그 방식에서 벗어나 많은 산업기기들이 디지털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발전은 자동차 산업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자동차의 상태를 알려주는 계기판에는 아날로그 방식의 게이지를 대처하는 경고신호등이 많아지고 더욱 복잡해졌다. 또 기능도 다양해서 초보 운전자나 여성 운전자의 경우 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형형색색의 경고등이 들어오면 무엇을 뜻하는지 평상시 알고 있어야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본인의…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21 11:40 조회 2079 더보기
  겨울동안 운전자들은 다양한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므로, 이런 추운 환경에 의해서 자동차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운전자들은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컨슈머리포트에서는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자동차를 위해서 어떤 방한 장치가 필요할까 응급 키트 이 응급 키트에는 손전등, 여분의 배터리, 반사경, 작업용 장갑, 우비, 여분의 눈삽(얼음을 긁어내는 도구), 담요, 견인 끈, 삽, 그리고 모래를 넣을 수 있는 주머니 등이 들어 있어야 한다.…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1-14 11:17 조회 1016 더보기
자동차의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면, 배기관에서는 어떤 것도 방출되지 않는다. 만약 주행중 어떤 종류의 연기를 보게 되면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필요가 있다. 얇고 흰 증기: 걱정하지 마십시오. 얇고 흰 증기는 배기관을 빠져 나와 빠르게 사라진다. 이것은 배기 시스템 내부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응축과 상승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증기는 배기관에 있던 물이 천천히 외부로 나가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현상은 신차라 할지라도 이른 아침에 첫 시동을 걸면 나타난다. 이는 밤 사이에 대기에 있던 수증기가 배기관에 응…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1-14 11:17 조회 995 더보기
매일 운전을 하다보면 자동차를 정상적으로 운행할 때 발생하는 소리에 익숙해진다. 그래서 차량에서 발생하는 이상한 소리 또는 삐걱거리는 소리와 같은 소음을 들었을 때 차량의 어딘가가 변경되었다는 경고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사소한 소리에 주목하다보면 사소한 문제를 발견하게 되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미리 조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므로 라디오를 듣는 것이 아닌 차량의 운행 소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끼익 소리를 내는 브레이크이 소리는 몇 가지의 문제들로 인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1-14 11:16 조회 1299 더보기
미국 생활의 기본중 하나가 바로 자동차다. 그래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한 사고는 피할 수 없는 생활의 일부분이 될 수 밖에 없다. 다음은 컨슈머리포트가 자동차 사고시 운전자가 더 큰 피해를 막고 꼭 준수해야 될 사항을 정리한 것이다.사고가 나면 가해자나 피해자나 모두 화가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보험 청구를 위한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한다면 사고를 처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은 더 커질 수 있다.우선 사고가 났을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가해자나 피해자 모두가 괜찮냐는 것이다. 만약 누구도 크게 다치지 않았다면 크게 쉼호흡을 한…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15 23:24 조회 1026 더보기
부품들 제자리 잡으려면 600마일 정도 걸려…'급가속·급제동 삼가야' 신차 관리 요령…키 삽입후 5초후 시동걸고 엔진오일 6000마일후 교체 최근 많은 신차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신차 구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들뜬 마음으로 설레기도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고민이다. 한편, 신차를 구입한 후 초반 주행 기간 동안은 몇 가지 유의사항을 염두에 두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 ◇차량 설명서를 정독하자 차량 구입시 함께 제공되는 차량 설명서는 자동차라는 기계를 사용하고 유지하는데…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15 23:02 조회 1439 더보기
자동차 오일은 기본적으로 3가지가 있다. 모든 차에 엔진, 트랜스미션, 브레이크 오일이 있고, 수동기어차는 클러치 오일, 뒷바퀴굴림차(FR)는 디퍼렌셜 오일, 파워 스티어링차는 스티어링 오일이 더해진다. 오일은 자동차의 부품이 원활하게 맞물려 돌아가도록 돕는다. 클러치 오일이 없다면 엔진에서 트랜스미션으로 동력이 전달되지 않는다. 스티어링 오일이 부족하면 이상음이 들리는 것은 물론 오일펌프가 고장나 수리비가 만만치 않게 들게 된다. 엔진 오일이 부족하면 당연히 엔진 수명이 단축된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일이지만 오너들은 의…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6:02 조회 927 더보기
자동차에는 기본장비부터 옵션으로 선택한 편의장비까지 다양한 장비들이 있다. 취급설명서에는 이들 장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운전자들 중에는 이외로 많은 이들이 취급설명서를 주의깊게 읽지 않거나 기계에 익숙치 않아 이들 장비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초보운전자의 경우 서툰 운전에 신경쓰다 보면 장비사용은 뒷전으로 미뤄 유용하고 편리한 장비들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더러는 장비를 잘못 작동시켜 고장 또는 사고를 일으키기도 한다.기초적인 것부터 전문지식이 필요한 안전장치까지 그 사용법을 숙지…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6:00 조회 1071 더보기
타이어 편마모, 공기압 차이, 휠 밸런스 이상 그리고 서스펜션과 휠 얼라인먼트에 문제가 생기면 달릴 때 차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일정한 속도에서 스티어링 휠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타이어와 서스펜션의 트러블은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휠 얼라인먼트의 이상은 발견하기 어렵다. 여러 가지 원인이 얽혀 있는 데다가 특수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보통 직선도로에서 200m 정도 달릴 때 차가 한쪽 방향으로 쏠리면 휠 얼라인먼트를 살펴야 한다. 휠 얼라인먼트는 차축과 휠의 위치를 바른 상태로 조정하는 것이다. 차의 무게, 운동 방향,…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9 조회 1089 더보기
`안전벨트는 생명벨트`라는 말이 있다. 사고가 일어났을 때 운전자와 승객의 몸을 1차로 보호해주는 것이 안전벨트이기 때문이다. 에어백도 안전벨트를 바르게 맨 상태에서만 효과가 있고, 안전벨트를 바르게 매지 않으면 사고 때 몸에 더 큰 상해를 입힐 수 있다. 안전벨트는 급제동이나 사고 때 상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전자와 승객이 모두 매야 한다. 짧은 거리라도 반드시 매고, 맸을 때 벨트가 꼬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높낮이를 조절한 뒤 잠금고리가 확실히 고정되었는지도 확인한다. 초보 때부터 차에 타자마자 벨트를 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8 조회 1227 더보기
P나 R, 차가 완전히 멈춘 후 옮겨야 OD OFF, 홀드 써 엔진 브레이크 걸고 일반적으로 AT는 전진 4단, 후진 1단으로 되어 있고 기어 각 단은 선택레버의 위치와 속도, 액셀레이터 페달의 위치 등에 따라 자동으로 변속된다. 기어 레버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셀렉트 레버 인디케이터는 시프트 레버 플레이트와 계기판에 있는데 계기판에 달린 것은 대부분 준중형급차 이상이다. 각 레버 위치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P(Parking) 주차:주차할 때나 엔진 시동을 걸 때 차가 움직이지 않도록 트랜스미션이 잠기는 위치다. 차가 움직이는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7 조회 955 더보기
운전자나 승객이 차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소음은 크게 엔진소음과 주행소음으로 나눌 수 있다. 시동을 걸고 엔진이 움직이는 순간부터 생기는 엔진소음은 엔진이 폭발할 때 일어나는 폭발음과 구동계통에서 일어나는 마찰음, 배기 계통에서 발생하는 머플러 소음까지를 통틀어 말한다. 흔히 로드 노이즈라고 말하는 주행소음은 노면과 타이어가 마찰하면서 생기는 소리다. 불규칙한 도로면에서 일어나는 소음과 창문을 가르는 바람소리, 휠하우스나 펜더 부분에서 일어나는 떨림소리 등이 원인이다. 이런 소음을 줄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소음이 생기는 부분과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6 조회 814 더보기
먼저 히터의 원리를 알아보자. 냉각장치는 냉각수를 이용해 뜨거워진 엔진을 식혀주는 기능을 한다. 냉각수는 엔진의 실린더 주변을 돌며 열을 식히게 된다. 열을 빼앗아 뜨거워진 냉각수는 다시 호스를 타고 라디에이터로 이동하고, 여기에서 뜨거워진 냉각수의 온도가 내려간다. 프론트 그릴에서 들어오는 바람과 냉각팬이 돌면서 생기는 바람이 열을 내려주기 때문이다. 차가워진 냉각수는 다시 실린더 주변을 돌면서 엔진열을 식혀준다. 엔진은 이 과정을 통해 열을 식히게 된다. 실린더를 돌면서 뜨거워진 냉각수가 모두 라디에이터로 가는 것은 아니다. 실…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5 조회 933 더보기
수만 개의 부품이 연결되어 움직이는 자동차는 이상이 생겼을 때 엔진온도가 변하거나 진동이 생기고 평소와는 다른 소리가 나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이게 마련이다. 이 중에서 오너 스스로 느끼고 발견하기 쉬운 것이 바로 진동과 소리다. 자동차에서 각각의 부품이 원활한 조화를 이루지 못하거나 제대로 맞물리지 않으면 엔진 진동을 흡수하지 못하고 차체에 전달하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을 가장 쉽게 알아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소리다. 차의 이상은 진동으로 시작하고 진동은 곧 소리로 연결된다. 잔 진동이 커지면서 이상한 소음이 들리고 이상 소음이 점…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3 조회 1138 더보기
트레드 홈 살펴 1.6mm 이하면 교환 적정 공기압, 연료 줄이는 데도 도움 우선 타이어의 트레드 홈에 돌이나 못 등이 끼어 있는지 살펴본다. 돌이 끼어있으면 주위의 트레드 고무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드라이버 등으로 없앤다. 뾰족한 못이나 유리조각이 박혀 있을 때는 그 구멍을 통해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뽑지 말고 정비업체를 찾아가 수리한다. 사이드 월의 고무가 일부 떨어져 나갔거나 칼날로 벤 것 같은 큰 금이 가 있으면 달릴 때 파열되기 쉬우므로 바로 수리 또는 교환한다. 타이어의 마모상태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타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1 조회 937 더보기
차를 들어올린 다음 차 앞쪽에서부터 뒤쪽으로 이동하면서 오일이 샜거나 찌그러진 부분을 찾아낸다. 가장 먼저 오일팬을 살핀다. 차가 멈췄을 때 엔진 오일이 모이는 오일팬은 아래쪽으로 노출되어 있어서 도로의 방지턱과 부딪치면 찌그러지거나 금이 갈 수 있다. 또 오일팬 개스킷이 낡으면 오일팬이 젖거나 방울이 맺혀 있기 마련이다. 간혹 엔진 오일을 빼는 교환볼트가 마모되면 이곳에서도 오일이 샐 수 있다. 자동변속기 차는 엔진과 트랜스미션 연결부에서 오일이 샌다. 엔진 주위의 연료 펌프, 기름을 공급하는 파이프라인, 연료탱크 등도 기름이 새…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50 조회 890 더보기
겨울나기를 위한 점검정비 겨울이 되면 사람만 추위에 떠는 것이 아니다. 2천℃ 이상의 뜨거운 심장을 지니고 강철 옷을 입고 있는 자동차도 한겨울 추위에 방치되면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전에 겨울철 자주 고장나는 부위를 점검해두면 부담이 한결 줄어들 것이다. 냉각수 : 엔진은 차를 움직이는 힘을 얻기 위해 공기와 연료가 섞인 혼합기를 폭발시키고 이 과정에서 2천∼3천℃의 높은 열을 만들어낸다. 이때 엔진 주위를 돌면서 열을 식혀주는 물을 냉각수라고 한다. 냉각수는 엔진 열을 식히는 것뿐 아니라 히터 코어로 들…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48 조회 875 더보기
운전이 괴로운 계절이 다가왔다. 차체를 달구는 한낮의 열기에 차에 타기가 겁날 정도다. 에어컨이 있으니 그나마 버틸 수 있지만 평소에 점검을 게을리 하면 대가는 반드시 찾아오는 법. 작년에 사용하고 한번도 보네트를 열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에어컨은 생각보다 원리가 간단해 고장원인을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않다. 에어컨을 점검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법칙이 있다. 물질의 형태는 열에 의해 결정되며 고체, 액체, 기체로 나뉜다. 얼음을 냄비에 넣고 끓이면 물이 되었다가 이내 수증기로 변하듯 기체로 갈수록 분자들의 운동이 활발…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47 조회 1001 더보기
무덥고 습한 여름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차에게도 힘든 계절이다. 오버히트가 일어나기 쉬운 여름은 냉각계통의 철저한 정비가 필요하다. 자동차 냉각장치는 엔진이 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열을 식히는 장치다. 오래된 차일수록 냉각수 고무호스가 갈라지거나 라디에이터 캡의 고무가 변할 수 있다. 냉각수가 샌다면 오버히트를 일으켜 엔진이 상할 수 있으므로 미리 점검하도록 한다. 정비에 필요한 부품은 냉각수 호스와 클램프, 서머스탯과 개스킷, 라디에이터 캡 등이다. 냉각수 호스는 서머스탯과 라디에이터를 연결하는 위쪽과 라디에이터에서 워터펌프 쪽으로…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46 조회 1198 더보기
차를 운전하다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당하면 베테랑 운전자도 당황하기 마련이다. 특히 타이어 펑크는 의외로 자주 일어나는 트러블이어서 평소 준비가 필요하다. 자동차보험사에서 긴급출동 서비스를 해주는 곳이 많지만 지방국도나 연휴기간 등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직접 작업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요즘 타이어는 펑크가 나도 갑자기 바람이 빠지는 경우는 드물다. 예전에는 타이어 안쪽에 바람이 들어가는 튜브를 넣는 튜브 타입이 주로 쓰였고, 중대형 트럭에는 지금도 튜브식 타이어가 들어간다. 만들기 쉽고 사이즈에 비해 값이 저렴한 장점이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44 조회 1089 더보기
겨울에는 멀쩡하게 잘 달리던 차도 잔병치레를 하기 쉽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배터리액의 비중이 낮아져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오일류의 점도가 높아져 차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또 팬밸트는 딱딱하게 굳어 작은 충격에도 손상이 가고, 눈이나 빗물이 차안에 들어가면 꽁꽁 얼어붙어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지 않는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미리 차의 주요부위를 점검하고, 응급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요령을 알아두어야 한다. 또한 트렁크에 공구함과 잭, 스페어타이어가 있는지 확인하고, 안전삼…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43 조회 893 더보기
타이어는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이지는 않지만, 길과 차 사이에 자리하면서 정보를 주고받는 역할을 한다. 또한 두 가지 환경을 온몸으로 부딪쳐 견뎌내야 하기 때문에 고생도 심하다. 어찌 보면 회사의 말단사원과 비슷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말단사원이 튼튼해야 회사도 잘 돌아가는 법. 내 차의 말단사원인 타이어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CEO인 나의 몫이다. 말단사원으로부터 사랑 받는 멋진 CEO가 되는 비결을 이번 호에서 알아보자. 타이어 겉부분 눈으로 살펴보는 것이 기본 전체적인 형태와 옆면, 바닥면 순으로 체크 타이어의 상태를 확인하…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42 조회 811 더보기
여러 종류의 렌치 자동차의 많은 부품들은 머리 모양이 육각형인 볼트로 조립된다. 이런 볼트 또는 너트를 풀고 조일 때에 필요한 공구가 렌치다. 자동차에 쓰이는 볼트의 크기는 규격화되어 있기 때문에, 렌치는 자신의 차에 쓰이는 볼트의 크기에 맞게 몇 종류만 사 놓으면 된다. 자동차 정비에서 주로 사용하는 렌치는 소켓 렌치, 복스 렌치와 흔히 스패너라 불리는 오픈 렌치다. 소켓 렌치는 볼트 크기에 맞게 공구의 머리 부분을 갈아끼울 수 있다. 소켓만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별도의 핸들 끝에 소켓을 끼워 사용한다. 핸들의 길이가 길수록…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40 조회 830 더보기
워셔액 워셔액은 자주 쓰기 때문에 보충도 자주 해야 한다. 워셔액은 대부분 탱크가 보이지 않아 남은 양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와이퍼를 켜면서 워셔액을 뿌리고자 할 때 나오지 않는 것을 보고서야 알게 되곤 한다. 이럴 때를 대비해 트렁크에 워셔액 한 통 정도 비치해 놓는 것이 좋다. 보충은 워셔액 탱크의 뚜껑을 열고 용기에 든 워셔액을 부으면 된다. 워셔액 탱크의 뚜껑은 흰색이나 파란색으로 대부분 엔진룸의 앞쪽 모서리 부분에 있고, 윗부분에 유리창과 분수 모양의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다. 차마다 워셔액 탱크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39 조회 743 더보기
자동차에는 여러 종류의 전구가 각자 다른 역할을 하며 구석구석에 자리잡고 있다. 대부분 내 차와 다른 차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므로 제 기능을 하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 전구가 끊어졌을 때에는 빨리 교환하는 것이 좋은데, 교환방법이 쉽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가 직접 작업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전조등과 차폭등 전조등을 교환하려면 먼저 보네트를 열고 전조등 뒤쪽을 살핀다. 전조등 케이스 뒤편에 플라스틱 커버가 있을 때에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려 빼내고,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씌워놓은 고무 커버를 분리한다. 커버…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38 조회 864 더보기
앞유리 기름때 닦기 와이퍼를 바꾸었는데도 유리가 뿌옇고,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에 희끗희끗 얼룩이 보이면 기름때(유막)가 생긴 것이다. 앞유리에 생기는 기름때의 원흉은 다른 차의 배기가스에 섞인 기름성분. 새로 아스팔트를 깐 길에서 앞차에 바짝 붙어 가면 기름성분이 튀겨 앞유리가 더러워진다. 블레이드가 심하게 망가졌거나 기름때가 두꺼우면 워셔액으로 간단하게 지워지지 않는다. 기름때가 있는 상태에서 발수코팅제를 바를 경우 마찰력이 커져 와이퍼가 움직일 때마다 뽀드득거리는 잡음이 생기고, 블레이드도 쉽게 망가진다. 기름때를 없애려면 비…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37 조회 741 더보기
1년중 가장 힘든 계절, 겨울이 다가왔다. 매서운 칼바람 앞에서는 굳세게 버틸 장사가 드물다. 미리 체력을 다져놓아야만 골골대지 않는다. 차도 마찬가지다. 지금 아무렇지 않다고 정비를 게을리 하면 한파가 닥쳐온 날 차가 멈춰서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 자동차 정비업체 오토바디모터스의 신현재 정비사는 “겨울철 차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오너가 그만큼 무관심했기 때문”이라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해야 편안한 겨울을 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굳이 전문가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겨울맞이 점검, 정비는 차를 아끼는 자동차 오너의 기본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36 조회 713 더보기
겨울철 출근길, 시동이 걸리지 않는 차 때문에 당황했던 기억을 가진 운전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출근시간은 다가오는데 차가 꼼짝도 안 한다면 정말 난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같은 낭패를 보지 않으려면 평소 자동차의 점검, 정비가 중요하다. 겨울철 시동불량은 십중팔구 연료계통이나 전원공급장치에 이상이 생겨서다. 밤새 바깥에 세워놓은 차는 꽁꽁 얼기 마련이고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 연료에 포함된 수분이 얼거나 배터리 전압이 낮아진다. 시동 불량의 확인은 간단하다. 이그니션 키를 돌렸을 때 크랭크가 돌아가고 경음기가 울린다면 연료나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34 조회 1363 더보기
운전을 할 때 자주 봐야하는 계기판. 순정 제품은 바탕색이 어둡고 눈금이 단조로와 조금은 싫증이 난다. 보기가 편한 계기판으로 바꾸고 싶지만 정비업체에 맡기자니 작업비가 부담. 직접 달아보려 계기판을 보면 덜컥 겁부터 난다. 하지만 계기판 DIY는 생각보다 쉬워 간단한 공구와 시간만 있다면 오케이다. 자신감을 갖고 차 안의 얼굴 바꾸기에 도전해 보자. 먼저 어떤 계기판을 달지 생각해본다. 애프터마켓 제품은 계기판을 통째로 갈아 끼우는 것과 계기 패널만 바꾸는 것이 있다. ELS 또는 백라이트 방식은 계기판을 통째로 바꾸는 것으로,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33 조회 1415 더보기
퓨즈·점화플러그·고압 케이블 체크해야 습도가 높은 날이나 장마가 계속되는 여름철에는 엔진룸에 습기가 차 자동차 전기계통의 기능이 떨어진다. 특히 전기장치에 과부하가 걸려 퓨즈나 릴레이가 자주 끊어질 때가 많다. 퓨즈는 전기장치에 과부하가 흘렀을 때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다. 배터리 (+), (-)극에 케이블 접지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 (+)극 케이블에 있는 메인 퓨즈박스(100A, 80A, 40A)를 열어 끊어지지 않았는지 체크한다. 에어컨과 히터를 제어하는 보조 퓨즈박스(30∼40A)와 와이퍼, 램프류, 각종 계기등을 제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27 조회 712 더보기
1. 냉각수는 충분히 워밍업한 뒤에 확인한다. MAX와 MIN 사이에 있으면 정상. 라디에이터 캡 주위에 하얀 물질이 굳어 있으면 캡 안의 고무패킹을 바꿔 준다. 부동액은 부식방지효과와 냉각효과를 고려해 40∼50%만 섞어야 하며 4계절용 냉각수를 넣으면 편하다. 2. 파워 스티어링 오일은 차를 평평한 곳에 주차시키고 스티어링 휠을 왼쪽, 오른쪽으로 끝까지 돌렸다가 반듯하게 놓고 점검한다. 역시 MIN과 MAX 사이에 있으면 되지만 COLD와 HOT에 따라 범위가 다르므로 주의한다. COLD는 시동 전, HOT는 10분 이상 주행했…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25 조회 734 더보기
누군가가 새로 샀거나 애지중지 아끼는 차를 긁었거나, 자신의 실수로 차에 흠집이 났을 때의 안타까움이란, 말로 다 하기 힘들 것이다. 흠집부위가 크면 가까운 정비소에 들러 수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작은 흠집이라면 간단한 수리도구를 이용해 직접 색칠을 해 보는 것도 비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슷한 색을 칠하는 실수는 범하지 말자. 색칠에도 순서가 있는 법. 정해진 순서를 지키면서 긁힌 부분을 감쪽같이 없애보자. 퍼티 바른 후 칼과 사포로 표면 고르게 해야 흠집 난 부위를 직접 색칠하기로 마음먹었다…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24 조회 1635 더보기
1. 새 배터리와 렌치를 준비한다. 배터리는 할인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배터리 단자의 너트는 10인치, 배터리 지지대 고정너트는 12인치 소켓으로 분리한다. 2. 반드시 키를 뽑아 모든 전원을 끈 뒤 (-)단자부터 떼어낸다. (+)단자부터 떼어내면 (-)단자로부터 차체 각 접지부분에 전류가 흘러 공구 등에 의해 합선될 수 있다. 3. (-)단자를 떼어낸 뒤 (+)단자를 배터리에서 분리한다. 빨간색 커버로 덮은 단자가 (-)이고, 검은색 커버는 (+)단자다. 단자를 분리할 때는 보통 10인치 소켓을 쓴다. 4. (-)와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23 조회 703 더보기
1. 부동액 교환은 자동차 겨울나기 준비의 첫 단계. 2. 라디에이터의 운전석 쪽 아래에 보면 드레인 밸브가 있다. 주행을 마친 후에는 엔진이 뜨거우므로 엔진을 적당히 식힌 다음 작업한다. 밸브가 라디에이터 가장 밑에 있기 때문에 위보다 아래에서 작업하는 편이 낫다. 부동액이 튀지 않도록 밸브를 느슨하게 한다. 3. 드레인 밸브 밑에 커다란 대야를 두고 밸브를 완전히 푼 다음 주입구 마개를 열어 폐부동액을 뺀다. 다른 부품을 타고 여러 갈래로 떨어지므로 대야가 커야 한다. 폐부동액은 폐엔진오일과 마찬가지로 환경오염물질이므로 아는 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22 조회 802 더보기
부동액과 엔진 오일, 변속기 오일 점검해야 엔진룸에서 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할 부품은 라디에이터. 겨울철 부동액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부동액 비중계가 없는 일반 오너들은 색이 흐려졌는지, 녹 냄새가 나는지, 언제 교환했는지 알아내어 판단한다. 라디에이터 캡은 일종의 밸브인데 고무가 상해있다면 바꿔주자. 값싼 소모품은 교환이 최고다. 참고로 에틸렌글리콜 계열 부동액은 쌍용자동차의 순정품을 추천한다. 녹 방지 효과가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엔진 오일은 순정품(보통 5W-30)만 써도 별 문제 없다. 터보 엔진 전용…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20 조회 717 더보기
1. 워셔액을 뿌리고 와이퍼를 작동시켜 본다. 오른쪽 사진처럼 워셔액이 앞유리 중간에 뿌려지는 것이 좋다. 왼쪽처럼 너무 위로 뿌려지면 다시 흘러내려 더 지저분해지기도 하고 루프나 뒤차로 튀기도 한다. 2. 워셔액 노즐의 구멍은 1개부터 3개까지 다양하다. 옷핀이나 가는 바늘로 노즐의 방향을 조절한다. 조금씩 조절하면서 작동시켜 중간쯤에 뿌려지도록 한다. 굵은 철사로 하거나 너무 힘을 주면 노즐이 커져 좋지 않다. 3. 직접 유리를 닦는 것은 와이퍼 블레이드의 고무. 먼지가 많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고무에 먼지가 박혀 잘 닦이지 않는…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19 조회 858 더보기
1. 차를 주차장 벽면에 후진으로 세우고 후진등과 제동등, 방향지시등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벽면에 반사된 빛을 통해 확인한다. 어두운 지하주차장이나 밤에 하면 좀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 램프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전구를 교체해야 한다.  공구는 십자드라이버 하나면 충분하다. 3. 먼저 테알램프를 떼내야 한다. 테일 게이트를 열고 점등이 되지 않는 쪽의 테일램프 고정나사를 십자드라이버를 이용해 풀어낸다. 4. 고정나사를 모두 풀었다면 테일램프를 떼어낸다. 일자드라이버를 이용해 차와 테일램프 사이에 끼워 넣으면 테일…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16 조회 794 더보기
흔히 쇼바라고 부르는 쇼크 업소버(Shock Absorber)는 서스펜션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품이다. 노면의 충격을 스프링이 흡수하면, 그 스프링의 수축을 컨트롤해 차체가 출렁거리거나 심하게 흔들리는 것을 막고, 재빠르게 다음의 충격에 대비하는 역할을 한다. 쇼크 업소버는 소모품의 일환으로 메이커가 밝히는 교체주기는 평균 5~7만km이다. 하지만 오프로드를 많이 달리거나 평소 운전을 과격하게 하는 차일수록 쇼크 업소버의 수명은 짧아지기 마련이므로 자주 점검하고, 교체주기를 앞당겨야 한다. 오래된 쇼크 업소버는 감쇠력이 떨어져 코너를…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13 조회 881 더보기
운전자들은 흔히 엔진룸을 열고 손볼 게 없는지 이것저것 체크한다. 엔진이나 실내는 자주 훑어보면서 외관은 세차만으로 신경 쓸 만큼 썼다고 여긴다. 하지만 세차를 해도 빗물 자국과 물때, 특히 휠의 찌든 때는 여간해서는 없어지지 않는다. 세차를 한 번 하면 걸레를 몇 개씩 짜 가며 물기를 닦아내야 한다. 호우가 쏟아질 때는 와이퍼를 빨리 움직여도 시야를 확보하기 쉽지 않고, 바람이 심하게 불거나 황사라도 있는 날이면 뽀얀 흙먼지를 뒤집어쓰기 일쑤. 이런저런 이유로 요즘 차체 유리막 코팅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달에는 먼지나 빗물…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12 조회 698 더보기
타이어 교환은 언제 해야 하나? 새차는 1만5천~2만km 주행 후 타이어를 앞뒤로 바꾸고, 대략 5만km 주행 후 새것으로 교환한다. 타이어를 두 개씩만 교환하는 운전자도 있는데? 1만5천~2만km 주행 후 앞뒤 위치를 바꾸면 5만km 정도면 네 개 모두 트레드가 비슷하게 닳는다. 앞 타이어만 교체한 운전자는 위치를 바꾸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잘못된 것으로, 타이어는 네 개 모두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타이어 마모를 판단하는 기준이 애매한데? 타이어 가장자리 즉, 트레드가 시작되는 부분을 유심히 살펴보면 화살표가 일정한…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01 15:10 조회 832 더보기
침수된 자동차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팀의 이광표 차장은 침수로부터 자동차를 보호하는 최상의 방법은 침수된 지역에서 자동차를 격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비가 많이 내리는 계절에는 물이 범람하면서 홍수가 일어나 자동차가 침수되는 때도 있지만, 대부분 김 씨의 일화와 같이 ‘내 차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침수지역을 지나다가 자동차가 침수피해를 보게 되는 때가 더 많은 것이다. 따라서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으로부터 자동차를 미리 안전한 곳으로 옮겨, 침수피해에서 보호하는 것이 최상책이다. 그러나 재앙은 언제나 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5:08 조회 835 더보기
브레이크, 이것만은 알아두자 디스크도 교환주기가 있나? 브레이크는 운전자의 습관이 곧 부품 교환주기다. 디스크와 패드의 교환주기는 몇 년 혹은 몇 만km로 규정할 수 없다. 패드는 어떻게 알고 교환하는가? 몇 년, 몇 만km의 공식은 없지만 패드의 교환 시기는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우선 패드가 닳아서 없어지면 패드에 연결된 핀이 디스크와 마찰을 일으켜 찍찍거리는 소리를 낸다. 또 패드가 닳아진 만큼 브레이크 오일도 줄어 핸드 브레이크를 당기지 않았는데도 브레이크 경고등이 들어오기도 한다. 핀의 마찰음과 핸드 브레이크 경고등으로 교…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5:06 조회 812 더보기
새차증후군이 무엇이길래 새차증후군? 조금은 낯선 단어다. 하지만 새집증후군이라는 말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새집증후군을 알면 새차증후군도 금방 이해가 갈 것이다. 새집증후군이란 집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 때 들어가는 건축자재나 벽지, 화학처리된 나무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불쾌감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각종 건축자재에서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배출되는데 여기에는 벤젠, 톨루엔, 아세톤, 스틸렌과 포름알데히드 같은 발암물질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짧은 시간 이런 오염물질에 노출되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5:04 조회 899 더보기
헐랑한 힙합바지를 즐겨 입던 그녀가 어느 날 스키니진를 입고 나타났다. 눈알 굴러가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린다. “아니 지금까지 통바지 속에 저 예쁜 다리를 가둬 두었다 말야?” 주변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바지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이미지라는 게 이처럼 작은 것 하나로도 180도 바뀔 수 있다. 스타일이 그래서 중요하다. 천상에서 떨어진 선남선녀라도 기본바탕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 꾸밀 줄 알아야 하고 변화를 줄 수 있어야 오랫동안 좋은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다. 차도 이처럼 외모를 결정짓는 중요한 부위가 있다. 프론…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5:02 조회 814 더보기
새차를 사면 누구나 출고 때의 도장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외부에 노출된 차체 도장은 자외선과 습기 등의 자연조건과 기타 유해물질, 달릴 때 생기는 모래나 돌의 긁힘 등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상태가 나빠지기 마련. 따라서 차를 사면 누구나 한번쯤 광택과 코팅작업을 하게 된다. 하지만 차체의 도장 손상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작업해야 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첫 코팅은 3개월 후, 세차는 셀프세차가 좋아 우선 광택과 코팅의 차이점을 정확히 알자. 광택은 차체에 묻어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5:01 조회 800 더보기
누구나 한 번쯤은 새차를 탔을 때 이상한 냄새로 불쾌감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이른바 새차증후군이라는 것인데, 이는 건축자재나 벽지, 화학처리된 나무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새집증후군과 비슷한 증상이다. 특히 최근에는 자동차의 트림에 다량의 화학소재를 쓰기 때문에 몸에 좋지 않은 화학물질들이 많이 검출되고 있다. 그렇다면 새차증후군을 유발하는 화학물질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새차증후군, 대책이 시급하다 새차증후군의 주범은 자동차 실내 트림의 화학물질이다. 트림에는 주로 화학 소재를 비롯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5:00 조회 799 더보기
필터는 이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자동차 에어컨의 에어필터 역시 마찬가지. 실내에 들어오는 공기에서 먼지를 걸러내는 기능을 한다. 만약 필터가 없다면 에어컨이나 히터를 켰을 때 공기 중의 먼지가 실내에 그대로 들어와 탑승자의 건강을 해치게 될 것이다. 앞차의 배기가스는 물론 환절기에는 꽃가루와 황사에까지 그대로 노출되는 셈이다. 에어컨 필터는 자동차 용품 쇼핑몰이나 카센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최근에는 먼지입자뿐 아니라 항균기능까지 하는 에어컨 필터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그린텍에서 선보인 활성탄 에어필터는 공기정화기능…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4:58 조회 830 더보기
여름철 차 고장의 대부분은 냉각계통에서 발생한다. 운전 중 계기판의 온도 게이지가 너무 높게 올라가면 먼저 차를 그늘진 평지에 세우고 라디에이터 주위를 살펴본다. 라디에이터는 엔진 열로 뜨거워진 냉각수를 식히는 장치로 위에 있는 캡을 열어 상태를 확인한다. 이때 시동은 끄지 않는다. 또 갑자기 뚜껑을 열면 뜨거운 김이 나오거나 냉각수가 튀어 올라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조심하자. 라디에이터 캡은 고무가 갈라지지 않았는지 살펴본다. 또한 라디에이터 냉각핀 부분에 이물질이 많이 달라붙어 있는지 확인해 깔끔하게 청소하고, 핀이 구부러져…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4:56 조회 781 더보기
히터는 에어컨과 달리 엔진 자체의 기화열로 따뜻한 바람을 만듭니다. 히터 점검은 냉각계통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라디에이터 캡을 열고 부동액 상태를 살펴본 뒤에 이물질이 끼었거나 농도가 묽어졌으면 곧바로 바꿔야 합니다. 냉각수의 흐림이 원활하지 않아도 문제가 생깁니다. 라디에이터에 연결된 호수에 균열이 생겨서 더운 바람이 잘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특히, 호스 연결부위는 뜨거운 열과 엔진 진동으로 끊임없이 충격을 받아 균열이 더 빨리 생기므로 자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안쪽에 있는 냉각수 연결관에 금이 가…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4:54 조회 929 더보기
  1. 염화칼슘 제거 매년 봄마다 듣는 말이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소금은 철을 부식시키기 때문에 하체에 달린 중요 부품들의 수명을 줄인다. 지역에 따라 3∼4월에도 눈이 오는 곳이 있긴 하지만, 더 이상 눈이 올 것 같지 않은 곳에 산다면 당장 자동차 하체에 강한 수압으로 물을 뿌려 소금기를 없애야 한다. 2. 타이어 공기압 체크 타이어의 공기압은 온도에 따라 차이가 크다. 그래서 환절기 때마다 적정 공기압으로 맞춰야 한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공기가 수축하기 때문에 더 많은 공기가 들어가 있을 수 있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4:52 조회 756 더보기
해마다 ‘100년 만에’ 혹은 ‘살인적인’이란 섬뜩한 수식어와 함께 오는 계절 여름. 날이 더워지면 으레 자동차 에어컨을 많이 켜게 되는데, 미리 점검하지 않으면 에어컨을 써야 할 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낭패를 보기 쉽다. 에어컨 점검은 에어컨 가스의 양부터 확인한다. 에어컨을 틀어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것은 에어컨 가스가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이다. 에어컨 가스의 양을 확인하는 방법은 시동을 걸고 바람의 세기를 최대로 올린 후 엔진룸에 있는 에어컨 가스통을 확인하면 된다. 에어컨 가스가 충분한데도 찬바람이 나오지 않으면,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10-01 14:50 조회 757 더보기
아이를 승용차에 태울 때 가장 안전한 자리는 뒷좌석 중앙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펜실베니아 약학대학 마이클J 칼란 박사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발생한 자동차 사고 중 세 살 이하의 어린아이가 탑승했던 사고 자료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부모들은 아이들의 좌석으로 뒷좌석 양쪽 끝자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조수석 뒷좌석이 전체 선호도의 41%를 차지해 가장 인기가 많았고, 다음으로는 운전자의 뒷좌석이 31%를 차지했다. 조수석 뒷좌석과 운전자석 뒷좌석 사이인 뒷좌석 중앙자리는 전체 선호도의 28%로…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22:55 조회 728 더보기
habit 01 기름값 싼 주유소 찾기는 기본_자동차로 움직이는 동선에 위치한 주유소들 중 기름값이 가장 싼 주유소를 찾아보자. habit 02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_새벽 무렵은 연료의 팽창이 가장 적은 때이므로 가급적이면 주유를 아침 이른 시간에 하면 좋다. 또 비나 눈이 내려 습도가 높은 날은 주유를 피한다. 연료탱크 안에 물방울이 맺힐 수 있기 때문이다. habit 03 ‘만땅이요’ 대신 ‘20ℓ요’를 외치자_휘발유는 연료통의 3분의 2 정도만 채우자. 연료를 가득 채우면 무거운 짐을 싣고 다니는 것과 같…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22:17 조회 798 더보기
사람이 아프면 온몸에 열이 나거나 힘이 없어지는 사각증세가 있듯이 자동차도 고장나기 전에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즉, 각종 소리와 냄새로 운전자가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자동차에 나타나는 소리와 냄새는 차량의 고장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사항이므로 그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자. 1. 초기시동을 걸면 '삐비비~익'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아침에 시동을 걸고 엑셀을 밟아주면 소리가 더욱 커지는데, 이럴 때는 각종 벨트의 장력을 조정해야 한다. 장력조정 후에도 소리가 계속 발생되면 벨…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16 조회 1093 더보기
고유가 시대에 아무래도 사람들의 관심이 게솔린의 소모가 적고 주행거리는 긴 자동차에 쏠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시대의 현상인것 같다. 100% 개솔린으로만 자동차를 움직이는 것보다는 축전기나 배터리 등과같은 대체 에너지를 개솔린과 함께 사용하는 자동차들이 선보여지고 있는데 이를 하이브리드 자동차(Hybrid)라고 한다. 어떤 자동차는 ‘만땅’으로 자동차의 개스 탱크를 채우면 670 마일이나 주행할 수 있다고 선전한다. 토요타가 제일 먼저 2001년에 이런 종류의 자동차를 선보였는데 처음에는 소형차로 시작해서 지금은 SUV 같은 대형차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20 조회 1049 더보기
오랫동안(약 1년간) 시동 한번 걸지 않고 차를 세워 놓으면 2년 정도 아니 2만 마일 정도 정상적으로 달리는 차량보다 노후가 빨리 온다. 이것은 제가 항상 말씀드린 대로 자동차는 인체와 무척 흡사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일 아무 운동도 하지 않고 1년간 침대에 누워 있다고 생각해 보면 온몸에 욕창과 폐 기능, 심장기능, 또한 면역 기능도 많이 떨어질 것은 쉽게 상상이 될 것이다. 자동차도 마찬 가지다.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내부는 차량을 자주 사용할 때는 오일이 잘 퍼져 있지만 오랫동안 세워두면 이 오일들이 아래로 내려가서 윗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19 조회 1242 더보기
빙판등서 출발할때 홀드스위치 사용 수년전 까지만 해도 자동차 하면 당연히 수동변속기어 차량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운전자들의 편리성을 중시한 자동변속기차량(오토차량)이 증가하면서 자동차의 정의도 바뀌고 있다. 1988년 10% 정도였던 오토차량은 94년 40%, 95년 49.9%를 유지하다가 97년 62.5%로 절정을 이룬데 이어 최근에도 60%대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도 몇 년 전부터 수동차량과 별도로 오토차량 면허를 발급하고 있을 정도다. 그러나 오토차량을 운전하는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오토차량에 있는 고유한 기능 조차…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18 조회 781 더보기
고유가, 불경기 시대, 어느 때보다 알뜰 운전 절약 운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느긋하고 기분 좋게 운전하는 것만으로도 기름을 어느 정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미 ABC 뉴스가 미국 자동차협회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 기름 덜 쓰는 비결을 소개했습니다. 연비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느긋하게 운전하는 겁니다. 가속기와 제동장치를 부드럽게 밟으라는 거죠, 실험을 해본 결과 화 난 상태로 운전하는 사람은 느긋한 사람에 비해 기름을 50%나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름 아끼려면 에어컨을 끄는…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03 조회 834 더보기
1. 스타터(시동모터, 보통 쎄루모터라고하죠.^^;)의 작동이 안된다. 일단 밧데리부터 확인을 합니다. 방전이 되지 않았는지, 액은 충분히 있는지, 밧데리선은 흔들리지 않는지...그리고 스타터쪽의 배선도 흔들리지 않는지 잘 확인합니다. 그래도 이상이 없다면 대부분 점화장치나 스타터의 이상입니다. 2. 스타터는 움직이지만 시동이 안걸린다. 만약 시동걸때 그르륵하면서 스타터의 소리가 무언가 붙어있는 소리가 난다면 스타터에서 이상이 생긴겁니다. 평소와 소리가 같은데 시동이 안걸린다면 기본적으로 기름을 확인합니다. 기름이 없을 수도 있겠…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02 조회 1033 더보기
전기계통의 많은 트러블 중에서 의외로 소홀하기 쉬운 것이 퓨즈이다. 퓨즈는 회로 보호를 위해서 일정 이상의 전류가 흐르면 끊어지는 안전장치인데, 등화류가 점등되지 않거나, 모터가 돌지 않는 경우에는 제일 먼저 퓨즈를 살펴보아야 한다. 자칫하면 움직이지 않게 되는 부분에는 정신을 빼앗겨 좀처럼 퓨즈에는 눈길이 가지 않으나 퓨즈야말로 가장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부분이다. 퓨즈 박스는 엔진 룸의 배터리 근처나 운전대 아래에 있는 것이 많다. 엔진 관계는 엔진 룸에, 기타 등화류나 모터용 퓨즈는 운전대 가까이에 설치되어 있는 것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58 조회 932 더보기
시동직후에 급발진하거나 급가속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난기운전’이라는 말이 있다. 차가 출발하기 전에 시동을 걸어 놓는 것으로 일종의 워밍업을 말한다. 이것은 엔진이 열을 받게 하는 조치이다. 자동차뿐 아니라 기계는 어느 정도 열을 받지 않으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냉각된 채 움직이게 되면 기계에 여러가지 무리가 생긴다. 자동차의 경우, 시동을 걸고 바로 뒤에 급발진이나 급가속을 하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 냉각되어 있는 엔진의 내부에는 엔진 오일이 냉각되어 굳어 있다. 그 상태로는 윤활유 작용을 하는 오일이 충분한 성…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57 조회 772 더보기
와이퍼(wiper)의 고무판이 고장났을 때 응급처치를 알아보자. 와이퍼는 철제의 와이퍼 암과 고무재의 와이퍼 블레이드로 되어 있다. 직접적으로는 와이퍼 블레이드(wiper blade)가 유리창을 문질러 빗방울을 닦게 되는데, 이것이 빠져 나가게 되면 와이퍼 암(wiper arm)이 직접 유리를 문지르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빗방울을 잘 닦아 낼 수도 없을뿐더러, 유리창에 상처를 내게 마련이다. 만일 와이퍼의 고무판이 벗겨지거나 없어졌을 때 비가 온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 아마도 좌우의 것이 동시에 벗겨지는 일은 없다고 보아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56 조회 842 더보기
새차 구입시 딜러측에서‘워런티 연장’(extended warranty)을 매입하도록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 새차를 구입할 때 따라오는 일반 워런티(standard warranty)외에도 워런티 연장을 꼭해야 하는 걸까? 요즘은 차들이 잘 만들어져서 일반 워런티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예전보다 커버해 주는 범위도 넓어졌다. 트랜스미션이나 브레이크도 몇만 마일까지는 워런티가 있고 워런티 기간도 예전에 비해 길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에 따르면 경우에 따라서는 워런티 연장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1,000∼1,500달러의 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54 조회 1168 더보기
개스비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는 있지만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보통급 개솔린 1갤론당 평균 가격은 2달러 59센트라고 미국 자동차 협회(AAA)는 보고했다. 이쯤되니 출퇴근에만 사용되는 개스비만 해도 가계비의 적지않은 부분을 차지할 정도가 되었다. 그렇다고 당장 소형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바꿀 수도 없는 일. 하지만 평소 운전습관만 조금 바꿔도 연료비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평균 40%의 연료가 잘못된 운전습관 또는 정비불량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치솟는 연료비로 운전자들의 우…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53 조회 789 더보기
여름철의 열, 먼지, 교통체증은 자동차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정비는 차량의 고장을 줄일 수 있고 성능 좋은 자동차를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에어컨- 여름철 자동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에어컨이므로 우선적으로 점검 해야 합니다. 먼저 바람이 적게 나오거나 나오지 않을 때에는 엔진룸내의 팬모터 작동을 확인 합니다. 모터가 돌지 않는다면 퓨즈가 끊어졌거나 배선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통풍구에 먼지가 쌓여 통로가 막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바람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51 조회 774 더보기
자동차에서 엔진은 인간의 심장과 비교될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엔진에 이상이 생기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주행 중 엔진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원인과 조치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주행중 엔진이 과열된다. 계기판상의 냉각수 온도계 지침이 장시간 H(Hot) 부근을 가리키거나 주행을 하면 온도계 지침이 떨어지고, 정차하면 지침이 다시 상승하는 현상이 반복된다. 그리고 라디에이터 캡과 냉각수 보조탱크 캡에서 냉각수가 끓어 넘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 계기판에 있는 충전 경고등이 점등된…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50 조회 1057 더보기
자동차 광고를 보면 충돌시험에서 별을 네 개 받았느니, 다섯 개를 받았느니 하는 홍보 문구가 자주 눈에 띈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장치로는 충돌에 대비해 설계된 차체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에어백이다. 에어백이 없으면 충돌시험에서 별 세 개를 받기도 어렵다. 그래서 에어백 미장착 상태, 즉 차량 자체의 충돌 안전성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에어백을 과신하면 안 된다. 에어백이 있어도 안전벨트는 반드시 매야 한다.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에어백의 효과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49 조회 870 더보기
운행 중에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하려고 스위치를 작동하였을 때 좌우회전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거나 보통 속도보다 빨리 깜박거려서 난감했던 경험이 있으셨는지요? 오늘은 각종 라이트 시스템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합니다. 먼저 라이트의 종류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헤드라이트라고 하는 전조등이 하이 빔과 로우 빔으로 나뉘어져 있고 파킹 라이트, 방향 지시등, 옵션에 따라 안개등이 자동차의 앞부분에 위치하고, 차량 옆쪽에 반사등이 전면과 후면에 위치하고 있읍니다. 차량 뒤쪽은 브레이크 등, 뒤쪽 방향 지시등과 라이센스 플레이트 라이트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48 조회 905 더보기
겨울철 소홀히 하기 쉬운 차량 관리에 대해 지난주에 이어 부분별로 알아보고 안전운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해 보기로 한다. ▲냉각 계통을 세척 후 부동액을 주입한다 겨울철 동안 자동차에 부동액을 넣어 주는 것은 일차적으로는 엔진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서이지만 이차적으로는 냉각 계통을 세척하는 목적도 있다. 부동액을 주입할 때는 필히 라디에이터 캡을 연 뒤, 라디에이터와 실린더 블록 그리고 히터에 붙어 있는 배수 꼭지를 모두 열어 현재 들어 있는 더러운 물을 비워낸 다음 부동액과 물을 적당한 비중으로 섞어 넣어 주어야 한다. 차량 관리…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41 조회 1213 더보기
워런티 연장(extended warranty)새차 구입시 딜러측에서‘워런티 연장’(extended warranty)을 매입하도록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 새차를 구입할 때 따라오는 일반 워런티(standard warranty)외에도 워런티 연장을 꼭해야 하는 걸까? 요즘은 차들이 잘 만들어져서 일반 워런티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예전보다 커버해 주는 범위도 넓어졌다. 트랜스미션이나 브레이크도 몇만 마일까지는 워런티가 있고 워런티 기간도 예전에 비해 길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에 따르면 경우에 따라서는 워런티 연장이 필요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57 조회 900 더보기
미국에서 교통사고 발생시 취해야할 10가지 사항들   1. 차량을 멈춘다.: 멈추지 않을경우 형사고발을 당할수도 있기 때문에 우선 차령을 멈추고 가능하면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라. 2. 911에 전화한다.: 다친 사람이 있다면 바로 911에 연락하여 경찰 및 앰블란스 구급차를 요청한다. 3. 사진촬영을 해둔다.: 교통사고가 난 상황에 대해 차량 파손 부분 및 상해를 입은 부분에 대해 사진 촬영을 해둔다. 4.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의 잘못임을 인증하는 구두 진술을 하지 않는다. 5. 운전자의 정보를 취득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5-12 22:43 조회 866 더보기
A.한국으로 나갈 수 있는 조건1. 차주가 미국내에서 1년이상 거주2. 차주 본인이름으로 차량을 등록한지 3개월 이상3. 미국내에서 차량에 관련된 할부금액 등 모든 비용을 완납(=오리지널 타이틀 소유)**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경우한국내에서 2년이상 거주하는 거소증명(외국인 등록후 전세/월세 계약서)또는 한국내 취업증명서를 제출해야지만 이자자격(관세면제 및 각종 한국내 자동차 검사 면제)으로 분리됨.B. 필요한 물품1. 차량2. 마스터키(차 열쇠)3. 오리지널 타이틀4. 여권(한국 세관에서 통관시)5. 책임보험(한국 세관에서 통…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5-11 17:00 조회 895 더보기
자동차 가격 협상 및 구입 방법   지침 차를 고르는 것은 중요한 일인 만큼 신중한 계획 아래 진행되어야 합니다. 구입한 차는 오랜 기간 동안 이용하기 때문에 올바른 차를 구입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목록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단계 1 구입한 차를 어떤 용도로 쓰일 지 미리 정하십시요. 일반 통근용, 휴양용, 자가용, 운반용 트레일러용, 등 등. 차를 구입하실 때 효율적인 연료량, 신용도, 안전운전 요소 등을 생각하셔야합니다.   단계 2 재판매 시 가격과 과거의 수리 기록을 점검하십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5-11 16:19 조회 718 더보기
운전습관 조금만 바꿔도 개스비 절약한다 개스비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는 있지만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보통급 개솔린 1갤론당 평균 가격은 2달러 59센트라고 미국 자동차 협회(AAA)는 보고했다. 이쯤되니 출퇴근에만 사용되는 개스비만 해도 가계비의 적지않은 부분을 차지할 정도가 되었다. 그렇다고 당장 소형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바꿀 수도 없는 일. 하지만 평소 운전습관만 조금 바꿔도 연료비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평균 40%의 연료가 잘못된 운전습관 또는 정비불량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4:00 조회 762 더보기
워런티 연장(extended warranty)새차 구입시 딜러측에서‘워런티 연장’(extended warranty)을 매입하도록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 새차를 구입할 때 따라오는 일반 워런티(standard warranty)외에도 워런티 연장을 꼭해야 하는 걸까? 요즘은 차들이 잘 만들어져서 일반 워런티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예전보다 커버해 주는 범위도 넓어졌다. 트랜스미션이나 브레이크도 몇만 마일까지는 워런티가 있고 워런티 기간도 예전에 비해 길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에 따르면 경우에 따라서는 워런티 연장이 필요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57 조회 830 더보기
자동차를 오래 타는 방법 시동직후에 급발진하거나 급가속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난기운전’이라는 말이 있다. 차가 출발하기 전에 시동을 걸어 놓는 것으로 일종의 워밍업을 말한다. 이것은 엔진이 열을 받게 하는 조치이다. 자동차뿐 아니라 기계는 어느 정도 열을 받지 않으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냉각된 채 움직이게 되면 기계에 여러가지 무리가 생긴다. 자동차의 경우, 시동을 걸고 바로 뒤에 급발진이나 급가속을 하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 냉각되어 있는 엔진의 내부에는 엔진 오일이 냉각되어 굳어 있다. 그 상태로는 윤활유 작용을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54 조회 768 더보기
화난 채 운전하면 기름 50% 더 쓴다고유가, 불경기 시대, 어느 때보다 알뜰 운전 절약 운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느긋하고 기분 좋게 운전하는 것만으로도 기름을 어느 정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미 ABC 뉴스가 미국 자동차협회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 기름 덜 쓰는 비결을 소개했습니다. 연비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느긋하게 운전하는 겁니다. 가속기와 제동장치를 부드럽게 밟으라는 거죠, 실험을 해본 결과 화 난 상태로 운전하는 사람은 느긋한 사람에 비해 기름을 50%나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52 조회 825 더보기
차 오래 세워 두면 문제 생긴다? 오랫동안(약 1년간) 시동 한번 걸지 않고 차를 세워 놓으면 2년 정도 아니 2만 마일 정도 정상적으로 달리는 차량보다 노후가 빨리 온다. 이것은 제가 항상 말씀드린 대로 자동차는 인체와 무척 흡사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일 아무 운동도 하지 않고 1년간 침대에 누워 있다고 생각해 보면 온몸에 욕창과 폐 기능, 심장기능, 또한 면역 기능도 많이 떨어질 것은 쉽게 상상이 될 것이다. 자동차도 마찬 가지다.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내부는 차량을 자주 사용할 때는 오일이 잘 퍼져 있지만 오랫동안 세워두면 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8 조회 991 더보기
소리로 고장 진단 사람이 아프면 온몸에 열이 나거나 힘이 없어지는 사각증세가 있듯이 자동차도 고장나기 전에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즉, 각종 소리와 냄새로 운전자가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자동차에 나타나는 소리와 냄새는 차량의 고장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사항이므로 그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자.     1. 초기시동을 걸면 '삐비비~익'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아침에 시동을 걸고 엑셀을 밟아주면 소리가 더욱 커지는데, 이럴 때는 각종 벨트의 장력을 조정해야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6 조회 928 더보기
전기 트러블은 먼저 퓨즈를! 전기계통의 많은 트러블 중에서 의외로 소홀하기 쉬운 것이 퓨즈이다. 퓨즈는 회로 보호를 위해서 일정 이상의 전류가 흐르면 끊어지는 안전장치인데, 등화류가 점등되지 않거나, 모터가 돌지 않는 경우에는 제일 먼저 퓨즈를 살펴보아야 한다. 자칫하면 움직이지 않게 되는 부분에는 정신을 빼앗겨 좀처럼 퓨즈에는 눈길이 가지 않으나 퓨즈야말로 가장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부분이다. 퓨즈 박스는 엔진 룸의 배터리 근처나 운전대 아래에 있는 것이 많다. 엔진 관계는 엔진 룸에, 기타 등화류나 모터용 퓨즈는 운전대 가까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4 조회 890 더보기
각종 고장의 응급처치법 와이퍼(wiper)의 고무판이 고장났을 때 응급처치를 알아보자. 와이퍼는 철제의 와이퍼 암과 고무재의 와이퍼 블레이드로 되어 있다. 직접적으로는 와이퍼 블레이드(wiper blade)가 유리창을 문질러 빗방울을 닦게 되는데, 이것이 빠져 나가게 되면 와이퍼 암(wiper arm)이 직접 유리를 문지르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빗방울을 잘 닦아 낼 수도 없을뿐더러, 유리창에 상처를 내게 마련이다. 만일 와이퍼의 고무판이 벗겨지거나 없어졌을 때 비가 온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 아마도 좌우의 것이 동시에 벗겨지는 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2 조회 915 더보기
여름철차량관리여름철의 열, 먼지, 교통체증은 자동차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정비는 차량의 고장을 줄일 수 있고 성능 좋은 자동차를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에어컨- 여름철 자동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에어컨이므로 우선적으로 점검 해야 합니다. 먼저 바람이 적게 나오거나 나오지 않을 때에는 엔진룸내의 팬모터 작동을 확인 합니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36 조회 907 더보기
엔진과 관련된 긴급 조치법 자동차에서 엔진은 인간의 심장과 비교될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엔진에 이상이 생기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주행 중 엔진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원인과 조치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주행중 엔진이 과열된다. 계기판상의 냉각수 온도계 지침이 장시간 H(Hot) 부근을 가리키거나 주행을 하면 온도계 지침이 떨어지고, 정차하면 지침이 다시 상승하는 현상이 반복된다. 그리고 라디에이터 캡과 냉각수 보조탱크 캡에서 냉각수가 끓어 넘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 계기판에 있는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33 조회 891 더보기
에어백, 흉기로 변하지 않게 하려면?자동차 광고를 보면 충돌시험에서 별을 네 개 받았느니, 다섯 개를 받았느니 하는 홍보 문구가 자주 눈에 띈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장치로는 충돌에 대비해 설계된 차체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에어백이다. 에어백이 없으면 충돌시험에서 별 세 개를 받기도 어렵다. 그래서 에어백 미장착 상태, 즉 차량 자체의 충돌 안전성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 게 사실이다.그렇다고 에어백을 과신하면 안 된다. 에어백이 있어도 안전벨트는 반드시 매야 한다. 안전벨트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28 조회 866 더보기
각종 라이트 점검 운행 중에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하려고 스위치를 작동하였을 때 좌우회전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거나 보통 속도보다 빨리 깜박거려서 난감했던 경험이 있으셨는지요? 오늘은 각종 라이트 시스템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합니다. 먼저 라이트의 종류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헤드라이트라고 하는 전조등이 하이 빔과 로우 빔으로 나뉘어져 있고 파킹 라이트, 방향 지시등, 옵션에 따라 안개등이 자동차의 앞부분에 위치하고, 차량 옆쪽에 반사등이 전면과 후면에 위치하고 있읍니다. 차량 뒤쪽은 브레이크 등, 뒤쪽 방향 지시등과 라이센스 플레이트 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25 조회 940 더보기
중고차 구입시 체크 포인트우선 가능하면 맑은 날 차를 살펴보고 개인에게서 직접 구입하지 않는 경우에는 전 소유주(딜러에게 차를 넘긴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아둔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주행실험이기 때문에 혼자서 가는 것 보다는 누구든 동행하는 것이 좋다.* 액체의 노출 차를 세워둔 곳의 바닥에 검은 얼룩이나 액체가 있는가를 살펴본다.* 차체Wheel Wells와 Rocker Panel, 문의 모서리, 트렁크 바닥과 뚜껑, 내부의 바닥을 살펴본다. 페인트의 상태만으로도 차량의 상태를 알 수 있는데 기포가 생겼거나 살짝 벗겨진 것…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5-12 22:21 조회 978 더보기
A.한국으로 나갈 수 있는 조건1. 차주가 미국내에서 1년이상 거주2. 차주 본인이름으로 차량을 등록한지 3개월 이상3. 미국내에서 차량에 관련된 할부금액 등 모든 비용을 완납(=오리지널 타이틀 소유)**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경우한국내에서 2년이상 거주하는 거소증명(외국인 등록후 전세/월세 계약서)또는 한국내 취업증명서를 제출해야지만 이자자격(관세면제 및 각종 한국내 자동차 검사 면제)으로 분리됨.B. 필요한 물품1. 차량2. 마스터키(차 열쇠)3. 오리지널 타이틀4. 여권(한국 세관에서 통관시)5. 책임보험(한국 세관에서 통…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5-11 17:00 조회 1212 더보기
자동차 가격 협상 및 구입 방법   지침 차를 고르는 것은 중요한 일인 만큼 신중한 계획 아래 진행되어야 합니다. 구입한 차는 오랜 기간 동안 이용하기 때문에 올바른 차를 구입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목록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단계 1 구입한 차를 어떤 용도로 쓰일 지 미리 정하십시요. 일반 통근용, 휴양용, 자가용, 운반용 트레일러용, 등 등. 차를 구입하실 때 효율적인 연료량, 신용도, 안전운전 요소 등을 생각하셔야합니다.   단계 2 재판매 시 가격과 과거의 수리 기록을 점검하십시…
작성자파슬리 작성일 10-05-11 16:19 조회 2739 더보기
운전습관 조금만 바꿔도 개스비 절약한다 개스비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는 있지만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보통급 개솔린 1갤론당 평균 가격은 2달러 59센트라고 미국 자동차 협회(AAA)는 보고했다. 이쯤되니 출퇴근에만 사용되는 개스비만 해도 가계비의 적지않은 부분을 차지할 정도가 되었다. 그렇다고 당장 소형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바꿀 수도 없는 일. 하지만 평소 운전습관만 조금 바꿔도 연료비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평균 40%의 연료가 잘못된 운전습관 또는 정비불량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4:00 조회 1142 더보기
워런티 연장(extended warranty)새차 구입시 딜러측에서‘워런티 연장’(extended warranty)을 매입하도록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 새차를 구입할 때 따라오는 일반 워런티(standard warranty)외에도 워런티 연장을 꼭해야 하는 걸까? 요즘은 차들이 잘 만들어져서 일반 워런티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예전보다 커버해 주는 범위도 넓어졌다. 트랜스미션이나 브레이크도 몇만 마일까지는 워런티가 있고 워런티 기간도 예전에 비해 길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에 따르면 경우에 따라서는 워런티 연장이 필요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57 조회 979 더보기
자동차를 오래 타는 방법 시동직후에 급발진하거나 급가속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난기운전’이라는 말이 있다. 차가 출발하기 전에 시동을 걸어 놓는 것으로 일종의 워밍업을 말한다. 이것은 엔진이 열을 받게 하는 조치이다. 자동차뿐 아니라 기계는 어느 정도 열을 받지 않으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냉각된 채 움직이게 되면 기계에 여러가지 무리가 생긴다. 자동차의 경우, 시동을 걸고 바로 뒤에 급발진이나 급가속을 하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 냉각되어 있는 엔진의 내부에는 엔진 오일이 냉각되어 굳어 있다. 그 상태로는 윤활유 작용을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54 조회 915 더보기
화난 채 운전하면 기름 50% 더 쓴다고유가, 불경기 시대, 어느 때보다 알뜰 운전 절약 운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느긋하고 기분 좋게 운전하는 것만으로도 기름을 어느 정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미 ABC 뉴스가 미국 자동차협회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 기름 덜 쓰는 비결을 소개했습니다. 연비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느긋하게 운전하는 겁니다. 가속기와 제동장치를 부드럽게 밟으라는 거죠, 실험을 해본 결과 화 난 상태로 운전하는 사람은 느긋한 사람에 비해 기름을 50%나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52 조회 906 더보기
차 오래 세워 두면 문제 생긴다? 오랫동안(약 1년간) 시동 한번 걸지 않고 차를 세워 놓으면 2년 정도 아니 2만 마일 정도 정상적으로 달리는 차량보다 노후가 빨리 온다. 이것은 제가 항상 말씀드린 대로 자동차는 인체와 무척 흡사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일 아무 운동도 하지 않고 1년간 침대에 누워 있다고 생각해 보면 온몸에 욕창과 폐 기능, 심장기능, 또한 면역 기능도 많이 떨어질 것은 쉽게 상상이 될 것이다. 자동차도 마찬 가지다.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내부는 차량을 자주 사용할 때는 오일이 잘 퍼져 있지만 오랫동안 세워두면 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8 조회 1141 더보기
소리로 고장 진단 사람이 아프면 온몸에 열이 나거나 힘이 없어지는 사각증세가 있듯이 자동차도 고장나기 전에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즉, 각종 소리와 냄새로 운전자가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자동차에 나타나는 소리와 냄새는 차량의 고장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사항이므로 그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자.     1. 초기시동을 걸면 '삐비비~익'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아침에 시동을 걸고 엑셀을 밟아주면 소리가 더욱 커지는데, 이럴 때는 각종 벨트의 장력을 조정해야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6 조회 833 더보기
전기 트러블은 먼저 퓨즈를! 전기계통의 많은 트러블 중에서 의외로 소홀하기 쉬운 것이 퓨즈이다. 퓨즈는 회로 보호를 위해서 일정 이상의 전류가 흐르면 끊어지는 안전장치인데, 등화류가 점등되지 않거나, 모터가 돌지 않는 경우에는 제일 먼저 퓨즈를 살펴보아야 한다. 자칫하면 움직이지 않게 되는 부분에는 정신을 빼앗겨 좀처럼 퓨즈에는 눈길이 가지 않으나 퓨즈야말로 가장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부분이다. 퓨즈 박스는 엔진 룸의 배터리 근처나 운전대 아래에 있는 것이 많다. 엔진 관계는 엔진 룸에, 기타 등화류나 모터용 퓨즈는 운전대 가까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4 조회 792 더보기
각종 고장의 응급처치법 와이퍼(wiper)의 고무판이 고장났을 때 응급처치를 알아보자. 와이퍼는 철제의 와이퍼 암과 고무재의 와이퍼 블레이드로 되어 있다. 직접적으로는 와이퍼 블레이드(wiper blade)가 유리창을 문질러 빗방울을 닦게 되는데, 이것이 빠져 나가게 되면 와이퍼 암(wiper arm)이 직접 유리를 문지르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빗방울을 잘 닦아 낼 수도 없을뿐더러, 유리창에 상처를 내게 마련이다. 만일 와이퍼의 고무판이 벗겨지거나 없어졌을 때 비가 온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 아마도 좌우의 것이 동시에 벗겨지는 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42 조회 874 더보기
여름철차량관리여름철의 열, 먼지, 교통체증은 자동차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정비는 차량의 고장을 줄일 수 있고 성능 좋은 자동차를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에어컨- 여름철 자동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에어컨이므로 우선적으로 점검 해야 합니다. 먼저 바람이 적게 나오거나 나오지 않을 때에는 엔진룸내의 팬모터 작동을 확인 합니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36 조회 754 더보기
엔진과 관련된 긴급 조치법 자동차에서 엔진은 인간의 심장과 비교될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엔진에 이상이 생기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주행 중 엔진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원인과 조치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주행중 엔진이 과열된다. 계기판상의 냉각수 온도계 지침이 장시간 H(Hot) 부근을 가리키거나 주행을 하면 온도계 지침이 떨어지고, 정차하면 지침이 다시 상승하는 현상이 반복된다. 그리고 라디에이터 캡과 냉각수 보조탱크 캡에서 냉각수가 끓어 넘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 계기판에 있는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33 조회 846 더보기
에어백, 흉기로 변하지 않게 하려면?자동차 광고를 보면 충돌시험에서 별을 네 개 받았느니, 다섯 개를 받았느니 하는 홍보 문구가 자주 눈에 띈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장치로는 충돌에 대비해 설계된 차체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에어백이다. 에어백이 없으면 충돌시험에서 별 세 개를 받기도 어렵다. 그래서 에어백 미장착 상태, 즉 차량 자체의 충돌 안전성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 게 사실이다.그렇다고 에어백을 과신하면 안 된다. 에어백이 있어도 안전벨트는 반드시 매야 한다. 안전벨트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28 조회 815 더보기
각종 라이트 점검 운행 중에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하려고 스위치를 작동하였을 때 좌우회전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거나 보통 속도보다 빨리 깜박거려서 난감했던 경험이 있으셨는지요? 오늘은 각종 라이트 시스템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합니다. 먼저 라이트의 종류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헤드라이트라고 하는 전조등이 하이 빔과 로우 빔으로 나뉘어져 있고 파킹 라이트, 방향 지시등, 옵션에 따라 안개등이 자동차의 앞부분에 위치하고, 차량 옆쪽에 반사등이 전면과 후면에 위치하고 있읍니다. 차량 뒤쪽은 브레이크 등, 뒤쪽 방향 지시등과 라이센스 플레이트 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08-07 13:25 조회 83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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