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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 달라지는 창문 꾸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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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렌공주 댓글 0건 조회 2,096회 작성일 09-08-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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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 달라지는 창문 꾸밈


▼ 주방 벽에는 미니 창문을 단다
화이트 벽으로 된 주방은 레드 컬러 타일을 붙이고 주방에 있던 미니 창을 함께 개조했다. 벽 색깔이 강렬하기 때문에 창문은 심플하고 무난한 화이트 프레임의 귀여운 디자인을 선택했다. 손잡이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교체했더니 벽과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 확장한 거실에 아치형 이중창을 달아 커튼을 없앤다
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거실의 유럽 스타일 아치형 창문. 원래 있던 베란다 섀시 창은 그대로 두고 앞에 가벽을 세워 유럽풍의 아치형 창문을 달았다. 창을 이중으로 달았더니 방음과 단열이 잘 되고 따로 커튼을 달지 않아도 돼 청소가 쉬워졌다.

▼ 가벽을 세워 격자창을 만든다
다이닝 룸 뒤편에 작은 베란다가 있는 구조라 식탁에 앉으면 창을 통해 지저분한 안쪽이 보여 신경 쓰였다는 이씨는 섀시 창을 없애고 가벽을 만들어 격자창을 시공했다. 창문 아래쪽 공간에는 가벽의 높이에 맞는 그릇장을 두어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 미니 창으로 카페 느낌 주방을 만든다
주방의 가스레인지 위에는 미닫이로 된 작은 유리창을 떼어내고 나무 프레임의 여닫이 창을 달았다. 보기 싫은 후드는 창에 어울리는 커버를 만들어 씌워 카페테리아 느낌을 냈다. 부부 침실과 아이 방의 창은 별다른 시공 없이 프레임에 화이트 페인트만 칠하고 유리 위에는 얇은 나무 살을 격자로 붙여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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