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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실용적인 도서관
작성자Angel 작성일 17-09-11 22:46 조회 198 더보기
사무실 조명, 자연광으로 하면 근로자 건강  사무실 환경을 인공조명 대신 가능한 한 밝은 자연광으로 유지하면 근로자의 수면과 신체활동, 삶의 질을 높일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연광은 자연 상태에서 존재하는 모든 광선을 뜻하는 용어로 형광등을 비롯해 인위적 조명 수단을 이용하지 않은 모든 광선을 포함한다. 대표적인 것이 햇빛이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과 일리노이대학의 공동 연구팀은 최근 '임상수면의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에 발표한 논문에서 근로자의 건강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16 조회 582 더보기
1년이 지나도 팔리지 않는 집이 있는가 하면 일주일 만에 팔리는 집이 있다. 만약 당신의 집이 잘 팔리지 않는다면 집에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이다. 치열한 부동산 시장에 집을 내놓기 전 잘 팔리는 집으로 변신시키는 노하우를 인테리어 전문가들에게 들어보았다. - < 이삿집 인테리어 > 중 1 화려한 패턴은 절대 금물! 아무리 집주인이 화려한 패턴의 침구와 커튼을 좋아할지라도 구매자의 취향에 맞지 않으면 그 소품 하나로 집의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 있어요. 또 화려한 컬러와 패턴은 공간을 지배하는 효과가 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14 조회 695 더보기
The owners, David Snider, 49, and Robin Snider, 52, purchased this property through a trust in the affluent town of Hunting Valley in northeast Ohio for about $1.75 million in 2002, according to public records. Built in 1916, the French Normandy-style home has had significant upgrades inst…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13 조회 587 더보기
William and Arlene Taggart purchased this house in New Jersey's Tewksbury Township in 1981 for $500,000, according to the local tax assessor's office. The federal-style home, its exterior pictured in this listing photograph, is believed to have taken five years to build and was completed in 18…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11 조회 633 더보기
컬렉터의 방은 취향, 스타일을 반영한 테마파크와도 같다.컬렉션 아이템에 데코의 기능을 부여한 각기 다른 여섯개의 방을 들여다 본다. 동심을 간직한 키덜트족의 방 일상에 지친 어른들도 그들만의 장난감이 필요하다. 어린 시절의 감성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아이템이 결코 유치하지 않은 건 컬러와 디자인이 모던한 아이템으로만 선별했기 때문이다. 키덜트 아이템은 공간을 유쾌하게 만든다. 그리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순수한 즐거움을 찾는 그의 방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좋아진다. - 골드 컬러 촛대는 이노메싸, 개구쟁…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10 조회 820 더보기
리차드 한론과 파멜라 한론 부부(65세)는 2004년 버지니아주 그레이트 폴스에 있는 2만234m² 규모 주택 부지를 250만달러(27억1,500만원)에 구입했다. 그후 2007년, 조경을 포함해 영국식 영주 주택(건평 1,858 m²)을 건축하는 데 총 1,100만달러(119억4,600만원) 가량이 들어갔다고 부부는 말한다.       올해로 결혼 43년차인 집주인 부부는 영국을 방문하는 일이 많다. 부지를 구입한 뒤 집을 짓기로 결정했을 당시 한론 여사는 “영국식 전통을 담은” 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8 조회 898 더보기
비비드한 컬러, 다양한 패턴의 쿠션은 집 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데커레이션 아이템이다. 어설픈 레이어드로 오히려 촌스러운 분위기가 나진 않을까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들이 보내온 간단하지만 유용한 팁을 소개한다. 플라워 패턴 쿠션과 솔리드 쿠션을 번갈아가며 배치하고 컬러 역시 통일감을 주어 화사한 플라워 패턴 쿠션 레이어드를 완성했다._메종드룸룸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김은희 제안 소재는 소재끼리, 컬러는 컬러끼리 예쁘다고 이것저것 사서 모으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8 조회 672 더보기
졸업식과 입학식, 밸런타인데이 등 행사가 풍성한 2월. 집에 꽃다발이 많이 들어왔다면 다래덩굴을 활용한 센터피스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레시피와 똑같은 꽃이 아니어도 방법만 익힌다면 라인을 살린 롱 센터피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Beaute et Bonte 유난히 꽃을 좋아해 파리로 떠나 'Ecole Artisque de Catherine Muller'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플로리스트 정주희가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보떼봉떼(Beaute et Bonte). 그녀는 최근에 꽃에 대한 소소한 에피소드와 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6 조회 719 더보기
평온한 주택살이를 꿈꾸며 아파트를 떠나 2층 주택을 짓고, 네 번째 계절을 맞이했다. 자작나무와 화이트 컬러 마감으로 완성한 따뜻한 집, 가족들의 건강한 기운이 그대로 전해지는 붉은 벽돌집을 찾았다.   ↑ 화이트 컬러 마감과 독특한 천장 장식이 돋보이는 거실. 통창 넘어 마당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힐링이 된다.   대부분이 그러하듯 이 가정도 빌딩숲으로 출근하던 남편이 한적한 삶을 누리고 싶은 마음에 주택살이를 계획했다. 아이들이 어릴 적에는 교외에 주말주택을 얻고 텃밭을 가꾸면서, 일주일에 한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4 조회 720 더보기
임상범씨, 20쌍 신혼부부의 방법 소개  '어둡던 집을 환하게 바꾸고, 비좁던 집에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컬러플한 패브릭 한장으로 이국적 분위기를 연출하고…'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오는 가을, 집 단장을 계획하는 사람들이라면 그 방법이 궁금할 만하다. 신혼집 20곳을 속속들이 담은 '신혼집 인테리어(나무 [수:])'를 펴낸 임상범씨는 "생애 첫 집인 만큼 시간과 정성, 비용을 들여 완성도가 높게 마련인 신혼집에 그 정답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책에 소개된 신혼부부들은 인테리어 공부도 하고,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3 조회 664 더보기
추천기사  [아름다운 집과 공간] 이웃집 스마트 부엌-푸드 스타일.. [스페셜] 생활의 지혜 [스페셜] 집 꾸미기 레슨 본문본문집꾸미기 레슨 풍수학에는 침실을 뜨겁게 달구는 비법이 있다? 유행 지난 촌스러운 커튼에 고장 난 스탠드, 잦은 세탁으로 빛바랜 이불까지! 로맨틱한 요소는 찾아보려야 찾아보기가 힘들다. 모처럼 분위기라도 내보려고 마음을 먹은 부부는 괜스레 민망해져 그저 몇 마디 나누다 잠을 청하게 된다. 서로의 온기가 그리워지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한껏 무드를 잡을 수 있도록 침실 분위기를 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2 조회 656 더보기
현관은 그 집의 첫인상을 좌우한다. 좋은 첫인상이 관계의 초석이 되듯 집 안에 들어서는 순간 현관이 예쁘면 그 집에 호기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좁은 공간이라 치부하기엔 변신이 무궁무진한 현관. 조금만 신경 써도 스치듯 지나치는 곳이 아닌, 단 몇 분이라도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된다.     1_ 전실 확장이 된 아파트 현관. 거실로 이어지는 곳은 중 문을 달아 공간을 분리했고, 작은 방과 연결되는 벽에는 창문을 내서 답답함을 없앴다. 삼베, 나무, 돌, 식물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내추럴한 집 안 인테리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1 조회 743 더보기
  (왼쪽부터)1.숙면을 위해 침구와 같은 톤으로 암막커튼을 달았다.2.초록색 식물은 침실 인테리어 효과를 높여준다.3.침대 옆을 장식하는 은은한 스탠드.4.머리맡에 그림을 거는 것만으로 분위기가 색달라진다.   남자는 코를 곤다. 태풍이 오는 소리보다 가깝게 느껴지는 건 아내 귀 옆에서 코를 골아서이다. 여자는 갱년기에 접어들었다. 얼굴이 확 달아오르고 땀이 나면 잠에서 깨 한참을 뒤척이게 된다. 매일 밤 반복되는 악몽. 부부는 통 잠을 잔 것 같지가 않다. 결혼을 하고 10~20년쯤 지나면 침실에서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3:00 조회 677 더보기
< 작은 집 워너비 인테리어 > 라는 책 속에 등장하는 10평형대부터 30평형대까지, 작지만 결코 작아 보이지 않는 근사한 집들. 그들의 몇 가지 공통된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화이트 컬러를 주색으로 한다는 것이다. 센스 있는 화이트 플레이로 넓어 보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집을 완성한 그들의 노하우를 훔쳐왔다.     ◆ 간접조명으로 고급스럽게 포장하라     심플한 가구일수록 소재와 조명에 힘을 줘야 밋밋하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 이때 간접조명을 활용하면 화이트 컬러에 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55 조회 543 더보기
1. 주방의 개념 및 계획부엌은 주부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서서 일해야 하는 작업공간인 동시에 가족들의 일상적인 휴식과 대화가 이루어지는 제 2의 거실이다. 단순 노동은 최대한 줄이고, 대신 창의적인 가사일을 할 수 있도록 부엌은 자동화되어야 하고 또 주부가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임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쾌적하게 설계되어야 한다. 부엌에서 일어나는 가사 작업의 능률을 좌우하는 것은 부엌의 크기가 아니라 작업대의 배치, 그리고 작업대의 높이이다. 대부분의 가사 작업은 식품보관고, 싱크, 가열대를 중심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54 조회 748 더보기
                  로맨틱 소품으로 꾸민 아기자기한 공간 연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53 조회 526 더보기
프로방스 현지 인테리어디자이너에게 들어 본 진짜 프로방스 스타일 프로방스 방식의 정원 가꾸기는 인위적인 장식이 거의 없다. 돌담 위에 이 지역에서 나는 테라코타 화분을 올리고 허브 등을 심은 것이 전부다. 영국 일간신문 텔레그래프는 최근 "유럽과 미국 부호들 사이에 프로방스 주택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중 맑은 날이 300일 넘는 화창한 날씨로 휴식을 원하는 도시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데다 '프로방스풍 전원주택'이 점점 귀해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 신문에 따르면 전형적인 프로방스 스타일 인테리어를 갖춘 농가의 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53 조회 730 더보기
파티션은 공간을 분리해주는 것이 본래의 역할이다. 하지만 어떤 장소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때로는 책꽂이가 되기도 하고, 테이블로 변신하기도 한다. 멀티 스페이스를 탄생시키는 파티션의 기능 그리고 매력. 철재 가벽을 설치, 침실과 생활 공간을 분리 “이 집의 전 주인은 이 공간을 아이 방으로 활용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층 침대를 두어도 천장이 높아서 불편하지 않고, 아이들이 뛰어다녀도 될 정도로 방이 넓거든요. 우리가 이사 후 가장 먼저 고민했던 것이 이 방의 활용 방법이었어요. 침대와 책상이 가구의 전부인 이십대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43 조회 1001 더보기
세계최고의 스타부부 럭스하우스집공개!! 헐리우드 섹시미남배우 브래드피트!세계최고의 스타커플인 브란젤리나 커플! 그들의 집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시죠~? 자 그럼 저와같이 지금부터 찬찬히 둘러보실까요~!!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피트 부부의 집은 뉴올리언스에 위치한 집인데요, 할리우드 최고스타의 집답게 식당부터 범상치 않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유명한 럭셔리 명품부동산을 소개하는 럭셔리리얼에스테이트에 따르면 미국 남부식의 이 저택은 370만달러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43 조회 933 더보기
인테리어 디자이너 줄리 마이그릿은 자신의 로스펠리츠 지역 하우스 실내를 최근 개조했다.“지난 1961년 준공된 주택이 옛 모습을 최대한으로 간직하면서 우리 가족들이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리모델링의 메인 포인트”라고 마이그릿은 밝혔다. 50년이 지난 하우스의 실내가 어떤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는지 확인해 보자. ▲흰색으로 치장된 다이닝룸 - 다이닝룸에 요란스럽게 붙어 있던 벽지를 제거하고 밝은 흰색으로 벽과 바닥을 마감했다. 다이닝룸 테이블과 의자도 흰색으로 통일했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42 조회 590 더보기
꽃으로 연출하는 인테리어 아이디어   책상 위에 꽃이 있으면 일이 더 즐거워진다   꽃 기르기가 아무리 쉽다고 해도 손이 가긴 한다. 그런 번거로움이 내키지 않는다면 꽃무늬 벽지, 테이블보 등으로 플라워 인테리어를 해보자. 미국에서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는 마사 스튜어트는 "매혹적이면서도 경쾌한 느낌이 바로 플라워 인테리어가 발휘하는 힘"이라며 플라워 인테리어는 어떤 분위기와 만나도 그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활짝 꽃피운다고 말했다. 플라워 인테리어의 힘을 믿는 마사는 리빙 한국어판 봄호에 플로럴 패턴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41 조회 287 더보기
집 안에 홈바를 갖는다는 것,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주부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다. 요즘은 거하거나 화려하기보다 집 안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간소하게 홈바 공간을 만드는 주부들이 많다. 가장 기발하고 따라 하기 쉬운 아이디어만 모아봤다.  1거실과 주방 사이, 와인장을 두다 _경기도 고양시 유혜숙 주부현관문을 들어서자마자 향긋한 나무 냄새가 코를 찌르는 이 집은 미술교사이자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유혜숙 주부의 나무 집이다. 일신삼익아파트 106동, 그녀의 집을 ‘나무집’이라 표현한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40 조회 244 더보기
TREND·ONE 자연의 위로를 받다 긴장하고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공간, 삭막한 도시 안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원한다면 자연 소재를 적극적으로 인테리어에 받아들이는 에코 디자인이 적합하다. 나무로 만든 가구 하나를 들이기 전에 기본적인 채광과 바람의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 다음에 나무와 돌, 종이, 식물 같은 자연의 신뢰를 담은 소재들을 받아들인다. 실물을 이용한 에코 공간의 구현이 어렵다면, 패턴과 컬러로 실타래를 풀어보자. 심리적인 아늑함을 주는 뉴트럴 컬러를 사용하고, 자연에서 아이디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9 조회 252 더보기
우리가 집을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 바로 현관이죠.   현관 인테리어를 보고 우리는 그 집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판가름합니다. 한마디로 그 집의 얼굴(인상)이라고 할수가 있어요.   지친 하루 일과를 끝내고 들어섰을 때 집안에 들어올 맛이 나는 기운 좋은, 기분 좋은 현관 인테리어를 사진으로 만나볼게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8 조회 223 더보기
트위드는 양모로 직물을 짠 다음 가공해 표면에 거친 감촉을 만든 모직물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경계를 흐르는 트위드 강 근처에서 주로 직조해 붙은 이름이다. 이 지역에서 방직공들이 전통방식으로 양모로 직물을 짠 다음 가공해 표면에 거친 감촉을 만들어 낸 모직물 또는 유사한 모직물이라고 백과사전은 정의한다. "거친 듯 입체적인 질감의 트위드는 우아하면서도 멋스러운 매력을 지녀 재킷 소재로 자주 등장하지만 실내에서도 그 멋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 굵은 양모를 직조한 후 거친 느낌으로 표면을 가공한 트위드는 크게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7 조회 204 더보기
지금은 겨울 대비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간단한 방법으로 집 안을 따뜻하고 아늑하게 꾸미는 요령을 알아보자. 패브릭, 조명, 컬러 등을 활용해 포근한 공간 만들기.   Luxury Fur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의 퍼는 가을과 겨울에 다용도로 활용되는 소재다. 퍼 소재의 러그를 깔고 퍼 쿠션을 놓는 것만으로도 실내는 한결 따뜻해진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해주므로 이를 적극 활용해 인테리어 감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자. Warm Light 따뜻한 불빛으로 온기를 더해주는 조명은 공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7 조회 222 더보기
예쁜 주방 구경하시고 여러분의 주방도 예쁘게 꾸며 보세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6 조회 220 더보기
    저..저...... 창문...!!!!!!!!!!!!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오는 듯한 저 창문! 전원주택이라면 이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은 꼭 있어야 하지 않을까~     푸른 풀이 가득한 수풀 속의 아름다운 집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전원주택 인테리어죠~ 왠지 알프스에만 있을것 같은..그런..느낌..!!^^     와~ 정말 동화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멋진 전원주택 인테리어 입니다.^^ 뾰족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5 조회 700 더보기
시골 생활을 희망하신 분, 귀농을 생각하시는 분, 시골을 희망하시는 은퇴자 분께 권하고 싶은 집, 에너지 절약형 주택을 소개합니다.  일명 토담집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시겠지요. 일명 에너지 절약 땅굴집이라 명명하고 싶습니다.  내부 마감을 아파트형 식으로 꾸밀 수 있고. 건강에 좋은 황토로 꾸미거나 건강에 좋은 제품을 선택하여 응용(應用)하면 가장 건강한집이 된답니다.   ▽-건강한 집 1호 [1안] △-외부전경 : 외부전경은 땅 속에 집을 지은 전경입니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4 조회 209 더보기
  이 집은 고전적 가치가 주는 아름다움을 지녔다. 18세기풍 정원과 귀족풍 저택을 연상시키는 아주 묘한, 요즘 표준과 좀 다른 집. 그런데 알고 보면 나른한 친화감으로 에워싸여 향수를 자극한다. 어렸을 적 스케치북에 한 번쯤 그렸을 법한 그런 집으로의 여행.   나뭇잎들이 되돌아온 편지처럼 길바닥에 흩어져 있는 11월의 오후. 대낮부터 건주정 부리는 술꾼들을 불러들이는 길음동을 지나, 배고프고 사람 고픈 길손을 받아들이는 밥집이 즐비한 정릉을 지나 도착한 평창동. 물이 흐르듯 가지를 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4 조회 212 더보기
< 인터넷에 돌고 있는 '노블힐스 샘플 하우스' >   '박지성 36억원 집'이 화제다.   최근 한 언론 보도를 통해 박지성 선수가 부모님께 36억원 상당의 최고급 전원 주택을 선물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집에 대한 궁금증을 보이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박지성 선수가 마련한 새 보금자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노블힐스'라는 최고급 전원주택촌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고급 시설을 갖춘 이곳은 수원의 '비벌리 힐즈'라고도 불린다고.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2 조회 254 더보기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연출한 리빙룸 인테리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31 조회 227 더보기
욕실인테리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27 조회 210 더보기
코디네이터 원지선의 24 평 아파트    01 아기자기함이 물씬 풍기는 거실 전경. 알루미늄 창틀을 뜯어내고 나무 프레임으로 바꾼 후 벽면에 파벽돌을 시공했다. 가구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짜맞춤 가구를 선택하고 쿠션과 방석을 두어 포근함을 더했다. 탁자는 라탄 박스를 화이트 컬러로 칠한 후 MDF 상판을 올려 만든 것. 쇼파 오른쪽 벽면은 나무 패널을 붙이고 책과 소품 등을 올려 내추럴한 이미지를 냈다.     02 침실의 한쪽 벽면은 붙박이장을 시공…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26 조회 204 더보기
이렇게  멋지고 예쁜...홈오피스 공간이 있다면 좋겠어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25 조회 214 더보기
삼림욕 효과 주는 수직 정원주말을 이용해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숲 속을 걷는 삼림욕을 즐기는 필룩스 노시청 회장은 최근 이사를 하면서 집 안 곳곳을 초록으로 꾸몄다.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은 거실 벽면의 수직 정원. 산에서 느끼는 맑은 공기를 집에서도 느끼고 싶지만 실제로 식물에서 내뿜는 공기 정화 작용의 혜택을 받으려면 집 전체 면적의 5% 정도를 초록 식물로 채워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수직 정원을 선택한 것이다. 막상 수직 정원을 만들어보려 하니 관리가 어렵거나 집…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22 조회 202 더보기
유러피언스타일이란   미니멀리즘과 모던함으로 대변되는 유러피언 스타일은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까지 뺀다는 말처럼 장식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가구 본연의 기능에 중심을 둔다. 화려한 로코코나 바로크 스타일로 인식되던 유럽의 가구 트렌드는 북유럽의‘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이 소개되면서 방향성을 바꾸었고, 그 심플함에 매혹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구 디자인 분야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는 유럽의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절제, 형태미를 강조한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이란 침엽…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22 조회 238 더보기
치렁치렁, 알록달록한 침대커버는 가라! 요즘은 심플하고 모던한 ‘호텔식 베딩’이 대세다. ‘미니멀리즘’ 열풍이 인테리어에도 반영된 탓일까? 집에서도 호텔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베딩을 연출하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것. 호텔식 베딩은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가구와 궁합이 잘 맞는다. 현재 인기 있는 베딩은 심플하지만 라인이 살아있는 제품들. 블랙 라인을 직선으로 넣어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가장 잘 나간다고. 화려함을 추가하고 싶다면 화이트톤에 번 아웃이나 새틴 등의 독특한 소재를 믹스하면 좋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20 조회 223 더보기
편안한 휴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집....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9 조회 221 더보기
덩굴식물을 이용한 그림 액자 화분과 그림은 가장 보편적인 인테리어 아이템이다. 벽을 장식하기 위해 액자만 따로 걸기도 하고 코너에 화분 하나를 두기만 해도 공간에 생기가 넘친다. 이 둘을 조합하면 색다른 오브제가 탄생하는데, 바로 황지현과 장효선 작가의 '자라는 그림'이란 작품이다. 못쓰는 액자나 거울 프레임만 따로 떼어낸 후 액자에 눈에 띄지 않는 낚싯줄을 사방으로 얼기설기 엮는다. 그런 다음 덩굴식물이 벽을 타고 오르듯 액자 프레임과 낚싯줄을 타고 자라도록 만드는 식이다. 굳이 이런 작업을 거치지 않더라도 아끼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8 조회 209 더보기
방금 데운 따뜻한 우유향기가 온공간에 가득할것같은 모습이네요~삶의 향기가 ~오랜세월을 거친 듯한 가구의 터치감이더욱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는것같아요. 행복한 일상의 모습이 그대로 녹아들어있는듯...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8 조회 224 더보기
Julian Schnabel이 디자인한 맨해튼 호텔이라는데.. 멋지죠? ^_^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7 조회 213 더보기
쉐비 시크 Shabby chic 란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 레이체 애쉬웰이 처음 제안한 스타일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오래된 가구나 앤틱가구를 화이트로 칠한 다음에 사포로 군데군데 문질러서 오래된 느낌이 들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가구를 쉐비 시크 스타일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낡은 (shabby)'과 '세련된 (chic)'이 결합된 쉐비 시크 (shabby-chic)는 말 그대로 벗겨진 칠과 긁힌 흔적에서 멋을 찾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주로 화이트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6 조회 313 더보기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 레이체 애쉬웰이 처음 제안한 스타일이 바로 쉐비 시크(Shabby Chic) 스타일. 새 가구라도 모서리 부분을 일부러 벗겨내거나 닳게 만들어서 낡은 물건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클래식하고 세련된 멋을 잃지 않는다고 하구요. 패브릭의 경우, 우아한 꽃무늬가 주를 이루며, 빛이 바랜 듯한 색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그린풍으로 꾸민 부엌입니다.싱크대가 무척 이쁘지요..리폼할때 다들 참고하셔요..이렇게 액자처럼 꾸밀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정말 굿아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5 조회 207 더보기
세련된 리빙룸 전경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4 조회 205 더보기
세련된 느낌의 블랙 & 화이트 매치 앤 믹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1 조회 212 더보기
따뜻하고 정감이 가는 빈티지 인테리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10 조회 191 더보기
  Scandinavian Duplex Characterized by Refinement and Diversity   Welcome to a delightful duplex displaying a remarkable interior design. Stretching over a surface of 127 square meters and consisting of 3,5 rooms plus kitchen, this place couldn’t be more captivating. The apart…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09 조회 229 더보기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거실현대적인 스타일과 클래식 코드의 믹스매치로 시공간을 초월한 듯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거실 공간. 다양한 문화와 예술에 조예가 깊은 집주인의 취향이 그대로 반영돼 안락하면서도 개성이 넘친다.  최근의 주거공간 인테리어가 모던 기반의 컨템퍼러리 스타일이 대부분이다 보니 컬러감이 돋보이는 공간을 찾기가 힘들어졌다. ‘자칫 촌스럽거나 쉽게 질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안전한 내추럴 컬러를 선호하는 경향도 한몫한다. 하지만 컬러만이 줄 수 있는 에너제틱하고 유니크한 이미지는 다른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06 조회 196 더보기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은 얼마든지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 같은 공간에 같은 모습으로 심지어 가구 배치도 바꾸지 않은 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것 또한 현실이다. 여행을 떠나 색다른 공간에 접하게 되면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고 즐거움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싫증난 주거 공간에 신선한 변화는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큰 비용 들이지 않고 계절 감각에 맞춰 주부가 꾸민 센스 있는 변화는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요즘 날씨 같아선 여름이 무척이나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05 조회 178 더보기
집을 꾸밀 때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몰딩(Molding)이다. 간단하게는 베이스 몰딩에서부터 천정과 만나는 벽면 윗부분의 크라운 몰딩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도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몰딩만 제대로 다양하게 사용하여 집을 데커레이션 해도 훨씬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집으로 만들 수 있다. 쉬운 예로, 홈 디포(Home Depot)나 로나(Rona)에 가면 몰딩만 취급하는 코너가 있다. 그곳에서 여러 종류의 몰딩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무런 무늬도 없이 가느다란 몰딩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2:03 조회 192 더보기
침실 - 부부 침실에는 부인이 사용하는 화장대가 놓여있게 마련이다. 어느 장소건 하나의 천장등만으로는 조명의 광도가 취약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화장 코너처럼 얼굴을 자세히 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공간이라면 따로 조명을 설치해 주는 것이 좋다. 거울 위에 매입등을 달거나 벽등을 설치하면 빛이 반사되어 조명의 효과가 배로 늘어난다. 필요에 따라 컸다 껐다 할 수 있으므로 전체 조명보다 부분 조명이 더 경제적이기도 하다.    욕실  - 물을 많이 사용하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44 조회 190 더보기
문짝 없이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오픈 선반장은 정리 정돈과 부속물 코디만 잘 된다면 부족한 수납 공간의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멋진 장식 기능까지 한 몫을 단단히 할 수 있다. 오픈 선반장이 놓이는 곳은 부엌, 다용도실 등등 실용적 쓰임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설치할 수 있다. 얼마든지 높이와 폭의 조절이 가능하므로 면적에 따라 크기를 결정한다. 뒷면이 없어도 상관 없으므로 뒤 벽면의 컬러가 보여 질 수 있게 페인팅 컬러를 선정해 칠해도 멋스러워 보인다. 흰 색 선반이면 더욱 효과가 커질 수 있다. 부엌 선반장에는 요리를 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43 조회 183 더보기
Bedding Collection 침구류를 고르는 것은 가구를 고르는 것만큼 중요하다. 침대 위의 넓은 면적이 베드 룸 분위기를 결정 지워주기 때문이다. 요즘 유행하는 침구류들은 짙은 가구 색을 겨냥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우선, 한국에서는 침대 이불, 시트 세트, 베개 커버 정도가 침구류라고 불린다. 이곳에서 그런 것들을 구입하러 가면 처음엔 좀 난감할 수 있을 것이다. 사전 지식을 가지고 판매하는 곳에 간다면 훨씬 용이하게 물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용어 자체가 생소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소개하려 한다. 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22 조회 190 더보기
Table Setting 다이닝 테이블을 빈 곳으로 그냥 두기엔 아까운 공간이다. 대부분의 주택은 부엌옆에 딸린 누크(Nook) Area가 있고 Dining Area는 따로 마련되어 6, 8, 10인용의 커다란 테이블이 자리 잡고 있다. 대부분 손님 접대용이나 특별한 때 사용하는 공간으로 평소엔 사용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넓은 면적이 쉽게 눈에 들어오므로 멋있게 꾸민다면 집안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선 Dining Area 벽 컬러, 바닥 컬러와 재질을 고려한다. Dining Table은 물론 중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21 조회 191 더보기
일정한 공간을 꾸밀 때 컨셉은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대상이다. 과연 컨셉은 어떻게 결정지워질까? 예를 들어, 거실에 가구를 구입하려고 하면 천정, 벽, 바닥 등의 소재를 파악해야 하며 몰딩 종류, 화이어 플레이스(Fireplace) 디자인, 창문틀과 모양, 전체적 컬러 분위기, 거실의 크기, 채광, 천정 높이 등등 모든 것들이 고려 대상이 될 것이다. 그것들이 클래식의 느낌을 갖고 있다면 클래식한 가구와 소품으로 꾸미는 세트 감각 표현이 있으며 기존의 것은 클래식해도 모던한 가구로 꾸미는 대비 감각 표현이 있다. 이럴 때 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20 조회 175 더보기
아름답고 기능성있는 창꾸미기②창문을 커버하기 위해 설치하는것을 window treatment라 한다. 버디컬은 세로로 길게 길게 늘어 뜨려 연결한 후 좌우로 여닫는 것이다. 어느 정도 넓은 창에 어울린다. 블라인드는 소재를 가로로 길게하여 연결한 후 상하로 조절하며 햇빛 차단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으로 가장 보편화 되어있는 기본적 창문의 covering 이다. 로만 셰이드는 접어 올라가는 형태로 오픈된 상태 즉, 창문의 윗부분의 모양이 가로형 블라인드보다 훨씬 예쁜 모양이다.  작은 창이나 콘도형 창문에도 많이 이용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20 조회 206 더보기
창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집 전체를 품격있게 만들어 준다. 특히, 창문이 크고 많은 서구형 스타일의 주택의 경우는 전체를 모두 기능성의 블라인드로 설치한 후 거실, 다이닝룸, 마스터 베드룸, 베드룸, 덴 등에 원단소재의 커튼을 설치하여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높여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침실 창문에만 커버링을 하면 위아래 빈 공간때문에 냉난방효율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방의 크기가 작고 창문도 작은 아이들 방일 경우엔 귀엽고 젊은 이미지를 줄 수 있으므로 권할만 하다. 반대로, 천장이 그다지 높지 않지만 웅장하고…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19 조회 209 더보기
방이 원하는 이미지에 따라 조명 계획을 세울 수 있다.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를 연출하고자 할 때는 바닥, 벽, 천정 모두에 빛이 골고루 닿을 수 있게 한다. 천정이 낮고 좁을 경우는 천정과 벽에 빛을 비추면 실제보다 천정이 높아 보이고 방도 넓게 느껴진다.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바닥과 벽만 밝게 하되 천정에 빛이 닿지 않도록 하면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중후한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벽면만 스포트 라이트로 강조하면 벽이 옆으로 긴듯한 효과를 준다.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줄 수 있고 그림, 사진 등 작품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18 조회 274 더보기
인테리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중 조명을 들 수 있겠다. 조명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고 있으면 실수없이 어느 곳에 어떤 조명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므로 그것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조명은 크게 나누면 주 조명과 보조 조명으로 나뉘어진다. 서구식 스타일의 집들은 공간이 넓고 천정도 높기 때문에 여러 형태의 조명을 사용하고 있다. 주 조명은 전체 조명이라고도 하는데 실링 라이트(Ceiling Light), 팬던트(Pendant), 다운 라이트(Down Light), 샹들리에(Chandelier) 등으로 나뉘어진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10 조회 212 더보기
침실 헤드 보드 하나만 바꿔도 침실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트렌디한 패브릭으로 헤드 보드를 커버링해도 좋지만, 침대의 헤드 보드가 없을 때는 벽면 꾸밈이나 수납장, 종이 발을 달아 공감감 있게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아이디어.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침대 헤드 보드 데커레이션 Idea Sense 1. 패브릭으로 대신한 아늑한 헤드 보드 헤드 보드가 없는 침대는 머리 부분과 벽면이 허전해 보이기 쉬우므로 패브릭 커튼을 달아 벽면을 아늑하게 꾸며준다. 컬러만 다른 패브릭을 같은 크기로 준비해 가장자리를 박음질로 깔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15 21:09 조회 277 더보기
땅콩집, 외콩집에 이어 한달 만에 한옥을 짓는다는 소위 ‘하루한옥’도 나타났다. 자재를 공장에서 만들어 조립하는 한옥으로 일명 ‘레고한옥’이다. 얼마 전에는 여수에 국내 세 번째 한옥호텔이 들어섰고, 한옥 디자인을 도입한 아파트는 분양 성황을 이루는 중이다. 이런 와중에 서울시는 2층 복층 한옥을 새로운 주택 대책으로 내세우고 있다. 전통 한옥에 ‘편리성’이라는 기능을 덧붙인 새로운 한옥들을 소개한다. 관훈재 표준화 공정으로 한 달 만에 한옥 시공…하루한옥 건축박람회에 소개된 모듈형 유닛 한옥 …
작성자신선초 작성일 12-05-25 07:06 조회 2346 더보기
요즘 분양하는 콘도들의 인테리어 트렌드는 무엇일까. 구매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콘도들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둘러봤다. 크게 3가지 유형이 돋보였다. 높은 천장(high ceiling)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시원한 벽면 페인팅과 높고 넓은 창문이다.이밖에 전체적으로 공간 활용성이 높아지고 부엌은 오픈 스타일을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공간이 넓어 보이는 높은 천장조빈 리얼티 부동산의 노재명 에이전트는 “넓고 시원하게 보이는 높은 천장이 요즘은 대세”라며 “기본적으로 9피트 이상은 되야 구매자들의 눈길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최…
작성자신선초 작성일 12-05-25 02:05 조회 1829 더보기
◇내추럴 인테리어란내추럴 인테리어는 '그린 인테리어' '친환경 인테리어'라고도 불린다. 내추럴 인테리어는 자연에서 영감을 가져온다. 에이미 김 인테리어의 에이미 김 대표는 "내추럴 인테리어는 초원 또는 숲 하늘과 바다 등에서 느낀 형태와 색감 등을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추럴 인테리어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캐주얼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중점에 둔다"면서 "형식적이고 단조로운 디자인에 싫증난 이들이 내추럴 인테리어에 대해 많이 문의한다"고 말했다…
작성자신선초 작성일 12-05-25 02:04 조회 1708 더보기
‘웨인 스카팅’(Wainscoting)이란 주로 벽의 하단 부분을 덮어 장식함을 말한다. 패널이나 몰딩, 베이스 보드나 체어레일을 이용해서 주로 장식하게 된다. 웨인 스카팅은 16세기 영국에서 벽의 하단 부분의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쓰여진 것이 그 기원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장식의 목적으로 쓰이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하겠다. 웨인 스카팅은 크게 Raising panel과 Flat panel로 나눌 수 있다. Raising Panel은 돌출된 스타일로 더욱 화려하고 다소 과감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Formal한 리빙룸이나 다이닝 룸, 서재…
작성자신선초 작성일 12-05-25 01:49 조회 1929 더보기
가습기부터 젖은 수건 걸어놓기, 수족관 혹은 어항 들여놓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습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 특히 수족관과 어항을 잘만 꾸미면 집안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되기도 해 일석이조 효과를 발휘한다. 또 오래전부터 동양에서는 물이 토양과 함께 쌀의 자양분으로서 ‘재물, 운’과 관련이 있다고 믿어왔다. 그래서 실내에 놓이는 수족관과 어항이 풍수 인테리어 측면에서 볼 때 집안 사람들에게 생기를 주고 행운을 불어넣어준다고도 알려져 있다.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새로운 실내 장식으로 수족관과 어항을 활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 ◇기능수…
작성자신선초 작성일 12-05-25 01:13 조회 3161 더보기
예전에 타일이라고 하면 부엌이나 화장실 바닥과 벽면에 붙어있는 밋밋한 색과 무늬의 타일들이 전부였다. 이처럼 타일이 실용적이긴 하나 인테리어 소품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타일은 실용성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새로운 인테리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타일은 요즘 가장 인기 많은 인테리어 아이템 중 하나다. 타일이 핫 아이템으로 각광받게 된 이유는 기존의 튼튼하면서 물에 손상을 입지 않는다는 실용성이라는 장점에 디자인 업그레이드로 인한 예술적 가치라는 장점이 합해졌기 때문이다.…
작성자신선초 작성일 12-05-25 01:12 조회 1785 더보기
  뒤에서 품어주는 가구, 의자
작성자진저 작성일 12-02-22 21:41 조회 1560 더보기
몸벽을 찬미하라 손꼽히는 아름다운 벽을 만드는 회사가 있다. 세계적인 이탈리아 타일 브랜드 비사자(Bisazza)다. 유명 디자이너들과 이들의 50년 노하우가 만나 ‘소유하고 싶은 벽’ 을 만든다. 현대 디자인의 아버지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를 필두로, 파비오 노벰브레(Fabio Novembre),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 등 오늘날 이탈리아 디자인의 핵심 인물과 함께 작업하고 있다. 비사자는 그들이 원하는 색상과 질감의 타일을 만들기도 한다. 하나의 벽이 탄생하기까지 비…
작성자진저 작성일 12-02-22 21:32 조회 1839 더보기
유머러스 디자인, 유치하지만 유쾌하잖아!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입가에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순간은 얼마나 될까. 많은 디자이너들이 일상의 고루함과 권태를 타파하고 생활을 즐겁게 리드하기 위해 가장 많이 시도하는 것이 바로 유머러스 디자인이다. 그 중 특히 소품 자체를 ‘귀엽고 엉뚱한 느낌이 드는 캐릭터’로 의인화한 유머러스 디자인은 그 자체로 재미있는 것은 물론, 생긴 것 못지않게 재치 있는 사용법으로 공간과 우리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오랜 시간 베스트셀러로 ‘장수’를 누리는 대표적인 디자인 장르. 일례로 이…
작성자진저 작성일 12-02-22 21:15 조회 2067 더보기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농담 반 진담 반, 유행어처럼 쓰이던 이 말이 2008년, 드디어 제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 자연과 전통을 존중하며 인간적인 미를 최고로 삼는 라이프스타일이 각광을 받으면서 일기 시작한 ‘우리 것’에 대한 관심은 놀랍도록 뜨겁다. 패스트푸드점에 줄지어 있던 인파는 전통 음식점으로 발길을 돌린 지 오래요, 바람 한 점 느낄 여유 없는 빌딩과 아파트는 ‘숨쉬는’ 흙 집과 한옥을 닮고자 새로운 공법과 기술을 도입한다. 그리고 이는 인테리어 디자인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매끈하게 잘 빠진 모던 공간에는 단아…
작성자진저 작성일 12-02-22 21:09 조회 3724 더보기
주방은 한마디로 어떻게 디자인해야 최선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주방이 집안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 가운데 하나라는 점은 분명하게 얘기할 수 있다. 음식을 만들고, 먹고, 또 사람들 사이에 대화가 오가는 공간이 바로 주방이기 때문이다. 새로 집을 짓는 사람이든,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든 주방을 디자인하면서 꼭 염두에 둬야 할 다섯 가지 요소를 알아본다. 작업흐름: 주방은 기본적으로는 음식을 만드는 작업 공간이다. 어느 부분을 얼마나 크게 할지, 어느 부분을 어떤 모양으로 할지를 따지기 전에 음식을 다루고 준비하는 일, 즉…
작성자스티비아 작성일 12-02-14 18:47 조회 1430 더보기
침실 헤드 보드 하나만 바꿔도 침실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트렌디한 패브릭으로 헤드 보드를 커버링해도 좋지만, 침대의 헤드 보드가 없을 때는 벽면 꾸밈이나 수납장, 종이 발을 달아 공감감 있게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아이디어.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침대 헤드 보드 데커레이션 Idea Sense 1. 패브릭으로 대신한 아늑한 헤드 보드 헤드 보드가 없는 침대는 머리 부분과 벽면이 허전해 보이기 쉬우므로 패브릭 커튼을 달아 벽면을 아늑하게 꾸며준다. 컬러만 다른 패브릭을 같은 크기로 준비해 가장자리를 박음질로 깔끔하게 마…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5:51 조회 2924 더보기
"허브 좋은 줄은 알지만 키우기가 까다롭잖아요?" 막연한 생각으로 작은 허브 화분을 구입했다가 실패한 경험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정작 허브 화분을 제대로 가꿔 본 사람들은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는 것이 허브"라고 입을 모은다. 이런 차이는 기본적인 몇 가지 오해에서 빚어진다. 서울 장지동 '허브다섯메'를 찾아 이충일 관리부장에게 허브 키우는 법을 제대로 배워봤다. ◇분갈이와 물주기=허브를 구입하자마자 금세 죽었다면 그 이유는 대부분 분갈이를 안했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화원에서 지름 10㎝의 작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3:12 조회 2022 더보기
프랑스의 정수를 그대로 보여주는 부드러운 미풍이 가볍게 커튼을 날리는 프로방스 스타일의 인테리어는 보기만 해도 더위를 잊게 해 줄 것 같다. 누구나 좋아하는 잔잔한 꽃무늬가 있는 패브릭과 약간은 낡은 듯해서 더욱 정감이 가는 가구를 이용해 편안하고 시원한 집안을 만들어 보자. 꽃무늬 패브릭으로 꾸민 벽면 커다란 소품에서부터 작은 소품까지 꽃무늬가 들어간 것으로 꾸미면 복잡해 보일 수 있다. 이럴 때는 무늬의 크기를 다양하게, 컬러를 진하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한다. 벽 전체를 꽃무늬 패브릭으로 커버링하는 것보다는 가장 넓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34 조회 1818 더보기
집안 분위기 달라지는 창문 꾸밈▼ 주방 벽에는 미니 창문을 단다화이트 벽으로 된 주방은 레드 컬러 타일을 붙이고 주방에 있던 미니 창을 함께 개조했다. 벽 색깔이 강렬하기 때문에 창문은 심플하고 무난한 화이트 프레임의 귀여운 디자인을 선택했다. 손잡이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교체했더니 벽과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확장한 거실에 아치형 이중창을 달아 커튼을 없앤다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거실의 유럽 스타일 아치형 창문. 원래 있던 베란다 섀시 창은 그대로 두고 앞에 가벽을 세워 유럽풍의 아치형 창문을 달았다. 창을 이중으…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09-08-17 17:58 조회 2033 더보기
일년 중 그 어느때 보다 더 화려하고 흥겨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크리스마스 시즌. 주부의 정성을 가득 담아 집안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꾼다면 아이들과 남편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 커다란 꽃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테이블 세팅. 특별한 날에는 순백의 테이블 클로스로 깨끗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반짝이는 장식구슬을 군데군데 놓아서 크리스마스 느낌을 더했다. ▽ 손님이 많을 때는 의자를 치우고 스탠딩 파티를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커다란 접시에 음식을 담아두고 각자 덜어 먹…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1:13 조회 2095 더보기
단색의 벽지가 지루하거나 단조로운 느낌이라면 한쪽 벽면에 꽃무늬 벽지를 바르는 것은 어떨까? 확실한 포인트가 되면서 공간이 한결 화사해진다. 타일로 마감하기 때문에 자칫 차가운 느낌이 들기 쉬운 욕실. 한쪽 벽면에 꽃무늬 벽지나 시트지를 붙이면 욕실이 한결 아늑해 보인다. 단, 욕실에 사용하는 벽지는 방수 처리된 것을 골라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벽면 전체에 꽃무늬 벽지를 바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자투리 벽면만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로맨틱한 가구를 놓아두기만 해도 멋진 코너가 탄생된다. 아이방에는 잔잔한 꽃무늬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3:44 조회 1679 더보기
어느새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 거실과 침실을 중심으로 한 심플하지만 화사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빨리 준비할수록 오랫동안 즐거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므로 지금부터 서두르자. 거실 꾸미기 포인트 트리 준비는 기본. 그린과 레드 패브릭으로 커버를 씌운 쿠션을 가지런히 놓고, 거실 벽에는 빨간색 별 모양의 모빌을 주렁주렁 매단다. 커튼을 묶을 때는 기존에 사용하던 태슬 대신 세인포티아 잎을 엮은 넝쿨을 둘둘 감아준다. 러그나 카펫을 준비하는 것도 빼먹지 말 것. 양털 카펫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을 경우 흰색 퍼 패브릭…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2:10 조회 2054 더보기
화려한 트리나 리스 없이 소박하고 아기자기하게 연출한 크리스마스 데코. 알록달록한 장식에서 벗어나 직접 만든 작은 소품을 이용해 베이지&레드톤으로 내추럴하게 꾸몄다. 창문에 눈송이 모티브를 붙여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출한 것도 색다르다. ◀ 자연스러운 멋이 돋보이는 크리스마스 데코. 직접 만든 소품을 활용하여 아기자기하게 꾸몄다. 1 선물상자에 붉은색 리본을 늘어뜨려 은은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2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선물. 예쁜 양말을 조르르 걸어서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보는 것도 좋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2:07 조회 2096 더보기
▽ 다양한 장식을 달아 화려하게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의 아래쪽을 종이와 리본으로 장식하여 마무리했다. ▽ 녹색과 빨간색 리본과 구슬만을 이용해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한두 가지 색깔만 선택해서 심플하게 장식하면 한결 세련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 수 있다. ▽ 흰색과 빨간색의 장식으로 깔끔하게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촛불모양의 오너먼트로 정갈한 멋을 더했다. ▽ 굳이 트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벽장식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느낌을 낼 수 있다. 벽면이나 벽난로 등을 나뭇가지와 리본, 구슬 등으로 장식하면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1:26 조회 1867 더보기
겨울에 열리는 빨간 열매가 돋보이는 '겨울 나무' *서양에서 호랑가시나무를 크리스마스 나무라고 부르는 것은 이 빨간 열매가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데에 좋다는 데에서 온 이름이에요.서양의 크리스마스 카드에 뾰족뾰족한 잎사귀에 빨간 열매가 구슬처럼 맺힌 나무가 화려한촛불과 함께 그려진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바로 그게 크리스마스 나무인 호랑가시나무입니다 호랑가시나무는 유럽 중국 등 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전라북도 변산반도의 부안군 산내면에 호랑가시나무 군락이 형성돼 있어요. 우리나라의 호랑가시나무 자생지인…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1:24 조회 1233 더보기
주요 크리스마스 장식물 생산국 가운데 선두에 오르는 국가는 독일로서, 독일은 1875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캐나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장식물 대부분을 생산하였다. 그 다음으로 오스트리아, 미국, 일본, 이탈리아, 체코슬로바키아와 캐나다가 많이 생산한다. 악령으로부터 집을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유리공인 kugels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위해 제조된 최초의 유리 장식품이었다. 이것은 1830년 경에 독일의 Lauscha에서 생산된 것이다. 그 모양으로 보아, 이 kugels을 비롯한 기타 크리스마스 공들은 천국의 나무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1:21 조회 1438 더보기
똑같은 액자라도 어디에, 어떻게 거는가에 따라 그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 실내 분위기를 살려주는 무드 소품, 액자 연출의 기본 공식. 침실은 아늑하게, 부엌은 산뜻하게 휴식 공간인 침실에는 아침에 일어나 편안하고 은은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파스텔톤의 액자를 걸어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부엌은 무겁고 깊이 있는 작품보다는 산뜻하고 활기찬 느낌을 주는 액자가 좋다. 가구 높이와 색깔 고려 거실에 걸 액자는 가족이 가장 아끼거나 집안 분위기를 한눈에 나타낼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때 가구 높이나 색깔도 고려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3:48 조회 1291 더보기
방이 원하는 이미지에 따라 조명 계획을 세울 수 있다.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를 연출하고자 할 때는 바닥, 벽, 천정 모두에 빛이 골고루 닿을 수 있게 한다. 천정이 낮고 좁을 경우는 천정과 벽에 빛을 비추면 실제보다 천정이 높아 보이고 방도 넓게 느껴진다.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바닥과 벽만 밝게 하되 천정에 빛이 닿지 않도록 하면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중후한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벽면만 스포트 라이트로 강조하면 벽이 옆으로 긴듯한 효과를 준다.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줄 수 있고 그림, 사진 등 작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8 조회 1426 더보기
인테리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중 조명을 들 수 있겠다. 조명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고 있으면 실수없이 어느 곳에 어떤 조명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므로 그것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조명은 크게 나누면 주 조명과 보조 조명으로 나뉘어진다. 서구식 스타일의 집들은 공간이 넓고 천정도 높기 때문에 여러 형태의 조명을 사용하고 있다. 주 조명은 전체 조명이라고도 하는데 실링 라이트(Ceiling Light), 팬던트(Pendant), 다운 라이트(Down Light), 샹들리에(Chandelier) 등으로 나뉘어진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7 조회 1553 더보기
창문을 커버하기 위해 설치하는것을 window treatment라 한다. 버디컬은 세로로 길게 길게 늘어 뜨려 연결한 후 좌우로 여닫는 것이다. 어느 정도 넓은 창에 어울린다. 블라인드는 소재를 가로로 길게하여 연결한 후 상하로 조절하며 햇빛 차단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으로 가장 보편화 되어있는 기본적 창문의 covering 이다. 로만 셰이드는 접어 올라가는 형태로 오픈된 상태 즉, 창문의 윗부분의 모양이 가로형 블라인드보다 훨씬 예쁜 모양이다.  작은 창이나 콘도형 창문에도 많이 이용된다. 롤스크린은 말아 올라가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6 조회 1312 더보기
창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집 전체를 품격있게 만들어 준다. 특히, 창문이 크고 많은 서구형 스타일의 주택의 경우는 전체를 모두 기능성의 블라인드로 설치한 후 거실, 다이닝룸, 마스터 베드룸, 베드룸, 덴 등에 원단소재의 커튼을 설치하여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높여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침실 창문에만 커버링을 하면 위아래 빈 공간때문에 냉난방효율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방의 크기가 작고 창문도 작은 아이들 방일 경우엔 귀엽고 젊은 이미지를 줄 수 있으므로 권할만 하다. 반대로, 천장이 그다지 높지 않지만 웅장…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5 조회 1190 더보기
일정한 공간을 꾸밀 때 컨셉은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대상이다. 과연 컨셉은 어떻게 결정지워질까? 예를 들어, 거실에 가구를 구입하려고 하면 천정, 벽, 바닥 등의 소재를 파악해야 하며 몰딩 종류, 화이어 플레이스(Fireplace) 디자인, 창문틀과 모양, 전체적 컬러 분위기, 거실의 크기, 채광, 천정 높이 등등 모든 것들이 고려 대상이 될 것이다. 그것들이 클래식의 느낌을 갖고 있다면 클래식한 가구와 소품으로 꾸미는 세트 감각 표현이 있으며 기존의 것은 클래식해도 모던한 가구로 꾸미는 대비 감각 표현이 있다. 이럴 때 …
작성자DILL 작성일 10-08-16 21:34 조회 2920 더보기
‘유행은 돌고 돈다’라는 말도 있듯이 요즘들어 페인팅으로 집 전체를 칠하기 보다는 벽지로 좁은 공간에 멋을 낸다거나, 한쪽면에 벽지를 바르고 나머지는 페인팅을 하는 등 예전에 유행했던 벽지 사용 기법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사실, 벽지는 종이라는 생각 때문에 보통 상식으로는 ‘습기 차는 곳에 어떻게 벽지를 바를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습기에 강한 방수 벽지도 있고 먼지나 더러운 것이 묻어도 닦아 낼 수 있는 실용성의 벽지도 등장했다. 질감 역시 독특하여 매끈한 것, 거친 것, 반짝이는 것 등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3 조회 1422 더보기
첫번째, 클래식 화이트 무드는 우아하면서도 시대적 제한을 받지 않는 기품있는 스타일을 말한다. 특징적인 것은 벗겨진 듯, 낡은 듯한 흰색 페인팅이 백색 무드와 매우 잘 어울린다. 의자 다리 부분, 장식장, 거울, 액자의 프레임 등 흰색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퇴색된 듯한 오래된 무드는 세월을 연상하게 한다. 화려한 샹들리에가 매우 잘 어울리며 바닥재는 흰색 마블 자재, 흰색 타일 또는 흰색의 마루 등 천정벽과 함께 넓은 면적이 흰색이 되도록 한다. 지난주에도 언급한 바 있는 장식장 안의 소품들은 유리, 실버, 크리스탈 등으로 통일한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2 조회 1211 더보기
세상엔 수없이 많은 컬러가 있지만 백색만큼 아름다운 컬러는 없는 것 같다. 그 어떤 색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청량감과 순수함 그리고 한없이 화려함을 표현할 수도 있고, 끝없이 소박함을 나타낼 수도 있는 정말 매력적인 색 그 자체인 것이다. 더러는 백색 인테리어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다. 물론 더러움에 대한 걱정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이 더럽혀서, 먼지 때문에 등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얘기하지만 아름다움을 표현하자면 그 정도는 부지런함으로 감수해야 할 것이다. 백색으로 꾸며져 있는 집은 함부로 할 수 없는 어떤 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1 조회 1228 더보기
다이닝 테이블을 빈 곳으로 그냥 두기엔 아까운 공간이다. 대부분의 주택은 부엌옆에 딸린 누크(Nook) Area가 있고 Dining Area는 따로 마련되어 6, 8, 10인용의 커다란 테이블이 자리 잡고 있다. 대부분 손님 접대용이나 특별한 때 사용하는 공간으로 평소엔 사용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넓은 면적이 쉽게 눈에 들어오므로 멋있게 꾸민다면 집안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선 Dining Area 벽 컬러, 바닥 컬러와 재질을 고려한다. Dining Table은 물론 중요한 고려 대상이지만 대부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30 조회 1061 더보기
침구류를 고르는 것은 가구를 고르는 것만큼 중요하다. 침대 위의 넓은 면적이 베드 룸 분위기를 결정 지워주기 때문이다. 요즘 유행하는 침구류들은 짙은 가구 색을 겨냥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우선, 한국에서는 침대 이불, 시트 세트, 베개 커버 정도가 침구류라고 불린다. 이곳에서 그런 것들을 구입하러 가면 처음엔 좀 난감할 수 있을 것이다. 사전 지식을 가지고 판매하는 곳에 간다면 훨씬 용이하게 물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용어 자체가 생소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소개하려 한다. 지퍼가 달린 이불 커버를 두베이 커버(Duvet…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9 조회 1040 더보기
문짝 없이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오픈 선반장은 정리 정돈과 부속물 코디만 잘 된다면 부족한 수납 공간의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멋진 장식 기능까지 한 몫을 단단히 할 수 있다. 오픈 선반장이 놓이는 곳은 부엌, 다용도실 등등 실용적 쓰임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설치할 수 있다. 얼마든지 높이와 폭의 조절이 가능하므로 면적에 따라 크기를 결정한다. 뒷면이 없어도 상관 없으므로 뒤 벽면의 컬러가 보여 질 수 있게 페인팅 컬러를 선정해 칠해도 멋스러워 보인다. 흰 색 선반이면 더욱 효과가 커질 수 있다. 부엌 선반장에는 요리를 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8 조회 941 더보기
집안의 많은 벽면마다 서로 다른 디자인 감각이 느껴진다면 비싼 가구나 소품이 아니더라도 고급스럽고 독특한 집으로 새로 태어날 수 있다. 민 벽을 그냥 두고 그림을 또는 거울을 건다는 것은 가장 소극적인 방법의 꾸밈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에게 벽면은 마치 화가의 캔버스와도 같은 창의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페인팅의 여러 가지 기법으로 꾸밀 수 있고 주부들이 특히 좋아하는 패널 벽면 장식으로도 꾸밀 수 있다. 패널 사용법은 벽면의 ½ size 정도로 밑부분에 부착한 후 흰색으로 페인팅하고 윗부분은…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7 조회 1031 더보기
누구든지 처음 이민을 오면 정원이 있고 2-3층 구조의 널찍한 주택을 꿈꾸게 된다. 한국의 답답한 아파트 생활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드림 홈(Dream Home)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도 몇 년 지내다 보면 주택의 단점이 느껴지게 될 것이다. 집의 규모가 큰 만큼 제대로 꾸미려면 가구나 소품의 비용도 만만치 않거니와 겨울엔 남방도 만족스럽지 못해 집이 크면 클수록 더 춥게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여행을 떠나려 해도 오랫동안 집을 비운다는 것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반면에, 콘도 생활은 편리함과…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7 조회 997 더보기
집을 아름답게 꾸미려면,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다. 사실 맞는 말이지만, 꼭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만 집이 아름다워진다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아이템들이 있다. 없애고 싶은 낡은 장식장, 삐걱거리는 의자, 낡은 식탁 등등 물론 다 없애고 새 것으로 구입한다면 쉽게 해결될 문제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갖고 있으면서 처치 곤란이기도 하고, 멋지긴커녕 없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럴 때, 낡은 가구에 아이디어를 발휘하여 비용도 절약하고 분위기도 바꿀 수 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6 조회 977 더보기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은 얼마든지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 같은 공간에 같은 모습으로 심지어 가구 배치도 바꾸지 않은 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것 또한 현실이다. 여행을 떠나 색다른 공간에 접하게 되면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고 즐거움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싫증난 주거 공간에 신선한 변화는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큰 비용 들이지 않고 계절 감각에 맞춰 주부가 꾸민 센스 있는 변화는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요즘 날씨 같아선 여름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5 조회 968 더보기
유럽과 특히 영국으로부터의 뿌리를 갖고 있는 미국 가구는 좀 더 엘레강스하고 창의적 스타일로 표출 되고 있다. 오늘은 전통적 스타일의 미국 가구(American Classic)로써 여러 종류의 여성스러운 블루 이미지와 흰색 톤의 믹스 앤` 매칭으로 꾸며 본다. 어떻게 보면 스웨덴 가구의 이미지도 느껴지고 한 편으로는 한적한 미국의 전원 주택 느낌마저도 드는 아름다운 미국 가구 스타일을 소개하려고 한다. 우선 디너 테이블로 마호가니 또는 체리 브라운 톤의 테이블에 화이트 프레임 체어를 코디 한다. 이 때, 화이트는 등받이 프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4 조회 982 더보기
유럽 가구의 특징은 화려하면서도, 가구 장식품에 금장식이 많이 눈에 띄며 표면이 매끄럽게 처리된 것들이 많다. 하지만, 영국식 가구(British Accent)의 경우는 전통을 고집하는 고풍스럽고도 편안함이 많이 반영되어 가구 자체의 장식적 화려함보다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어 화려한 소품들과 코디 되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 하여 귀족적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영국 가구는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형식을 갖춘 우아한 가구까지 큰 폭의 다양성을 갖고 있다. 가구 컬러에도 전통적 색상을 갖고 있으며, 대표적…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4 조회 1180 더보기
집안 곳곳의 분위기가 각각의 특성을 지니고 있지만, 특히 마스터 베드룸은 부부만의 공간이니만큼 더욱 신경 써서 꾸며져야 할 것이다. 거실이나 다이닝 룸 컨셉이 모던하고 심플하다고 해서 마스터 베드 룸도 똑같이 가야 할 이유는 없다. 한껏 우아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며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시 말하자면, 너무 차갑거나 무거운 분위기가 침실로서의 기능을 방해하는 요소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컬러 선택도 온화한 난색 계열이 좋으며 원단 선택도 가벼운 색상이나 파스텔 톤의 사랑스런 컬러를 선택한다. 페인팅 역시 한 가지 색으로 통일…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3 조회 1093 더보기
매번 집을 꾸밀 때마다 놀라운 소품의 위력을 느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소품은 저렴한 가구도 고급스럽게 만들 수 있고, 잘 못 코디 면 고가의 가구도 형편 없는 가구로 둔갑시킬 수 있다. 가구와 소품의 적절한 코디 법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은 가구는 비싸게 구입해도 소품엔 별로 투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소품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생각이다. 물론 틀린 말이다. 필자는 쇼 홈으로 집을 꾸밀 때 절대 비싼 가구로 꾸미지 않는다. 하지만,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2 조회 928 더보기
일반적으로 디스플레이란 용어는 쇼윈도(Show Window)를 연상케 한다. 작은 공간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컨셉과 특성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함축적으로 꾸며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의상의 경우는 색상과 디자인의 조화로운 코디로 계절적, 시대적 유행의 흐름을 느끼게 해준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우리의 생활 공간에서의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표현되어야 할까? 가구 배치법, 벽면 꾸미기, 소품 및 액세서리 코디 법 등으로 아름다움을 더하여 주는 디스플레이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가구 배치법은 실용성과 효율성을 높여 주고 안정…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2 조회 1239 더보기
집 안에서 가장 잘 꾸며져야 할 곳 중 거실(Living Room)을 빼놓을 수 없다. 많은 사람이 거치는 곳이며 만남의 장소이다. 그러므로, 더욱 감각 있고 세련되게 꾸며져야 할 것이다. 몇 가지 아이디어와 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주택과 콘도의 경우로 나누어 설명한다면 주택의 경우는 콘도보다는 규모가 대체적으로 크므로 가구의 크기가 덜 신경 쓰인다. 콘도는 천장의 높이와 규모 면에서 주택과는 많이 차이가 나므로 큰 가구는 절대 금물이다. 무작정 가구점에서 내 마음에 드는 것으로 이것 저것 골라서 배달 받고 보면 “왜 이렇게 가…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1 조회 984 더보기
인테리어에 있어서 첫 번째로 꼽히는 것은 ‘조화로움’이라 할 수 있겠다. 조화롭다는 것은 가구, 바닥재, 페인팅, 소품, 패턴, 칼라 등 고려되어야 하는 품목과 사항들이 무궁무진하게 많다. 사실 멋진 공간 연출을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일정한 공간 안에 꾸며져 있는 것들이 컨셉에 맞추어 서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공간은 말없는 이야깃거리이다. 우리는 그 속에서 무심코 생활하고 있지만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워 주고 창의력과 미래의 방향 설정까지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어야 할…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20 조회 1198 더보기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은 더욱 더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추구하게 된다. 아름답다는 것은 사람들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며 생활의 활력소 역할을 해준다. 그런 면에서 집과 여성은 일맥상통하는 점이 매우 많다. 예를 들어, 가구를 고를 때도 왠지 클래식한 스타일에 마음이 끌린다면 여성스러움과 고지식한 면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다. 반면에, 모던한 스타일에 마음이 끌린다면 미래 지향적이고 성격도 솔직 활달하며 직선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집안의 그림 선택 또한 그 사람의 옷 입는 스타일과 매우 밀접한 관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8 조회 1222 더보기
아름다운 정원과 주택의 중간 통로인 데크(Deck)는 아파트 생활에 익숙했던 우리에게 숨통 트이는 공간임엔 틀림없다. 활용도 높은 데크를 어떻게 만들고 보존해야 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자.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이므로 데크의 무게는 물론 눈, 사람, 가구 등의 하중을 견딜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한다. 일반 적재 하중은 225 kg/sqm 정도면 적당하지만 특별한 가구, 설비의 하중은 별도 고려 대상이다. 50년 이상 보존 가능한 시더(Cedar) 나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며 특유의 성분과 향이 있어 별도 약품처리 없이도 수분과 해충에…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7 조회 1168 더보기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집은 더욱 썰렁하고 냉기가 느껴진다. 가구마저 없다면 집을 파는 데 자칫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가구가 놓여 있던 자리나 벽에 남아 있는 못 자국 등은 매우 보기 싫은 요소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의 권유로 빈 집에 가구를 몇점 대여하여 디스플레이 하는 경우도 있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며 시간이 오래 걸릴 경우 가구 대여비만 더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어설픈 디스플레이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빈 곳을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렇다면 빈 집을 좋은 가격에 빨리 팔 수는 없을까?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7 조회 930 더보기
봄을 맞이하여 팔기 위한 집 인테리어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4회에 걸쳐 한달 동안 여러 경우에 해당하는 케이스 별 설명을 하려고 한다. 첫 번째, 사람이 살고 있고 가구와 살림살이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가장 일반적인 경우이다.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페인팅을 들 수 있겠다. 최근에 유행하는 컬러 컨셉에 맞춰 다시 페인팅 한다면 훨씬 집값에 도움이 될 것이다. 방마다, 벽마다 다른 색을 칠하면 집이 더 좁아 보이고 조잡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3가지 정도 컬러 선택으로 집 전체를 페인팅 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6 조회 938 더보기
전통적이며 고전적 의미를 갖고 있는 클래식은 18세기에서 19세기 초의 고대 그리스 로마 예술 양식을 일컬으며 유럽 전통에 바탕을 둔 형식이다. 프랑스와 영국 가구 스타일이 많이 사용 되며 경쾌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로코코 양식은 자유로운 조각 장식으로 인기가 있다. 여성적 느낌으로 화려하고 낭만적이며 섬세함이 특징이다. 이에 반해, 바로크 스타일 가구는 육중하고 위엄 있는 분위기를 갖고 있다. 클래식 스타일은 천정이 높고 비교적 넓은 장소에 기품 있게 어울리고 풍요로움과 여유 있는 전통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가족들에게 잘 어울리…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5 조회 930 더보기
색채감의 중요성은 인테리어에 있어서 첫 번째로 다뤄져야 하는 요소이다. 단순하게 느껴져도 실질적으로 공간을 넓게 만들 수도 있고 심리적 편안함을 느끼게도 해주며 사람의 감정을 자극해 원하는 느낌을 형성해 줄 수 있다는데 색채의 묘미가 있는 것이다. 한 가지 색으로 결정지어지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색과의 조화, 통일, 믹스 함으로써 뛰어난 분위기 연출이 표현될 것이다. 컬러 선택은 넓은 면적인 천정, 벽, 바닥 등을 먼저 고르고 그것들과 연결 시켜 가구, 커튼, 소품이 들어오는 것이 순서이다. 지금까지는 무채색 계열 즉, 특별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4 조회 957 더보기
단순한 디자인 속에서 개성을 느낄 수 있는 모던 이미지로는 미국에서 자주 사용되는 컨템포러리 모던 스타일(Contemporary Modern Style)이고, 이것은 디자인 전반에 있어서 현대적, 기능적, 합리적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탈리안 모던과 스칸디나비안 모던 스타일은 현재의 모던 스타일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이탈리안 모던은 1980년 전후로 유행했으며 차갑고 딱딱한 소재, 이를테면 돌, 유리, 금속, 타일, 가죽 등을 사용했고 단순한 공간 구성과 직선을 강조했으며 전체적으로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가볍고 감각적…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3 조회 984 더보기
같은 크기의 집이라도 넓어 보이는 곳과 유난히 좁아 보이는 곳이 있다. 어떤 가구 배치와 수납을 했는가에 따라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납의 방법은 수없이 거론되어 왔었고 지금도 주부들의 관심사이기도 하거니와 골치거리이기도 하다. 집은 가구의 전시장이 아닌 우리 가족 모두의 살림살이와 그릇, 의류, 신발 등 그 외 잡동사니들이 보관되어야 하는 공간이므로 아이디어 수납법은 항상 인기인 것이다. 우선, 수납하면 수납장을 떠올리게 된다. 벽면의 마땅한 곳에 수납장을 짜 넣고 문짝을 달아 쓰는 방법과 문짝 없이 오픈하여 내부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2 조회 1283 더보기
젠 스타일(Zen style)은 장식을 최대한 배제하고 극도의 간결함과 미니멀리즘의 차가운 이미지를 없애면서 동양적 느낌을 담고 있는 스타일이다. 자연주의에 입각하여 동양적이면서도 현대적 세련미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움, 따뜻함, 간결함, 공간여백의 미 등으로 표현된다. 동양적 여백의 미를 미니멀하게 처리한 젠 스타일은 대나무의 나뭇잎이 디자인의 모티브로 사용된다. 컬러는 그레이, 브라운, 카키, 바이올렛 같은 차분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이 강조된다. 단순함과 직선미학을 중요시 여기며 다양한 소품, 컬러, 디자인을 최소한으…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2 조회 1411 더보기
해가 바뀌면서 집을 팔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인 부동산 시장이  소강 상태이다. 집을 팔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 가격에 빨리 팔 수 있을까? 모든 판매자의 바람일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도 팔리지 않는 집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첫째, 올바른 가격 책정을 해야 할 것이다. 너무나 간단한 이치인 것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주변 시세보다 무조건 비싸게 내놔도 안될 것이며, 또 터무니 없이 싼 가격조차도 혹시 문제가 있는 집이 아닐까 하는 오해를 살 수가 있다. 그러므로, 가격 책정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 될 것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10 조회 906 더보기
디자인보다 앞서 결정되는 것이 컬러 선택이다. 일정한 공간에 어떤 컬러로 꾸며지는가에 따라 전체적 분위기가 좌우된다. 집을 꾸밀 때 사람들은 머릿속에 내가 원하는 가구들로 가득 채운다. 그리고 그것들을 디스플레이 하면서 가구 이외의 것들과의 매칭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가구의 디자인, 컬러 선택 이전에 페인팅, 커튼, 바닥재 등의 기본적 코디가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페인팅을 바꿀 수 없으므로 컬러 선택도 화사하고 온화한 느낌이라면 특히 주택의 경우 집안에 들어설 때마다 아늑함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08 조회 1137 더보기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은 우리는 이미 여러 분야에서 친숙한 말일 것이다. 패션 사업도 그렇고 인테리어 사업 역시  유행 경향에서도 얼핏 70년대 스타일이 느껴지는 복고적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통나무 집에나 어울릴 것 같은 커피 테이블은 나무 색 그대로 노송의 뿌리를 잘라 유리를 얹고 편안한 모습이 정겨움을 불러 일으킨다. 세련된 감은 덜 하지만 이곳 저곳에 친숙한 자연의 모습이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 해준다. 그러면서도 소파나 의자는 모던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쿠션이나 러그 또한 자연 그대로의 패턴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07 조회 943 더보기
어떤 컬러를 어느 정도 분량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똑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밝은 색으로 페인팅했을 때와 어두운 색으로 페인팅했을 때 다른 크기의 방으로 느껴진 적이 있을 것이다. 천정을 밝게 하면 압박감이 해소되고 높이도 높아 보여 쾌적하고 안정감이 든다. 추운 북향 방에는 난색을 페인팅 하는 것이 좋다. 난색은 따뜻한 계열 색으로 레드, 오렌지, 옐로우 계열이 속한다. 또한, 따뜻한 색은 기분을 들뜨게 하는 작용이 있어 ‘흥분색’이라고도 불리며 너무 선명한 난색을 침실에 사용하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차분한 색조를…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06 조회 864 더보기
캐비닛이 천정 끝까지 닿는 방식은 천정이 낮은 경우나 세월이 지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캐비닛 윗부분에 빈 공간을 확보해 부엌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요소를 더해 주었다. 텅 빈 자체로 방치하기보다는 윗부분에 적절한 액세서리나 소품으로 꾸며 품위있는 부엌으로 만들어 보자. 장식품으로 꾸밀 수도 있지만 페인팅이나 띠 벽지로도 꾸며 볼 수 있다. 부엌에 기본적으로 칠 해 있는 페인팅 색을 고려해 유사색 또는 보조색, 대비색 등으로 부분 페인팅을 할 수 있다. 주로 주황색 계열 또는 난색 계열이 부엌의 기본이라 할 수 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05 조회 1035 더보기
12월에 접어 들면 누구나 마음이 조금씩 들뜨기 시작한다. 한 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는 느낌을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과 함께 가까운 사람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듯하다. 시대가 변하면서 트리 장식에도 유행이 따르게 마련이다. 그 옛날엔 장식 전구도 색색 가지로 불이 켜졌고 반짝이는 술로 둘둘 감아 여러 형태의 오색 찬란한 장식들을 매달았으며 솜도 뜯어 붙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아련한 추억이지만 그땐 그것이 나름대로의 멋이 있었다고도 생각된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장식을 한다면 아니한 것만 못할 것이고 또, …
작성자진저 작성일 10-08-16 21:04 조회 1183 더보기
똑같은 가구이지만 배치만 바꿔 보아도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여름과 겨울의 다른 가구 배치법으로 새로운 느낌을 표현해 보자. 거실을 예로 든다면 파이어 플레이스(Fireplace)를 중심으로 마주 보는 곳에 소파나 의자를 배치하고 양 옆으로 또 다른 소파나 의자를 배치하는 방법이다. 거실이 클 경우 공간을 넓게 보이기 위해 소파를 벽에 붙여 배치하거나 TV를 보기 위해 일렬로 배치하는 방법은 절대로 아늑한 느낌을 줄 수 없다. 간단하게 말하면 전체적 소파 배치 레이아웃은 서로 마주 보는 컨셉이어야 한다. 한국적 개념으로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03 조회 1324 더보기
공간 완성을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우리는 그 속에서 움직이는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멋진 공간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은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일이다. 가구나 소품 선택이 그저 빈 공간을 채우고 밥 먹을 식탁과 걸터앉을 의자 구입 정도로 생각한다면 삶의 만족도도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나의 인격과 품성을 돋보이게 해주며 더불어, 가족들과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곳이 되게 하려면 공간 역할은 꼭 필요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비싼 것들로 채우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고 컨셉이 요구하는 것들로 채워져 서로 어우…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03 조회 922 더보기
욕실의 기능적인 면은 신체적 청결 행위를 위한 공간일 뿐만 아니라 심신의 해방감 내지는 적절한 긴장감을 통해 활력과 기분 전환을 하는 곳으로 내수성, 내열성, 안전성이 요구되며 동선이 짧고 청소하기 쉬워야 하겠다. 욕실 바닥은 미끄럽지 않고 촉감이 좋은 타일, 자연석, 대리석 등이 좋고 벽은 바닥 다음으로 더러워지기 쉬우므로 곰팡이나 부식에 강하고 닦아 내기 좋은 소재가 좋다. 욕실의 컬러는 산뜻하고 따뜻한 계열이 좋으며 차갑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좋겠다. 실내 공간의 컬러를 고려하여 욕조, 변기, 세면대를 선택한다. 면적이 좁…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1:02 조회 917 더보기
부엌은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는 공간일 뿐 아니라 가족과의 대화, TV 시청 등 여러 가지 기능적 요소도 수반하는 곳으로서, 채광이 좋고 남향이 우선시 되며 거실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에 위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부엌은 움직임이 많고 장시간 사용하는 곳이므로 출입구의 위치, 인접한 방과의 관계, 싱크대, 조리대 등등 작업 동선을 충분히 고려하여 계획해야 한다. 부엌의 형태별 특징을 알아보자. ▲일자형=모든 작업대를 일렬로 배치하고 배관 및 배선을 집중시킬 수 있어 경제적이지만 작업 동선이 길어지는 단점도 있다. 소규모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9 조회 979 더보기
주름이 만드는 음영과 조형미가 매력적인 로만 셰이드(Roman Shade)는 조절 코드를 당기면 접혀 올라 가는 구조이다. 종류가 다양하여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셰이드를 모두 내리면 1장의 평평한 모양이 되지만 올렸을 경우는 아래 자락부터 수평으로 접혀 올라가 굵은 주름이 음영을 만든다. 좀 더 구체적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로만 셰이드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심플 스타일(Simple Style)은 작은 창부터 큰 창까지 모두 어울리며 어떤 분위기와도 쉽게 매칭된다. 폴드 스타일(Fold Style)은 파도처럼 겹…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9 조회 1062 더보기
거실 만큼 비중을 두어야 할 곳은 마스터 베드룸이다. 잠만 자는 곳으로 여겨지기보다는 부부의 최고의 휴식처이며 아늑한 공간으로 꾸며져야 할 곳이다. 우선 꼭 있어야 할 가구와 소품만으로 컨셉을 잡고 컬러 역시 제한해야 할 것이다. 전체를 주관하는 색이 3가지를 넘지 않게 하며 가능한 한 차분하고 가라 앉는 톤으로 결정한다. 온화한 난색 계열이나 이지적인 한색 계열로 선택하되 난색과 한색이 뒤섞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무채색 계열도 세련미를 나타낼 수 있어서 권하고 싶다. 마스터 베드룸은 너무 여성적인 컬러로만 꾸미는 것은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8 조회 982 더보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가구는 세트로 구입해야 한다는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때에 따라서는 꼭 그렇게 세트 디스플레이(set display)를 해야 할 경우도 있지만 집 안의 크지 않은 면적을 디스플레이할 경우 컨셉은 동일하되 컬러나 디자인의 변화로 믹스 앤 매치(Mix & Match)를 한다면 세련미를 표현할 수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어 본다면, 가죽 소재의 소파는 견고하고 실용적이지만 가죽의 차가운 느낌이 단점이다. 원단 소재(가죽 이외의 소재를 말함)의 소파는 더러워질까봐 망설여지지만 부드럽고 아늑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6 조회 963 더보기
집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은 것은 모든 현대인의 소망이다. 내 집의 컨셉을 알고 어떤 식으로 꾸며져야 한다는 것을 안다면 집을 꾸미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어떤 방향인지조차 모른다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잘 꾸며 놓은 집들은 분명히 어떤 컨셉을 갖고 있다. 이번 주엔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내가 추구하는 방향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풍 스타일을 좀더 세분화 시켜 알아 본다면 우선, 북유럽 모던 스타일은 심플하고 기능적이며 자연 소재를 주로 사용…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6 조회 1094 더보기
가구를 쇼핑할 때나 문의를 하려고 할 때 이곳에서 사용하는 인테리어 가구 용어들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실수할 염려도 없고 여러모로 편리할 수 있다. 우선, 마스터 베드룸의 침대는 크게 헤드 보드(head board)와 풋 보드(foot board)로 나뉜다. 침대 머리 양쪽 옆엔 나이트 테이블(night table)이 놓이고, 풋 보드 앞 쪽엔 벤치(bench)를 놓아 편리함을 도모한다. 벤치 밑에 에어리어 러그를 깔아 아늑함을 표현한다. 한국에선 서랍장이라고 불리는 것을 이곳에선 드레서(dresser)라고 한다. 거울이 달려…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5 조회 1330 더보기
창가나 콘솔 또는 니체(Niche), 파이어 플레이스(Fire Place) 위쪽이나 서랍장 위 등 소품으로 디스플레이하면 돋보이는 곳들이 집안에 여러 곳 있다. 이곳에 마구잡이로 늘어 놓는 코디 방법은 보기도 좋지 않을뿐더러 지저분한 느낌마저 준다. 그렇다면 어떤 배열 방법이 아름다운 장식 효과로 집 안을 돋보이게 할 수 있을까?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면 좌우 대칭법과 삼각 구도법이 있다. 첫 번째, 좌우 대칭법은 말 그대로 양쪽이 대칭이 되도록 디스플레이 하는 것이다. 창가나 선반 등 폭은 좁아도 옆으로 긴 곳에 어울리며 심…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4 조회 996 더보기
가을의 문턱에서 집 안의 컬러 변화만으로도 온화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는 없을까? 간단한 컬러의 특성만 알고 있어도 변화를 느끼기에는 큰 도움이 된다. 기본적 몇 가지를 예로 든다면 화이트 톤 중심의 인테리어는 넓고 깨끗한 느낌을 준다. 청결함이 따라줘야 하므로 부지런해야 할 것이다. 내츄럴 컬러 톤 중심은 편안함이 감돈다. 모든 연령층에 무난하며 베이지 톤 중심의 방에서 지내다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감을 갖게 된다. 컬러 자체가 인간의 피부색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어두운 갈색은 전체를 긴축시키는 역할을 한다. 너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3 조회 925 더보기
성공적인 인테리어는 한정된 공간 내에서 전체적인 색상과 느껴지는 질감의 어우러짐이 어떻게 표현 되는가에 달려 있다. 딱딱한 소재와 부드러운 소재가 적절히 믹스되어 서로 돋보이게 하는 관계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기서 딱딱한 소재란 가구, 소품이나 조명등을 말하며 부드러운 소재란 소파의 천, 커튼, 러그나 쿠션 등을 말한다. 인간의 주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품목들이 멋지게 코디 되어 있다면 생활하는데 더욱 편리하고 일의 능률을 향상 시킬 것이며 또한 휴식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집이 이 세상에서 제일 멋…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2 조회 1006 더보기
개학도 되었고 어린이 방을 좀 더 편리하고 기능성을 갖춘 곳으로 꾸며 보면 어떨까? 별로 크지 않은 방이지만 어떻게 꾸미는가에 따라 2~3배의 효율적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이들 방의 이동하기 쉬운 박스(Box) 가구는 수납의 첫 번째 아이템이다. 특히, 토이 박스(Toy Box)는 기본이다. 침대 발치에 박스를 놓아 수납을 하면 뚜껑을 닫아 놓았을 땐 걸터앉을 수도 있는 벤치로 활용될 수 있다. 굳이 비싼 제품으로 구입하지 않아도 손수 나무 소재로 만들어 원하는 색으로 페인팅하고 바퀴만 부착해도 훌륭한 작품이 된다. 이것에 좀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1 조회 934 더보기
새 집을 제외하고 입주하기 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노베이션을 생각하게 된다. 이곳 스타일은 카펫 문화이지만, 왠지 사용하던 카펫은 깨끗하지 않게 느껴지기도 하거니와 마루가 깔려 있지 않다면 부분적으로라도 마루를 깔고 페인팅이라도 하고 들어가길 원한다. 카펫이 낡고 오래되었다면 스팀 클리닝이나 약품 처리 클리닝 정도로 깨끗해지기가 쉽지 않으므로 입주 전에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루를 선택할 때 주의할 점은 본드로 붙이는 곳인지 못을 사용할 곳인지를 알아야 한다. 바닥이 콘크리트인 콘도는 네일 다운(Nail Down) 할 수…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0 조회 1190 더보기
가구나 소품이 아닌 실내 디자인만으로도 장식효과를 낼 수 있는 곳들이 있다. 대부분들의 여성들은 베이 윈도우(Bay Window), 프렌치 도어(French Door), 니체(Niche)나 파이어 플레이스(Fire Place) 등을 선호한다. 대부분의 베이 윈도우 아래 부분에는 앉을 수 있도록 턱이 있어서 쿠션을 올려 놓고 바깥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부분만 잘 꾸며 놓아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집 전체를 원단으로 된 커튼을 하지 않아도 이 부분만큼은 로만쉐이드나 밸런스 커튼 등으로 멋을 부릴 수…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40 조회 887 더보기
디자이너 페인팅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적용된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컬러이기 때문에 선택한 것이라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때, 기본적 컬러 코디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다면 페인팅 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선 색의 구조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보면, 색은 크게 ‘유채색’과 ‘무채색’으로 나뉜다. 유채색은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의 색조를 갖고 있는 색상과 톤으로 나뉜다. 톤은 명도와 채도로 나뉘는데 명도는 색상의 밝고 어두움으로 나뉘고 채도는 선명함으로 나뉜다. 쉽게 말해서 흰색이 얼마만큼 섞여 있…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9 조회 865 더보기
아름다운 집을 꾸미는데 기본이라 할 수 있으면서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페인팅 컬러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무난한 페인팅은 부담감은 없지만 감동 또한 덜하다. 수백 가지의 다양한 페인팅 컬러를 생각해보면 멋진 컬러 코디로 세련된 멋을 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든 같을 것이다. 하지만, 색상 코디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에게 컬러 선택이란 너무도 큰 어려움일 수 있다. 그래서 간단한 몇 가지 소개로 집안 꾸미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우선 큰 기술 없이 누구든지 시도해볼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방 하…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8 조회 885 더보기
어떤 가구로 집안을 꾸미는가는 집 주인의 취향이 절대적으로 적용된다. 아무리 멋지고 지금 유행하는 가구일지라도, 본인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선뜻 구입하기 어려운 일이다. 어렵게 가구가 정해진 후, 빠질 수 없는 것이 그림이나 조명 기구와 같은 소품의 선택일 것이다. 이른바 공간을 아름답게 한다는 것은 집, 가구, 그리고 소품 선택, 이 모든 것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질 때 멋진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이다. 컬러, 디자인, 균형과 조화로움이 하나의 흐름으로 느껴지게 만드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써온 칼럼을 통해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8 조회 844 더보기
비가 많이 오거나 일조량이 많아지는 여름을 맞이하면, 마음마저 설레어진다. 적절한 변화는 생활의 활력을 줌으로 이번 여름의 세련된 컬러 코디로 집안의 변화를 주면 어떨까? 우선 색의 선택에서 차가운 계열의 블루를 권하고 싶다. 원색의 진한 블루는 강렬함 때문에 싫증을 느끼기 쉽지만, 블루에 흰색을 많이 섞은 소프트 블루(soft blue)나 베이비 블루(baby blue) 계통은 여름 인테리어 소재로 많이 쓰인다. 연한 블루 계열에 연회색 컬러를 한 방울 섞은 듯한 연 그레이 블루도 멋진 컬러이다. 컬러뿐 아니라, 패턴의 선택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7 조회 852 더보기
다이닝 룸을 꾸민다고 생각하면 대부분 테이블을 뺀 나머지 벽면을 생각하게 된다. 장식장 또는 콘솔로 디스플레이하고 거울 또는 그림으로 장식효과를 낸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일 것이다. 하지만 더욱 멋진 모습을 연출하고 싶다면 에어리어 러그(Area rug)와 테이블 코디를 빼놓을 수 없다. 다양한 에어리어 러그와 테이블 위의 소품들이 매칭되어야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다. 더러는 아직도 테이블 위에 유리를 깔아놓은 집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테이블 상판을 보호하고 흠집을 내지 않으려는 목적이지만, 나무 자체의 느낌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6 조회 1206 더보기
일반적으로 벽지를 벽에 부착한다는 것은 망설여질 수 있다. 일단 더러워지거나 싫증났을 때, 떼어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면적이 아니라면, 시도해볼 만하다. 벽지에서 느껴지는 온화함과 아름다운 패턴이 주는 세련미를 고려해 보면, 분명 페인팅에서 느끼지 못하는 색다른 멋이 있음은 분명하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곳에 어떤 종류의 벽지를 시공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벽지를 방 전체에 온통 바르는 것보다는, 한쪽 면을 포인트 삼아 부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패턴이 꽃무늬일수도 있고, 자연을 소재…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4 조회 907 더보기
계절이 바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안의 변화를 생각하게 된다. 올해는 유난히 비 오는 날도 많았고 여름이 늦게 온 듯하다. 이제부터 정말 아름다운 밴쿠버 날씨가 한동안 이어질 것 같다. 길지 않은 화창한 여름을 시원하고 멋지게 즐기기 위한 집안 꾸미기를 시도해 보면 어떨까? 겨우내 깔려있던 에어리그 러그(area rug)나 쿠션의 변화로 시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울 또는 폴리에스터 러그를 들어내고 까칠까칠한 마 느낌 소재의 단색 러그로 교체해 보자. 컬러는 너무 진하지 않은 것으로 하고 쿠션 역시 단색의 마 느낌, 또는 디자…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3 조회 1161 더보기
오래된 주택과 요즘 지어진 신규 주택은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컬러의 변화를 들 수 있겠다. 컬러는 순간에 느껴지는 것으로 유행에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컬러의 흐름을 알고 적절히 꾸밀 수 있다면 인테리어의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3년 전만 해도, 진한 페인팅 컬러로 백색 몰딩과의 확연한 톤의 변화를 표현 했었다. 깔끔한 느낌도 들었고, 깊은 컬러 톤의 멋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것에 맞춰 소품이며, 가구가 들어와서 전체적으로 톤의 변화는 그렇게 크지 않았었다. 그렇다면 요즘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2 조회 919 더보기
집안 가구나 소품의 컬러와 액세서리만 바꿔도 새로 산 상품처럼 만들 수 있다. 싫증나서 처치 곤란한 아이템이거나 왠지 어울리지 않아 볼 때마다 어떻게 할까 고민이 된다면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 보자. 예를 들어 서랍장이 낡고 오래된 것이라면 사포로 깨끗이 표면을 갈아낸 후 원하는 컬러로 페인팅을 한다. 컨트리 스타일의 낡고 벗겨진 듯한 가구로 멋을 내고 싶다면 전체를 아이보리 컬러로 페인팅한 후 홈이 들어간 라인마다 가늘게 그린 계열 또는 브라운 계열로 살짝 칠한 후 헝겊으로 문질러 밑의 바탕색이 배어 올라온 것 같은 효과를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1 조회 876 더보기
오래된 주택을 구입하면, 대부분의 경우 리노베이션을 생각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페인팅(painting), 바닥공사(flooring), 욕실, 부엌 등등 욕심을 내어 공사하자면 비용도 많이 들고, 요즘 짓는 집들과 비교했을 때 결과 면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리노베이션을 다 끝냈어도, 플로어 플랜(floor plan)이나, 천정 높이, 외부 모습, 유리창 크기 등등 몇 십 년 전 그 모습 그대로 변화가 없다. 이럴 때 단점을 장점화시켜, 그때 그 느낌을 멋지게 표현해보면 어떨까? 이런 집들은, 그런 이유로, 클래식 또는 앤틱 스…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1 조회 996 더보기
언제든 여행을 떠날 수 있고, 집을 유지하는데 주택보다 훨씬 손이 덜 가는 콘도형 주거 형태가 날이 갈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현대인들은 생활의 편리함을 우선시 여기는 항목이니만큼 콘도 생활에 어울리는 가구와 그 외의 것들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편리함은 실용주의와 같은 맥락이며 또한 단순함과 절제성이 따라 줘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사람이 느끼기엔 아늑함이 없고 사무실 같은 분위기가 될 수 있다. 적절한 컬러와 디자인 감각으로 단순하면서도 세련됨을 표현하면서 공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30 조회 867 더보기
사람도 나이가 들수록 오랜 연륜과 원숙미의 아름다움이 있듯이 가구 역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18세기 프랑스 그림들과 루이 16세 때의 가구들은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팔걸이 없는 클래식한 의자와 상판이 마블로 되어 있는 테이블들이 그 때부터 내려 온 스타일이다. 화려한 디자인의 가구와 여성스런 부드러운 느낌의 파스텔 톤 원단의 컬러들은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 하다. 러그 역시 강렬함보다는 잔잔한 패턴의 부드러운 컬러가 특징이며 화려한 샹들리에도 빠질 수 없는 품목이다. 추상적 그림이지만 전체적 인테리어 컬…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9 조회 952 더보기
집의 내부도 중요하지만 외부가 잘 꾸며져 있다면 집의 가치가 올라갈 뿐 아니라, 두 배로 넓게 쓰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널찍한 데크(Deck)를 아웃도어 가구(Outdoor Furniture)로 꾸미고 가족끼리 바비큐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면 굳이 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캐나다의 자연과 함께 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우선 아웃도어 테이블과 파라솔은 집 외부 컬러를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주로 베이지, 카키, 그린 계열, 브라운 계열이 잘 어울린다. 원색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데크의 2군데 정도 코너에 큰…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8 조회 1026 더보기
집을 업그레이드 할 때는 팔 때도 크게 도움이 되는 장소 1위가 부엌일 것이다. 그만큼 부엌은 활용도가 높은 곳이며 그 집의 품격을 말해 주는 곳이기도 하다. 요즘 짓는 주택이나 콘도는 카운터 탑(counter top)을 대부분 그라나이트(granite) 화강암을 사용하고 있으며 또 소비자들도 그것을 원하는 추세이다. 만일 10년 이상 된 주택을 구입했다면 대부분이 캐비닛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그 당시의 캐비닛 장식은 금색 도금 손잡이들이 많고 왠지 촌스럽고 낡은 느낌에 각 민족 특성의 음식 냄새까지 배어 있다면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8 조회 932 더보기
집 안을 장식할 때 가구만큼 중요한 것이 소품 선택이다. 소품의 종류는 러그, 램프, 액자, 그림, 플랜트, 도자기, 조각상 등등 다양하겠지만, 그림의 예를 들면 내용만큼 중요한 것이 액자 틀(Frame)일 것이다. 이것은 가구의 컨셉에 따라 프레임의 선택도 달라지며 시대의 유행에 따라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모던 클래식이 유행하는 요즘에는 프레임이 깔끔하면서도 블랙이나 다크 브라운 우드 계열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렇다면 그 안의 내용 또한 그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종이 벽지의 패턴을 잘라 끼워 넣을 수도 있고, 다른 원하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7 조회 923 더보기
같은 지역, 같은 동네지만 뷰(view0가 있고 없음에 따라 현격한 집값의 차이가 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만큼 전망이 좋은 집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드림 하우스(Dream House)’인 것이다. 주택뿐 아니라, 콘도 역시 저층에서 고층으로 갈수록 가격차이는 심해지며 펜트하우스일 경우 최고의 값을 치러야 하는 것은 크기뿐만 아니라 방해받지 않는 전망이 결정적인 요인이기 때문이다. 전망이 좋은 집은 탁 트인 뷰를 최대한 살리는 데커레이션 법이 필요하다. 뷰의 종류도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자연 경관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6 조회 988 더보기
10년 정도된 주택의 파이어 플레이스(fireplace) 주변 소재는 대부분 타일로 되어 있다. 대리석 소재도 눈에 띄지만 훨씬 저렴한 타일이 주종을 이루었다. 하지만, 요즘 짓는 주택들의 파이어 플레이스 주변을 눈 여겨 보면 대부분이 세련된 벽돌이나 자연석을 사용하고 있다. 벽돌(Brick)과 자연석의 거친 느낌, 그러면서도 투박한 질감 그대로가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요즈음 유행의 테마인 자연주의에 입각한 자연 친화적 소재로 감각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고 생각된다. 주택을 리노베이션할 때 대부분이 페인팅하고 마루만 깔…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5 조회 923 더보기
집을 꾸밀 때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몰딩(Molding)이다. 간단하게는 베이스 몰딩에서부터 천정과 만나는 벽면 윗부분의 크라운 몰딩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도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몰딩만 제대로 다양하게 사용하여 집을 데커레이션 해도 훨씬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집으로 만들 수 있다. 쉬운 예로, 홈 디포(Home Depot)나 로나(Rona)에 가면 몰딩만 취급하는 코너가 있다. 그곳에서 여러 종류의 몰딩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무런 무늬도 없이 가느다란 몰딩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커다란 빈 벽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4 조회 1121 더보기
“흰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백색 자체로는 무의미한 컬러 같지만 그 어떤 색과도 어울릴 수 있으며 멋진 디스플레이에 빠질 수 없는 기본 컬러이다. 쉬운 것 같아도 어려운 컬러이며 배제할 수 없는 그것이니만큼 백색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아 둔다면 집을 꾸밀 때 매우 유용하게 쓰여질 것이다. 우선 백색 페인팅 자체는 감동이 덜할 수 있지만 어떤 것들과 같이 꾸며져 있는가에 따라 100% 다른 효과를 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다크 브라운 또는 블랙 컬러 계열의 가구에는 백색 페인팅이 멋…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3 조회 995 더보기
똑같은 집이지만 정리 정돈이 잘되고 수납이 잘 이루어져 있는 곳은 그것만으로도 집 안의 인상을 좋게 결정 지어준다. 주부가 살림을 잘 한다는 것은 음식 솜씨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야무지게 정돈된 집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질서와 규칙을 잘 지킬 확률이 높다. 반면, 너저분하게 늘어놓고 사는 가정엔 계획성이 희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살림살이 중 보여져야 할 것과 가려져야 할 것을 분명히 구분하여 품목별, 유형별로 멋진 수납을 시작해 보자. 더러는 수납이 장식 효과로 보여질 수도 있다. 욕실 수납의…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2 조회 995 더보기
낮에는 제법 햇살이 따스하게 느껴지며 봄이 문턱에 다가온 듯 하다. 이사를 생각했던 사람들은 봄을 겨냥하여 서서히 집을 내놓고 있다. 이 때, 시기를 잘 맞춰서 집을 팔고 사야지 마음에 드는 집이 있다고 먼저 이사 갈 집을 사놓고 집을 팔려고 했다가 고생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한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집이 팔린 후에도 집을 비워줄 때까지 보통 두 달간의 기간이 있으므로 어떤 경우는 이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집을 골라서 사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어떤 경우는 집도 안 팔린 상태에서 가구 등 모든 것을 빼내어 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2 조회 1063 더보기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 공간은 말 없이도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진실된 나의 모습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집을 원하고, 잘 꾸미고 싶은 욕구는 현대인들의 본능과도 같은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아무리 잘 차려 입고 교양 있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그 집에 가보고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늘어 놓고 비위생적인 상태의 집에서 어떤 행복을 꿈꿀 수 있을까? 학업 성적과 모든 면에서 우수한 아이들에겐 집안 환경이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는 보고가 있다. 값 비싼 것들로 치장하라는 것이 아니고,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작성자DILL 작성일 10-08-16 20:21 조회 2492 더보기
인테리어의 기본 지식 없이 멋진 공간 연출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일은 아니고 기본적 색채 감각을 지니고 나면 훨씬 쉽게 이야기를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 어떤 사물을 보았을 때 제일 먼저 느껴지는 것이 색감이라고 한다. 아주 순간이지만 색상이 마음에 들어야 그 다음으로 디자인에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본적인 색채감은 꼭 알아야 할 상식인 것이다. 색상환에서 보여지는 수십 가지의 컬러가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인테리어를 생각할 때는 매우 제한적 범위 내에서 고르게 된다. 본인의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20:20 조회 1186 더보기
모던 스타일은 주로 젊은 층에 인기가 많고 좁은 공간에 효율성과 장식미를 돋보이게 하는 컨셉이다. 유명 디자이너 가구가 많은 것이 특징적이며 심플한 공간에 대담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조화롭게 배치하면 더욱 멋지게 느껴진다. 이탈리아 모던 스타일은 컬러보다는 디자인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으며 소파는 가죽 등의 고급 소재를 사용하며 검정, 어두운 갈색 등 선명한 색상을 선호한다. 수납장이나 테이블은 유리나 크롬도 많이 사용된다. 반면에 미국식 모던 스타일은 캐주얼하며 기능적 디자인을 많이 표현하고 있으며, 간결하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에 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6 조회 1098 더보기
클래식 스타일은 가구의 선이나 원단의 무늬가 곡선 또는 꽃이나 나뭇잎 등으로 처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클래식의 기본 컬러와 더불어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고풍스럽게 표현되고 있다. 클래식하면 유럽풍의 궁전을 연상하게 된다. 하지만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 가면 루이 15세 시대 양식으로 로코코(Rococo) 풍을 들 수 있겠고, 특징으로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조각 또는 상감세공(내부가 보일 수 있도록 조각한 것)이 돋보이는 형식이 있다. 두 번째로, 영국 앤 여왕 때 양식인 퀸 앤(Queen Ann)을 꼽을 수 있겠다. 둥근 구슬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5 조회 1084 더보기
사람도 오래 사귀어 정이 들면 쉽게 헤어질 수 없듯이 무생물이지만 가구나 소품 역시 오래 지니고 있다 보면 처분한다는 것이 내키지 않을 때가 있다. 적절한 믹스 앤 매치(Mix and Match)로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다면 다시 활용해 보아도 색다른 멋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빈티지 룩(Vintage look)은 말 그대로 오래되어 낡은 느낌을 주는 것으로, 온통 같은 스타일로만 꾸민다면 너무 초라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클래식한 컨셉과 믹스한다면 정감있는 멋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우 낡…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5 조회 1044 더보기
행복이 가득한 우리 집을 엄마가 손수 만든 작품으로 꾸민다면 더욱 애착이 느껴질 것이다. 소품을 구입하여 가구에 맞게 디스플레이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지만, 반대로 가구와 집안 분위기에 어울리게 내가 직접 그림을 그려 소품으로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아이디어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그릴 수 있고, 효과 면에서도 뛰어나다면 시도해 볼만할 것이다.  예를 들어, 필자의 다이닝 룸엔 간단한 이미지 페인팅으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 보았다. 다이닝 룸의 컬러 컨셉은 다크 브라운, 메탈릭 실버, 스모키 블루…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4 조회 975 더보기
마스터 베드룸을 비롯하여 각 방 침실 침대 위엔 컴포터(comforter)를 덮어 놓게 된다.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곳이니 만큼, 실용적이면서도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을 커버링 하게 되면 데커레이션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우선 이곳에서 판매되는 컴포터는 우리 말로 이불을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지퍼가 달려서 속 이불을 넣어 사용하는 것도 있고, 지퍼 없이 솜으로 누벼져 있는 것도 있다. 두 가지 모두 용도에 따라 사용이 가능하므로 본인이 선택하기에 달려 있다. 컴포터는 벽 컬러와 침대 디자인 등을 고려해 고르게 된다. 아무래도…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3 조회 1007 더보기
다소 생소한 단어일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집들은 니체(Niche)를 갖고 있다. 니체는 벽면을 파내어 조각품 또는 그림 등으로 꾸밀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공간을 말하며 잘 꾸며 놓으면 큰 장식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니체를 꾸미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높은 천장 부분에 조명까지 갖추어진 넓은 면적의 니체가 있다면 그 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지어 줄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다. 이곳은 그림이나 항아리, 플랜트 등으로 연출할 수 있고 소품은 멀리서 보아도 또렷이 인식되어 질 수 있도록 크기나 컬러, 디자인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2 조회 989 더보기
내 집에 어울리는 가구를 고른다는 것은 쉽고도 어려운 일이다. 기능성만 고려하여 앉을 수 있고, 누워 잘 수 있으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가구를 선택하는 것은 헤아릴 수 없는 옛날의 이야기가 된 것이다. 여러 면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요즘, 가구를 고르는 시각도 작품성을 띤 멋진 기구로 집 안의 여러 분위기와 어울리는 코디를 하여 만족을 추구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크기 면에서도 주택과 콘도에 들어가는 가구가 다르고, 천정과 바닥의 높이 및 면적을 고려하여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소파를 고를 때는 내장재를 신중히 알아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1 조회 1079 더보기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가장 소중한 부분으로 자녀들을 꼽을 것이다. 그래서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타국 생활도 선택했을 것이고, 힘든 생활 속에서도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 자녀들의 각자 개성이 다르듯이, 소질도 꿈도 다르다. 그들의 재능을 개발시켜 성공적인 삶이 되게 하려면, 취향에 맞는 공간을 꾸며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미만 아이들과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생으로 나눠 생각하면, 어린 아이들일 경우는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권하고 싶다. 페인팅뿐만 아니라 소품의 선택, 가구의 선택,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1 조회 933 더보기
일반적으로 지하를 꾸며야겠다는 생각을 하면 누구든 밝게 해야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워크 아웃 베이스먼트(Walk Out Basement)인 경우는 1층이나 다름 없음으로 지하라는 개념과는 다르다. 빛이 들어 오지 않는 지하일 경우라도 꼭 밝게 해야겠다는 고정 관념을 버리고 무드 있는 장소로 꾸며 보면 어떨까? 많은 사람들이 지하를 홈 씨어터(Home Theater)로 꾸미고 싶어한다. 여유가 된다면 좋은 생각이다.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집 안에서 멋진 음향 효과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다면 화목함을 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40 조회 1254 더보기
집 안의 가구는 위치만 바꾸어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 공간을 넓힐 수도 좁게 만들 수도 있으며 앉을 자리를 많이 확보할 수도 있다. 거실의 예를 들면, 넓게만 보이도록 양쪽 벽으로 소파를 밀어 놓고 산다면 멋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실용성도 떨어진다. 바닥에 앉아서 생활할 수 없는 이곳 주택의 특성상 의자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아름다움과 아늑함을 더하고 기능성도 높여 보자. 효율적 배치법으로 'ㄷ'자형을 권한다. 파이어플레이스를 앞에 두고 3인용 소파와 2인용, 암체어들이 ㄷ자형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소파는 ㄱ자 또…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39 조회 862 더보기
소품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그림 또는 사진을 디스플레이할 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프레임 선택 또한 중요하다. 집 안은 한정된 공간이니 만큼 각기 다른 종류의 프레임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가능한 한 같은 종류의 것으로 통일감을 표현해 본다. 가구와 러그 등이 컨셉에 맞게 선택되었다면 그림이나 사진 역시 같은 컨셉의 것으로 들어와야 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일의 액자는 라인이 간결하며 장식성이 없고 두툼한 폭의 다크 브라운 또는 블랙이다. 그림이나 사진 또한 백색의 여분을 많이 두고 내용물을 넣고 있는 추세이다. 내용…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38 조회 1016 더보기
대다수의 사람들은 가구와 소품을 구입할 때 세트로 들여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파를 살 때도 1-2-3인용 세트로, 티 테이블(Tea Table)과 엔드 테이블(End Table)도 마찬가지 경우이다. 세련돼 보이는 인테리어 코디 법은 디자인의 통일감이 있어야 하고 컬러는 원하는 계열 색에 잘 코디되어야 감각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구점에 가 보면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장식장, 다이닝 테이블과 의자를 세트로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미적 감각이 뛰어난 주부들은 절대로 한꺼번에 구입하지 않는다. 6-8인용 의자를 구…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37 조회 918 더보기
12월은 모임이 잦아지는 때이다. 외부에서의 만남도 좋지만 내 집을 아름답게 꾸미고 가까운 사람들과 모임을 가지면 더욱 오붓하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님 초대하는 것에 큰 부담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곳 캐나다에서 제대로 외식을 하려면 꽤 많은 비용이 드는 만큼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적은 비용으로 멋진 디너 테이블을 꾸며 보면 어떨까? 현대인들은 음식을 배부르게 먹는 것보다는 분위기 좋은 곳에서 기분 좋은 만남을 더 원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테이블 장식을 할 때, 크게 실버 톤과 골드 톤의 두 가지 타입으…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36 조회 877 더보기
해마다 이 때가 되면 아쉬운 한 해를 보내며 다가오는 새해의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뜨기 마련이다. 게다가 크리스마스까지 겹쳐서 집 안 분위기를 한껏 바꿔 보고 싶을 것이다. 무작정 크리스마스에 초점을 맞춰 꾸미다 보면 12월 25일이 지나자마자 트리 장식이 지루하게 느껴진다. 온 집안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기 보다는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 연출이 오랫동안 실증 나지 않을 것 같다. 금색 방울, 빨간 소품 장식, 초록색 나무는 크리스마스하면 연상되는 전통적인 컬러이다. 이것들은 클래식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데커레이션 기법이다. 요…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6 19:35 조회 840 더보기
▲실내에서는 아이비가 제격 공기 중의 오염물질을 빨아들인 후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 주는 '천연 공기정화기' 역할을 하는 사무실용 식물들이 적지 않다.   밀폐된 사무실에서는 형광등 아래에서도 잘 자라는 홀리야, 호야, 푸미라, 스파트, 릴난 등이 좋다. 햇빛이 잘 드는 곳이면 아이비나 국화 등도 키우기에 적합하다. 특히 1년 내내 푸른 잎을 자랑하는 아이비는 실내에서 쉽고 간단하게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식물이다. 새 잎을 내면서 계속 성장하고 책꽂이나 컴퓨터 위를 따라서 넝쿨을 이루기 때문에 작은 숲속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9:18 조회 852 더보기
실내 식물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떻게 좋은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식물이 ‘적’들의 공격을 적절히 방어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한 식물은 특정한 곤충을 퇴치하기 위해 다른 동물의 힘을 빌린다. 즉 초식성인 풀쐐기가 깨물면 그의 침에서 나온 화학물질을 이용해 장수말벌이 좋아하는 휘발성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냄새를 따라 날아온 장수말벌이 하는 일은 섬뜩하다. 풀쐐기의 몸 속에 알을 낳아 풀쐐기를 죽여 버리는 것이다. 이처럼 식물의 세계는 오묘하면서 비정하다. 그러나 모든 식물이 ‘적’에게 거부 반응을 보이는 것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9:16 조회 832 더보기
심는요령 보통사용하는 동양란의 돌은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동양란 경석이 3종이 있는데 큰 것은 산밤알 정도의 크기,중간 것은 완두콩크기,작은 것은 팥알크기 정도로 구분하여 제일밑에 큰 것부터 시작하여 다음에 중간크기, 마지막에 작은 것을 사용하여 식재한다. 심고난 후 음지에서 약4-5일 정도 놓아 두었다가 물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배장소 일반적으로 난을 애지중지 하면서 실내에 들여놓고 기르는데 사실 동양란의 자생지는 반음.반양지에서 자라기 때문에 연중 햇빛을 보지 못하고 실내에서 기르면 몇 년이 지나도 꽃을 볼 수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9:15 조회 836 더보기
물을 주는 데도 요령이 필요하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물을 주는 사람이 있는 데, 식물에 대한 정성으로 보나 방법으로 보나 칭찬한 만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여름에 가뭄이 계속될 때라면 몰라도 그 밖의 계절에는 규칙적으로 물을 줄 필요가 없다.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썩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물 주는 요령은 딱 한가지, 식물이 물을 바라고 있을 때 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주의 깊게 식물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다. 식물이 시들시들하다거나 흙 표면이 말라서 원래 흙색…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9:14 조회 856 더보기
겨울철, 집안에서 화사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실내 화초 키우기다.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게 키워본 사람들의 한결같은 말. 걸핏하면 죽어버리는 겨울 화초, 겨울철 실내 원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물주기. 물을 너무 자주 주면 화초가 죽을 수 있으므로 화분 윗부분의 흙을 만져보아 마른 듯할 때만 물을 주도록 한다. 물은 가급적 오전에 주는 것이 좋다. 물을 줄 때는 식물이 얼지 않도록 실내 온도와 비슷하게 맞춰 주어야 하며 한번에 뿌리는 것보다 천천히 흠뻑 적시도록 주어야 한다. 또 화분 받침대에 고인…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9:14 조회 889 더보기
녹색 식물의 잎은 광합성을 통해 산소를 제공한다. 이론적으로 화초에 물 1ℓ를 주었을 경우 산소 600ℓ가 만들어지고, 이산화탄소 600ℓ가 제거된다. 결국 값비싼 공기청정기 대신 집안에 녹색식물을 기르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얘기다. 녹색 식물의 놀라운 생명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화초는 훌륭한 가습기이다. 식물이 실내 공간의 5~10%를 차지할 경우, 습도는 20~30%나 올라간다. 이 이론은 25~30평 아파트에 1m 높이의 잎이 달린 녹색 식물 4~5그루만 있으면 가습 효과를 발휘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낮에는 광합…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9:12 조회 775 더보기
▶step1 겨울철 화분 관리의 기본 온도 식물은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에 미리미리 베란다의 식물을 거실로 들여놓는 것이 좋다.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여 기온이 10℃ 이하로 떨어진다고 하면 들여놓을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식물마다 잘 자라는 온도가 다른데 보통 온대지방의 식물은 추운 곳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0~5℃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아열대나 열대지방 식물은 7~15℃ 이상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수분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습도는 70~80% 정도지만 실내 환경에 따라 다르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9:10 조회 863 더보기
긁혔을 때는 크레파스를 이용한다 아이들의 장난감, 가구 이동 등으로 마루 표면이 긁히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는 크레파스에서 비슷한 색을 찾아 긁힌 부위에 칠을 하고 평평한 카드 등으로 주변을 긁어낸다. 물건이 떨어져 파이고 구멍이 났을 때도 마찬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종이가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 때는 샐러드유를 신문, 스케치북 등이 마룻바닥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지저분한 자국이 생길 때는 샐러드유가 효과적이다. 샐러드유를 몇 방울 떨어뜨려 잠시 놔둔 다음 마른걸레로 마루를 슬슬 닦으면 종이 자국이 감쪽같이 사…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09:06 조회 1270 더보기
▼ 주방 벽에는 미니 창문을 단다 화이트 벽으로 된 주방은 레드 컬러 타일을 붙이고 주방에 있던 미니 창을 함께 개조했다. 벽 색깔이 강렬하기 때문에 창문은 심플하고 무난한 화이트 프레임의 귀여운 디자인을 선택했다. 손잡이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교체했더니 벽과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 확장한 거실에 아치형 이중창을 달아 커튼을 없앤다 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거실의 유럽 스타일 아치형 창문. 원래 있던 베란다 섀시 창은 그대로 두고 앞에 가벽을 세워 유럽풍의 아치형 창문을 달았다. 창을 이중으로 달았더니 방음과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0:33 조회 853 더보기
1) 페인트란? 여성들이 보다 아름답게 꾸미며 싱싱한 젊음을 오래 유지하기 위하여 화장품을 사용하듯이 페인트는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주택, 가구 및 생활용품 등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단장하며 오래도록 재산 가치를 높여주기 위하여 사용되어지는 필수 공산품입니다. 페인트는 피도물체의 표면(바탕)에 일정두께의 막을 형성하도록 칠함으로써 물체의 표면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부식으로부터 물체를 보호하여 물체의 가치와 기능을 장기간 유지시켜 줌에 사용목적이 있습니다. 또한,누구나 쉽게 칠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져 붓, 로울러, 뿜칠 등 작업…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59 조회 817 더보기
침실 - 부부 침실에는 부인이 사용하는 화장대가 놓여있게 마련이다. 어느 장소건 하나의 천장등만으로는 조명의 광도가 취약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화장 코너처럼 얼굴을 자세히 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공간이라면 따로 조명을 설치해 주는 것이 좋다. 거울 위에 매입등을 달거나 벽등을 설치하면 빛이 반사되어 조명의 효과가 배로 늘어난다. 필요에 따라 컸다 껐다 할 수 있으므로 전체 조명보다 부분 조명이 더 경제적이기도 하다. 욕실 -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욕실의 조명으로 가장 좋은 것은 전구가 드러나지 않게 완전히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54 조회 847 더보기
1. 지붕의 수명과 관리. 비가 많이 오면 첫째로 지붕에 신경을 쓰게 된다. 지붕이 문제가 없고 벽면이나 창문이 견고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천정 윗쪽에 있기 때문에 설사 지붕이 새서 물이 스며 들어와도 방안에서는 알지 못하고 그 흔적도 나타나지 않는다. 많은 집이 사용하고 있는 지붕 자재는 아스팔트 싱글로써 간단한 자재이지만 모든 외부의 비바람을 막아주고 있다. 그러나 아스팔트 싱글은 일단 금이 가거나 구멍이 나면 금방 눈에 뜨지는 않아도 속으로 비가 새는 경우가 있으며 주로 강풍에 시달려 밑이 들떠 물이 새어 들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44 조회 80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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