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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퍼는 잊어라! 새로운 퍼 스타일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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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15-07-3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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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입력 2011.12.07 17:46
 
[이형준 기자] 갑작스러운 한파주의보에 겨울을 준비하는 손길이 바쁘다.
춥다고 스타일을 잊은 채 보온성만 챙기다보면 트렌디한 스타일을 놓치기 쉽다. 때문에 많은 브랜드들이 보온성과 스타일 두가지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핫 한 아이템을 출시하며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퍼는 겨울 스타일링 중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해브 아이템. 부담스럽고 올드해 보이는 퍼에 식상함을 느꼈다면 다양한 디자인과 세련되고 젊어진 이번 시즌 새로운 퍼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연말 파티는 퍼 아이템으로 화려하게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활동적인 퍼 베스트를 제안한 여성복 브랜드 제이제이 지코트에서는 베이지 컬러의 퍼 베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퍼 베스트는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두툼한 터틀넥 스타일의 니트 원피스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활동성까지 좋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엉덩이를 덮는 길이로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어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아이템.
여기에 볼드한 목걸이 하나면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투 톤의 베이지 컬러로 여우와 양 털로 믹스 되어 있는 소재는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해 패션 피플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퍼 베스트의 화려한 변신
 
 
여성복 리스트에서는 겨울 라쿤 100%의 고급스러운 베스트를 출시했다. 고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밝은 컬러의 베이지 색상으로 라쿤 털이 가로 방향으로 멋스럽게 장식돼 더욱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롱 니트와 스키니 진에 레이어드하고 앵클 부츠나 롱 부츠와 함께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원피스나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로 코디가 가능해 다양한 느낌으로 변신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캐주얼한 집업후드로 활동성 UP
 
여성복 타스타스에서는 후드 집업 스타일의 퍼 재킷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후드 집업 스타일로 되어 있어 미니스커트나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젊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남자 친구와의 데이트나 친구들과의 가벼운 모임에서도 돋보일 수 있다.
핑크, 베이지 두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귀여운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을 때는 핑크 컬러를, 기본 아이템으로 심플하게 즐기고 싶다면 베이지 컬러를 선택하자. 100% 토끼털로 보온성까지 탁월하다.
 
부담스러운 퍼 아이템은 가라! 짧은 퍼 재킷이 대세
 
 
캐주얼 브랜드 스위트 숲에서는 과장된 볼륨감 때문에 뚱뚱해 보일수 있는 점을 보완한 짧은 길이의 퍼 재킷을 출시했다.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함까지 살려주는 퍼 재킷은 무난한 베이지 컬러로 어떠한 의상에 매치해도 수월하게 연출이 가능하며 소매 또한 길지 않아 활동성까지 높였다.
(사진제공: 제이제이 지코트, 리스트, 타스타스, 스위트 숲)
한경닷컴 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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