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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의 계절, 가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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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434회 작성일 15-07-30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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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템들 중 가을에는 뭐니 뭐니 해도 포근한 니트가 제격이다. 모던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패셔너블하고 멋스러운 감흥을 전하기 충분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보온효과가 탁월한 니트에 손이 가는 것은 당연지사. 올 가을 대미를 장식할 니트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 내추럴하게 루즈하게~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멋은 기본, 여기에 스타일리시한 감각까지 살리고 싶다면 그 해답은 바로 루즈핏 니트에 있다.

루즈핏 니트는 무엇보다도 편안함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체형을 커버해 허리 라인에 고민이 있는 이들이라면 꼭 시도해 볼 것.
특유의 풍성함 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몸매보다 통통해 보일까 걱정된다면 스키니 팬츠 또는 핫팬츠를 가미해 보자. 몸매 라인이 살아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낼 수 있다.
스트라이프 니트는 클래식하면서 트렌디한 감각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스키니 진을 매치해 활동적이면서 발랄한 느낌을 강조해보자. 가끔 아찔함을 어필하고 싶다면 오프숄더 니트를 적극 활용하자. 살짝 보이는 쇄골라인은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 포근하게 안아줘!

니트 카디건의 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퍼 코트가 연상되는 카디건은 니트 소재의 무한매력을 담아 재탄생했다. 풍성하지만 루즈핏 형태로 몸을 감싸 레이어드 룩에 안성맞춤이다.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와 핫팬츠, 자칫 평범할 수 있었건 룩에 벌키한 니트 카디건은 밋밋함을 없애주며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라운드 넥라인이 돋보이는 미니 카디건은 페미닌한 매력을 어필하기에 충분하다. 어깨 라인에 과하지 않은 셔링이 있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청명한 가을 날씨에 연인과 데이트룩으로 그만이다.
손 뜨게 느낌으로 굵게 짜인 케이블 니트 카디건이 이번 시즌에는 세련된 디자인이 가미되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변신했다. 따듯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주는 케이블 니트 카디건은 매서운 바람으로부터 당신을 포근히 감싸 줄 것이다.
올 가을 따듯함은 물론, 당신의 스타일까지 책임져 줄 니트의 무한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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